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 투어텔 상품번호 10327

[만능투어]2박3일 동절기 특화 상품 [6대캐년+데쓰벨리+호텔 시푸드]

5.0 (1)
타입 투어텔 시간 2박3일 이동 차량이동 숙박 호텔 언어 한국어 픽업 숙소픽업 위생 위생관련 제공 모객 최소4명 출/도착 라스베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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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후기

종진* #자녀들과 함께하는 가족여행

여름 방학을 이용해서 그랜드 캐년 2박3일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체력적으로 힘든 당일 투어나 왠지 아쉬움이 남을 듯한 1박 2일보다는 여유있게 제대로 여러 곳을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선택했습니다. 여행 가기 전에 그랜드 캐년 사진을 보고 그닥 큰 느낌은 없었는데,실제 현장에서 직접 그 규모를 눈으로 보니 생각이 달라지네요. 그리고 헬기투어를 통해 협곡 깊이가 1,500m인 그랜드 캐년의 그 광활함과 자연의 오묘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네요. 세도나에 있는 가장 氣가 쎈 포인트 중의 하나인 Bell lock, 氣를 받고자 등반을 했지만 더운 날씨로 정상은 찍지 못했지만 8부 능선까지 가서 좋은 氣를 받고 왔습니다. 그외 Window 화면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엔텔롭 캐년, 모뉴먼트 밸리, 홀슈 밴드, 브라이스 캐년과 Zion 캐년 등 모든게 좋았습니다. 최대 48도 까지 높은 기온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안전하게 안내해 주신 진 가이드님 덕분에 정말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데쓰벨리 포함 유일] 2박3일 투어의 모든 코스가 커버가 됩니다. 원하시는 코스를 말해주세요.

2인 1개 캐리어를 가져갈수 있습니다. 투어 끝나고 공항 드랍 가능합니다.(상담 필요) 모객시 최초 신청자가 정하는 코스로 모객합니다. 4인 이상이면 어떤 코스든 가능합니다. 모객부족으로 출발하지 못할 경우 100% 환불입니다. 동절기 목,금,토요일만 출발 가능(씨푸드 부페 오픈 날짜, 다만 해당 호텔 사정으로 씨푸드를 열지 않으면 스테이크로 대체) 같은 수준의 투어비로 BBQ나 삼겹살보다 최고급 게다리로 푸짐하게 즐기실수 있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서 씨푸드를 맛있게 드시고 싶지만 "가성비"가 좋지 않습니다. 팜스호텔 AYCE 부페의 경우, Prime Rib & Snow Crab Dinner – $42.99 (Friday | 4pm – 10pm) 스트립 호텔에서 우버비용이 발생하고 택스&팁까지 $60 이상입니다. 평균 2시간여 줄을 서야 합니다. ㅜㅜ ⚡⚡ 2박3일 가격비, 증명하는 최저가 최고가성비⚡⚡ ⚡투어비 $400+불포함$250이며 석식2회+2~3식⚡ https://www.zoomzoomtour.com/s/64?tag=17997 ⚡(2023년 11월 현재)⚡ L사 $469+$170 석식1회 제공 : $10 더받지만, 석식(씨푸드)+2식 추가 제공 P사 $449+$245 석1조1 제공 C사 $425+$225 석1중1조3 제공 : 조식 대신 씨푸드 석식 제공 U사 $469+$180 석1조1 제공 : 씨푸드석식+2식 추가 제공 B사 $450+$180 숙소 별도($100~$250) 석1조2 제공 S사 $419+$230 석1조2 제공 : 여기보다 씨푸드석식 추가 제공 G사 $459+$235 석1조2 제공 문의하기로 어떤 상담 및 견적비교도 환영합니다. 첫날 6시 출발 셋째날 7시 도착을 기본으로 합니다. ✅동절기 목금(데쓰벨리)✅ 1일차 : 조슈아트리 포인트 - 그랜드 캐년 사우스림(1500m) - 그랜드 캐년 이스트림 - 홀슈밴드-별보기- 페이지 2~2.5성급 2일차 : 엔텔롭 캐년 - 파웰호수 - 브라이스 캐년 - 레드캐년(브라이스 폐장시) - 자이언 캐년 - 버진리버 부페&호텔 3일차 : 데쓰벨리의 베드워터, 아티스트 파렛트, 자브리스키 포인트, 단테뷰(1700m) ✅동절기 금토(데쓰벨리)✅ 1일차 : 데쓰벨리의 베드워터, 아티스트 파렛트, 자브리스키 포인트, 단테뷰(1700m) - 버진리버 부페&호텔 2일차 : 자이언 캐년 - 브라이스 캐년 - 레드캐년(브라이스 폐장시) - 파웰호수 - 홀슈밴드 -별보기 - 페이지 2~2.5성급 3일차 : 엔텔롭 캐년 - 그랜드 캐년 이스트림 - 그랜드 캐년 사우스림- 라스베가스 ✅하절기 세도나✅ 1일차 : 자이언캐년 - 브라이스 캐년 - 레드캐년(브라이스 폐장시)-핑크샌드 - 캐납 또는 페이지 숙박 2일차 : 파웰호수 - 엔텔롭 캐년 - 홀슈밴드 - 세도나 - 플레그 스텝 숙박 3일차 : 그랜드 캐년 사우스 - 루트66 - 조슈아트리 포인트 ✅하절기 모뉴멘트벨리✅ 1일차 : 자이언캐년 - 브라이스 캐년 - 레드캐년(브라이스 폐장시)-핑크샌드 - 캐납 또는 페이지 숙박 2일차 : 파웰호수 - 홀슈밴드 - 엔텔롭 캐년 - 모뉴멘트 벨리 - 페이지 또는 플레그스텝 숙박 3일차 : 그랜드 캐년 사우스 - 루트66 - 조슈아트리 포인트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첫날 6pm 전후 라스베가스 중심가 스트립(Las Vegas blvd)에서 스트라토스피어~만들레이 베이 픽업.
    스트립 외에 지역에 계신 분은 상의 후 다른 손님이 있는 스트립 호텔로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박3일에 유일하게 데쓰벨리를 추가 했습니다.(2023년 11월)
    데쓰벨리는 첫날 또는 마지막날 투어하게 되며,

