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 LA 투어 상품번호 1066

(단독/4박5일 with PK)몬터레이+SF+요세미티+킹스/세쿼이야캐년의 시너지 여행

5 3개 후기
타입 단독투어 시간 4박5일 이동 차량이동 언어 한국어 픽업 숙소픽업 위생 위생관련 제공
여행 예약금 결제

예약하고 마일리지 받고, 후기쓰고 마일리지 받고!

예약하면 1 % 적립, 후기 작성하면 최대 10,000 마일리지 적립 자세히 보기

최신 후기

Ju******* #자녀들과 함께하는 가족여행

여행하기 어려운 시기에 타지에서 아이를 동반해서 먼 길을 가려니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폴킴 사장님과 함께 하니 훨씬 수월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었던 것 같아 이렇게 감사인사와 함께 짤막한 후기를 올립니다. 코로나 시국의 여행 - 가이드분께서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잘 챙겨주셨어요. 뿐만 아니라 여행에 푹 빠져서 소홀해지기도 했던 저희보다 더 방역을 철저히 신경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안전운전 - 차량에 여러가지 장치도 따로 설치하시고 정속주행 하시는 등 안전운전하시려던 모습이 기억에 남아요. 혼자 장시간 운전이라 많이 피곤하셨을텐데도 흐트러짐 없이 하시는 모습에 저희가 더 놀랐습니다 ^^; 고객맞춤형 서비스 - DVD플레이어와 아이들을 위한 영화, 애니메이션을 준비해주셔서 아이들이 덜 힘들어 했던 것 같아요. 그외에도 아이들에게 맞는 트레일도 추천해주시고 스케줄의 강약을 조절해주셔서 여행의 묘미를 잘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아침마다 얼음과 물을 챙겨주시고 어른들 커피시간도 마련해주셨고 먼길갈때 맞춤형 음악까지 선곡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가이드 동반 여행을 몇 번 하면서 정말 추천해드리고 싶은 분이에요. 고민하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선택에 후회가 없으실 겁니다 ^^

심혈을 기울인 차별화된 디스플레이는 투어에 그대로 반영되고, 감동을 선사합니다.

