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 투어텔 상품번호 10327

패키지 2박3일 투어 [라스베가스 출발] 3대캐년 + 모뉴멘트 벨리 + 3공원

타입 투어텔 시간 2박3일 이동 차량이동 숙박 호텔 언어 한국어 픽업 숙소픽업 모객 최소3명 출/도착 라스베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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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으로 여유로운 투어이며 관광지를 충분히 보실 수 있습니다..

라스베가스를 출발(6am)해서 1일차 : 자이언 캐년 - 브라이스 캐년 - 파웰호수 - 별보기 세면 등이 평안한 2성급 이상급 숙소(Page 또는 Kanab) 2일차 : 글랜 캐년 댐 - 홀슈밴드 - 엔텔롭 캐년 - 모뉴멘트 벨리 세면 등이 평안한 2성급 이상급 숙소(Page 또는Flagstaff) 3일차 : 그랜드 캐년 이스트림 - 사우스림 - 루트66 다시 라스베가스(7pm)로 돌아오는 투어입니다. 일정은 여유롭게 진행됩니다. 일정은 역순이 될 수도 있습니다. 손님들께서 투어를 많이 하시게 되면, 복귀 시간은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차량은 가장 편안한 7-8인승으로 모십니다. 3인 이상 투어 진행합니다.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6am 전후 라스베가스 중심가 스트립(Las Vegas blvd)에서 2블럭까지 픽업.
    그 이상 거리이신 분은 상의 후 다른 손님이 있는 스트립 호텔로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신의 걸작 자이언캐년! 자이언캐년의 3대 절경 중 하나인 엔젤스 랜딩을 감상할 수 있는위핑락 트레일에서 트래킹을 즐기고 자이언캐년 전체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오버룩 트레일에서 자이언캐년의 아름다운 절경을 감상합니다. 자이언캐년 이름의 기원은 예루살렘의 옛 이름이라고 여겨지는 시온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과거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흔히 모르몬교로 알려진 종파)가 믿음의 자유를 위해 서부로 진출하여 유타 지역에 자리를 잡고는 이 지역을 발견하였는데, 그 때 이곳의 웅장함에 매료되어서 '시온처럼 넓고 아름다운 곳이다'라는 의미에서 이곳에 '시온'이란 이름을 붙인것이 최초였습니다. 자이언캐년의 자연경관도 경관이지만 지질학적, 생물학적으로도 특이한 점도 많습니다. 다양한 암석들이 모여있으며, 척박한 외관과는 달리 지역에 따라서는 식물이 무성하게 자라기도 합니다. 기다란 도로의 양쪽에는 붉은 암반들이 높게 서 있고, 그 길을 유유자적 달리는 장면은 영화 속 어디선가 본 듯한 그림입니다. 자이언 캐년이 바로 그 그림을 그대로 바라볼 수 있는 아름다운 장소이며 암반 사이를 거닐며 환상적인 하늘과 주변의 자연 환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자이언캐년은 가장 힘있고 강인함을 갖고 있는 캐년입니다.
  • 미국 서부에서 가장 유명한 캐년은 그랜드 캐년이지만 미서부 3대 캐년을 꼽으면 브라이스 캐년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붉은 첨탑들이 끝없이 펼쳐지는 브라이스캐년! 붉은 장벽과도 같은 후두Hoodoo가 거인처럼 우뚝 솟아있고, 그 사이를 지나다니며 트래킹을 하다보면 그 어떤 캐년들보다도 자연과 하나 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미서부 캐년들 중 가장 섬세하면서 여성적이라는 평을 받는 브라이스캐년입니다. 리그스 스프링 루프(Riggs Spring Loop)나 언더더림(Under-the-Rim) 트레일을 따라 숲과 초원, 경이로운 바위 기둥들 사이를 걸으며 브라이스 캐년이 간직한 평화로움을 만끽해 보세요. 브라이스 캐년을 방문할 때는 페어리랜드 포인트(Fairyland Point)에 오를 수 있는 시간을 꼭 남겨두세요. 이 공원에서 가장 환상적인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 그랜드캐년의 상류인 글렌캐년 협곡에 건설한 댐에 의해서 만들어진 호수.
    멋있지만, 그랜드 캐년 처럼 광활해서 모두들 점프샷을 찍는다. 실물보다 사진이 안나오는 곳.
  • 자주 볼수 없는 별을 보면서 힐링하는 타임입니다.
    많은 분들이 내가 얼마나 별을 안보고 살았나 생각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 앤텔롭 캐년을 방문하면 근처의 홀스슈 밴드도 필수로 방문해야겠지요? 콜로라도 강이 오랜 세월에 걸쳐 깎아만든 자연의 위대한 예술품인 홀스슈밴드! 300 미터 높이의 가파른 낭떠러지와 말발굽 모양의 계곡을 흐르는 콜로라도 강이 어우러져 멋진 장관을 연출하는 홀스슈밴드입니다. 호스슈 밴드를 뒷배경으로 하고 찍는 낭떠러지 사진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인생샷이 될 것이니 꼭 찍어보세요. 그러나 홀스슈밴드 전망대 근처에는 아무런 안전장치가 없으니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합니다.
