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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2박3일 with PK) 요세미티+세쿼이아/킹스 캐년 국립공원의 시너지 여행

5 2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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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 #삼세대 가족여행

안녕하세요~^^ 폴가이드님~ 사진이 너무 많아 올리기도 애매하네요 ㅎㅎ 2박 3일동안 부모님과 아이들 사이에서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덕분에 잠시 수고를 덜었네요~^^ 부모님 기운떨어지실까 챙겨주시던 간식도 감사했어요. 세콰이어캐년에서 잊지못할 우박과 안개와 노을. 날씨가 안좋으면 안좋은대로, 좋으면 좋은대로 너무 즐거움 여행이였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뵈었으니 내년에도 한 번 기약해볼게요~^^* 항상 건강하시고, 폴김 가이드님과 하는 여행 추천합니다~^^

심혈을 기울인 차별화된 디스플레이는 투어에 그대로 반영되고, 감동을 선사합니다.

♣ 인연+고퀄리티+차별화된 이 투어에 당신의 소중한 미국 여행을 투자하십시오! 여행도 이제는 투자이며, 그 만족은 투자에 비례합니다. ♣ 코스 정보의【펼쳐보기】꼭! 클릭하세요! 한번의 클릭이 탁월한 선택을 보증합니다. 꼼꼼한 비교가 여행 만족의 시작입니다 ♣ 숙박하실 호텔은 가성비 최고+저렴한 호텔로 추천해 드립니다. 식비 절약 최고의 팁: 한인 마트에서 컵밥, 햇반, 컵라면, 김, 밑반찬들 구입해서 아침이나 저녁을 숙소에서 해결 / 반찬은 차량 아이스박스에 보관 가능. 아침은 호텔 조식 or 컵밥, 햇반+반찬들, 라면 / 점심은 지역 맛집 or 유명 햄버거 등 / 저녁은 지역 맛집 or 컵밥, 햇반, 찌개, 반찬들. ♣ 4대의 DVD! 긴 이동 시간의 지루함과 무료함 걱정마세요! 최신 영화, 드라마, 어린이 영화 보시면서 이동하세요~~ ♣ 가이드가 직접 니콘 DSLR 카메라로 환상적인 포토라인에서 수준급의 많은 인생샷을 찍어 드리며, 여행 후, 카메라 메모리 카드(16G)를 투어 선물로 무료로 드립니다. Paul Kim 가이드의 다른 투어 상품들도 눈여겨 보십시오! 1) la 투어와 샌디에고 투어도 합니다. 2) (단독/3박4일 with PK) LV+4대캐년(그랜드/지온/브라이스/엔텔롭/홀슈/모뉴먼트) 3) (단독/4박5일 with PK)몬터레이+SF+요세미티+킹스/세쿼이야캐년의 시너지 여행 4) (단독/4박 5일 with PK) 조슈아+그랜드/엔텔롭/지온/브라이스 캐년+모뉴먼트+아치스 NP 5) (단독/3박4일 with PK)조슈아NP+LV+4대 캐년(그랜드+지온+브라이스+엔텔롭) 6) (단독/1박2일 with PK) 신비로운 데쓰벨리를 향한 도전과 시너지 여행 7) (단독/2박3일 with PK) 솔뱅+빅서+허스트캐슬+샌 프란시스코의 시너지 여행 8) (단독/4박5일 with PK) LV+4대캐년+아치스NP+모뉴먼트+홀슈밴드의 시너지 여행 9) (단독/2박3일 with PK) 요세미티+세쿼이아/킹스 캐년 국립공원의 시너지 여행 ♣ 요세미티 국립공원 - 빙하에 의해 만들어진 세계 최대의 화강암 바위들로 유명! -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국립공원이자 재 방문율 1위 - 영국 BBC 선정 "죽기전에 가봐야 할 곳"으로 뽑힌 여행지 - 빙하에 의해 만들어진 많은 폭포들(요세미티, 브라이달 베일, 버날, 네바다 등)과 호수들(테나야, 미러 등) ♣ 킹스 캐년 국립공원 - 하늘을 찌르는 봉우리들 사이로 빙하에 의해 깊게 파인 계곡들이 만들어낸, 무한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천하 절경의 대공원 - 북미 최고 수준의 깊이를(약 500미터) 자랑하는 킹스 리버 캐니언(Kings River Canyon)이 이곳에! - 킹스리버를 따라 펼쳐지는 지상 최대의 낭만 드라이브 코스! - 흐르는 강물을 배경으로 울창한 숲과 맑은 물소리와 새소리와 함께 식사를! - 거대한 세코야 나무들의 집합소! 