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 투어 상품번호 16980

[2박3일/편안한 투어] 프라이빗 별장숙소 + 모뉴먼트밸리+그랜드캐년 투어 449

5.0 (1)
타입 그룹투어 시간 2박3일 이동 차량이동 언어 한국어 픽업 숙소픽업 모객 최소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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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후기

윤*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여행

정말 오랜만에 4인 가족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 투어를 고를때부터 고민도 많이 하고, 후기도 많이 찾아봤던거 같습니다. 많은 상품 중에 LV투어를 선택한건 모뉴먼트 밸리를 들린다는 점과 숙소와 차량의 편리함 때문이었는데, 정말 가봤던 여행 중 가장 만족했던 투어였습니다. 저희 4인 가족과 2명의 다른 일행분들과 함께 했는데, 차량이 정말 편했습니다. 저희는 브라이언 가이드님과 함께 했는데 투어 떠나는 순간부터 끝날때까지 여러모로 디테일 하나 하나 다 신경써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오래 차를 타야하다 보니 지루 할 수도 있겠다 생각했지만, 전혀 그런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BGM부터 또 가는 곳곳마다 브라이언 가이드님의 경력이 보이는 설명들까지 정말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캐년들을 돌아다니면서 곳곳마다 포토존에서 사진도 너무 잘 찍어주셔서 좋았어요! 비슷한 투어 상품을 다른 여행사와 함께 간 적이 있는데, 숙소가 조금 아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LV투어는 숙소가 너무 편안했어서 더욱 더 추천드립니다. 방마다 화장실도 있고, 침대도 편했습니다. 덕분에 더 잘 쉬고 캐년 투어를 더 수월하게 다닐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숙소에서 해주신 가이드님표 삼겹살도 너무 맛있었고 또 같이 간 일행분들과 좋은 추억 만들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평생 기억하게 될 여행인거 같아요! 캐년들, 또 모뉴먼트 벨리는 말로 설명할 필요가 없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기대했던 여행을 기대 그 훨씬 이상으로 만족하게 해주신 LV투어와 브라이언 가이드님께 꼭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정말 100% 그 이상으로 추천합니다!!

따뜻하고 쾌적한 LVtour 미국식 별장 숙박, 기본 2인 1실! (가족이나 친구를 위해 3인실, 4인실도 준비) = 푹신한 침대, 청결한 숙소, 실내식사, 바베큐, 별보기