    해발 1670m의 단테뷰 에서 배드워터(해발 -86m)를 내려다 보고, 3,368m의 텔레스코프 피크 를 올려다 보는 지구상에 가장 희귀한 장소이다.
    (1700M를 내려다봄과 동시에 1700M 올려다 볼수 있다)
    자브리키스 포인트와 아티스트 파렛트도 방문한다.
  • 푸짐하게 씨푸드 부페를 먹고 싶다면, 여기를 가시면 됩니다.
    베가스 씨푸드 부페+우버비($70의 가치)+2시간 웨이팅을 적은 웨이팅으로 드실 수 있습니다.

    (해당 호텔과 부페의 사정에 따라 영업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 신의 걸작 자이언캐년! 자이언캐년의 3대 절경 중 하나인 엔젤스 랜딩을 감상할 수 있는위핑락 트레일에서 트래킹을 즐기고 자이언캐년 전체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오버룩 트레일에서 자이언캐년의 아름다운 절경을 감상합니다. 자이언캐년 이름의 기원은 예루살렘의 옛 이름이라고 여겨지는 시온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과거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흔히 모르몬교로 알려진 종파)가 믿음의 자유를 위해 서부로 진출하여 유타 지역에 자리를 잡고는 이 지역을 발견하였는데, 그 때 이곳의 웅장함에 매료되어서 '시온처럼 넓고 아름다운 곳이다'라는 의미에서 이곳에 '시온'이란 이름을 붙인것이 최초였습니다. 자이언캐년의 자연경관도 경관이지만 지질학적, 생물학적으로도 특이한 점도 많습니다. 다양한 암석들이 모여있으며, 척박한 외관과는 달리 지역에 따라서는 식물이 무성하게 자라기도 합니다. 기다란 도로의 양쪽에는 붉은 암반들이 높게 서 있고, 그 길을 유유자적 달리는 장면은 영화 속 어디선가 본 듯한 그림입니다. 자이언 캐년이 바로 그 그림을 그대로 바라볼 수 있는 아름다운 장소이며 암반 사이를 거닐며 환상적인 하늘과 주변의 자연 환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자이언캐년은 가장 힘있고 강인함을 갖고 있는 캐년입니다.
  • 미국 서부에서 가장 유명한 캐년은 그랜드 캐년이지만 미서부 3대 캐년을 꼽으면 브라이스 캐년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붉은 첨탑들이 끝없이 펼쳐지는 브라이스캐년! 붉은 장벽과도 같은 후두Hoodoo가 거인처럼 우뚝 솟아있고, 그 사이를 지나다니며 트래킹을 하다보면 그 어떤 캐년들보다도 자연과 하나 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미서부 캐년들 중 가장 섬세하면서 여성적이라는 평을 받는 브라이스캐년입니다. 리그스 스프링 루프(Riggs Spring Loop)나 언더더림(Under-the-Rim) 트레일을 따라 숲과 초원, 경이로운 바위 기둥들 사이를 걸으며 브라이스 캐년이 간직한 평화로움을 만끽해 보세요. 브라이스 캐년을 방문할 때는 페어리랜드 포인트(Fairyland Point)에 오를 수 있는 시간을 꼭 남겨두세요. 이 공원에서 가장 환상적인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 그랜드캐년의 상류인 글렌캐년 협곡에 건설한 댐에 의해서 만들어진 호수.
    멋있지만, 그랜드 캐년 처럼 광활해서 모두들 점프샷을 찍는다. 실물보다 사진이 안나오는 곳.
  • 자주 볼수 없는 별을 보면서 힐링하는 타임입니다.
    많은 분들이 내가 얼마나 별을 안보고 살았나 생각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 앤텔롭 캐년을 방문하면 근처의 홀스슈 밴드도 필수로 방문해야겠지요? 콜로라도 강이 오랜 세월에 걸쳐 깎아만든 자연의 위대한 예술품인 홀스슈밴드! 300 미터 높이의 가파른 낭떠러지와 말발굽 모양의 계곡을 흐르는 콜로라도 강이 어우러져 멋진 장관을 연출하는 홀스슈밴드입니다. 호스슈 밴드를 뒷배경으로 하고 찍는 낭떠러지 사진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인생샷이 될 것이니 꼭 찍어보세요. 그러나 홀스슈밴드 전망대 근처에는 아무런 안전장치가 없으니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합니다.