그렌트 장군 Tree, Fallen Monarch Tree, Happy Family Tree 등 ♣ 세쿼이아 국립공원 - 세계에서 제일 부피가 큰 나무들의 경연장! - 셔먼 장군 나무(세계에서 제일 부피가 큰 나무),키 84미터, 허리 둘레 31미터! - 모로 락(Moro Rock), 한라산 보다 높은 2,050미터(6,725피트)의 둥근 화강암 덩어리로 울창한 숲의 가장 자리에 삐죽이 튀어. 등정로에 설치된 400개의 계단을 올라야! - 터널 로그(Tunnel Log) : 큰 나무 사이로 자동차가 지나 갈 수있는 크기의 통로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 ♣ 아침 7:30-8:00 에 숙소에서 픽업할 예정입니다.
  • 캘리포니아의 등뼈라 불리는 시에라 네바다 산맥에는 국립공원 으로 지정된 곳만 3곳이 있는데,
    (1) 요세미티 국립공원이고, (2) Sequoia National Park, 그리고 (3) Kings Canyon National Park이다.
  • - 평생에 한번은 꼭 올라가봐야 하는 바위!
    - 정상을 오르는 스릴과 가슴을 뻥 뚤리게 만드는 정상의 정경!
    - 한라산보다 높은 2,050미터(6,725피트)의 둥근 화강암 덩어리!
    - 정상에 가까워질수록 미국에서 제일 높은 휘트니산과 시에라 산맥의 눈덮인 산들이 보임!
    - 정상까지는 91미터(300피트), 400개의 계단을 올라야 정상에!
    - 계단은 약간의 경사이고, 컨크리트 계단으로 됨
    - 철제 난간을 잘 만들어 놓아 안전하다
  • - 세쿼이아 나무에 대해 가장 잘 알 수 있는 대표 박물관이자 셔틀버스 3개 노선의 출발지, 또 Moro Rock으로 올라가는 Trail을 비롯한 많은 Trail의 시작점
    -Giant Forest Museum 바로 앞에 있는 The Sentinel (보초병)이라는 이름의 세쿼이아 나무가. 이 나무의 크기도 참 어마어마한데 겨우 Sentinel이라는 이름이 붙은 걸 보니, 이후에 만날 나무들의 크기는?
    - 세쿼이아 국립공원의 나무들에는 General Sherman, General Grant, The President, The Senate, The House 등 나무
  • - 셔먼 장군 나무(The General Sherman Tree)
    - 세계에서 가장 부피가 큰 나무!
    - 키 84미터(275피트), 허리 둘레 31미터(103피트)
    - 나무의 수령은 약 2,200살 정도로 추산
    - 셔먼 장군 나무는 지금 이 시간에도 점점 자라고 있다. 미식축구 경기장만 한 높이, 도로 3차선을 차리 할 만한 밑동 크기, 로켓이나 자유의 여신상보다도 크다.
    - 진짜 오랜 수령의 나무들은 세쿼이어가 아니라 휘트니 산악 지역의 동쪽에 있는 고대 브리슬콘 소나무들
  • - 세코야 나무 사이를 산책하는 하이킹 코스!
    - 약 2마일 거리이며 코스가 완만해 노인이나 어린이들도 쉽게걸어갈 수 있어 남녀노소 불문하고 큰인기를~~
    - - 콩그레스 트레일이 끝나는 곳 근처에서는 미국 의회에 빗대어 상하 양원(The House and Senate Groves)으로 불리는 세쿼이어 군집 무리를 두 곳을 발견할수.
    - 이곳에는 오래 동안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무로 인정받던 워싱턴 나무(The Washington Tree)가 눈에 띤다. 미국 초대 대통령의 이름을 딴 워싱턴 나무는 본래 셔먼 장군 나무보다 20피트가 작았을 뿐이었는데, 지난 1990년 대 말에 번개로 인한 화재로 나무 상단이 불에 타버려 키로는 30위권 안에도 들지 못하게 되었다.
  • - 초승달 모양의 아름다운 풀밭
    - 여러종류의 야생화가 만발하며 고요한 호수의 고즈넉한 분위기