✅ 모든 플랫폼 후기 5.0 여행사 인생에 한 번뿐인 여행, 좋은 여행을 위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합니다. 높은 별점이 전부는 아니지만, 별점 5점과 후기가 검증하듯 가장 좋은 시설, 오랜 경력의 베테랑 가이드님과 함께 매일 안전한 여행을 만듭니다. ✅ 핵심 포인트 • 2박 3일 그룹 투어(최소 출발 인원 5명) • 고급 별장 (2인1실, 2인1실, 4인1실) • 5인 이하 - 최신형 미니밴 / 6인 이상 -15인승 대형 밴 • 1일차 저녁(바베큐 삼겹살), 2일차 아침(라면) • 픽업 / 드랍 서비스 (라스베가스 스트립 내) ✅ 간략한 투어 코스 1일차: 호텔 픽업 - 자이언캐년 - 레드 캐년 - 브라이스 캐년 - 별 감상 2일차: 파웰 호수 - 홀스슈 밴드 - 엔텔롭 캐년 - 코랄 핑크 사막 - 모뉴먼트 밸리 - 저녁 식사 3일차: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 그랜드캐년 이스트림 - 루트66 - 호텔 샌딩 ✨미국 서부여행 에서 빼놓지 않고 들르는 곳이 있습니다. 유타 주와 아리조나 주의 경계에 있는 모뉴먼트밸리 입니다. '스타워즈', '포레스트 검프' 등 할리우드 영화에서 수 없이 봤기에 익숙한 장소입니다.✨ ✨현재 예약 상황✨ [ 예약 중= 예약한 팀 있고, 예약 진행 중 ] [ 확정= 출발 확정, 추가 예약 진행 중, 남은 여석 ] [ 마감= 풀 부킹, 예약 불가 ] ✅02월 28일 기준입니다✅ 10/19 예약중 (10자리 가능) 모든 그랜드캐년 1박2일 여행객의 60% 이상이 저희 상품을 이용하셔서 모객을 확정하여 출발을 하고 있습니다. 예약을 원하시는 날짜에 투어가 없으면 개설 됩니다. 문의 주세요. ✅ LV Tour가 개선한 불편한 여행 ✅ ❌ 8인 1실 여럿이 쉐어하는 캠핑카 투어❌ ❌ 8인 공용 화장실 불편한 캠핑카 숙소❌ ❌ 타인과 여럿이 자거나, 혼성으로 자야하는 불편한 숙소 ❌ ❌ 투어마다 바뀌는 청결 상태가 보장되지 않는 임대 숙소(AirBnB) ❌ ❌ 투어마다 바뀌는 식사가 보장되지 않는 임대 숙소(AirBnB) ❌ ❌ 좁은 공용 화장실이 있는 숙소 ❌ ❌ 불편한 침실과 화장실 ❌ ❌ 냉방, 난방 시설의 부족 ❌ ❌ 전문 청소 인력의 부재로 인한 비위생적인 청결 상태 ❌ ❌ 야외 식사 ❌ ❌ 야외 샤워실 ❌ 위 불편한 점을 모두 개선하여, ⭐그랜드캐년 투어 상위 1% 차량, 숙소⭐를 준비했습니다. 매일 전문 청소 업체가 상주하여, 깔끔하고 프라이빗한 숙소입니다. ⭐⭐⭐ LV Tour 여행의 차별화 된 장점⭐⭐⭐ 모든 합법적인 서류 구비를 완료하여, 가장 좋은 시설을 준비합니다. 경험 많은 베테랑 가이드님만을 모십니다.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을 준비합니다. ✅ 1. 믿을 수 있는 합법적인 투어 • US DOT (미국 연방 교통국) 전 차량 등록, 상업용 보험 가입 / 보험 커버 완료 비싼 보험료로 많은 회사가 한 대의 차량만 등록해 서류를 돌려쓰는 눈속임을 합니다. 여행사 운영에 허가를 받지 않은 개인 차량 사용은 불법입니다. 저희는 모든 차량을 정식 등록하여 합법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US DOT 필수 규정인 차량당 150만 불 상업용 보험 가입을 완료하여 걱정 없습니다. 개인 차량 보험을 가진 여행사에서 여행 중 사고를 당할 경우 모든 비용을 여행자가 부담하게 됩니다. 저희는 여행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 2. 쾌적한 프라이빗 숙소 후기가 보장하는 방 7개, 화장실 7개 / 120평 넓은 미국식 별장 숙소입니다. 2인1실, 3인1실, 4인1실, 일행끼리 프라이빗 화장실을 이용합니다. 바베큐 저녁 식사가 제공되고, 식사 후 마당에서 별을 볼 수 있는 프라이빗 숙소를 매일 쾌적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여행사 자체 보유 별장, 숙소 전문 청소팀이 있어 항상 청결한 청소와 깨끗한 침구 상태를 유지합니다.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 메이크업 리무버, 수건, 헤어 드라이어 구비되어 있습니다. 칫솔과 치약만 챙겨주세요. ✅ 3. 이동에 편안한 차량 타사와 비교해 가장 최신식의 15인승 차량으로 투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400km , 하루 평균 7.5 시간 이동 긴 시간 엄청난 거리를 이동하기에 차량의 편안함이 투어의 만족도를 좌우합니다 ✅ 4. 최소 이동 거리, 효율적인 코스 1시간 - 2.5시간 불필요한 이동 거리를 줄이기 위해 코스 동선상 최적의 장소에 숙소가 위치합니다. 이틀 15시간 운전에는 충분한 휴식이 필요합니다. 짧은 이동은 안전 운전에 도움이 됩니다. ✅ 5. 베테랑 가이드 저희는 라스베가스 최고의 경력자 가이드님만을 모시고 있습니다. 가이드님의 풍부한 여행지 지식을 쉽고 재밌게 전달합니다. 다년간의 노하우로 쌓인 최상의 코스로 투어를 진행하기에, 혼자 오셔도 만족도 높은 여행, 멋진 인생샷을 만들어드립니다. ✅ 6. 안전이 최우선인 여행 안전을 위해 무리한 일정의 당일 투어는 운영하지 않습니다. 미국 연방 법에 규정된 합법적인 최대 운전 시간은 11시간 입니다. 고퀄리티의 여행 경험과 안전한 투어를 위해 저희는 규정을 엄수합니다. ✅ 7. 낭만이 있는 여행 (별장 마당에서 캠프파이어, 스모어 불멍 타임) 저녁 식사 후, 마당에 앉아 밤 하늘에 떠있는 별을 감상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캠프 파이어를 하며 스모어를 구워 먹고, 불멍 타임을 갖습니다. ✅ 8. 