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 투어텔 상품번호 1049

[단독맞춤 고급투어]그랜드 서클 1박2일(6대 캐년+홀슈밴드)

4 3개 후기
타입 투어텔 시간 1박2일 이동 차량이동 숙박 호텔 언어 한국어 픽업 숙소픽업 출/도착 라스베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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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 #자녀들과 함께하는 가족여행

중3, 고2 사춘기 아들래미들과 떠난 여행 ^^ ㅎㅎㅎㅎㅎㅎㅎ 순탄치는 않았네요 김정은이 야들이 무서워서 울나라에 쳐들어오지 못한다면서요? 엄마인(46세) 저는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가 여행의 목적이였고 야들의 "목적은 학교가기 싫고 기내식 먹는다" 가 목적이였으니.. 처음부터 가치관이 다른 그 여행이 아주 평탄하진 않으리란 사실을,,, 출발하고 깨달았답니다 그런데요 가이드 해주신 토마스님이 얼마나 웃기신지 ㅎㅎㅎ 지금도 생각만해도 웃기네요 ㅎㅎㅎㅎ(전 사람은 유모가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특히 낯선곳에서 8일이나 첨 뵌분하고 지내야 하잖아여) 두 애들, 특히 매를 버는게 특기인 큰애를 막 요리(?)를 해주시는 거예요 그러면서 우리가 갈곳인 경이로운 옐로스톤, 젊은이들이 가보고 싶은 1위 엔탈로프캐년, 반짝반짝 라스베가스시내를 하루이틀사흘을 8일동안 같이 보냈습니다 큰애가 왜 똑같은 곳을 자꾸 가냐요?( 5대 캐년들)했을때, 그냥 차안에서 핸드폰보고 ㅜㅜ 놀면안되나요? 했을때 토마스님 왈 아저씨가 잘못한것 같구나 다른곳을 더 가야겠구나 하시더라구요 그 얘기듣고 큰애가 기겁을하고 하라는대로 하고 언릉언릉 많이 둘러보고 ㅎㅎㅎㅎ 에이 글로쓰니 별로 안웃기네요 ㅎㅎㅎㅎ 그리고 저희 둘째는요 비보이를 하는데요, 으이그 ㅠㅠ 야도 사춘기 그 특유의 한대 콱 했음싶은 애인데요 희안하게도 지가 맘에드는 장소에서는 사진처럼 비보잉을 하더라구요 어느새 두애들 영어를 자연스럽게 말하기 시작도 했구요 저는 물론 40대중반을 넘어서며 오는 방전상태에서 막 충전이 되더라구요 지잉지잉 소리나면서요 5대 캐년을 돌면서 그래 인간사 아무것도 아니야 힘내서 즐겁게 살자 !! 했어요 ^^ 마지막으로 이 후기 보시는 분 계시면 토마스님과 꼭 한번 가보시라 강추합니다 시차랑 여행다니느라 피곤한 몸을 이동중간중간 계속자면서 몸컨디션 잘 조절하도록 운전 잘 해주신 토마스님, 존먹거리로 즐겁게 해주신 거, 특유의 유모로 친절함으로 잘 보살펴주신거... 고맙습니다 ^^ (제가 미국서 만난 가이드 세분 중에서 쵝오였어요) 음...내년에 애들아빠랑 또 올까... 오늘낮에 언니랑 통화하다가 즐거운 미국여행, 그리고 토마스님에 대해 말하며 많이 웃었어요

그랜드 캐년 사우스림과 앤텔로프 캐년, 홀스슈 밴드와 미국의 해양 스포츠로 유명한 파월 호수에서의 환상의 선셋 크루즈 투어를 즐기실 수 있는 최상급 단독 맞춤 투어입니다.

