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 투어텔 상품번호 1081

[단독맞춤투어]옐로우스톤 + 그랜드 써클 7박8일 투어 (5월 - 9월)

5 1개 후기
타입 투어텔 시간 7박8일 이동 차량이동 숙박 호텔 언어 한국어 픽업 숙소픽업 출/도착 라스베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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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후기

박경* #자녀들과 함께하는 가족여행

중3, 고2 사춘기 아들래미들과 떠난 여행 ^^ ㅎㅎㅎㅎㅎㅎㅎ 순탄치는 않았네요 김정은이 야들이 무서워서 울나라에 쳐들어오지 못한다면서요? 엄마인(46세) 저는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가 여행의 목적이였고 야들의 "목적은 학교가기 싫고 기내식 먹는다" 가 목적이였으니.. 처음부터 가치관이 다른 그 여행이 아주 평탄하진 않으리란 사실을,,, 출발하고 깨달았답니다 그런데요 가이드 해주신 토마스님이 얼마나 웃기신지 ㅎㅎㅎ 지금도 생각만해도 웃기네요 ㅎㅎㅎㅎ(전 사람은 유모가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특히 낯선곳에서 8일이나 첨 뵌분하고 지내야 하잖아여) 두 애들, 특히 매를 버는게 특기인 큰애를 막 요리(?)를 해주시는 거예요 그러면서 우리가 갈곳인 경이로운 옐로스톤, 젊은이들이 가보고 싶은 1위 엔탈로프캐년, 반짝반짝 라스베가스시내를 하루이틀사흘을 8일동안 같이 보냈습니다 큰애가 왜 똑같은 곳을 자꾸 가냐요?( 5대 캐년들)했을때, 그냥 차안에서 핸드폰보고 ㅜㅜ 놀면안되나요? 했을때 토마스님 왈 아저씨가 잘못한것 같구나 다른곳을 더 가야겠구나 하시더라구요 그 얘기듣고 큰애가 기겁을하고 하라는대로 하고 언릉언릉 많이 둘러보고 ㅎㅎㅎㅎ 에이 글로쓰니 별로 안웃기네요 ㅎㅎㅎㅎ 그리고 저희 둘째는요 비보이를 하는데요, 으이그 ㅠㅠ 야도 사춘기 그 특유의 한대 콱 했음싶은 애인데요 희안하게도 지가 맘에드는 장소에서는 사진처럼 비보잉을 하더라구요 어느새 두애들 영어를 자연스럽게 말하기 시작도 했구요 저는 물론 40대중반을 넘어서며 오는 방전상태에서 막 충전이 되더라구요 지잉지잉 소리나면서요 5대 캐년을 돌면서 그래 인간사 아무것도 아니야 힘내서 즐겁게 살자 !! 했어요 ^^ 마지막으로 이 후기 보시는 분 계시면 토마스님과 꼭 한번 가보시라 강추합니다 시차랑 여행다니느라 피곤한 몸을 이동중간중간 계속자면서 몸컨디션 잘 조절하도록 운전 잘 해주신 토마스님, 존먹거리로 즐겁게 해주신 거, 특유의 유모로 친절함으로 잘 보살펴주신거... 고맙습니다 ^^ (제가 미국서 만난 가이드 세분 중에서 쵝오였어요) 음...내년에 애들아빠랑 또 올까... 오늘낮에 언니랑 통화하다가 즐거운 미국여행, 그리고 토마스님에 대해 말하며 많이 웃었어요