푸짐한 K-BBQ 밥, 된장, 쌈, 채소, 신선한 고기 양껏 드실 수 있도록 푸짐한 양으로 저녁을 준비합니다. ⭐ 예약 전 필독, QnA ⭐ 1. 투어 시작과 종료 시각은 어떻게 되나요? 투어 출발은 오전 4시 ~ 6시경 시작하며, 투어 종료 후 라스베가스 도착은 저녁 7시 ~ 9시 사이가 됩니다. 현지 사정, 도로나 기상 상황에 따라 1시간 가량 차이가 있습니다. 투어 이후 공연 예약은 적어도 1시간 이후, 국내선 비행편 - 투어 종료후 3시간 이후, 국제선 비행편 - 투어 종료 후 4시간 이후로 발권해 주세요. 투어 종료 후 계획하시는 일정이 있으면, 꼭 예약시 사전에 알려주세요. 2. 캐리어를 가지고 여행할 수 있나요? 캐리어를 동반한 여행이 어렵습니다. 차량에 캐리어를 반입할 공간이 없습니다. 대신 호텔의 짐 보관 서비스(Baggage Claim)를 이용해 짐을 맡길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호텔에서는 약간의 팁(개당 $3~$5)으로 캐리어를 맡아줍니다. 투어 전후로 묵는 호텔에 짐을 보관하시고, 그 호텔에서 픽업/드랍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회사 정책상, 쾌적한 투어를 위해 캐리어 반입이 불가하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투어 전 투숙하는 호텔이 없을 시, 숙박을 하지 않으셔도 짐을 손쉽게 맡길 수 있는 Wynn 호텔이나 MGM Grand 에 짐을 맡기시고 픽업을 받으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3. 픽업 /드랍은 어떻게 되나요? 메인 스트립 (Las Vegas Blvd)에 위치한 호텔에서 만납니다. 그 외 호텔이나 민박은 스트립 상에 있는 가장 가까운 호텔로 이동해서 만납니다. 투어에 차질이 없도록 각각 1번씩 [픽업 / 드랍]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4. 최소 출발 인원은 어떻게 되나요? 최소 인원은 5명 이지만 대부분 인원이 차 있기에 걱정 마세요. 모객 부족일 경우, 날짜 변경 및 전액 환불이 가능합니다. 모객이 되지 않았을 경우, 모객 확정 여부는 투어 출발 약 7일 전 안내 드립니다. 5. 아이용 카시트가 필요합니다. 카시트를 준비해 드립니다. 메시지 주세요. 6. 주차가 가능한 곳을 알려주세요. 베네시안(venetian)호텔과 윈(Wynn)호텔은 무료 주차가 가능합니다. 투어 시작 당일 아침에 이곳에 파킹을 하시고 픽업을 받으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7. 헬기 투어를 하고 싶습니다. 최소 2주 전 예약 가능 여부 확인이 필요합니다. 상담 시 문의 남겨주세요. 가능 여부를 확인 후 예약을 진행합니다. 헬기 투어 비행시간은 25분 정도 입니다. ( * 겨울은 일정상 헬기 투어 탑승이 불가합니다 ) 8. 불포함 사항을 미리 카드로 결제하고 싶습니다. 가이드팁은 현금으로 지불을 안내해 드립니다. 입장료는 현금 지불이 어려우실 경우 결제 수수료 4%를 포함하여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일괄 카드 결제 희망 시 투어 출발 5일 전까지 알려주세요. 9. 애뉴얼 패스권 사용 가능한가요? 상업용 투어 차량은 이용이 불가능합니다. 국립공원 측에서 개인의 패스권 이용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 LV투어 예약자 혜택 ✅ 예약 손님을 대상으로 인터넷 가격과 비교하여, 할인된 금액에 호텔 및 티켓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 후 문의 주세요. • Hotel - Price line, Hotels.com 기준 ⠀인터넷 가격 비교 최대 ~12%할인 (4성급 ↑) • Show - O show, KA show ⠀인터넷 최저가에서 추가로 $10 할인 (Section B 이상) * 12월 22일 ~ 12월 30일 유류할증료 $30이 추가됩니다 * ✅ LV Tour 가 진행하는 투어 ✅ 1. [1박2일/편안한 투어] 그랜드캐년 투어 1박2일 https://www.zoomzoomtour.com/tour/3504 2. [1박2일/가장 편한 투어] 그랜드캐년 투어 1박2일 (고급숙소+고급차량+소수인원) https://www.zoomzoomtour.com/tour/4172 3. [2박3일/가장 편한 투어] 그랜드캐년 투어 2박3일 (고급숙소+고급차량+소수인원) https://www.zoomzoomtour.com/tour/5553 4. [2박3일/편안한 투어] 모뉴먼트밸리+그랜드캐년 투어 + 프라이빗 숙소 449 https://www.zoomzoomtour.com/tour/5553 ✅문의 방법 ⭐⭐⭐ 여행을 계획하시는 ⭐⭐⭐ 1. 상품 2. 날짜 3. 투어 예정 인원을 말씀해주세요. 최대한 빨리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담 가능 시간은 한국시간 (10:00~22:00)입니다. 예약 문의 후, 일정을 체크하여 가능 여부를 안내해드리니 메시지를 다시 확인해주시면 신속하게 예약이 완료됩니다.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라스베가스 블르버드 호텔에 묵으시나요? 호텔로 픽업 갑니다.
    그 외의 지역은 문의시 미리 알려주세요.
    아침 5시~7시 사이에 스트립상에 있는 호텔로 모시러 가겠습니다.