    - 터널 로그(Tunnel Log) : 큰 나무 사이로 자동차가 지나 갈 수있는 크기의 통로
  • - 그랜트 장군 나무(General Grant Tree)
    - 세계에서 세번째로 부피가 큰 나무
    - 원래는 세번째로 큰 나무였으나 워싱턴 트리가 2003년 번개를 맞아 쓰러지면서 두 번째로 큰 나무로 부상!
    - 캘빈 쿨리지 대통령이 “미국의 크리스마스 나무”라고 별명을 붙여준 나무.
    -해마다 그랜트 장군 나무 발치에서는 그리스도 강림 축제가 벌어집니다. 나무 둘레가 33미터(107피트)에 달하기 때문에 축제 장소로는 넉넉.
    - 수십개에 달하는 3,000년이 넘은 세코야 거목들이 0.5마일 짧은 트레일 곳곳을 장식하고 있다.
  • - 쓰러진 군주(Fallen Monarch) 나무
    - 속이 텅 빈 이 세쿼이어는 숲 가운데 길게 드러누워 있음
    - 한 때 미국 기병대의 말을 위한 마구간으로 활용된 적도
    - 수령이 3천년, 쓰러진 지는 300년 되었다
  • - 이곳은 늦봄에서 10월까지만 통행이 허용
    - 구불구불한 포장도로는 세다 그로브 빌리지(Cedar Grove Village)를 지나 10km(6마일)을 달리면 종착점에
    - 물소리가 우렁찬 킹스 강(Kings River)변을 돌아 가는 길로 특히 늦은 봄에는 눈이 녹아 흐르는 광경을
    - 킹스 캐니언은 북미에서 제일 깊은 협곡의 하나로 무려 499미터(8,200피트) 깊이를 자랑
  • - 킹스 캐니언 시닉 바이웨이를 타고 가다보면,
    - 강가 주변에는 쉽 크리크(Sheep Creek), 센티넬(Sentinel), 캐니언 뷰(Canyon View), 모래인(Moraine) 등 모두 4곳의 캠핑장이.
    - 마켓과 레스토랑 그리고 비지터 센터 등 빌리지가 있는 센티넬이 메인 그라운드로 각종 부대시설이
    - 공원 가운데 형성된 시더 그로브(Cedar Grove) 캠핑장은 ‘전국 베스트’ 리스트에 항상 상위를 차지하면서 캘리포니아 캠퍼들의 ‘메카’에 해당되는 야영장으로 한인들 사이에도 그 명성이 높은 곳이다.
  • - 회생곰을 뜻하는 gryzzly
    - 북아메리카에 서식하는 불곰은 미국인美國人들에 의해 통상 그리즐리(Grizzly)라고 불린다.
    - 회색곰의 색은 밝은 갈색에서 거의 검은 색까지 분포한다.
  • - 으르렁 거리는 소리와 흡사하다는 폭포
    - 높이는 크지 않지만, 폭포의 소리가 상당히 크다
  • ◈ 숙박할 호텔이나 모텔은 원하시는 곳으로 직접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면, https://kr.hotels.com/ 이나 https://kr.booking.com/ 등등
  • - 화강암의 돔 (둥근 지붕모양)으로 공원의 상징이며, 요세미티 밸리의 동쪽에 위치하고 있다.
    하프돔은 티스사악 (쪼개진 돌)이라고 아메리칸 인디언들에게 불리어 졌었다.
    - 2011년 부터인가? Half Dome 등반 인원을(1일 400명) 제한하는 바람에 Permit을 얻는게 하늘의 별을 따는 것 마냥 어려워졌고, 그래선지 선택받은 사람만 Half Dome을 오를 수 있다는 신조어가 생겨나기도 했다.
    - 2693m 높이 마지막 100m쇠줄타고 직벽 올라 전세계에서 온 등반객 줄이어5시간 반 걸려 정상
  • - 미스트 트레일'은 말그대로 '안개등산로'로, 안개처럼 번지는 폭포의 물방울을 맞게됨. 우비 준비.
    - 요세미티의 Signature Hike. 버날 폭포를 본 후, 네바다 폭포까지 오르고, 뮤어 트레일(Muir Trail)에서 환상적인 뷰를 볼 수.
    - 봄과 초여름까지는 머세드 강(Merced River)에서 쏟아져 내리는 미스트 트레일을 올라가는 시기는 폭포의 수량이 최고조에 달하여 하이라이트 시즌
    - 해피 아일(Happy Isles) 셔틀 버스 정루장 부터 시작하여, 버널 폭포까지는 약 1,000피트 높이의 오르막을 올라가는 왕복 3마일 거리
    -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약 2-3시간 소요
