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 토론토 투어 상품번호 11516

토론토 시내 및 아일랜드 일일 투어 (단독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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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도시를 하루에 알차게 투어해 드립니다.

토론토는 캐나다 온타리오 주의 주도로, 오대호 중 하나인 온타리오 호의 북서쪽 해안가를 따라 형성된 도시입니다. 그 명성과 규모 때문에 캐나다의 행정적 수도로 오해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캐나다의 행정적 수도는 ‘오타와’이며 ‘토론토’는 흔히 경제적 수도로 일컬어지기도 합니다. (1) 토론토 CN 타워 (유료) 파리하면 에펠탑, 상하이하면 동방명주탑, 시드니하면 오페라하우스. 각 도시의 이름을 들으면 딱 떠오르는 랜드 마크가 있죠? 토론토의 랜드마크는 바로 ‘CN타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려 553.33m 높이의 CN타워는 토론토 어디서든 쉽게 눈에 띄어서 토론토에 방문한 사람들이라면 어떻게든 한 번은 그 모습을 목격하게 된답니다. 1976년에 완공된 CN타워는 2007년까지 세계에서 가장 높은 타워의 명성을 지켜왔지만, 이후 두바이의 버즈 칼리파가 그 높이를 추월하면서 아쉽게도 그 자리를 내주었다고 하네요. 연간 200만 명의 관광객들이 찾는 관광 명소인 만큼, CN타워 내에는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2) 켄싱턴 마켓 & 세인트 로렌스 마켓 토론토의 대표적인 마켓으로 두 군데를 꼽을 수 있습니다. 바로 ‘켄싱턴 마켓(Kensington Market)'과 '세인트로렌스 마켓(Saint Lawrence Market)'인데요. 먼저, 켄싱턴 마켓은 토론토 차이나타운 근처에 위치한 토론토의 대표적인 마켓입니다. 두 번째로 소개해드릴 ‘세인트 로렌스 마켓’은 토론토 올드타운 디스트릭트에 위치한 캐나다의 전통 재래시장입니다. 2012년에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세계 최고의 푸드마켓으로 선정하기도 한 명성 높은 마켓인데요. 1803년부터 그 역사가 시작되어 지금까지 2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곳입니다. 한 때는 토론토 시청 건물로도 쓰였던 세인트 로렌스 마켓은, 몇 번의 재건축 과정을 거쳐 현재의 모습을 간직하게 되었습니다. 세인트 로렌스 마켓은 실내 마켓이라 추운 캐나다에서도 따뜻하게 장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사계절 방문하기 좋습니다. 두 개의 층으로 이루어진 마켓에서는 야채나 과일, 고기는 물론 신선한 해산물과 캐나다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식재료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3) 토론토 아일랜드 (유료 / 성인 $7 청소년 $4 /유람선 왕복요금 ) 오대호를 따라 형성된 대도시 토론토에는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휴양지가 바로 온타리오 호수 서쪽에 위치한 토론토 아일랜드입니다. 토론토 본토에서 페리를 타고 15분 간 달리면 도착할 수 있는데요, 워낙 가깝다보니 날씨가 좋은 날이면 많은 관광객들과 현지인들이 찾는 장소입니다. 토론토 아일랜드를 찾는 사람들은 자전거를 타고 섬에서의 시간을 보내는데요, 센트럴 섬에 위치한 자전거 대여소에서 자전거를 빌릴 수도 있습니다. 자연이 잘 보존된 지역이다 보니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면서 만난 곳곳의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토론토는 날씨가 추운 관계로 아일랜드는 봄에서 초가을까지 투어를 권장합니다. 마지막으로 하이라이트는 아일랜드에서 토론토 시내를 배경으로 사진 촬영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아름다운 엽서가 만들어지는 순간이라고 할까요... (4) 카사로마 성 ( 유료 성인 $ 25 / 청소년 14-17세 $ 20 / 4-13세 $15 / 시니어 $20 ) 토론토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다운타운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성이 카사로마입니다. 1914년 헨리경에 의해 3년 동안 300명의 인부가 동원되어 지어진 이 성은 그의 부를 많은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어서 지었다고 합니다. 결국 나중에 파산하여 경매에 붙여졌고 1937년 시의 소유지가 되어 지금은 박물관처럼 많은 사람들이 찾는 관광 명소가 되었답니다. 당대에 없던 엘리베이터 시설도 넣었으며 지하 요새를 비롯하여 6개의 마굿간에는 대리석으로 장식할 정도로 큰 부를 지녔던 부자였지만 결국... 다 헛되고 헛되도다.. 솔로몬의 잠언이 생각나네요.. (5) 시청 시내에서 단연 돋보이는 시청 건물은 토론토의 상징으로 여겨지며 매우 현대적인 감각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옆에 위치한 구시청사와 비교해 더욱 초현대적으로 보이는 이 건축물은 핀란드 건축가에 의해 설계되었습니다. 토론토에 오셨으면 시청에서 한 컷 하셔야죠! (6) 하버프론트 캐나다 연방정부에서 조성한 온타리오호 연안의 문화 단지. 미술관과 극장, 카페, 오락시설, 고급 상점들이 들어서 있습니다. 늘 싱그러움으로 가득찬 이 곳에 노천 시장이 열리기도 하지요. 싱그러운 호수 바람을 맞으며 주위 길을 걷다보면 토론토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됩니다. (7) 이튼센터 쇼핑몰 토론토 이튼 센터는 밀라노의 유명한 비토리오 엠마누엘레 2세 갤러리아(Galleria Vittorio Emanuele II)를 모델로 건축되었습니다. 멋진 아치형 유리 지붕이 건물 전체를 덮고 있는 디자인 역시 이 건물에서 본뜬 것입니다. 안으로 들어가면 섬유 유리로 만든 실물 크기의 60개의 캐나다 거위 조각상이 천장에 보입니다. 이 작품들은 마이클 스노우(Michael Snow)라는 현지 예술가가 제작했습니다. 이제 신나게 쇼핑을 즐겨보세요. 참조 : 토론토 시내관광 일정은 날씨 및 현지 상황에 따라 일정을 조율하여 움직이게 됩니다. 여행자님과 충분한 상의를 걸친 후 방문지를 결정합니다. 제 상품의 후기를 보시려며 링크된 사이트를 클릭해 보세요. https://www.myrealtrip.com/offers/33186

