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 투어텔 상품번호 1238

VIP 2박3일(코로나 방역 고급호텔) 7대 캐년 그랜드서클,모뉴먼트,그랜드,세도나,

5 17개 후기
타입 투어텔 시간 2박3일 이동 차량이동 숙박 호텔 언어 한국어 픽업 숙소픽업 위생 위생관련 제공 모객 최소4명 출/도착 LA → 라스베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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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후기

김상* #친구들과 여행

우선 친동생이랑 3월 6일~8일까지 2박 3일 동안 Canyon Tour를 하면서 평생 잊지 못할 추억들을 만들어 주신 Paul 가이드님에게 감사드립니다. Paul 가이드님을 만나서 안전한 캐니언 투어와 정말 만족스럽고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 미국에서 오래 사셔서 미국 문화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설명을 잘해주셔서 많이 배울 수 있었고 여행하는 장소마다 풍부한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쉽게 설명해 주셔서 여행을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2박 3일 동안 Paul 가이드님하고 여행하면서 느낀 점은 여행 오신 분들을 정말 편안하게 만들어주시고 사진을 잘 찍어주시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진을 찍으면서도 괜찮은 포즈나 좋은 Spot을 계속 찾으면서 연구하는 모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Paul 가이드님의 재밌는 인생 얘기도 들으면서 미국에 사는 삼촌을 얻은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행을 할 때는 항상 여행자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유동적으로 여행을 할 수 있게 선택지를 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항상 여행지에 도착해서 그곳을 충분히 느낄 수 있게 시간을 넉넉히 주셔서 정말 만족스러운 여행이 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일에 대한 열정이 넘치시고 책임감이 대단하신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박 3일 동안 지치지 않고 운전을 해주시면서 좋은 텐션을 유지하면서 저희에게 즐거운 여행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여행을 다닐 때 2가지 부류가 있는데 고생을 하는 것이 여행이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여행은 쉬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캐니언 여행은 전자 쪽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투어를 이용하면 2가지를 만족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희는 미국에 입국하기 2주일 전에 이미 라스베이거스에서 머물 호텔을 모두 예약하여 3월 5일에만 캐니언 여행이 가능했습니다. 저는 조금 고생하더라도 자연 여행을 정말 좋아해서 2박 3일 캐니언 투어에서 모뉴먼트 밸리와 세도나를 여행하는 곳을 알아봤습니다. 그래서 10개가 넘는 캐니언 투어 업체들에 연락을 했지만 가능하다고 연락 온 곳이 오직 요한 투어밖에 없어서 이곳으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런데 국제적으로 바이러스 때문에 많은 여행객들이 여행을 취소해서 LA에서 여행하고 있었는데 3일 전에 3월 5일에 같이 여행하기로 되어 있던 분들이 여행 취소를 하셔서 부득이하게 3월 6일로 변경 가능한지 양해를 구하셔서 호텔 측에 문의하니까 취소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아서 날짜를 변경하고 3월 6일에 2박 3일 Tour에 합류하였습니다. 그 대신에 요한 투어 사장님이 8일에 스위트룸을 잡아주시고 직접 Check In도 해주셔서 정말 편안하고 만족스럽게 여행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의 3대 쇼인 “o” Show 티켓도 요한 투어에 부탁해서 티켓팅을 받아서 정말 좋은 자리에서 좋은 쇼를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여행 Detail 첫째 날 6시에 Paul 가이드님을 처음 만나서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 같이 여행하는 인원들 총 7명이 한 차에 탑승하여 굉장히 어색하였는데 Paul 가이드님이 자기소개와 함께 캐니언 투어에 대해 설명해 주시면서 어색함이 기대감으로 바뀌었습니다. 자이언 캐니언으로 가면서 캐니언의 형성 과정과 유타 주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자이온 캐니언은 신의 정원이라고 할 정도로 굉장히 웅장하고 정말 경이로워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이온 캐니언 트레킹이 끝나고 브라이스 캐니언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캐니언에 도착하면 항상 Photo Spot으로 이동하여 한 명씩 멋진 사진을 찍어주시고 사진이 어색한 사람들과 혼자 오신 분들도 편안하게 이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분위기를 만들어줘서 정말 좋았습니다. 