◆ 가족분 또는 친지분들만 모시는 단독 맟춤 Private 투어 입니다. 저희 마이드림 투어는 기존의 일반여행사들이 진행하고 있는 모객투어가 질적인 투어를 진행하는데 여러 불편함이 있어 인원수에 상관없이 단독 맟춤 투어만을 고집 진행 하고 있습니다. ◆ 세계 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국립공원 이자, 1872년 미국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모든 사람들이 가장 가보고 싶어하는 관광지인 옐로스톤 국립공원과 미국의 알프스라 불리는 그랜드 티턴 국립공원 그리고 미국의 5대 캐년인 그랜드 캐년, 자이언 캐년, 브라이스 캐년, 아치스 캐년, 캐년랜드와 사암 계곡의 신비 엔텔로프 캐년 그리고 홀스슈 밴드를 돌아보는 모든 여행객이 한번쯤 생각해본 드림 투어로 마이드림투어가 자신있게 추천 하는 최고의 여행 상품 입니다. ◆ 옐로우 스톤 & 그랜드 써클 7박8일 일정표 ◆ 1일차 07:00 AM 라스베가스 각 호텔에서 픽업후 출발 07:10 AM 조식(한식)-라스 베가스 10:30 AM 자이언 캐년 투어 01:30 PM 중식(현지식)- 마운틴 카멜정션,UT 04:00 PM 브라이스 캐년 투어 06:00 PM 석식후 호텔 체크인, Fillmore, UT 2일차 08:00 AM 호텔 조식후 출발 12:00 PM 중식(미국식 뷔페)Provo, UT 02:00 PM 솔트 레잌 투어 - 몰론 청사(Temple Square) / Great salt lake park 07:00 PM 석식후 호텔 체크인, Pocatello 또는 Blackfoot, ID 3일차 07:00 AM 호텔 조식후 출발 10:00 AM– 옐로스톤 투어 Old Faithful Geyser, Midway Geyser, Excelsior Geyser Crater Fountain Paint Pot, Red Spouter, Fumarole Mammoth Hot Spring, Minerva Terrce 12:00 PM중식(피크닉) 03:00 PM 엘로스톤 투어 06:30 PM 석식후 호텔 체크인, Gardiner, MT 59030 4일차 07:00 AM 호텔 조식후 출발 08:00 AM 옐로스톤 투어 Artist Point Mud Valcano, Dragon's Mouth, Supler Caldron Yellowstone Lake, West Thumb Geyser Basin 12:00 PM중식:(피크닉) 07:00 PM 석식후 호텔 체크인,: Driggs, ID 5일차 08:00 AM 호텔 조식후 출발 09:00 AM 그랜드 티턴 국립공원 11:00 AM 중식:(현지식) 03:00 PM 온천욕: LAVA HOT SPRING,ID 07:30 PM 석식후 호텔 체크인, Salt Lake City, UT 6일차 07:00 AM 호텔 조식후 출발 11:00 AM 아치스 캐년 투어 12:00 PM 중식(피크닉): 아치스 공원 04:00 AM 캐년 랜드 투어 06:30 PM 석식후 호텔 체크인, 모압,UT 7일차 07:00 AM 호텔 조식후 출발 09:30 AM 모뉴먼트 벨리 투어 12:00 PM 중식: Kayanta,AZ 03:00 PM 엔텔로프 캐년 투어 05:00 PM 홀스슈 밴드 투어 06:30 PM 석식후 호텔 체크인,Page,AZ 8일차 07:00 AM 호텔 조식후 출발 09:00 AM 그랜드 캐년 사우스림 투어 12:00 PM 중식(현지식): 사우스림 빌리지 01:30 PM 사우스림 헬기 투어(옵션) 07:00 PM라스 베가스 도착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라스 베가스 투숙하시는 호텔에서 픽업 출발 합니다.
    정확한 픽업 시간과 픽업 장소는 담당 가이드분이 카톡 또는 전화나 메세지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 라스 베가스 투숙하시는 호텔에서 픽업 출발합니다.
  • 신의 정원이라 불리는 자이언 캐년의 위핑락 트레일 입니다. 바위가 눈물을 흘린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입니다. 트레일 거리는 약 800 미터 정도 인데, 오르막 길 입니다. 노약자분들은 본인의 컨디션에 따라 트레일 할까? 말까?.. 결정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겨울에는 길이 얼어 정말 조심 하셔야 합니다. 보통 겨울에는 트레일을 금지 합니다
  • 황홀한 청탑의 향연 브라이스 캐년 애서 기장 유명한 선셋(Sun Set) 포인트에서 출발 하는 트레일 코스 입니다.
    미국내 3마일 이내의 트레일 3대 코스중 하나인 유명한 트레일 코스 입니다. 브라이스 캐년의 후두를 중심으로 걷는 트레일 뭐라 말로 표현이 부족 합니다. 이곳은 높이가 약2700 미터의 고산 지대로 브라이스 캐년은 지구상에서 가장 공기가 좋기로 소문난 곳 입니다
  • Great Salt Lake(소금 호수)는 로키 산맥 중의 와사치 산맥 서쪽 기슭에 있는 호수 입니다.
    분지 이기 때문에 흘러드는 강은 있어도 빠져나가는 강이 없으므로 염분이 22%나 되어 어류는 살지 못하고 사람의 몸도 가라앉지 않는곳 으로 세계에서 가장 염도가 높은 내륙호로 유명 합니다.
    사해 처럼 사막에 위치한 그레이트 솔트 호수는 물의 화학성분은 바닷물과 유사 하지만 바닷물 훨씬 염도가 높은데 그이유는 강으로 유입되는 수량보다 증발량이 많기 때문에 염도가 높은 것이라 합니다.