♣ 인연+고퀄리티+차별화된 이 투어에 당신의 소중한 미국 여행을 투자하십시오! 상품이 브랜드와 퀄리티에 의해 가격에 차이가 있듯이 이 투어도 마찬가지입니다. ♣ 코스 정보의【펼쳐보기】꼭! 클릭하세요! 한번의 클릭이 탁월한 선택을 보증합니다. 꼼꼼한 비교가 여행 만족의 시작입니다. ♣ 그룹 투어도 가능합니다. 미여디를 통해 그룹을 모아서 문의주십시오. 상당한 할인 헤택을 드립니다. ♣ 숙박하실 호텔은 가성비 최고+저렴한 호텔로 추천해 드립니다. 무시못할 식비 절약 최고의 팁: 한인 마트에서 컵밥, 햇반, 컵라면, 김, 밑반찬들 구입해서 아침이나 저녁을 숙소에서 해결. ♣ 5대의 독립된 DVD! 긴 이동 시간의 지루함과 무료함 걱정마세요! 최신 영화, 드라마, 어린이 영화 보시면서 이동하세요~~ ♣ 가이드가 직접 니콘 DSLR 카메라로 환상적인 포토라인에서 수준급의 많은 인생샷을 찍어 드리며, 여행 후, 카메라 메모리 카드(16G)를 투어 선물로 무료로 드립니다. Paul Kim 가이드의 다른 투어 상품들도 눈여겨 보십시오! 1) la 투어와 샌디에고 투어도 합니다. 2) (단독/3박4일 with PK) LV+4대캐년(그랜드/지온/브라이스/엔텔롭/홀슈/모뉴먼트) 3) (단독/4박5일 with PK)몬터레이+SF+요세미티+킹스/세쿼이야캐년의 시너지 여행 4) (단독/4박 5일 with PK) 조슈아+그랜드/엔텔롭/지온/브라이스 캐년+모뉴먼트+아치스 NP 5) (단독/3박4일 with PK)조슈아NP+LV+4대 캐년(그랜드+지온+브라이스+엔텔롭) 6) (단독/1박2일 with PK) 신비로운 데쓰벨리를 향한 도전과 시너지 여행 7) (단독/2박3일 with PK) 솔뱅+빅서+허스트캐슬+샌 프란시스코의 시너지 여행 8) (단독/4박5일 with PK) LV+4대캐년+아치스NP+모뉴먼트+홀슈밴드의 시너지 여행 9) (단독/2박3일 with PK) 요세미티+세쿼이아/킹스 캐년 국립공원의 시너지 여행 ♣ 솔뱅(Solvang) - 목장지대와 포도밭으로 둘러싸인, 덴마크 정착촌. ‘양지 바른 들판’ - 아기자기한 상점들과 갤러리, 식당 등이 덴마크 건축양식으로 지어짐 - 덴마크식 팬케이크인 에블스키버(Aebleskiver)는 꼭 맛봐야! - ‘인어공주(The Little Mermaid)’ 등 160여 편의 동화를 쓴 안데르센 박물관. ♣ 모로 베이 - 캘리포니아 중부 태평양 연안에서 가장 이름난 관광지 가운데 한 곳! - 종을 엎어놓은 것처럼 서 있는 모로 락 (Morro Rock) - 모로 락은 화산이 폭발해 생긴 것. ♣ 맥 웨이 폭포(McWay Falls) - 높이 24m의 화강암 절벽에서 수직낙하하는 맥 웨이 폭포! - 에머렐드 빛 바다 색깔이 신비로움과 설레임을~~ - 출입이 일반에 공개되지 않아 완벽한 자연의 모습 그대로! ♣ 네펜테 레스토랑 - 유명한 암브로시아 버거를 맛볼 수 있는 곳! - 깎아지른 듯한 절벽 위 멋진 식사는 많은 이들의 버킷리스트에 올라! ♣ 빅스비 부릿지(Bixby Bridge) - 빅서의 금문교!!! 자동차 광고에 자주 등장하는 바로 그 다리! - 빅서 해안가 중에서 인스타그램에 가장 자주 올라간 곳! 특히 석양이 질 무렵의 남단이 아름다운 경치로 인기! ♣ 카멜 빌리지/ 비치 - 소설가와 미술가들이 형성한 그림 같은 마을 카멜 빌리지 - 동화책 속에 나오는 아름다운 작은 마을을 고스란히 옮겨 놓은 듯! - 달콤한 백사장과 목가적인 경치가 펼쳐진 카멜 비치(Carmel Beach) ♣ 카멜 or 몬트레이에서 1박 ♣ 17마일 드라이브 - 1번 국도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구간! - 호화스런 캘리포니아 부유층의 맨션과 멋진 골프장들이 어우러져! - 유명한 페블 비치 골프장도 밟아 볼 수 있는 코스! - 세계에서 가장 비싼 골프장 ‘퍼블비치’, 미국의 아름다운 100대 퍼블릭 코스 가운데 1위로, 세계에서 그린피가 가장 비싼 골프장! ♣ 샌프란시스코 (2박) - 북가주의 대표적인 도시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중 하나!!! - 골든 게이트 브릿지(금문교) : 영화나 드라마의 단골 장소, 샌프란시스코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관광 명소, 다리 길이는 약 2.7km 정도 - 피셔맨스 워프 (Fisherman’ s Wharf) : 샌프란시스코의 명물 (골든 게이트 브릿지, 베이 브릿지, 앤젤섬, 알카트라즈섬)을 모두 볼 수. 부두가로 나가보면 물개떼들을 볼수, 베이 수족관도. 크램챠우더와 크랩샌드위치, 그리고 해산물튀김은 반드시 먹어봐야~ - Lombard Street 룸바드길 : 8번의 턴이 있는 아름다운 꽃길 ‘룸바드길. 경사진 도로를 따라 세상에서 가장 꼬불꼬불한 길로 명소가된 길. - Twin Peaks : 샌프란시스코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곳. 샌프란시스코 시내를 360 도로 내려다 볼 수. - 기라델리 스퀘어 : 고디바, 노이하우스와 함께 세계 3대 초콜릿 중의 하나! 