    * 해가 짧은 겨울은 픽업이 조금 이릅니다.
    픽업 일정은 날씨에 따라, 상황에 따라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밝은 웃음으로 인사를 나누는 첫 만남입니다.
    우리는 서로 얼마나 즐거운 표정을 지을까요.
    긴 여정의 시작, 여러분들을 만나러 가는 길이 설렙니다.
    옷 따뜻하게 입고 호텔에서 기다려 주세요.
  • 자이언 캐년으로 이동 중에 만나는
    Cedar Pocket은 한국에선 볼 수 없는 풍경입니다.
    이동 중에도 이런 멋진 곳을 볼 수 있다는 게 로드트립의 매력이죠.
    대부분의 길이 직선인 미국에서 흔치 않은 와이딩 코스이기도 합니다.
  • 유타주 남서부에 위치한 자이언 국립공원은
    유타주에서 최초로 지정된 국립공원이자 유타 주에 있는 5개의 국립공원 중 가장 방문객이 많은 곳입니다.

    신의 정원으로 불리우는 '평화로운 안식처' 라는 의미의 자이언,
    형형색색의 바위를 볼 수 있는 자이언 국립공원의 경이로운 대자연 속으로 함께 들어가봅니다.
  • 다양하게 골라 먹는 미국식 푸드

    로스트 비프
    스윗어니언 치킨
    햄 샌드위치
    햄버거
    미국식 푸드 다양하게 골라 먹어 볼까요?