저녁에는 별을 보기 위해 애리조나 페이지에 있는 파웰 호수로 이동하여 정말 아름다운 별들을 감상하고 인생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룸 컨디션이 좋은 호텔에서 1박과 함께 여행으로 지친 몸을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둘째 날 조식을 든든하게 먹고 파웰 호수에서 일출을 보면서 멋있는 점프샷을 촬영했습니다. 그리고 홀슈스밴드로 도착하면 Photo Spot이 많아서 한 번에 Main Spot을 찾기 힘들었는데 Paul 가이드님이 한 번에 Main Spot으로 안내해 줘서 빠르게 촬영하고 주변에서 시간을 좀 더 보낼 수 있었습니다. 가는 길에 라이언킹 바위에서도 한 명씩 멋있는 사진들을 찍어주셨어요. 다음으로 엔탈롭캐년에 도착하여 인디언 가이드에게 투어를 받았어요. 현존하는 사진 중에 가치가 가장 높은 사진이 엔탈롭캐년에서 촬영한 사진이라고 합니다. 정말 아름답고 사람들이 이곳을 많이 방문하는지 알 수 있었고 사진 촬영을 해보니 정말 사진 맛집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후에 점심을 먹고 모뉴먼트 밸리에 도착했습니다. 모뉴먼트 밸리는 서부 영화 촬영 장소로 유명한데요. 대표작으로 백 투 더 퓨처, 포레스트 검프, 존 포드 감독의 영화들로 인해 인기가 많은 장소입니다. 지프차투어를 하면서 가까이서 Mitten View, John Ford’s Point, Three Sisters를 볼 수 있었습니다. 세도나 근처 호텔에 가서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마지막 날은 세도나를 시작으로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세도나에 대해 잘 몰랐지만 Paul 가이드님이 보텍스로 정말 유명한 곳이고 사람에게 좋은 기를 주는 곳이라고 설명해 주셨어요. 세도나는 직접 가보셔야 느낌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세도나에 있으면 공기도 다르고 건강해지는 느낌을 받았어요. 벨록과 코트하우스 바위에서 간단하게 트레킹을 하고 홀리 크로스 채플에 들리기 전에 약간 시간이 남았는데 Paul 가이드님이 저희를 위해서 대성당 바위에 들려주셔서 간단하게 트레킹을 할 수 있었습니다. 홀리 크로스 채플은 성당인데 애리조나 주 7대 명소인데 실제로 가보니 정말 이쁘고 좋았습니다. 마지막 여행지인 그랜드캐니언은 인류가 보존해야 할 자연의 선물이라고 합니다. 그랜드캐니언 이스트림에 View Point에 도착해서 Paul 가이드님이 인생 사진 찍어주시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Paul 가이드님에게는 일상이지만 저희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거라는 생각에 정말 많은 사진을 찍어주셨습니다. 자연 여행을 좋아하신다면 최고의 여행지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많은 나라를 다니면서 투어 여행을 많이 이용해봤지만 이번에 2박 3일 캐니언 투어는 최고의 가이드님을 만나서 정말 만족스러웠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먼저 다녀온 사람으로서 2박 3일 캐니언 투어를 고민하시는 분들은 주저하지 않고 선택하시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Paul 가이드님과 가족분들 하시는 일들 모두 잘 되셨으면 좋겠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다시 평범하면서 소중한 저의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D 코스 일정표입니다. 그랜드 서클 2박 3일 첫날 - 오전 6시전후 출발(호텔에서 픽업) - 유부초밥또는 해장국(아침식사 불포함) - 차량이동 - 자이언 캐년 9시 30 전후도착 . - 2곳 관광(트레킹) - 50분 소요 # 참여자는 능선 따라서 걸으면서 경치 감상. 미참여자는 차량 주차지(뷰포인트)에서 대기/이하 같음 - 차량이동(1시간 30분) - 브라이스캐년 도착 오후 1시. - 한식 도시락으로 점심식사 . - 2곳 관광(트레킹) - 50분 - 차량이동 - 아리조나 페이지 도착 저녁식사(중식 부페) 또는 페이지 최고의 바베큐(추가요금) -별감상 - 호텔 첵인후 취침(2인 1실. 가족일시 4인1실(1방에 퀸사이즈 침대 2개입니다. 고급호텔) 둘쨋날 - 7:30 호텔 조식후 출발 - 차량이동(10분) - 홀슈스밴드 관광 - 1시간 - 차량이동(10분) - 앤탈로프 관광 오전 9시경- 1시간 - 차량이동(1시간 55분) -모뉴먼트 관광(지푸차 옵션) -차량이동(2시간 30분) -점식식사( 버거킹) - 2시 그랜드 캐년 이스트림 도착 1포인트 관광 - 25분 이동 사우스림 2곳 관광(하이킹 포함 1시간 30분 ) # 2번째 포인트에서 3번째 포인트까지 걸어서 하이킹. 미참여자는 차량으로 이동 - 차량이동(1시간 30분) - 저녁식사 (현지식) - 호텔첵인 세쨋날 -7시 30분 기상 -호텔조식 -차량이동( 1시간) -세도나(또는 후버댐. 루트 66) 3포인트 관광 및 하이킹 -점심식사(가이드와 협의) -차량이동( 4시간 30분) -베가스 도착 오후 6시 전후 베가스호텔 드랍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라스베가스 호텔 어디에서나 가능합니다.