  • 1853년 부터 1893년 까지 무려 40년에 걸쳐 건축되었던 높이 68m의 이수려한 고딕 양식의 건물은 건축가 출신 브리검 영이 몰몬교의 본거지로서 건설하였습니다.
    성전은 못을 사용 하지 않았고, 백송에 마호가니 색상을 입혔으며 11,623개의 파이프로 구성된 파이프 오르간과 마이크 없이도 음악이 건물안을 휘감으며 퍼지도록 설계된 성전 내부도 정말 아름 답습니다.
    몰몬 교회가 있는 템플스퀘어는 관광지로 유명하며,
    화강암의 교회·시계탑·시청청사 등의 옛 건축물과 몰모교의 본부가 남아 있습니다.
  • 옐로우 스톤은 1872년 미국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 되었으며, 세계 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국립공원으로 만년설을 안고 있는 높은 봉우리와 깊은 협곡, 폭포와 지축을 울리며 뿜어 올라오는 신비의 가이저(간헐천), 발 밑에서 끓고 있는 수증기 열탕, 유황바위를 보면서 아직도 여전히 왕성하게 활동하는 지구의 모습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곰,물소, 아메리카 들소, 사슴, 조류등 쉽게 접할수 없는 다양한 동물들을 자연 상태에서 만날 수 있어 어느 국립공원에 비해 특색이 있는 모든 사람들이 가장 가보고 싶어하는 관광지 입니다.
  • 옐로우 스톤은 1872년 미국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 되었으며, 세계 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국립공원으로 만년설을 안고 있는 높은 봉우리와 깊은 협곡, 폭포와 지축을 울리며 뿜어 올라오는 신비의 가이저(간헐천), 발 밑에서 끓고 있는 수증기 열탕, 유황바위를 보면서 아직도 여전히 왕성하게 활동하는 지구의 모습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곰,물소, 아메리카 들소, 사슴, 조류등 쉽게 접할수 없는 다양한 동물들을 자연 상태에서 만날 수 있어 어느 국립공원에 비해 특색이 있는 모든 사람들이 가장 가보고 싶어하는 관광지 입니다.
  • 년간 500만 이상의 관광객이 칮는 그랜드 티톤 국립공원은 그절경이 열로스톤과 비교 뒤지지 않는 곳으로 로키산맥의 줄기속에 포함되어 있는 1만2000피트가 넘는 그랜드 티톤의 높은 고봉들이 만들어 놓은 장엄함은 여느 다른 곳에서는 감히 볼수 없는 장관들이다.
    특히나 수많은 호수들의 맑고 깨끗한 옥수와 유유히 흐르는 강물의 정감 이름도 알수없는 들꽃들과 드넓은 목초밭에서 평화로이 풀들을 뜯고 있는 소와 말들의 풍광은 보는 사람들의 마음까지도 흐뭇하고 평화롭게 해주는 곳이다..
  • 아이다호에 위치한 라바핫 스프링스 는 인구가 520명 밖에 되지 않는 조금한 마을이다.
    미국 사람드링 휴식을 취하러 오는곳으로 온천을 즐기기에 매우 적합하며 급류를 타고 튜빙르 즐기기에도 좋은 곳이다. 이곳의 온천수는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지만 유황성분이 없어 유황 특유의 향이 없고 용출량이 많아 온천수가 계속흘러 깨끗한수질을 항상 유지하고 있다.
  • 기기묘묘한 바위들의 경연장인 아치스 국립공원(Arches National Park)을 방문 하면 무신론자라도 신에 대해서도, 혹은 조물주에 대해서 한번쯤은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아치 모양을 한 바위들이 세계에서 가장 많이 밀집해 있다는 이유로 아치스 캐년이란 이름을 얻었으며, 1미터 이상의 아치가 무려 2,000 개 이상이나 됩니다.
  • 사진에 보이시는 새발자국 모양의 캐년은 그랜드 뷰 포인트에서 위에서 아래로 내랴다보며, 찍은 사진 입니다. 원시적인 신로 불리는 캐년 랜드는 그랜드캐년과 같은 웅장함은 떨어지지만 오밀조밀하고 아기 자기한 맛의 계곡 지형의 다양함과 아름다움에서는 그랜드캐년을 능가한다고 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모뉴 먼트 벨리의 존포드(John Ford) 포인트 입니다. 존포드는 존 웨인과 함께 수많은 서부 영화를 제작한 유명한 영화 감독 입니다. 미국 서부영화의 약90%는 이곳 모뉴먼투 벨리에서 촬영을 하였습니다. 이곳은 나바호 인디언이 운행하는 지프 차량 투어를 하셔야만 이곳으로 갈수 있습니다. 투어 시간은 약1시간45분 입니다.
  • 페이지 아리조나에 있는 홀스슈 밴드 입니다.
    엔텔로프 캐년과는 약10분거리에 자리 잡고 있으며, 해마다 관광객이 늘어나는 곳 입니다.
    깎아지는 절벽 밑으로 펼쳐지는 홀스슈 밴드의 광경은 뭐라 표현 할수없는 감동 그자체 입니다. 주차장 에서 모래언덕을 넘어 약1km 정도 걸으셔야 합니다.
  • 엔텔로프 캐년은 Lower 엔텔로프 캐년과 Upper 엔텔로프 캐년이 있는데, 저희는 Lower 엔텔로프 캐년을 갑니다. 나바호 인디언 가이드가 직접 손님을 가이드 합니다. 총소 요시간은 약 1시간30분 이 걸리며, 맨처음 동굴 밑으로 내려갈때 계단을 이용하는데.계단이 좀 급경사 입니다. 이때만 주의하시면 나머지 투어는 힘들지 않습니다. 꼭~ 가 보셔야할 캐년중의 캐년 입니다.
  • 그랜드 캐년 사우스림에서 가장 인기 있는
    뷰(View)포인트인 매더(Mather) 포인트 입니다. 매더 포인트 에서 야바파이(Yavapai)포인트까지 약 1시간의 트레일을 하십니다. 트레일 거리는 약1km 거리로 길이 포장이 잘 돼있고, 언덕이 없어 아이들 이나 노약자분도 가능한 트레일 코스 입니다.

