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뉴욕 투어 상품번호 11909

미대륙 횡단여행 한바퀴

타입 그룹투어 시간 29박30일 이동 차량이동 언어 한국어 픽업 숙소픽업 위생 위생관련 제공 모객 최소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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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륙을 가로지르며 미국의 동서남북을 누빈다.

* '꿈을 꾸다.' 끝없는 평원을 달려가는 꿈을 꾸었습니다. 망망한 대양을 마주하기도 하고 높다란 산 정상에서 넓다란 한 세상을 내려다보고도 싶었습니다. 포레스트 검프처럼 정처 없는 사막길에서 내 존재를 확인해보는 양 달려보고, 붉은 협곡사이 계곡물에 내 자신을 담궈보는 상상을 해보시지 않았나요? * '찾아가자!' 끝이 없는 듯한 대평원이, 바다같은 대호수와 망망한 바다, 드넓은 사막과 협곡 그리고 문명이 화려한 대도시를 찾아가고 싶지 않으셨나요? 그런 곳이 있을까요? 수백만년전 바다였다가 지금은 대곡창지대인 Great Plains, 나이아가라 폭포와 Great Lake, Atlantic Ocean Coast, 그리고 그랜드 캐넌, 세도나의 Grand Circle이 한데 모여있어 두루두루 찾아갈 수 있는 곳 - 북미대륙이 있습니다. 그래! 찾아가보자! * 그러나 '두려움이 있죠?' 누구나 한 번 꿈꾸어 보지만 홀로 준비하기엔 벅차고 자유여행으로 몇몇이 떠나기에도 망설여지는 발길 무겁고 우려 많은 모험이죠. 규격화된 여행상품 또한 드물고 만족도도 높지 못해 망설여지는 '미대륙횡단여행' * '궁금하고 호기심 잔뜩인 미대륙' "북미대륙의 인디언들은 어떻게 살다가 쇠락하였을까요? " " 한때 5천만마리 이상으로 초원을 누비던 Buffalo - 들소떼들은 왜 궤멸단계에까지 이르렀었을까요?" 서부확장 - 식민지 시대 - 독립의 길지 않은 역사에서 이렇게 위대한 성장을 이룩한 ' The Sprit of America'는 무엇일까요? 이런 여러 호기심을 찾아가서 보고 느끼며 풀어보고 싶지 않으셨나요? * 이런 희망을 가지신 분들을 위해 Kevin이 준비했습니다. 세계 최대도시인 뉴욕부터 해안지대/ 5대호등 대호수/ 대평원/ 끝없는 사막/ 그랜드캐넌등 협곡/ 산악, 동굴과 주립, 국립공원까지 여러 곳을 돌아보고, 빙하와 중생대의 흔적까지도 되짚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북미대륙의 인디언/ 식민지 시대/ 농경, 목축지대/ 산업지대/ 세계 최강국으로 자리잡은 미국 현대사의 현장까지 시공간적으로 찾아보게 됩니다. Kevin도 미대륙 곳곳 모두를, 이 미지의 세계에서 일어났던 모든 걸 샅샅히 다 알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여러분과 똑같은 호기심을 가졌던 Kevin은 먼저 '횡단여행'을 경험했고, 미국의 곳곳을 둘러보며 인문학적 내공을 차곡차곡 쌓았으며 '미국대륙횡단여행' - 대장정을 기획하고 가이드 했습니다. 이러한 기획, 경험과 투어객의 의향이 반영되는 '미대륙횡단여행' 맞춤식 투어를 이제 Kevin이 여행도우미로서 함께 할 수 있어 나름 뿌듯합니다. * 4개 코스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일정/ 코스/ 투어 Point는 투어객과 상의하여 확정합니다. 1) 미대륙 횡단 Round Trip/ 30일 투어 : 뉴욕 - 중남부 - 서부 Grand Circle에서 유턴-유타주, 시카고- 나이아가라-뉴욕 2) 일방 횡단 : 뉴욕-LA/ 20일 투어 (가이드, Driver는 뉴욕으로 다시 귀환) 3) 남동부 일주 : 뉴욕 - Atlantic Coast- 플로리다- 멤피스- The Great Smoky Mountains- 워싱턴 DC - 뉴욕/ 18일 투어 4) 북동부 일주 : 뉴욕- 보스턴- 나이아가라- (캐나다)- 워싱턴 DC- Atlantic Coast- 뉴욕 / 15일 투어 * 투어 한달전까지는 예약하여야하며 가급적 단독투어 - One Team으로 구성합니다. 다른 팀이 조인하는 "그룹투어'의 경우, 앞선 예약팀의 일정과 여행컨셉을 우선하여 제반 일정을 조정합니다. 6인 미만은 Van, 7인 이상은 별도 Driver + Expended Van/ 최대 12명으로 운용하며 기본 예약금액(가이드 + Driver + 차량 Rent/n)외의 불포함 가격(숙식박 + 관람, 입장료 + 차량운용비)은 실비로 투명하게 정산합니다. (총비용 * 1/n) 따라서 숙식박 수준, 관람등은 투어객과 상의하여 결정되며 일부 식사를 자체로 마련하는 절감방식등도 가능합니다.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맨하탄내 픽업 및 드랍합니다.