  • 1일째

    호텔 정문에서 미팅후 한식(해장국이나 콩나물국)으로 아침식사후 달려봅니다,.
  • 1일째
    지구상 깊은 산 속 어느 곳, 혹은 미국의 서부 자연이라 믿어지지 않을, 오묘한 자연의 유혹이 끝없이 이어진 곳. 붉은 사암은 장쾌하고, 굽이진 길은 구절양장 천 길 낭떠러지고. 숨조차 쉬이 쉴 수 없는 압도적인 거대한 자연풍경이 연이어 몰려옵니다.. 깊고 심오한 붉은 바위들의 메시지를 헤아릴 수조차 없습니다.
    미국 여행전문가가 뽑은 5개 국립공원중하나입니다.
    미국 최고의 하이킹코스가 있는 자이언 캐년에서 직접 가볍고 아름다운 하이킹을 합니다
  • 1일째
    밝은 색의 바위 봉우리, 협곡과 좁은 골짜기로 이루어진 브라이스 협곡을 본다면 그 아름다움에 숨이 턱하고 막힐 것이다. 지느러미와 창문, 협곡의 좁은 틈, 기다란 토템 기둥 모양의 기암괴석이 즐비한 이곳에는 지질학에서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다 모여 있다. 협곡은 유타 주 남부에 있는 포소건트 고원의 동쪽 가장자리부터 말발굽 모양으로 깎인 계단이 연속적으로 이어져 있다. 협곡의 가장자리는 지금도 50년마다 300밀리미터씩 깎이고 있다. 암석 속에 포함된 다양한 광석 성분은 다채로운 색깔을 만들어내며 시시각각으로 색이 변한다. 산화철로 이루어져 붉은색과 노란색을 띠는 암석이 있는가 하면 망간 산화물로 이루어져 푸른색과 보라색을 띠는 암석도 있다.

    솟아오른것 같은 붉은 수많은 바위를 감상하며 가까이 가서 산책하며 느껴봅니다
    브라이스 캐년에서 점심식사
  • 1일째
    아리조나의 아름다운 도시에서 저녁식사와 여행의 여정을 풉니다
  • 2일째
    콜로라도강이 흘러가는 곳에 말발굽처럼 생긴 바위가 있어 이름 붙여진 곳입니다. 300미터 이상의 절벽이 굽이치는 콜로라도 강과 어우러져 멋진 장관을 이룬다는 그곳. 사진작가들이 꼭 담아보고 싶어하는 명소 중 한곳 입니다.

    아침식사후 푸른강과 아찔한 붉은 바위의 조화 원형의 물줄기를 산책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 2일째
    보통사람 모두 사진작가가 돠어버리는 빛이 만든 신비로운 캐년을 현지 가이드와 함께 투어합니다
  • 모뉴먼트밸리(Monument Valley)는, 아메리카 합중국 서남부의 유타주 남부로부터 애리조나주 북부에 걸쳐 퍼지는 지역 일대의 명칭이다.

