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 투어텔 상품번호 10326

패키지 1박2일 투어 [라스베가스 출발] 6대캐년(브라이스) + 별보기

5 1개 후기
타입 투어텔 시간 1박2일 이동 차량이동 숙박 호텔 언어 한국어 픽업 숙소픽업 위생 위생관련 제공 모객 최소4명 출/도착 라스베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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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여행

70대 부모님 모시고 단독투어로 잘 다녀왔습니다. 중간중간 편의점,화장실 자주들러서 좋았습니다. 한국에서부터 여행일정 조율할 때 자유롭게 정할 수 있게 배려해주신 덕분에 맘이 놓였습니다. 여행지에서도 미리 연락주셔서 감사했고, 투어당일에 시간도 맞춰오셨어요. 라스베가스 더운날씨라 생수도 많이 챙겨주셔서 따로 안샀습니다. 단체투어에 시간 맞추기 어려운 어린아이를 데리고 가거나 나이많으신 부모님이라면 단독투어가 좋을것같습니다. 일박이일간 긴 거리 운전해주신 가이드킴 가이드님 감사드려요~^^

라스베가스 투어 중 가장 효율적인 투어!!!

✅[6대캐년 초특가 1박2일 상품] 여행 일정 ✔ 여행 1일차 라스베가스 스트립 호텔 픽업 (오전 6시 전후) 자이언캐년 투어 레드캐년 드라이브 브라이스캐년 도착 점심식사 (현지식) 주요 포인트 트래킹 및 사진촬영 현지 마트 방문 (필요 물품 구입) 숙소 도착 저녁식사 (미국 텍사스 전통 BBQ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 별자리, 은하수 감상 취침 및 자유시간 ✔ 여행 2일차 기상 및 아침식사 (컵밥) 글랜캐년 도착 (파웰호수 전망대) 주요 포인트 사진촬영 홀슈벤드 도착 트래킹 및 사진촬영 엔탈롭캐년 도착 현지 투어 및 사진촬영 그랜드캐년 투어 East Rim 주요 포인트 방문 (or 루트66) South Rim 주요 포인트 방문 점심식사 (현지식) 투어종료 및 라스베가스 이동 라스베가스 도착 (저녁 8시 전후) ✓ 엔탈롭캐년 예약 시간에 따라서 코스는 반대로 진행가능!!! ** 모든 여행 일정(투어 코스 및 식사 메뉴 등)은 당일 현지 도로 상황 및 기상 상황, 가이드님의 재량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엔탈롭캐년은 나바호 원주민들의 사유지로 사전 투어 예약이 필수입니다. 현지 예약 시간에 따라 코스가 반대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 여행자의 부주의로 인한 사건, 사고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이동편(항공, 버스 등) 시간, 쇼 타임 등 출발 전 가이드님께 꼭 알려주세요 ** 예기치 못한 현지 상황(기상, 낙석, 사고 등의 천재지변)으로 특정 코스 출입이 통제된 경우에 다른 코스로 일정이 대체될 수 있습니다 ** 어떠한 변수에서라도 남은 여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해당 상황에 대한 환불은 불가능함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 [픽업 및 드랍 안내] - 라스베가스 메인 스트립 내 위치한 모든 호텔에서 무료로 픽업해드립니다 - 메인 스트립 기준 1팀당 1개 호텔 기준으로 무료로 드랍 가능합니다 - 여행 종료 후 출국 또는 다른 도시로 이동하시는 여행자 분들은 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약 5~7분 거리의 호텔에 무료로 드랍 가능합니다 (** Uber 또는 Lyft 등 라이드쉐어 이용으로 공항 이동 가능) ▣ [차량 안내] - 인원에 따라 미니밴 또는 대형밴으로 투어 진행합니다 - 7인 이상으로 팀이 구성될 경우 기본 15인승 밴으로 이동합니다 - 7인 미만으로 팀이 구성될 경우 미니밴으로 이동합니다 (타사 동일) ✅ [사전 준비물 안내] - 날씨가 변화무쌍한 여행지니, 계절에 따라 필요한 여벌의 옷을 준비해주세요 - 세면 도구 및 수건 등 필요한 개인 용품을 따로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 식사 및 간식, 기호식품 구입 등의 비상금을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6am 전후 라스베가스 중심가 스트립(Las Vegas blvd)에서 2블럭까지 픽업.
    그 이상 거리이신 분은 상의 후 다른 손님이 있는 스트립 호텔로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신의 걸작 자이언캐년!