장소 /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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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 또는 토론토 공항 픽업

  • 토론토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다운타운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성이 카사로마입니다.
    1914년 헨리경에 의해 3년 동안 300명의 인부가 동원되어 지어진 이 성은 그의 부를 많은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어서 지었다고 합니다. 결국 나중에 파산하여 경매에 붙여졌고 1937년 시의 소유지가 되어 지금은 박물관 처럼 많은 사람들이 찾는 관광 명소가 되었답니다.
  • 1920~30년대에 켄싱턴 마켓은 '유대인의 시장'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고 해요. 약 6만 명의 동부 유럽 유대인과 일부 이탈리아인이 켄싱턴 마켓 주변에 거주하면서 유럽에서 가져온 물품이나 고국 물품을 만들어 판매하였기 때문이에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켄싱턴 마켓 주변에 살던 유대인이 다른 곳으로 이동하게 되고, 중앙 아메리카, 소말리아, 에티오피아, 수단, 이란, 베트남, 칠레 등 아프리카와 아시아에서 정치적 난민으로 온 이민자들이 이 지역에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또한, 1890년대 이후 차이나타운이 켄싱턴 마켓의 동쪽에 자리 잡기 시작하였고 현재는 북미에서 가장 큰 차이나타운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근래에는 예술가와 작가들이 이 지역으로 이동하면서 토론토 문화생활의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 세인트 로렌스 마켓은 토론토 올드타운 디스트릭트에 위치한 캐나다의 전통 재래시장입니다. 2012년에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세계 최고의 푸드마켓으로 선정하기도 한 명성 높은 마켓인데요. 1803년부터 그 역사가 시작되어 지금까지 2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곳입니다.
    한 때는 토론토 시청 건물로도 쓰였던 세인트 로렌스 마켓은, 몇 번의 재건축 과정을 거쳐 현재의 모습을 간직하게 되었습니다.
    세인트 로렌스 마켓은 실내 마켓이라 추운 캐나다에서도 따뜻하게 장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사계절 방문하기 좋습니다.
    두 개의 층으로 이루어진 마켓에서는 야채나 과일, 고기는 물론 신선한 해산물과 캐나다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식재료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오대호를 따라 형성된 대도시 토론토에는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휴양지가 있습니다.
    바로 온타리오 호 서쪽에 위치한 ‘토론토 아일랜드’입니다.
    토론토 본토에서 페리를 타고 15분간 달리면 도착할 수 있는데요, 워낙 가깝다 보니 날씨가 좋은 날이면 많은 관광객들과 현지인들이 찾는 장소입니다.
    토론토 아일랜드를 찾는 사람들은 자전거를 타고 섬에서의 시간을 보내는데요, 센트럴 섬에 위치한 자전거 대여소에서 자전거를 빌릴 수도 있습니다.
    자연이 잘 보존된 지역이다 보니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면서 만난 곳곳의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토론토는 날씨가 추운 관계로 아일랜드는 봄에서 초가을까지 투어를 권장합니다.
    마지막으로 하이라이트는 아일랜드에서 토론토 시내를 배경으로 사진 촬영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아름다운 엽서가 만들어지는 순간이라고 할까요!
  • 캐나다 연방정부에서 조성한 온타리오호 연안의 문화 단지. 미술관과 극장, 카페, 오락시설, 고급 상점들이 들어서 있습니다. 늘 싱그러움으로 가득찬 이 곳에 노천 시장이 열리기도 하지요.
    싱그러운 호수 바람을 맞으며 주위 길을 걷다보면 토론토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됩니다.
  • 시내에서 단연 돋보이는 시청 건물은 토론토의 상징으로 여겨지며 매우 현대적인 감각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옆에 위치한 구시청사와 비교해 더욱 초현대적으로 보이는 이 건축물은 핀란드 건축가에 의해 설계되었습니다.
    토론토에 오셨으면 시청에서 한 컷 하셔야죠
  • 1976년에 완공된 CN타워는 2007년까지 세계에서 가장 높은 타워의 명성을 지켜왔지만, 이후 두바이의 버즈 칼리파가 그 높이를 추월하면서 아쉽게도 그 자리를 내주었다고 하네요. 관광객들에게는 토론토의 랜드 마크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CN타워도 여러 도시들의 유명 타워들이 그렇듯 실제로는 전파 송출탑의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현재는 세계 전파탑 중 도쿄 스카이트리와 광저우 광동탑에 이어 3번째의 높이를 자랑하고 있다고 합니다.
    연간 200만 명의 관광객들이 찾는 관광 명소인 만큼, CN타워 내에는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지상 447미터와 346미터에 마련된 전망대에서 토론토의 경치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360도 뷰를 자랑하는 CN타워 내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 여러 층으로 이루어진 이 거대한 실내 쇼핑몰은 시내의 두 블록에 걸쳐 조성되어 있습니다. 이 쇼핑 공간에는 고급 상가를 비롯한 230개 이상의 소매점과 레스토랑이 가득 들어서 있습니다.
    토론토 이튼 센터는 밀라노의 유명한 비토리오 엠마누엘레 2세 갤러리아(Galleria Vittorio Emanuele II)를 모델로 건축되었습니다. 멋진 아치형 유리 지붕이 건물 전체를 덮고 있는 디자인 역시 이 건물에서 본뜬 것입니다.
    안으로 들어가면 섬유 유리로 만든 실물 크기의 60개의 캐나다 거위 조각상이 천장에 보입니다. 이 작품들은 마이클 스노우(Michael Snow)라는 현지 예술가가 제작했습니다. 이제 신나게 쇼핑을 즐겨보세요. 4층에 걸쳐 늘어서 있는 상점에서는 장신구와 패션잡화에서 컴퓨터와 전자제품에 이르는 각종 상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 1832년 시작된 양조장이 지금은 문화센터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19세기 빅토리아 양식의 건물이 아름답게 보존되어 있는 이 곳에서 바작 시인의 이름을 딴 바작 커피숖에서 차 한잔 하시면서 잠시 쉬었다 가시죠..^^