◆ 미국의 3대 캐년인 그랜드 캐년 사우스림, 자이언 캐년, 래드 캐년,브라이스 캐년과 글랜 캐년, 앤텔로프 캐년, 홀스슈 밴드를 둘러보는 프리미엄 단독 맞춤 그랜드 서클 1박 2일 투어로 원하시는 호텔과 식사 메뉴를 정하실수있으며,~ 투어일정 또한 조정이 가능한 진정한 맞춤투어입니다. ◆ 캐년 1박2일 A 코스 일정표 1일차 07:00 AM 라스베가스 각 호텔에서 픽업후 출발 07:10 AM 조식 10:30 AM 자이언 캐년 투어 01:00 PM 중식 - 에머럴드 풀 트레일 - 리버사이드 워크 -오버룩 트레일 03:00 PM 브라이스 캐년 투어 - 인서퍼레이션 포인트 - 선셋 포인트 - 나바호 루프 트레일 06:00 PM 석식후 호텔 체크인 - Kanab, UT 2일차 07:00 AM 호텔 조식후 출발 08:00 AM 홀스슈 밴드 투어 - 홀스슈 밴드 트레일(약 1시간) 09:20 AM 엔텔로프 캐년 투어 - 엔텔로프 캐년 트레일(약 1시간) 11:40 AM 중식 01:00 PM 사우스림 투어 - 이스트 림 뷰포인트 - 매더 포인트~야바파이 포인트 림 트레일 - 야바포인트 뮤지엄 04:00 PM Rute 66 BirthPlace 샐릭맨 아리조나 방문. 07:00 PM 라스 베가스 도착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 라스 베가스 투숙 하시는 호텔 메인 정문(발렛 파킹/택시타는쪽) 에서 픽업 출발 합니다.

    ◆ 픽업 시간은 아침7시며, 게절에따라 출발시간이 변동 할수 있으며, 투어 담당 가이드분이 투어 전날 카톡 또는 전화로 연락드립니다.

  • 라스 베가스 투숙 호텔에서 픽업 출발 합니다.
    투어 전날 담당 투어 가이드님이 출발시간과 미팅장소를 카톡 또는 전화로 다시한번 연락 확인해 드립니다.
  • 라스 베가스 에서 출발 약3시간의 차량 이동후 첫번째 투어지인 자이언 캐년에 도착 했습니다.
    자이언 캐년은 유타주의 첯번째 국립 공원 으로 1919년에 국립 공원에 지정됐으며, 약 2400 미터 높이의 신의 정원이라 불리는 자이언 캐년은 년간 300만명 이상의 관광객객이 즐겨 찾는 미국 3대 캐년중 하나 입니다.
    자이언(시온)은 몰몬교인들이 지은 이름으로 “예루살렘” 혹은 “돌아갈 약속의 땅”을 의미하는 성경적인 이름 입니다.
  • 신의 정원이라 불리는 자이언 캐년의 위핑락 트레일 입니다. 바위가 눈물을 흘린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입니다. 트레일 거리는 약 800 미터 정도 인데, 오르막 길 입니다. 겨울에는 길이 얼어 정말 조심 하셔야 합니다. 보통 겨울에는 트레일을 금지 합니다.
  • 자이언 캐년 투어를 마치고 브라이스 캐년으로 향했습니다.
    약1시간30분 차량이동했구요...이동 중간에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메뉴는 샐러드바와 샌드위치....겨울이 아니었으면 자이언 캐년에서 피크닉 런치도 할수 있습니다.~