    자이언캐년 이름의 기원은 예루살렘의 옛 이름이라고 여겨지는 시온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과거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흔히 모르몬교로 알려진 종파)가 믿음의 자유를 위해 서부로 진출하여 유타 지역에 자리를 잡고는 이 지역을 발견하였는데, 그 때 이곳의 웅장함에 매료되어서 '시온처럼 넓고 아름다운 곳이다'라는 의미에서 이곳에 '시온'이란 이름을 붙인것이 최초였습니다. 자이언캐년의 자연경관도 경관이지만 지질학적, 생물학적으로도 특이한 점도 많습니다. 다양한 암석들이 모여있으며, 척박한 외관과는 달리 지역에 따라서는 식물이 무성하게 자라기도 합니다. 기다란 도로의 양쪽에는 붉은 암반들이 높게 서 있고, 그 길을 유유자적 달리는 장면은 영화 속 어디선가 본 듯한 그림입니다. 자이언 캐년이 바로 그 그림을 그대로 바라볼 수 있는 아름다운 장소이며 암반 사이를 거닐며 환상적인 하늘과 주변의 자연 환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자이언캐년은 가장 힘있고 강인함을 갖고 있는 캐년입니다.
  • 미국 서부에서 가장 유명한 캐년은 그랜드 캐년이지만 미서부 3대 캐년을 꼽으면 브라이스 캐년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붉은 첨탑들이 끝없이 펼쳐지는 브라이스캐년! 붉은 장벽과도 같은 후두Hoodoo가 거인처럼 우뚝 솟아있고, 그 사이를 지나다니며 트래킹을 하다보면 그 어떤 캐년들보다도 자연과 하나 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미서부 캐년들 중 가장 섬세하면서 여성적이라는 평을 받는 브라이스캐년입니다. 경이로운 바위 기둥들 사이를 걸으며 브라이스 캐년이 간직한 평화로움을 만끽해 보세요.
    단, 겨울철에 눈이 많이 온 경우 등산로가 차단되기도 한답니다
  • 자주 볼수 없는 별을 보면서 힐링하는 타임입니다.
    많은 분들이 내가 얼마나 별을 안보고 살았나 생각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 그랜드캐년의 상류인 글렌캐년 협곡에 건설한 댐에 의해서 만들어진 호수.
    멋있지만, 그랜드 캐년 처럼 광활해서 모두들 점프샷을 찍는다. 실물보다 사진이 안나오는 곳.
  • 앤텔롭 캐년을 방문하면 근처의 홀스슈 밴드도 필수로 방문해야겠지요? 콜로라도 강이 오랜 세월에 걸쳐 깎아만든 자연의 위대한 예술품인 홀스슈밴드! 300 미터 높이의 가파른 낭떠러지와 말발굽 모양의 계곡을 흐르는 콜로라도 강이 어우러져 멋진 장관을 연출하는 홀스슈밴드입니다. 호스슈 밴드를 뒷배경으로 하고 찍는 낭떠러지 사진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인생샷이 될 것이니 꼭 찍어보세요. 그러나 홀스슈밴드 전망대 근처에는 아무런 안전장치가 없으니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합니다.
  • 빛과 협곡이 만들어 낸 예술품 엔텔롭캐년! 인디언 가이드의 안내를 따라 오랜세월에 걸친 침식작용으로 형성된 환상적인 엔텔롭캐년 내부를 돌아봅니다. 막 찍어도 예술이 되는 이곳에서 인생사진을 남겨보세요! 컴퓨터 바탕화면으로도 잘 알려진 앤텔롭 동굴의 모습을 눈으로 생생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치 붓으로 쓱쓱 그린 듯한 질감과 모양이 그대로 살아있기 때문 오랜 세월 흐르는 물이 만들어 낸 예술작품, 엔텔롭 캐년은 죽기전에 꼭 봐야 할 절경 101가지 중 하나로 미국 애리조나에 위치합니다. 엔텔롭 캐년은 나바호족(Navajo)의 부족 공원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관광할 수 없고, 나바호족 가이드와 동행하거나 투어프로그램을 이용해야만 엔텔롭 캐년을 관광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물이 흐르면서 침식된 돌들로 이루어진 협곡이라 슬롯캐년 (Slot Canyon)이라고도 불리는데 그 안에 들어가면 오랜 세월 동안 흐른 물의 흔적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 미국 서부지역 3대 캐년의 정점 '그랜드캐년'은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 중 항상 1위를 차지합니다. 다채로운 기암괴석과 하늘을 찌를 듯한 바위 봉우리, 그리고 20억년의 역사를 보여주는 지층까지 그랜드캐년은 자연의 경이로움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랜드 캐년(Grand Canyon)은 미국 애리조나주 북부에 있는 고원지대를 흐르는 콜로라도 강에 의해서 깎인 거대한 계곡입니다. 대부분의 지역이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으나 인디언 부족의 땅에 속한 지역도 상당 부분을 차지합니다. 강을 따라 고무보트 배를 타고 그랜드캐년을 통과하는 관광을 할 경우 2주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는 것을 보면 캐년의 규모를 감히 짐작할 수 있습니다. 콜로라도 강에 의해서 깎인 계곡의 깊이는 1,600m에 이르고 계곡의 폭은 넓은 곳이 30km에 이릅니다. 시어도어 루스벨트 미국 대통령의 노력으로 1908년에 그랜드 캐년은 내셔널 모뉴먼트(National Monument)로 지정되었고, 1919년에 국립공원으로 승격되었습니다. 그랜드 캐년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이기도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을 방문한 관광자 수는 수백만명으로 미국의 서부지역에 있는 국립공원 중에서 가장 높은 숫자를 기록했습니다.