  • - 화려한 자태를 뽐내는 화강암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해발 고도 7,214피트(2,199미터)의 높이 솟은 거대한 화강암 벼랑
    - 요세미티 밸리의 유명한 랜드마크들인 하프돔(Half Dome), 클라우드 레스트(Clouds Rest), 리버티캡(Liberty Cap), 버널 앤 네바다 폭폭(Vernal and Nevada Falls)가 뚜렷이 한 눈에 들어오고, 둘러싼 시에라 산맥 자락이 펼쳐짐.
    - 그러나, 아무 때나 갈 수 없는 곳! 6월 부터 10월에만 갈 수 있는 곳!
  • - 공원을 사진 한장에 담기 좋은 장소
    - ‘터널을 벗어나자마자 절경이 펼쳐진다’는 의미
    - 엘 캐피탄과 크라우드 레스트, 해프돔, 브라이덜 베일 폭포를 모두 볼 수
    - 워낙 뛰어난 절경이 한 곳에 집중돼 있는 만큼 여행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
  • - 높이가 190미터
    - 바람이 불 때 휘날리는 폭포수가 마치 신부의 면사포와 같다고~~
    - 젊은 백인 군인과 인디언 추장의 이루어질 수 없는 애뜻한 사랑의 이야기가~~
    - 솔로 탈출을 꿈꾼다면 반드시 방문해야 하는 장소.
  • -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짜릿한 암벽 타기
    -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암벽 등반가들의 성지
    - 수직으로 솟은 거대한 절벽 앞에 서면 아무리 경험 많은 등반가도 움찔하기 마련~~
    - 3,593피트에 달하는 이 절벽은 1950년대 정복된 이래로 용감한 암벽 등반가들이 이어가며 정상으로 가는 길을 넓혀~~
    - 대부분 3일에서 5일 동안 등반을 해야 하기 때문에 암벽 등반가들은 아찔한 바위 위나 해먹에서 밤을 보냅니다. 깜깜한 밤에 이들 헤드램프에서 반짝이는 불빛들도 아름답습니다.
  • - 과거에는 흔들리는 출렁 다리가 있었다고~~
    - 머세드 강 줄기와 요세미티 폭로를 자신에 담을 수 있는 곳
    - 다리 아래로 모래 사장과 물놀이 할 수 있는 곳이~~
  • -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폭포로 위용을!
    - 이 폭포의 (Upper Falls와 Lower Falls를 합쳐서) 높이 는 2,425 피트 (739 미터)로서 세계에서 6 번째로 높은 폭포.
    - 요세미티 공원에서 가장 관광객이 많이 찾는 포인트로서 늦은 봄에 가장 많은 물이 있어 더욱더 아름답다.
  • ◈ 숙박할 호텔이나 모텔은 원하시는 곳으로 직접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면, https://kr.hotels.com/ 이나 https://kr.booking.com/ 등등
  • - 해발고도 2,530 미터에 위치한 주차장에서 Clouds Rest 와 Half Dome 을 볼 수!
    - 빙하가 남기고 간 신비스런 둥그런 조그마한 바위들! 도깨비들이 공기놀이하다 남기고 간듯....
    - 우리의 눈 높이에서 하프돔과 클라우드 휴식처를 볼 수 있는 포인트!
  • - 타이오가 패스의 보석 같은 호수”
    - 타이오가 패스를 달리다 보면 자연스럽게 시선을 빼았기게 되는
    에머럴드 빛 호수~~
    - 호수를 둘러싼 경치도 아름답고 호수 자체도 정말 맑고 아름다운 곳~~
    - 바닷가도 아닌데, 모래 사장이 있는, 해수욕장 같은 호수
    - 그러나, 아무 때나 갈 수 없는 곳! 6월 부터 10월에만 갈 수 있는 곳!
  • -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가장 인기 있는 사진 찍기 장소.
    - 자연 그대로의 오염되지 않은 초원은 투올로미 강(Tuolumne River)을 따라 2마일(3.2 km) 이상 펼쳐져
    - 그러나, 아무 때나 갈 수 없는 곳! 6월 부터 10월에만 갈 수 있는 곳!