뛰어난 맛도 유명하지만 기라델리 초콜릿 매장에서 들어오는 손님마다 아낌없이 나눠주는 초콜릿과 눈을 즐겁게 하는 다양한 초콜릿들로 인해 늘 매장이 북적. ♣ 요세미티 국립공원 - 웅장한 폭포와 세계 최대의 화강암 바위로 유명! -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국립공원이자 재 방문율 1위 - 영국 BBC 선정 "죽기전에 가봐야 할 곳"으로 뽑힌 여행지 - 해발고도 3,000~4,000m로 한국에서 가장 높은 한라산(1,950m)보다 몇 배나 더 높음. - 지구상에서 가장 크게 자란다는 세코이아 나무숲과 산속의 초원 - 주요 관광 포인트 1) 글래이셔 포인트(Glacier Point) - “꼭 사진 찍어야 해”라고 외치는 절경의 진수! 직접 자동차로 전망대까지 갈 수! 그러나, 11월 부터 5월까지는 길을 열지 않음! 2) 요세미티 폭포, 브레이달 베일 폭포 - 요세미티 밸리에 있는 세 개의 폭포는 세계 20대 최대 폭포 안에 이름을 올리고. 그 중 요세미티 폭포는 단연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폭포로 위용을! 총 높이2,425피트(729미터)의 폭포. 3) 요세미티 밸리 - 자연이 빚어낸 깊이 4천피트(1,220미터)의 수직으로 솟은 암벽들과 빙하가 만들어낸 기암절벽들로 과연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최고의 보석! 4) 터널 뷰 (Tunnel View) - 공원을 사진 한장에 담기 가장 좋은 장소. ‘터널을 벗어나자마자 절경이 펼쳐진다’는 의미. - 엘 캐피탄과 크라우드 레스트, 해프돔, 그리고 브라이덜 베일 폭포를 모두 볼 수. 5) 투올로미 초원(Tuolumne Meadows) - 가장 인기 있는 사진 찍기 장소. - 돔 형태의 화강 암석과 기둥들로 둘러친 넓고 초록이 무성한 지대. - 해발 8,600피트(2,627미터)에 위치한 자연 그대로의 오염되지 않은 투올로미 강(Tuolumne River)을 따라 2마일(3.2 km) 이상 펼쳐져! 그러나, 11월부터 5월까지는 길이 막혀 있다. 6) 투나얀 호수 (Tenaya Lake) - 공원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수! 아름다운 백사장과, 커다란 나무 그늘아래에 좋은 피크닉 장소. - 11월-5월은 길이 막혀 갈 수 없음! 7) 하프 돔 (Half Dome) - 둥근 돌덩어리를 반으로 잘라낸 듯한 형태의 거대한 화강암 암벽. - 요세미티의 명물이자 암벽 등반가들의 도전 대상! 4,737 피트 (1,444 미터) 높이! 8) 앨 캐피탄 (El Capitan) - 암벽등반가들 사이에서 가장 호평받는‘대장’이란 뜻의 해발 2,300m 화강암 바위산! 9) 스윙브릿지 - 과거에는 흔들리는 출렁 다리가 있었다고~~ - 머세드 강 줄기와 요세미티 폭로를 자신에 담을 수 있는 곳 - 다리 아래로 모래 사장과 물놀이 할 수 있는 곳이~~ 10) 옴스테드 포인트 - 해발고도 2,530 미터에 위치한 주차장에서 Clouds Rest 와 Half Dome 을 볼 수! ♣ 킹스 캐년 - 하늘을 찌르는 봉우리들 사이로 빙하에 의해 깊게 파인 계곡들이 만들어낸, 무한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천하 절경의 대공원 - 미국 본토 최고봉인 해발 4,417미터(14,494피트)의 휘트니(Mount Whitney)산과 북미 최고 수준의 깊이를 자랑하는 킹스 리버 캐니언(Kings River Canyon)이 이곳에! 주요 포인트 1) 킹스 캐년 시닉 바이웨이 - 협곡 가장자리에 난 도로이며, 공원과 공원 사이의 중간지대에 해당. -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할 만큼 아름다운 도로인데 겨울철에는 길을 막아 차량이 통제. 2) 시더 그로브 (킹스 캐년) - 줌발트 초원(Zumwalt Meadow), Roaring fall, river trail - 초원 가운데로는 킹스 강(Kings River)이 흐름. - 평탄해서 가족 모두가 힘들이지 않고 걸을 수 있는 트레일. - 로우링 폭포와 그로즐링 폭포! 3) 그랜트 그로브 - 거대한 세코야 나무들의 집합소다. - Robert E. Lee Tree, Fallen Monarch Tree, Happy Family Tree 등 ♣ 세쿼이아 캐년 1) 셔먼 장군 나무(The General Sherman Tree, 세쿼이아 캐년) - 세계에서 제일 부피가 나무. - 키 84미터(275피트), 허리 둘레 31미터(103피트)! 2) Congress Trail - 시쿼이아 나무 사이를 산책하는 하이킹 코스. Sherman Tree에서 출발, 다시 돌아오는 길로 약 2마일 거리. 코스가 완만하여 노인이나 어린이들도 쉽게 걸어갈 수. 온 몸으로 느껴지는 상쾌한 숲속의 공기! 