    메사라고 하는 테이블형의 대지나 한층 더 침식이 진행되었다. 뷰트라고 하는 바위 산이 점재해, 마치 기념비(모뉴먼트)가 줄지어 있는 경관을 나타내고 있는 것부터 이 이름이 지어진 것이다.

    예부터의 나바호족 거주지역으로, 거류지가 된 현재는, 그 일부는 나바호족관할 아래 일반적으로 개방하는 형태로 공개되고 있어 나바호족의 성지라고도 불려 유명한 관광지가 되고 있다.
  • 2일째
    죽기전에 꼬옥 가봐야 할 그곳
    거대하고 아찔하고 웅장한 자연의 위대함을 감상하고 멋진 인생샷도 남겨봅니다
  • 3일째

    세도나는 미국 전역에서 강렬한 영적 에너지로 널리 알려진 곳이다. 아마도 붉은 오렌지빛 바위들과 새파란 하늘, 그리고 초록색 식물들이 만들어내는 강렬한 색채 조화 때문일지도 모른다.
    세도나를 둘러싸고 있는 거대한 붉은색 사암 수파이층은 약 2억 7000만년 전 페름기에 형성된 것이다. 이곳의 지층에서는 전기적인 에너지가 방출되는 곳으로 유명하며 이를 볼텍스(Vortex)라고 부른다.
  • 미서부에만 있는 인앤아웃 햄버거로 점심식사
  • 3일째

    라스베가스 호텔로 드랍

위생관련 제공

차량 정기 소독, 일회용 비닐 시트 커버, 체온측정, 마스크 제공, 손 세정제 비치

포함사항

● [코로라19 방역 서비스] 제공

전문 가이드와 상세한 안내
왕복 호텔 픽업서비스
여행중 필요한 ice water.

식사(5번 )
숙박 비용.2인1실(1인1실시 추가$50. 성수기 1인 80불 추가)


불포함 사항

▶1.여행자 보험
▶2.엔텔롭 캐년 입장료($55/1인당)(현지현금 지불)
▶3. 홀슈스밴드 입장료. $5
▶4. 자이언캐년 입장료. $10
▶5. 브라이스캐년 입장료. $20
▶6.친절한 운전 드라이버 겸 가이드 팁($45/1인당)현지현금지불
▶7.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to 노스림 헬기투어 $ 219(선택옵션)
▶8.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to 노스림 경비행기 $159(선택옵션)
▶9. 모뉴먼트 밸리 입장료 $8
▶10. 모뉴먼트 밸리 지프 $45(선택옵션)
▶11. 그랜드 캐년 입장료$8 (2020년 4월 1일부터 1인 $20)
#엔텔롭 캐년,홀슈밴드 및 국립공원 입장료 변동시 변동 가격적용됩니다.#

■ 여행금 잔금과 불포함사항은 현지 현금지불입니다.(CASH ONLY)

■ 투어 둘쨋날 점심은 가이드님과 협의후 인앤아웃이나 햄버거 또는 현지식.

■ 만일을 대비해 안심하고 여행 하실수 있도록 여행자 보험가입을 권장합니다.

■ 첫쨋날 아침.점심식사. 불포함
■ 세쨋날 점심식사. 불포함

기타사항

(3명 출발시): 1인 $90(추가 비용)
(2명 출발시): 1인 $150(추가 비용)
☞ 투어 최소 출발인원은 2명입니다.
☞ 1명이라도 예약해 주시면 적극적으로 동행을 구하겠습니다.

차량은 8인승 미니밴이나 15인승 밴입니다.
만나는 장소는 라스베가스호텔 정문입니다

가벼운옷과 편한신발을 추천합니다.
만일을 대비해 안심하고 여행 하실수 있도록 여행자 보험은 가입하길 권장합니다-
성수기때는 요금이 변동될수 있습니다

예약금 결제시

  • 여행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 여행시작 29~20일전까지 : 예약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19~8일전까지 : 예약비용의 75%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7~0일전까지 : 환불 없음
* 투어일은 투어 당일 오전 12:00 현지시간을 기준으로 합니다.
* 여행자가 예약확정 후 투어 개시일 이전에 예약을 취소하는 경우, 취소 통보 시점에따라 취소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또는 문의창을 통한 통보만 유효합니다.

이용후기 ( 총 17개 )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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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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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116원 부터

Yohan Tour 4.9  434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