    (당일 투어 상황에 따라 현지식은 변경됩니다)
  • 레드 캐년은 브라이스 캐년 가는 길에 위치한 붉은 빛깔의 멋진 캐년입니다. 브라이스캐년과 비교하자면 비교적 작은 규모이지만, 예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곳입니다.

    가장 아쉬운 점은 예쁜 레드캐년이 점점 부서져 내리고 있다는 것이죠.
    레드 캐년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멋진 사진으로도 추억을 간직합니다.
  • 수만 개의 돌탑이 줄지어 있는 모습만으로도 브라이스 캐년은
    미국 국립공원에서 가장 이색적인 풍광을 자랑하는 곳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랜드캐년, 자이언 캐년은 넓고 광활한 스케일로 압도한다면,
    브라이스 캐년은 오직 예술적인 풍경으로 감동을 선사하는 곳입니다.

    분지의 내부는 줄 맞춰 서 있는 수많은 돌탑과 침엽수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예술가가 조각한 것만 같은 수 많은 바위는 로마의 콜로세움을 수백 배, 수만 배 키워놓은 듯한 하나의 큰 원형극장을 보는 느낌이 듭니다.
  • 레이크 파웰 전망대에서 확 트인 사방을 둘러보면, 미국의 광활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빌딩 숲 사이에서 갑갑하지 않으셨나요? 미국 서부 여행의 상징, 국립공원의 묘미는 탁 트인 자연입니다.

    때론 큰 바람이 불면 모래가 흩날리지만 그건 아마 자유로움이 아닐까요.
    광활한 대지의 한 가운데 선 우리도 자유를 만끽합니다.
  • 넓고 멋진 풍광을 보고나면 배가 고픕니다.
    여행은 체력전이죠. 그래서 바베큐를 준비했습니다.
    배가 터지도록 드셔도 됩니다.

    삼겹살 + 된장국 + 김치 + 상추 + 쌈장 = 최고의 조합

    아는 맛이 무섭습니다. 후기에서 보셨죠?
    별장에서 먹는 저녁 바베큐는 아리조나 최고의 맛집임을 실감합니다.
  • 1874.1 산책을 자주 하고 자연을 사랑했으면 좋겠다.
    1882.7.21 내가 표현하고 싶은 것은, 감상적으로 우울한 것이 아니라 뿌리 깊은 고뇌다.
    1883.7.11 정말로 하고 싶은 것은 황야의 오솔길에 서 있는 아버지를 그리는 일이다.
    1885 화가의 영혼과 지성이 붓을 위해 존재하는 게 아니라 붓이 그의 영혼과 지성을 위해 존재한다.
    1888.6.18 언제쯤이면 늘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있는, 별이 빛나는 하늘을 그릴 수 있을까?

    - 고흐가 동생 테오에게 보낸 편지 중 -

    1889.5.8 빈센트 반 고흐 상레미의 정신병원 입원
    그 해 '별이 빛나는 밤' 완성
    이듬해 별이 되다.

    쏟아지는 밤 하늘의 별, 직접 눈으로 담아봅니다.
    * 개인 카메라 장비 지참하셔서, 은하수 사진도 촬영이 가능합니다.
  • 대자연에서 여행자가 만나는 것은 나 자신입니다.
    어쩌면 인생에 한 번인 버킷리스트 여행
    두고두고 기억할 수 있는 행복한 추억으로...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기억만 남는 그런 여행지로 만들고 싶습니다.
    눈으로 광활한 대자연을 보고, 듣고, 또 많이 담으셨나요?

    분명 맛있는 음식을 배불리 먹고,
    멋진 풍경을 눈으로도 사진으로도 충분히 담았고,
    나의 하루는 즐거운 기억으로만 가득 채웠음에도
    하루의 끝에 몰려오는 피곤함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먼 길 달려오셨죠? 여행이라는게 즐겁지만 참 고생스럽습니다.
    대한민국 한 바퀴 이상의 장거리를 이동하고, 여러 코스를 방문하니 여간 피곤한 게 아닙니다.