풍부한 산소의 공급으로 쌓인 피로가 풀리는 상쾌함! 3) 모로 락(Moro Rock, 세쿼이아 캐년) - 죽기 전에 꼭 한 번쯤 해 보셔야 하는 일이 바로 모로 락(Moro Rock)에 올라보는 일! - 한라산 보다 높은 2,050미터(6,725피트)의 둥근 화강암 덩어리로 울창한 숲의 가장 자리에 삐죽이 튀어. - 등정로에 설치된 400개의 계단을 올라야! 4) Crystal Cave - 5월 중순부터 11월까지 가이드 동반 투어가 운영, 유모차나 휠체어는 입장이 불가! - 이 곳의 투어는 모두 예약하셔야! 크리스털 케이브 앞에서는 입장권을 구매하실 수 없으므로 반드시 롯지폴(Lodgepole) 또는 풋힐스 비지터 센터(Foothills visitor center)에서 입장권을 구매해야! 5) 크레센트 메도우(Crescent Meadow) - 초승달 모양의 아름다운 풀밭 - 터널 로그(Tunnel Log) : 큰 나무 사이로 자동차가 지나 갈 수있는 크기의 통로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 ♣ 아침 7:30-8:00 사이에 숙소에서 픽업할 예정입니다.
  • - 캘리포니아 속 북유럽(덴마크) 마을 속으로!!!
    - ‘양지 바른 들판’이란 뜻
    - 아기자기한 상점들과 갤러리 등이 덴마크 건축양식!
  • - 솔뱅 레스토랑에서 파는 에블스키버(호도과자 비숫모양) 라는 팬케익은 솔뱅의 명물!!
    - 한국의 호도과자 비슷하게 생김
    - 거기에 빨간 스럽을 잔듯 부어 줌
  • - ‘인어공주(The Little Mermaid)’ 등 160여 편의 동화를 쓴 작가 안데르센 박물관.
  • - 흠잡을 데 없이 아름다운 맥 웨이 폭포(McWay Falls)
    - 높이 24미터(80피트)의 화강암 절벽에서 모래사장이 펼쳐진 둥그런 해변으로 수직 낙하하는 맥 웨이 폭포는 절경 그 자체!!!
  • - 빅서의 환상적인 해변
    - 키홀 아치의 석양은 천상의 빛남을 연출한다.
    - 이 빛은 12월 15일 부터 1월 25일이 최적기다.
    - 수많은 전문 사진 작가와 아마추어 작가들이 모인다
  • - 세계 최고의 절경과 함께 하는 식사와 휴식!!!
    - 갈매기가 되어 하늘을 날지 않고서는 결코 얻을 수 없는 전망을 감상할 수!!!
    - 깎아지른 듯한 절벽 위에서의 멋진 식사는 이미 많은 사람들의 버킷리스트에 올라!!!
    - 세계 최정상급 전망을 즐기면서 네펜테 고유의 “암브로시아 버거”를 맛보십시오.
    - 뉴욕의 최상급 레스토랑에서의 스테이크보다 맛있고 우아하게 느껴지는 것은 눈 앞에 펼쳐진 빅서의 환상적인 해안 풍경 때문
  • - 빅서의 금문교!!!
    - 빅서 해안가 중에서 인스타그램에 가장 자주 올라간 곳.!!!
    - 자동차 광고에 자주 등장하는 바로 그 다리!!!
    - 빅스비 크리크 다리는 single-span concrete bridges로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다리 중에 하나!!!
    - 태평양 연안에서 가장 멋진 경치 중에 하나!!!
  • ☞ 소설가와 미술가들이 형성한 그림 같은 마을 카멜!!!
    ☞ 퍼시픽코스트 최고의 휴양지로 손꼽히는 이 작은 마을!!!
    ☞ 동화 속 마을을 연상시키듯 옹기종기 모여 있는 아름다운 집과 샵들, 아트 캘러리와 세계적인 레스토랑과 부틱 샵이 즐비!!!
  • 달콤한 백사장과 목가적인 풍광이 펼쳐진 카멜 비치는 약 2km(1마일)에 달하는 둥그런 만!!!
  • ◈ 숙박할 호텔이나 모텔은 원하시는 곳으로 직접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면, https://kr.hotels.com/ 이나
    https://kr.booking.com/ 등등
  • - 1번 국도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구간!
    - 호화스런 캘리포니아 부유층의 맨션과 멋진 골프장들이 어우러져 있는 태평양의 절경을 자랑하는 17마일 드라이브!!!
    - 구불구불한 해안도로를 따라 바람에 꺽인 사이프러스 숲을 지나 전세계인이 감탄해 마지않은 아름다운 주택들이!!!
  • - 세계에서 가장 비싼 골프장 ‘퍼블비치’
    - 미국의 아름다운 100대 퍼블릭 코스 가운데 1위로
    - 골프의 전설 잭 니클라우스가 “죽기전에 단 한번의 라운드 기회가 주어진다면 주저없이 페블비치를 선택하겠다”는 말을 실감할 만큼, 골프 마니아라면 누구나 한번쯤 라운드를 꿈꾸는 골퍼들의 대로망이다.
    - '골프천국' 미국에서도 최고의 골프장 중의 하나로
    매년 AT&T National Pro-Am 대회가 개최되고, 지금까지 다섯번이나 U.S. Open이 열렸다.
  • - 샌프란시스코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곳.
    - 샌프란시스코 시내를 360 도로 내려다 볼 수.
    - 두개의 쌍둥이 봉우리
    - 방송 송신탑인 수트루 타워
  • 8번의 턴이 있는 아름다운 꽃길 ‘룸바드길.
    경사진 도로를 따라 세상에서 가장 꼬불꼬불한 길로 명소가된 길.