    미국 3대캐년중 하나인 브라이스 캐년은 초기 몰몬교 지도자인 에버니저 브라이스의 성에서 따온것으로 1928년 유타주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이름은 캐년 이지만 사실은 폰서건투(Paunsaugunt)고원의 부식으로 생긴 자연 원형 분지 입니다.
    약20마일 가량 펼쳐진 빨강, 오렌지, 하얀색을 띤 청탑 모양을 한 성루 모양을 한 특별한 지질적한 구조물인 후두(Hoodoo)가 브라이스 캐년을 황홀하게 장식하고 있습니다.
  • 황홀한 청탑의 향연 브라이스 캐년 애서 기장 유명한 선셋(Sun Set) 포인트에서 출발 하는 트레일 코스 입니다.
    미국내 3마일 이내의 트레일 3대 코스중 하나인 유명한 트레일 코스 입니다. 브라이스 캐년의 후두를 중심으로 걷는 트레일 뭐라 말로 표현이 부족 합니다
  • 말밥굽 모양으로 콜로라도강물이 흘러 홀스슈 밴드(Horeshoe Bend) 란 이름으로 지었습니다.
    약300 미터의 깍아지는 절벽밑으로 펼쳐지는 홀스슈 밴드의 광경은 뭐라고 말할수 없는 감동 그자체 입니다.
  • 깍아지는 절벽 밑으로 펼쳐지는 홀스슈 밴드의 광경은 뭐라 표현 할수없는 감동 그자체 입니다. 주차장 에서 모래언덕을 넘어 약1km 정도 걸으셔야 합니다.
  • 1억5천 이상 홍수로 인한 침식과 풍화작용으로 인해 생긴 신비스로운 사암층의 협곡 으로서 전세계 관광객들과 사진 작가들이 가장 가보고 싶어 하는 관광지중 하나 입니다.
    엔텔로프 캐년은 Lower 엔텔로프 캐년과 Upper 엔텔로프 캐년이 있는데, 저희는 더욱 View가 좋고 환상 적인 Lower 엔텔로프 캐년을 갑니다.
    이곳은 나바호 인디언 가이드가 직접 손님을 가이드 합니다.
  • 인디언 가이드님이 찍어 주셨어요 ㅎㅎ
  • 엔텔로프 캐년 에서 투어를 마치고 약2시간 가량 차량으로 이동 그랜드 캐년 사우스림에 도착 했습니다.
    그랜드 캐년 사우스림에서 가장 인기 있는 뷰(View)포인트인 매더(Mather) 포인트 입니다.
  • 매더 포인트 에서 야바파이(Yavapai)포인트까지 약 1시간의 트레일을 하십니다. 트레일 거리는 약600 미터 거리로 길이 포장이 잘되있고, 언덕이 없어 아이들 이나 노약자분도 가능한 트레일 코스 입니다.
  • 야바파이 선셋 포인트 에서..
    우리 네가족 더욱더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 그랜드 캐년 투어를 마치고 약1시간30분 정도 차량으로 이동 미국 최초의 동서 횡단도로인 Historic Route 66 의 출발점인 샐릭맨의 이발소와 선물 가게를 방문 했습니다.
  • 샐릭맨에서 두시간거리에 있는 후버댐 입니다.
    오는중간에 킹맨이란 아리조나의 도시 주유소에 잠깐 섰습니다.
    차량에 기름도 채우고 막간을 이용 화장실도 다녀오고...라스 베가스에서 필요한 이것저것도 장만 했습니다.
    1박2일 호텔핑 투어중 마지막 코스 입니다.
    1931년 공사를 시작1935년에 완공된 후버댐입니다.
    1929년 미국에 대공항이 왔을때 여러 뉴딜정책중 가장 큰 공사 였습니다.

포함사항

▶ 단독 맞춤 Private 투어 비용
- 2인 출발시 1인 $ 679
- 3인 출발시 1인 $ 459
- 4인 이상 출발시 1인 $349

▶ 위의 금액에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젠틀하고, 설실한 한인 가이드
- 가이드 숙식($200)
- 차량비 및 유류비

불포함 사항

▶ 불 포함 사항
- 전일정 식사
- 호텔(원하는 등급을 말씀해주시면 예약해드립니다.)
- 국립공원 입장료(1인$40/4인출발기준)
- 엔텔로프 캐년 입장료: 13세이상 $55 / 7세~12세 $30 / 7세이하는 무료
- 가이드 봉사료:1인1일 $20 (1일 기본 가이드팁은 $60 입니다)

▶ 옵션 투어
- 사우스림 헬리콥터 투어 1인 $225

* 여행확정 후, 1일(24시간)내 여행자가 취소요청시 결제 금액 100% 환불되는 상품입니다. (단, 투어 시작일로부터 2일(48시간) 이내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예약금 결제시

  • 여행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 여행시작 29~20일전까지 : 예약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19~8일전까지 : 예약비용의 75%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7~0일전까지 : 환불 없음
* 투어일은 투어 당일 오전 12:00 현지시간을 기준으로 합니다.
* 여행자가 예약확정 후 투어 개시일 이전에 예약을 취소하는 경우, 취소 통보 시점에따라 취소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또는 문의창을 통한 통보만 유효합니다.

이용후기 ( 총 3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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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543원 부터

마이드림 투어 4.8  24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