포함사항

가이드비

불포함 사항

유료 방문지 / 여행자님 식사 / 파킹비
시내는 파킹하기가 여의치 않아서 가이드는 장소 설명 후 차에 머물고 여행자님께서 다녀 오시는 방법으로 투어를 진행합니다.
가이드와 동행을 원하시면 파킹비를 제공해 주시면 됩니다.

기타사항

3인 미만 시 토요타 캠리로 운행
4인부터 혼다 오딧세이 8인승 벤로 운행
연령별 카시트 준비 (사전에 미리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겨울철에는 방한이 잘 되도록 입으셔야 합니다.
봄부터 가을까지는 간단한 잠바를 꼭 지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행자 보험을 들고 오실 것을 권장합니다.

참조: 여행 일정은 당일 상황에 따라 조금씩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원하시는 날짜에 예약이 안되시더라도 문의를 해주시면 가능 여부를 다시 한 번 알려 드리겠습니다

해당 상품은 예약 확정 후 취소할 경우, 아래 약관에 따른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여행일로부터 계산) 여행확정 후, 1일 (24시간)내 여행자가 취소요청시 결제 금액 100% 환불되는 상품입니다.(단, 여행시작일로부터 최소 3일전 취소 예약건에만 해당. ) ~30일전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29~20일전 : 여행요금 총액의 10% 취소수수료 적용 19~8일전 : 여행요금 총액의 20% 취소수수료 적용 7~3일전 : 여행요금 총액의 30% 취소수수료 적용 2~1일전 : 여행요금 총액의 50% 취소수수료 적용 여행당일 : 여행요금 총액의 100% 취소수수료 적용 (환불 없음) * 예약자가 예약확정 후 투어 개시일 이전에 예약을 취소하는 경우, 취소 통보 시점에따라 취소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버튼을 통한 요청만 유효하며, 신청접수된 시간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이용후기

C$90.03 (91,429원) 부터

마크 아저씨 4.9  7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