  • - 뉴욕출발 - 펜실바니아 Amish 마을 : 전기, 자동차등 문명을 멀리하고 Plain People의 삶을 사는 공동체 마을. 드넓은 목가적 풍경의 전원지대를 지납니다.
    - 워싱턴 DC - Ruray 동굴, 쉐난도 Park : 미국의 정치적 수도. 백악관, 의사당과 자연사, 항공우주, 미국역사의 Smithsonian 박물관 탐방.
    - Gatlinburg TN - The Great Smoky Mts. - Rock City Garden : 미전역에서 제일 아름답다는 산골마을/ 미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Park/ Chattanooga의 체로키 인디언 박물관도 들러본다.
    - 신비의 암석정원 - Rock City Garden에서 7 States View를 감상하고 70m 지하동굴- Ruby Hall도 들러봅니다.
  • - Nashville TN - Memphis : Music City/ 마틴루터 킹, 엘비스 프레스리의 자취를 돌아봅니다.
    - Oklahoma City- Amarillo- Albuquerque : 중부의 대평원지대/ 목축지대를 달리며 미서부 개척사와 Route #66 - 옛 Cowboy 자취도 돌아봅니다.
    - Petrified Forest National Park : 나무가 돌이 되다니? 목화석 공원의 내력을 Painted Desert에서 새겨봅니다.
  • " God created the Grand Canyon but he lives in Sedona."
    그러나 우리는 그랜드캐넌/ 세도나 - 두군데에 모두 머뭅니다.
    - Sedona AR - Grand - Antelope - Bryce Canyon에서 Vortex의 기운, 일출, 일몰의 황홀함/ 'The wave' - 빛의 향연과 Mother Nature - 대자연의 숭고함을 같이 느껴봅니다.
  • * Mormon교의 대장정으로 이룩한 Utah주를 거쳐 시카고로 향합니다.
    - Salt Lake City - Grand Teton National Park
    - Yellow Stone park : 유네스코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미국 최초의 국립공원. 넓이도 그랜드 캐넌의 3배가 넘는 방대한 지역입니다.
    - Mount Rushmore : 자연의 웅장함과 2대에 걸쳐 완성한, 인간의 집념이 결합된 4명의 미대통령초상이 새겨져있습니다.
  • - 시카고 : Pure Michigan의 맑은 호수에서 Boat 여행/ 여러 걸작 건축물을 둘러봅니다.
    - Niagara Falls : 자연의 거대함을 온 몸으로 체험할 나이아가리 폭포. 캐나다로 건너가 폭포앞 크루즈외에 여러 Activity와 White Walk를 걸어보며 물의 흐름을 좇아 나이아가라의 여러 다양한 모습을 체험합니다.
    - 보스턴 & 뉴포트 : 미건국의 초석 - Boston과 하버드, MIT등 유명대학을 둘러보고 'Resort의 여왕' - Newport에서 미부호들의 호화스런 별장 Manor 투어와 대서양을 바라보며 Cliff Walking/ Ocean Drive를 즐긴 후 '미대륙횡단여행의 종착점인 뉴욕으로 귀환합니다.
  • * 뉴욕 - LA간 : 20일/ 일방 횡단여행
    - 뉴욕 - 나이아가라 - 워싱턴 DC의 순으로 1) '미대륙횡단 Round Trip과 서쪽으로 Bryce Canyon까지의 일정은 같습니다.
    - 이후 19일차 Las Vegas - 20일차 Los Angels 도착으로 완료됩니다.
    - 가이드와 Driver는 다시 뉴욕으로 귀환하므로 7일 + Return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 * 뉴욕 - Atlantic Coast - Florida - New Orleans 남부 - 멤피스, 내쉬빌 - The Great Smoky Mts. - 뉴욕의 18일간 투어입니다.
    플로리다/ 뉴올리언즈를 생략하거나, 일정을 늘려 동북부/ 캐나다 쪽의 코스를 추가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 '4) 미동부/ 캐나다 종단투어'를 참조하세요.
  • 3) 미대륙 동남부 투어중 미국의 최남단 섬 - Key West입니다.
    헤밍웨이의 저택이 보존되고 있죠. 120마일에 달하는 해상고속도로 - Overseas Highway를 달리며 마주하는 에머랄드 빛 산호초의 바다에 당신은 빠져들고 싶을 겁니다. 투어 7일차에 도착하며 다시 이 길로 빠져나와 The Big Easy - 남부의 New Orleans로 향합니다.
    플로리다에서 소요되는 닷새를 아껴서 워싱턴 DC - 나이아가라의 코스를 대신 택하는 15일 투어로 조정도 가능합니다.
    * 8인 기준시 1인당 비용
    예약금액 $2,600 + 불포함 - 추가 예상비용 $3,600 = $6,200
  • * 뉴욕에서 출발하여 워싱턴 DC - 나이아가라를 비롯한 토론토/ 천섬/ 몬트리올/ 퀘백의 캐나다 - White Mountains, Acadia National Park - 그리고 Boston/ Newport의 New England, Atlantic Coast을 들르는 15일 종단투어입니다.
    나이아가라의 웅장함과 프랑스풍의 여러 캐나다 도시를 돌아봅니다.
  • * 나이아가라 - 캐나다를 거쳐 11일차에 Mount Washington Auto Road나 Cog Railway를 이용하여 White Mountains의 정상을 오릅니다. 그 후 12일차에 Acadia National Park에 들릅니다. Cadillac Mt.에서 망망대해 - 대서양을 내려다봅니다. 날씨가 잘 맞으면 멋진 일출도 기대할 수 있구요.
    - 이후 보스턴 - 뉴포트를 거쳐 뉴욕으로 귀환합니다.
    * 4인 기준시 1인당 비용 ; $6,000 (예약금액 $3,000 + 예상경비 $3,000)
    * 10인 기준;
    $4,250 (예약 $1,750 + 예상 $2,500)