  • 골든 게이트 브릿지, 베이 브릿지, 앤젤섬, 알카트라즈섬을 모두 볼 수 있는 곳.
    부둣가로 나가보면 물개떼들을 볼수.
    크램챠우더와 크랩샌드위치, 그리고 해산물튀김을 먹어보지 않고서는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했다고 말할 수 없음.
  • 케이블카 (Cable Car)는 이 도시의 심볼.
    낭만의 도시로써 샌프란시스코를 보여주는 상징물.
    공중을 나르는 케이블카가가 아니라, 케이블로 움직이는 일종의 철도 차량. 길 바닥에는 철도 레일이 깔려 있고, 케이블로 동력을 받아 움직이는 것.
  • ◈ 숙박할 호텔이나 모텔은 원하시는 곳으로 직접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면, https://kr.hotels.com/ 이나 https://kr.booking.com/ 등등
  • 고디바, 노이하우스와 함께 세계 3대 초콜릿으로 불린다.
    기라델리 초콜릿이 만들어지는 과정도 구경할 수 있으며 먹고싶은 초콜릿과 아이스클림을 주문할 수.
  • - 아름다운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다리.
    - 높이 227미터(746피트)의 탑을 기둥 삼아 샌프란시스코 만의 입구를 가로지르고 있는 밝은 주홍색의 금문교는 대단히 멋진 다리.
    - 항상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아직도 이 수식어를 빼앗을 다리는 보이지 않는다. 금문교의 아름다움은 엄청난 규모에도 불구하고 우아한 현수교 방식을 택한데서 비롯
    - fort point, vista point, Battery Spencer, 호크 힐(Hawk Hill) point
  • ◈ 숙박할 호텔이나 모텔은 원하시는 곳으로 직접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면, ttps://kr.hotels.com/ 이나 https://kr.booking.com/ 등등
    ◈ 요세미티 공원 내 요세미티 벨리, 요세미티 웨스트의 숙박료는 상당히 비싼 편입니다.
    그래서, 요세미티 공원 진입하기 전의 콜털빌(Coultervile), 마리포사, 엘포탈이라는 도시에서 숙박을 하고 다음 날 조금 일찍 출발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숙박 비용은 요세미티 안 보다 아주 저렴합니다.
  • - 공원을 사진 한장에 담기 좋은 장소
    - ‘터널을 벗어나자마자 절경이 펼쳐진다’는 의미
    - 엘 캐피탄과 크라우드 레스트, 해프돔, 브라이덜 베일 폭포를 모두 볼 수
    - 워낙 뛰어난 절경이 한 곳에 집중돼 있는 만큼 여행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
  • - 높이가 190미터
    - 바람이 불 때 휘날리는 폭포수가 마치 신부의 면사포와 같다고~~
    - 젊은 백인 군인과 인디언 추장의 이루어질 수 없는 애뜻한 사랑의 이야기가~~
    - 솔로 탈출을 꿈꾼다면 반드시 방문해야 하는 장소.
  • -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짜릿한 암벽 타기
    -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암벽 등반가들의 성지
    - 수직으로 솟은 거대한 절벽 앞에 서면 아무리 경험 많은 등반가도 움찔하기 마련~~
    - 3,593피트에 달하는 이 절벽은 1950년대 정복된 이래로 용감한 암벽 등반가들이 이어가며 정상으로 가는 길을 넓혀~~
    - 대부분 3일에서 5일 동안 등반을 해야 하기 때문에 암벽 등반가들은 아찔한 바위 위나 해먹에서 밤을 보냅니다. 깜깜한 밤에 이들 헤드램프에서 반짝이는 불빛들도 아름답습니다.
  • - 과거에는 흔들리는 출렁 다리가 있었다고~~
    - 머세드 강 줄기와 요세미티 폭로를 자신에 담을 수 있는 곳
    - 다리 아래로 모래 사장과 물놀이 할 수 있는 곳이~~
  • -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폭포로 위용을!
    - 이 폭포의 (Upper Falls와 Lower Falls를 합쳐서) 높이 는 2,425 피트 (739 미터)로서 세계에서 6 번째로 높은 폭포.
    - 요세미티 공원에서 가장 관광객이 많이 찾는 포인트로서 늦은 봄에 가장 많은 물이 있어 더욱더 아름답다.
  • - 타이오가 패스의 보석 같은 호수”
    - 타이오가 패스를 달리다 보면 자연스럽게 시선을 빼았기게 되는
    에머럴드 빛 호수~~
    - 호수를 둘러싼 경치도 아름답고 호수 자체도 정말 맑고 아름다운 곳~~
    - 그러나, 아무 때나 갈 수 없는 곳! 6월 부터 10월에만 갈 수 있는 곳!
  • - 해발고도 2,530 미터에 위치한 주차장에서 Clouds Rest 와 Half Dome 을 볼 수!