포함사항

▶ 모객 투어가 아닌 투어를 신청 하신팀만 단독으로 모시고 투어를 진행 하는
여유롭고, 편안하고, 젠틀한 Private 투어입니다..

- 2인 출발시 1인 가격은 USD 5,199 입니다.
- 3인 출발시 1인 가격은 USD 3,699 달러 입니다.
- 4인 이상 출발시 1인 가격은 USD 2,999달러 입니다

▶ 위의 금액에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 젠틀하고, 성실한 한인 가이드(기사 겸직)
2. 국립공원 입장료
3. 호텔(4인1실)
4 전일정 식사
5. 차량비 및 유류비
6. 차량 파킹피

불포함 사항

▶ 식사후 팁, 객실 팁
▶ LAVA 온천 입장료 1인$20
▶ 엔텔로프 캐년 입장료: 13세이상 $55 / 7세~12세 $30 / 6세이하는 무료
▶ 사우스림 헬기 투어 1인 $225
▶ 가이드 봉사료: 1인1일 $20

기타사항

◆ 투어 안내 사항
1. 상기 일정은 현지 사정에 따라 일정 순서의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2.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고 투어 진행할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3. 여행자의 부주의로 발생한 각종 사고 및 질병 분실품 등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4. 투어 차량 안내.
. 6이 이하 출발 시 7인승 도요타 시애나 벤 또는 동급
. 7인~14인 출발 시 15인승 포드 트랜싯 또는 동급
. 15인~22인 출발 시 15인승 차량 두대 또는 대형 버스(추가 요금)
. 23인 이상 출발 시 대형 버스
5. 숙박 안내
- 호텔 객실에는 두 개의 퀸배드가 준비됩니다.
- 2인 1실을 원하실 경우 추가룸에 대한 비용만 내시면 됩니다.(예약시 문의)
6. 식당에서 식사 후에는 Tip을 Table에 놓고 나오시기 바랍니다.
7. 호텔 숙박 후 $2 정도의 봉사료를 침실에 놓고 나오시기 바랍니다.
8. 식사 시 주류 및 음료수들은 각자 부담입니다.

* 여행확정 후, 1일(24시간)내 여행자가 취소요청시 결제 금액 100% 환불되는 상품입니다. (단, 투어 시작일로부터 2일(48시간) 이내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예약금 결제시

  • 이용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 이용시작 29~20일전까지 : 예약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19~8일전까지 : 예약비용의 75%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7~0일전까지 : 환불 없음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또는 문의창을 통한 통보만 유효합니다.

이용후기 ( 총 1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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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드림 투어 4.8  24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