  • 빛과 협곡이 만들어 낸 예술품 엔텔롭캐년! 인디언 가이드의 안내를 따라 오랜세월에 걸친 침식작용으로 형성된 환상적인 엔텔롭캐년 내부를 돌아봅니다. 막 찍어도 예술이 되는 이곳에서 인생사진을 남겨보세요! 컴퓨터 바탕화면으로도 잘 알려진 앤텔롭 동굴의 모습을 눈으로 생생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치 붓으로 쓱쓱 그린 듯한 질감과 모양이 그대로 살아있기 때문 오랜 세월 흐르는 물이 만들어 낸 예술작품, 엔텔롭 캐년은 죽기전에 꼭 봐야 할 절경 101가지 중 하나로 미국 애리조나에 위치합니다. 이곳은 어퍼캐년(Upper Canyon)과 로어캐년(Lower Canyon)으로 나뉘며 엔텔롭 캐년은 나바호족(Navajo)의 부족 공원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관광할 수 없고, 나바호족 가이드와 동행하거나 투어프로그램을 이용해야만 엔텔롭 캐년을 관광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물이 흐르면서 침식된 돌들로 이루어진 협곡이라 슬롯캐년 (Slot Canyon)이라고도 불리는데 그 안에 들어가면 오랜 세월 동안 흐른 물의 흔적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 나바호 인디언의 성지 모뉴먼트밸리! 미국인들의 버킷리스트, 영화 포레스트 검프,서부영화의 촬영지 등으로 유명한 모뉴먼트밸리에서 탁 트인 멋진 뷰를 감상합니다. 모뉴먼트 밸리의 종착점이라 할 수 있는 더 뷰 호텔에서,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멋진 광경을 감상합니다. 모뉴먼트밸리는 콜로라도 고원에 있으며, 거대한 사암 덩어리들로 유명한 계곡입니다. 나바호족 말로는 Tsé Biiʼ Ndzisgaii라고 하는데, 해석하면 바위들 계곡입니다. 애리조나 주와 유타 주 경계에 위치해 있으며, 그 옆에 포 코너스가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영역 내에 '모뉴먼트 밸리 나바호 부족 공원'이 상당히 들어가기 때문에 나바호 자치국(Navajo Nation)에서는 이를 국립공원과 동일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우에 따라서는 올자토(Oljato)도 모뉴먼트 밸리 안에 있는 걸로 표기되고, 입장료도 당연히 내야 하며, 2~3시간 동안 17마일(27km)의 흙길을 달려볼 수 있습니다. 다만 미스터리 밸리(Mystery Valley)나 헌츠 메사(Hunts Mesa)는 가이드를 동행해야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옵션투어: 모뉴먼트밸리 지프투어 (1시간 30분 ~ 2시간 30분 소요)
  • 미국 서부지역 3대 캐년의 정점 '그랜드캐년'은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 중 항상 1위를 차지합니다. 다채로운 기암괴석과 하늘을 찌를 듯한 바위 봉우리, 그리고 20억년의 역사를 보여주는 지층까지 그랜드캐년은 자연의 경이로움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랜드 캐년(Grand Canyon)은 미국 애리조나주 북부에 있는 고원지대를 흐르는 콜로라도 강에 의해서 깎인 거대한 계곡입니다. 콜로라도 강의 계곡으로 들어가는 입구는 동쪽에 있는 글랜 캐년댐(Glen Canyon Dam) 밑에 있는 리스페리(Lees Ferry)가 됩니다. 여기서 계곡으로 들어가는 콜로라도 강은 서쪽으로 446km의 장거리를 흘러서 계곡의 출구가 되는 미드 호로 들어 가는데 이 구간의 양편 계곡을 그랜드캐년이라고 부릅니다. 대부분의 지역이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으나 인디언 부족의 땅에 속한 지역도 상당 부분을 차지합니다. 강을 따라 고무보트 배를 타고 그랜드캐년을 통과하는 관광을 할 경우 2주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는 것을 보면 캐년의 규모를 감히 짐작할 수 있습니다. 콜로라도 강에 의해서 깎인 계곡의 깊이는 1,600m에 이르고 계곡의 폭은 넓은 곳이 30km에 이릅니다. 시어도어 루스벨트 미국 대통령의 노력으로 1908년에 그랜드 캐년은 내셔널 모뉴먼트(National Monument)로 지정되었고, 1919년에 국립공원으로 승격되었습니다. 그랜드 캐년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이기도 하며 2010년에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을 방문한 관광자 수는 439만 명으로 미국의 서부지역에 있는 국립공원 중에서 가장 높은 숫자를 기록했습니다.