  • - 화려한 자태를 뽐내는 화강암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해발 고도 7,214피트(2,199미터)의 높이 솟은 거대한 화강암 벼랑
    - 요세미티 밸리의 유명한 랜드마크들인 하프돔(Half Dome), 클라우드 레스트(Clouds Rest), 리버티캡(Liberty Cap), 버널 앤 네바다 폭폭(Vernal and Nevada Falls)가 뚜렷이 한 눈에 들어오고, 둘러싼 시에라 산맥 자락이 펼쳐짐.
    - 그러나, 아무 때나 갈 수 없는 곳! 6월 부터 10월에만 갈 수 있는 곳!
  • -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가장 인기 있는 사진 찍기 장소.
    - 자연 그대로의 오염되지 않은 초원은 투올로미 강(Tuolumne River)을 따라 2마일(3.2 km) 이상 펼쳐져
    - 그러나, 아무 때나 갈 수 없는 곳! 6월 부터 10월에만 갈 수 있는 곳!
  • - 미스트 트레일'은 말그대로 '안개등산로'로, 안개처럼 번지는 폭포의 물방울을 맞게됨. 우비 준비.
    - 요세미티의 Signature Hike. 버날 폭포를 본 후, 네바다 폭포까지 오르고, 뮤어 트레일(Muir Trail)에서 환상적인 뷰를 볼 수.
    - 봄과 초여름까지는 머세드 강(Merced River)에서 쏟아져 내리는 미스트 트레일을 올라가는 시기는 폭포의 수량이 최고조에 달하여 하이라이트 시즌
    - 해피 아일(Happy Isles) 셔틀 버스 정루장 부터 시작하여, 버널 폭포까지는 약 1,000피트 높이의 오르막을 올라가는 왕복 3마일 거리
    -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약 2-3시간 소요
  • - 화려한 자태를 뽐내는 화강암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해발 고도 7,214피트(2,199미터)의 높이 솟은 거대한 화강암 벼랑
    - 요세미티 밸리의 유명한 랜드마크들인 하프돔(Half Dome), 클라우드 레스트(Clouds Rest), 리버티캡(Liberty Cap), 버널 앤 네바다 폭폭(Vernal and Nevada Falls)가 뚜렷이 한 눈에 들어오고, 둘러싼 시에라 산맥 자락이 펼쳐짐.
    - 그러나, 아무 때나 갈 수 없는 곳! 6월 부터 10월에만 갈 수 있는 곳!
  • ◈ 킹스캐년 그랜트 그로브 빌리지에 있는 그랜트 그로브 캐빈이나 죤 뮤어 랏지에 빈방이 없거나, 성수기 가격이 너무 비쌀 때는 프레즈노에 있는 호텔에 예약하셔도 됩니다.
    1시간 정도의 거리이기에 투어에 큰 지장이 없습니다.
    http://www.visitsequoia.com/grant-grove.aspx
    http://www.visitsequoia.com/John-Muir-Lodge.aspx
    ◈ 숙박할 호텔이나 모텔은 원하시는 곳으로 직접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면, https://kr.hotels.com/ 이나 https://kr.booking.com/ 등등
  • - 오두막이며 롯지를 비롯해 레스토랑과 식료품점을 겸한 기념품점, 우체국, 캠핑장이
    - 그랜트 그로브(Grant Grove)는 거대한 세코야 나무들의 집합소다.
    - Robert E. Lee Tree, Fallen Monarch Tree, Happy Family Tree 등
  • - 그랜트 장군 나무(General Grant Tree)
    - 세계에서 세번째로 부피가 큰 나무
    - 원래는 세번째로 큰 나무였으나 워싱턴 트리가 2003년 번개를 맞아 쓰러지면서 두 번째로 큰 나무로 부상!
    - 나무의 생김새가 크리스마스 트리와 유사해 네이션스 크리스마스 트리(Nation’s Christmas tree)라는 귀여운 별명도!
    -해마다 그랜트 장군 나무 발치에서는 그리스도 강림 축제가 벌어집니다. 나무 둘레가 33미터(107피트)에 달하기 때문에 축제 장소로는 넉넉.
    - 수십개에 달하는 3,000년이 넘은 세코야 거목들이 0.5마일 짧은 트레일 곳곳을 장식하고 있다.
  • - 쓰러진 군주(Fallen Monarch) 나무
    - 속이 텅 빈 이 세쿼이어는 숲 가운데 길게 드러누워 있음
    - 한 때 미국 기병대의 말을 위한 마구간으로 활용된 적도
    - 수령이 3천년, 쓰러진 지는 300년 되었다
  • - 킹스 캐니언 시닉 바이웨이를 타고 가다보면,
    - 강가 주변에는 쉽 크리크(Sheep Creek), 센티넬(Sentinel), 캐니언 뷰(Canyon View), 모래인(Moraine) 등 모두 4곳의 캠핑장이.
    - 마켓과 레스토랑 그리고 비지터 센터 등 빌리지가 있는 센티넬이 메인 그라운드로 각종 부대시설이
    - 공원 가운데 형성된 시더 그로브(Cedar Grove) 캠핑장은 ‘전국 베스트’ 리스트에 항상 상위를 차지하면서 캘리포니아 캠퍼들의 ‘메카’에 해당되는 야영장으로 한인들 사이에도 그 명성이 높은 곳이다.