  • 빛과 협곡이 만들어 낸 예술품 엔텔롭캐년! 인디언 가이드의 안내를 따라 오랜세월에 걸친 침식작용으로 형성된 환상적인 엔텔롭캐년 내부를 돌아봅니다. 막 찍어도 예술이 되는 이곳에서 인생사진을 남겨보세요! 컴퓨터 바탕화면으로도 잘 알려진 앤텔롭 동굴의 모습을 눈으로 생생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치 붓으로 쓱쓱 그린 듯한 질감과 모양이 그대로 살아있기 때문 오랜 세월 흐르는 물이 만들어 낸 예술작품, 엔텔롭 캐년은 죽기전에 꼭 봐야 할 절경 101가지 중 하나로 미국 애리조나에 위치합니다. 이곳은 어퍼캐년(Upper Canyon)과 로어캐년(Lower Canyon)으로 나뉘며 엔텔롭 캐년은 나바호족(Navajo)의 부족 공원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관광할 수 없고, 나바호족 가이드와 동행하거나 투어프로그램을 이용해야만 엔텔롭 캐년을 관광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물이 흐르면서 침식된 돌들로 이루어진 협곡이라 슬롯캐년 (Slot Canyon)이라고도 불리는데 그 안에 들어가면 오랜 세월 동안 흐른 물의 흔적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 미국 서부지역 3대 캐년의 정점 '그랜드캐년'은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 중 항상 1위를 차지합니다. 다채로운 기암괴석과 하늘을 찌를 듯한 바위 봉우리, 그리고 20억년의 역사를 보여주는 지층까지 그랜드캐년은 자연의 경이로움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랜드 캐년(Grand Canyon)은 미국 애리조나주 북부에 있는 고원지대를 흐르는 콜로라도 강에 의해서 깎인 거대한 계곡입니다. 콜로라도 강의 계곡으로 들어가는 입구는 동쪽에 있는 글랜 캐년댐(Glen Canyon Dam) 밑에 있는 리스페리(Lees Ferry)가 됩니다. 여기서 계곡으로 들어가는 콜로라도 강은 서쪽으로 446km의 장거리를 흘러서 계곡의 출구가 되는 미드 호로 들어 가는데 이 구간의 양편 계곡을 그랜드캐년이라고 부릅니다. 대부분의 지역이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으나 인디언 부족의 땅에 속한 지역도 상당 부분을 차지합니다. 강을 따라 고무보트 배를 타고 그랜드캐년을 통과하는 관광을 할 경우 2주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는 것을 보면 캐년의 규모를 감히 짐작할 수 있습니다. 콜로라도 강에 의해서 깎인 계곡의 깊이는 1,600m에 이르고 계곡의 폭은 넓은 곳이 30km에 이릅니다. 시어도어 루스벨트 미국 대통령의 노력으로 1908년에 그랜드 캐년은 내셔널 모뉴먼트(National Monument)로 지정되었고, 1919년에 국립공원으로 승격되었습니다. 그랜드 캐년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이기도 하며 2010년에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을 방문한 관광자 수는 439만 명으로 미국의 서부지역에 있는 국립공원 중에서 가장 높은 숫자를 기록했습니다.

    ** 옵션투어: 그랜드캐년 경비행기, 헬리콥터, 아이맥스
  • 지구상에서 기가 세다는 볼텍스가 가장 많이 모여 있는 도시 세도나
    벨락이 가장 각광받는 포인트이다.
    풍경 자체는 좀 인상적이지 않지만, 기를 받는 특별한 장소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 나바호부족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컴퓨터 바탕화면의 원조이다.
    존 웨인등 유명한 영화배우가 영화를 찍은 곳으로 아는 사람은 아는 관광지이다.
    옵션투어로 지프투어($60)이 많이 선호된다.
  • 조슈아트리 군락지에는 갈수가 없고, 거대한 조슈아트리 나무 하나에서 사진을 찍는다. 사실 많은 조슈아를 볼 필요는 없다. 모든 나무의 패턴은 비듯하다고 보면 된다.