  • ☞ 숙소까지 편안하고 안전하게 모셔 드립니다.

위생관련 제공

차량 정기 소독, 일회용 비닐 시트 커버, 차량 내 비말 차단 보호막, 체온측정, 손 세정제 비치

포함사항

☞ 드라이브 & 가이드 투어비용
☞ 차량 유류비, 보험, 톨게이트비, 주차비
☞ 시원한 음료 & 비상 약품
☞ 무료 픽업 & 드랍

불포함 사항

♣ 여행자 숙박비: 숙박할 호텔이나 모텔은 원하시는 곳으로 직접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면, https://kr.hotels.com/ 이나 https://kr.booking.com/ 등등
◈가능한한 월요일-목요일 까지의 여행을 권장합니다. 주말의 호텔비는 평일의 2-3배!!!
◈ 예약하시기 힘드시면 저에게 연락주시면 제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 여행자 식비
♣ 여행자 입장료
♣ 여행자 개인 경비

기타사항

☞ 여행자보험을 들고 투어에 오실 것을 권장!!!
☞ 8세 미만 또는 키 100 cm 이하의 아이를 동반하실 경우 차량 내 카시트
설치(의무)를 위해 여행 전 꼭 말씀!!!
☞ 개인 준비물: 여권(신분증), 선글라스, 선크림, 자켓. 특히, 캘리포니아는
햇빛이 강해 선글라스와 선크림은 필수!!!
☞ 식사는 가이드가 추천해드리는 맛집 or 여행객이 자유롭게 선택!!!
☞ 미국은 최소10-15%의 매너팁이!!!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마치시고
식사 금액의 10-15%를 팁으로 주시는 매너!!!

☞ 차량 탑승 인원 관계상 영아(3세 미만)를 제외한 다른 아동 가격은
어른과 동일함을 양해 바람!!!

* 여행확정 후, 1일(24시간)내 여행자가 취소요청시 결제 금액 100% 환불되는 상품입니다. (단, 투어 시작일로부터 2일(48시간) 이내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예약금 결제시

  • 여행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 여행시작 29~20일전까지 : 예약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19~8일전까지 : 예약비용의 75%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7~0일전까지 : 환불 없음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또는 문의창을 통한 통보만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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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Kim 5  71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