  • - 이곳은 늦봄에서 10월까지 통행이 허용
    - 구불구불한 포장도로는 세다 그로브 빌리지(Cedar Grove Village)를 지나 10km(6마일)을 달리면 종착점에
    - 물소리가 우렁찬 킹스 강(Kings River)변을 돌아 가는 길로 특히 늦은 봄에는 눈이 녹아 흐르는 광경을
    - 킹스 캐니언은 북미에서 제일 깊은 협곡의 하나로 무려 499미터(8,200피트) 깊이를 자랑
  • - 회생곰을 뜻하는 gryzzly
    - 북아메리카에 서식하는 불곰은 미국인美國人들에 의해 통상 그리즐리(Grizzly)라고 불린다.
    - 회색곰의 색은 밝은 갈색에서 거의 검은 색까지 분포한다.
  • - 으르렁 거리는 소리와 흡사하다는 폭포
    - 높이는 크지 않지만, 폭포의 소리가 상당히 크다
  • - 셔먼 장군 나무(The General Sherman Tree)
    - 세계에서 가장 부피가 큰 나무!
    - 키 84미터(275피트), 허리 둘레 31미터(103피트)
    - 나무의 수령은 약 2,200살 정도로 추산
    - 셔먼 장군 나무는 지금 이 시간에도 점점 자라고 있다. 미식축구 경기장만 한 높이, 도로 3차선을 차리 할 만한 밑동 크기, 로켓이나 자유의 여신상보다도 크다.
    - 진짜 오랜 수령의 나무들은 세쿼이어가 아니라 휘트니 산악 지역의 동쪽에 있는 고대 브리슬콘 소나무들
  • - 세코야 나무 사이를 산책하는 하이킹 코스!
    - 약 2마일 거리이며 코스가 완만해 노인이나 어린이들도 쉽게걸어갈 수 있어 남녀노소 불문하고 큰인기를~~
    - - 콩그레스 트레일이 끝나는 곳 근처에서는 미국 의회에 빗대어 상하 양원(The House and Senate Groves)으로 불리는 세쿼이어 군집 무리를 두 곳을 발견할수.
    - 이곳에는 오래 동안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무로 인정받던 워싱턴 나무(The Washington Tree)가 눈에 띤다. 미국 초대 대통령의 이름을 딴 워싱턴 나무는 본래 셔먼 장군 나무보다 20피트가 작았을 뿐이었는데, 지난 1990년 대 말에 번개로 인한 화재로 나무 상단이 불에 타버려 키로는 30위권 안에도 들지 못하게 되었다.
  • - 세쿼이아 나무에 대해 가장 잘 알 수 있는 대표 박물관이자 셔틀버스 3개 노선의 출발지, 또 Moro Rock으로 올라가는 Trail을 비롯한 많은 Trail의 시작점
    -Giant Forest Museum 바로 앞에 있는 The Sentinel (보초병)이라는 이름의 세쿼이아 나무가. 이 나무의 크기도 참 어마어마한데 겨우 Sentinel이라는 이름이 붙은 걸 보니, 이후에 만날 나무들의 크기는?
    - 세쿼이아 국립공원의 나무들에는 General Sherman, General Grant, The President, The Senate, The House 등 나무
  • - 평생에 한번은 꼭 올라가봐야 하는 바위
    - 모로락은 높이 2,050미터(6,725피트)의 둥근 화강암 덩어리로 울창한 숲의 가장 자리에 삐죽이 튀어 나와!
    - 정상에 가까워질수록 미국에서 제일 높은 휘트니산과 시에라 산맥이 보임
    - 정상까지는 91미터(300피트), 400개의 계단을 올라야 정상에!
    - 계단은 급경사이고, 컨크리트 계단으로 됨
    - 철제 난간을 잘 만들어 놓아 안전하다