위생관련 제공

마스크 제공, 손 세정제 비치

포함사항

◆ 무료 픽업 및 드랍 (메인 스트립 내 모든 호텔)
◆ 캐리어 2인1개 이상 가능.
◆ 1일 1생수
◆ 투어 차량 및 유지비, 유류비
◆ 카시트 제공(사전문의 필수)

◆ 페이지 호텔 : 숙소 조식, 샴푸, 작은수건, 헤어 드라이기
타운하우스 : 조식 떡국 또는 컵라면(미리 요청) 등, 샴푸, 작은수건, 헤어 드라이기
◆ 캐납 또는 플레그스텝 호텔 : 숙소 조식, 샴푸, 작은수건, 헤어 드라이기
◆ 버진리버호텔 : 샴푸, 작은수건, 헤어 드라이기
⭐큰수건이나 따로 쓰시는 샴푸 등은 별도로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불포함 사항

==기본 불포함 금액 $ 180
❶ 캐년 및 공원 비용 총 $120(엔텔롭 캐년 원주민 팁 $3 포함) : 타사 최저가 동급 수준
❷ 운전&가이드 팁 3일 총$60
==선택 불포함
❺ 모뉴멘트벨리 지프 투어 $60, 그랜드 캐년 경비행기 $180, 헬기투어(PGG1) $265 (사전 예약 필수)
❹1인1실 호텔 $40/1일, 2인 1실 호텔 $20/1인/1일 추가금.
(타운 하우스 2~3인 1실, 호텔 3~4인 1실 추가금 없음)
❺ 4인 출발시 1인당 $30(2024년 2월까지 면제, 2024년 3월부터 부과)

==필수 불포함
❻ 식사 $70(4회~5회제공)
✅동절기 목금(데쓰벨리)✅
1일 조식(개별:버거킹) 중식(피자) 석식(스테이크 또는 차이나 부페)
2일 조식(포함) 중식(개별:서브웨이) 석식(호텔 시푸드 부페)
3일 조식(개별:맥도날드) 중식 (개별:패럼프 투고)
✅동절기 금토(데쓰벨리)✅
1일 조식(개별:버거킹) 중식(김밥&컵라면) 석식(호텔 시푸드 부페)
2일 조식(개별:맥도날드) 중식(개별:서브웨이) 석식(스테이크 또는 차이나 부페)
3일 조식(포함) 중식(개별:버거킹)
✅하절기 세도나or모뉴멘트 벨리✅5회제공, 3회 개별
1일 조식(개별:맥도날드) 중식(개별:서브웨이) 석식(스테이크)
2일 조식(포함) 중식(개별:버거킹) 석식(차이나부페)
3일 조식(포함) 중식(피자)


⭐그랜드캐년 및 공원 비용은 정확히 입장료만이 아닙니다. 입장료+연간등록비&수수료&세금을 1/N해서 책정한 금액입니다. 따라서 손님의 애뉴얼패스(연간회원권), 군인패스 등으로 입장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캐년 비용이 $8~$20으로 다 다른 이유도 이런 내막입니다. 손님에게 간단하게 입장료라고 안내를 하고 있을 뿐입니다. ⭐
⭐앤털롭캐년은 Canyon 엑스를 기본으로 예약합니다. 기상상황에 따라 앤털롭캐년 진행장소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엔텔롭어퍼(뭉쳐야뜬다 촬영지), 엔텔롭로워(많이 선호됨), 워터홀 캐년 등⭐
옵션상품 :


기타사항

카시트가 없으시면, 준비해 드립니다. 아이 만나이(미국나이) 꼭! 알려주세요~

해당 상품은 예약 확정 후 취소할 경우, 아래 약관에 따른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여행일로부터 계산) ~30일전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29~20일전 : 여행요금 총액의 20% 취소수수료 적용 19~8일전 : 여행요금 총액의 30% 취소수수료 적용 7~3일전 : 여행요금 총액의 50% 취소수수료 적용 2~1일전 : 여행요금 총액의 100% 취소수수료 적용 (환불 없음) 여행당일 : 여행요금 총액의 100% 취소수수료 적용 (환불 없음) * 예약자가 예약확정 후 투어 개시일 이전에 예약을 취소하는 경우, 취소 통보 시점에따라 취소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버튼을 통한 요청만 유효하며, 신청접수된 시간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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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킴(세계투어) 4.8  26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