    ** 옵션투어: 그랜드캐년 경비행기, 헬리콥터, 아이맥스
  • 1926년에 지어진 미국 최초의 대륙횡단 도로. 시카고~ 산타모니카
    8개주가 이어져 있어 미국인들에게 많이 이용되어오다가 1975년 프리웨이 40번 도로가 개통되면서 역사의 뒤안길로 잠시 사라졌다가 미서부 개척의 향수와 추억을 떠올리며 여전히 많은 이들이 방문하는 장소

포함사항

1) 한인가이드
2) 호텔픽업 및 드랍서비스
3) 숙박비
4) 전 일정 식사제공 - 조중석조중석조중

불포함 사항

1) 엔텔로프케년 입장료 1인 $55불
2) 홀스슈밴드 $5불
3) 그랜드 캐년 $10, 자이언 캐년 $10, 브라이스캐년 $10, 모뉴멘트벨리 $10
(공원 입장료 변경시 변경금액 적용, 모든 회사 동일)

4) 가이드 팁
한국인 가이드 1인 $60불($20*3일)
엔텔로프캐년 나바호 인디언 가이드 $3 (직접전달)

옵션상품 :
그랜드 캐년 경비행기 $150
헬기투어(PGG1) $205
모뉴멘트벨리 지프투어 $50

기타사항

카시트가 없으시면, 준비해 드립니다. 아이 만나이(미국나이) 꼭! 알려주세요~

전액 결제시

  • 여행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 여행시작 29~20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2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19~8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3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7~3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2~0일전까지 : 환불 없음

예약금 결제시

  • 여행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 여행시작 29~20일전까지 : 예약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19~8일전까지 : 예약비용의 75%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7~0일전까지 : 환불 없음
* 투어일은 투어 당일 오전 12:00 현지시간을 기준으로 합니다.
* 여행자가 예약확정 후 투어 개시일 이전에 예약을 취소하는 경우, 취소 통보 시점에따라 취소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또는 문의창을 통한 통보만 유효합니다.

이용후기

여행문의

가이드 킴(세계투어) 0  0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