위생관련 제공

정기 소독, 체온측정, 마스크 제공, 손 세정제 비치

포함사항

가이드, Driver 비용/ Toll 통행료/ 차량 Rent등 기본 유지비용/ 국립공원 입장료

불포함 사항

투어객 + 가이드측 숙식박비/ 차량 주차, 유류비/ 입장, 관람료

*이상의 (불포함사항)은 선택에 따른 실비를 투명하게 공개, 정산합니다.
- 호텔예약은 투어객의 의향에 따라 사전예약(카드 결제)하고 식사등은 현지 지급방식입니다. 일부 기타 비용은 출발시 Deposit의 방식으로 현지에서 받습니다.
* 1인당 예상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10인 기준/ 30일 Round Trip ;
총 비용 1인당 $8,500 ( 예약금액 $3,500+ 불포함된 여행자 예상부담액 $5,000)
- 4인 기준/ 15일 종단투어의 1인당 예상금액 ;
-$6,000 ( 예약금액 $3,000 + 불포함된 여행자 부담예상액 $3,000 )
- 호텔 3성급, 2인 1실 기준/ 아침은 호텔 제공 식사
- 6인 미만은 8인승용 Van/ 6인 이상은 최고 15인승 Extended Van으로 각각 다른 차량이 운행됩니다.
따라서 총비용은 참가인원수, 선택에 따라서 달라지며 또한 코스/ 일정/ 투어요건에 따라서도 가격은 차이가 있습니다. 조건을 제시하여 주시면 예약금액/ 총 비용등을 안내 드립니다.

기타사항

- 상세한 일정은 예약후 메일로 보내드리며 일정/ 코스/ 관람 Point등을 상의하여 조정할 수 있습니다.
- 미국은 광활한 나라로 지역별, 절기에 따라 날씨가 다릅니다. 옷차림, 상비약등 제반사항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 이 투어는 코스별로 15일 - 30일의 장기여행이며 하루 3 - 5시간 이상의 차량 이동이 뒤따릅니다. 건강과 체력요건에 적합한지 검토하신 후 예약 상의하시길 권합니다.
- 1인당 중형 캐리어 1개 기준으로 소지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의 호텔은 치약, 치솔은 구비되지 않으며 전기는 110볼트입니다. 셀폰 충전, 로밍등은 그에 맞게 준비하셔야 합니다.
- 18세 이상을 기준으로 투어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국경을 통과할 경우 다음 서류는 반드시 챙기셔야 합니다.
* 유학생 : 여권, 1-20 원본 / 학교담당자서명 * J 비자 ; 여권, DS 2019 원본
* 시민권자 : 여권
* 영주권자 : 여권, 영주권
* ESTA, 무비자 여행자 : 전자여권 * 관광비자 : 여권
- 미성년자의 경우, 부모의 동의여부가 입국심사시 확인됩니다.
이에 따라 한 분이라도 미동행시 '여행동의서' / '가족관계증명서' 영문 공증이 요구될 수 있으니 준비하시는게 권장됩니다.
- 여행자보험을 가입하시길 권합니다.
- 기타 문의는 예약후 단톡방, 밴드를 통해 상의 하십시오.

전액 결제시

  • 이용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 이용시작 29~20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20%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19~8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30%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7~3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2~0일전까지 : 환불 없음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또는 문의창을 통한 통보만 유효합니다.

이용후기

US $3,500.00 (3,949,720원) 부터

Kevin Choi 4.9  9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