  • ☞ 숙소까지 편안하고 안전하게 모셔 드립니다.

위생관련 제공

체온측정, 손 세정제 비치

포함사항

☞ 드라이브 & 가이드 투어비용
☞ 차량 유류비, 보험, 톨게이트비, 주차비
☞ 시원한 음료 & 비상 약품
☞ 무료 픽업 & 드랍

불포함 사항

♣ 여행자 숙박비: 숙박할 호텔이나 모텔은 원하시는 곳으로 직접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면, https://kr.hotels.com/ 이나 https://kr.booking.com/ 등등
◈가능한한 월요일-목요일 까지의 여행을 권장합니다. 주말의 호텔비는 평일의 2-3배!!!
◈ 예약하시기 힘드시면 저에게 연락주시면 제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 여행자 식비
♣ 여행자 입장료
♣ 여행자 개인 경비

기타사항

☞ 여행자보험을 들고 투어에 오실 것을 권장!!!
☞ 6세 미만 또는 키 100 cm 이하의 아이를 동반하실 경우 차량 내 카시트
설치(의무)를 위해 여행 전 꼭 말씀!!!
☞ 개인 준비물: 여권(신분증), 선글라스, 선크림, 자켓. 특히, 캘리포니아는
햇빛이 강해 선글라스와 선크림은 필수!!!
☞ 식사는 가이드가 추천해드리는 맛집 or 여행객이 자유롭게 선택!!!
☞ 미국은 최소10-15%의 매너팁이!!!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마치시고
식사 금액의 10-15%를 팁으로 주시는 매너!!!

☞ 차량 탑승 인원 관계상 영아(3세 미만)를 제외한 다른 아동 가격은
어른과 동일함을 양해 바람!!!

* 여행확정 후, 1일(24시간)내 여행자가 취소요청시 결제 금액 100% 환불되는 상품입니다. (단, 투어 시작일로부터 2일(48시간) 이내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예약금 결제시

  • 이용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 이용시작 29~20일전까지 : 예약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19~8일전까지 : 예약비용의 75%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7~0일전까지 : 환불 없음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또는 문의창을 통한 통보만 유효합니다.

이용후기 ( 총 3개 )

평균
5 / 5
만족도
100%
0%
0%
0%
0%
0%

US $510.00 (609,733원) 부터

Paul Kim 5  76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