    ** 옵션투어: 그랜드캐년 경비행기, 헬리콥터, 아이맥스
  • 미국의 최초 동서도로
    서부개척시대의 유물. 미국의 민속촌인
    Seligment, AZ에 들려 미국의 올드풍을 느껴보세요.
    단, 겨울철 일몰 시간이 빨라지면 구경하지 못합니다.

위생관련 제공

마스크 제공, 손 세정제 비치

포함사항

◆ 무료 픽업 및 드랍 (메인스트립 내 모든 호텔)
◆ 1일차 석식 (미국 텍사스 전통 BBQ 레스토랑 스테이크)
◆ 2일차 조식 (컵밥)
◆ 투어 차량 및 유류비, 주차비
◆ 호텔 숙박비 및 숙소 시설 사용료
◆ 샴푸, 바디워시, 작은수건, 헤어 드라이기
◆ 카시트 제공(사전문의 필수)



불포함 사항

❶ 1일차 점심, 2일차 점심
❷ 개인 기호식품(술, 담배 등)
❸ 앤털롭캐년 입장료($67/1인), 나바호 인디언 가이드팁($3/1인)
❹ 홀슈벤드 입장료($5/1인)
❺ 그랜드캐년($10/1인), 브라이스캐년($10/1인), 자이언캐년($10/1인)
❻ 가이드 팁($40/1인)

✓ 그랜드캐년 국립공원, 엔털롭캐년, 홀슈벤드 입장료는, 현지 가격 변동시 변동된 가격을 적용합니다.
✓ 앤털롭캐년에서는, 레알가이드님이 아닌 나바호 원주민 가이드님이 동행합니다.
✓ 앤털롭캐년은 Dixie, Ken's, Canyon X 순으로 예약합니다.
✓ 기상상황에 따라 앤털롭캐년 진행장소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기타사항

- 일교차가 크고, 돌풍이 잦은 곳이니 따뜻한 여벌옷을 준비해주세요.
- 여행중 트래킹 코스가 있으니 미끄러지지 않는 편한 운동화를 착용해주세요.
- 한국과 다른 문화와 규칙이 적용되는 곳인 만큼 가이드님의 안내에 따라 안전하게 움직여주세요.

- 모객현황 및 현지 상황에 따라 투어 차종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개인 물품 분실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여행자 보험 가입을 적극 권장합니다.

해당 상품은 예약 확정 후 취소할 경우, 아래 약관에 따른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여행일로부터 계산) ~30일전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29~20일전 : 여행요금 총액의 20% 취소수수료 적용 19~8일전 : 여행요금 총액의 30% 취소수수료 적용 7~3일전 : 여행요금 총액의 50% 취소수수료 적용 2~1일전 : 여행요금 총액의 100% 취소수수료 적용 (환불 없음) 여행당일 : 여행요금 총액의 100% 취소수수료 적용 (환불 없음) * 예약자가 예약확정 후 투어 개시일 이전에 예약을 취소하는 경우, 취소 통보 시점에따라 취소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버튼을 통한 요청만 유효하며, 신청접수된 시간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이용후기 ( 총 1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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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킴(세계투어) 4.4  7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