    LV투어만이 보유한 고급 별장 숙소에서 숙박하는 일정입니다.
    넓고, 편안한, 그리고 "안전한" 숙소를 준비했습니다.
    한 번 뿐인 소중한 여행의 기억의 완성, 독립된 공간에서 편하게 휴식을 취합니다.

    * 미국 감성의 고급 별장 숙소는 2인1실, 3인1실, 4인1실이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
  • 벌써 둘째 날 아침!
    여행을 시작하는데 끼니를 거를 순 없죠.
    얼큰한 라면과 함께,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새로운 하루를 시작합니다.

    [상황에 따라 현지식으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 * 예약이 어려운 로워 엔텔롭 캐년을 사전에 예약하여, 입장합니다.

    나바호 족 가이드와 함께 입장하여 만날 수 있는 윈도우 배경화면의 그 곳,
    전 세계 사진작가가 생애 한 번은 찍고 싶어 한다는 그 곳,
    눈으로 직접 마주하면 더욱 신기한 자태를 자아내는 신비로운 곳
    엔텔롭캐년입니다.

    나바호 부족공원으로 지정된 엔텔롭 캐년은 인디언 보호구역인 신성한 지역입니다. 평균 폭이 3m이고, 높이는 30m에 이르는 아담하지만 가장 개성이 강한 캐년입니다.

    협곡 안으로 들어서면 사방이 화려한 물결무늬로 반짝입니다.
    방금까지 파도가 일렁이고 지나간 듯 합니다.
  • 한국 사람들은 쌀이 주식이지만 미국인들의 대표 음식은 뭘까요?

    - 맥도날드, 서브웨이, 타코벨, 버거킹, 잭 인 더 박스
    - 원하는 메뉴를 선택해 직접 계산하고 식사를 합니다.
  • 미국 서부여행에서 빼놓지 않고 들르는 곳이 있습니다.
    유타 주와 아리조나 주의 경계에 있는 "모뉴먼트 밸리" 입니다.
    '스타워즈', '포레스트 검프' 등 할리우드 영화에서 수 없이 봤기에 익숙한 장소입니다.

    국립공원이 아닌, 나바호 부족공원인 이 곳 모뉴먼트 밸리에 방문하게 됩니다. 협곡 지형이지만 협곡이 워낙 크고 광활해 협곡이라기보다 사막에 들어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붉은 사막이 펼쳐져 있고 사막 곳곳에 바위기둥이 불쑥불쑥 솟아있습니다. 광활한 사막 위에 거대한 바위산 세 개가 요새처럼 서 있는 광경은 모뉴먼트 밸리를 상징하는 장면입니다. 영화가 현실로 살아나는 순간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 우리는 얼마나 더 걸어야 하는지, 얼마나 더 탐험해야하는지 알지 못했다.
    어떤 바위워 절벽, 폭포를 마주치게 될지도 알 수 없었다.
    단지 모든 걸 추측할 뿐이었다.

    - 존 웨슬리 파월

    말 발굽 모양의 멋진 풍경을 자랑하는 곳, 홀스슈 밴드입니다. 콜로라도 강이 편자 모양으로 협곡을 휘감고 흐르는 풍경이 장관입니다. 한 눈에 보이는 곳이라 거리를 실감하기 어렵지만, 실제로 절벽 높이가 300m에 달합니다.
  • 새로운 나라, 새로운 지역을 제대로 여행하려면
    마트 쇼핑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한국 마트와는 어쩐지 색다른 느낌.
    한국과는 다르고, 새로운 물건이 많아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마트에 잠깐 들려 물건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 오늘 하루도 많은걸 보고 많은걸 느끼셨을 꺼에요,
    체력 소모가 많으셨나요?

    본인이 선호하는 음식 메뉴(현지식)를 직접 선택하시고 직접 지불해서 드실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 Gone West 스테이크, Big John's Texas BBQ, 만다린 일미 중식 등등
    - 식당, 메뉴를 손님이 자유 선택합니다.
  • 어쩌면 인생에 단 한 번뿐인 버킷리스트 여행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는 행복한 추억으로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기억만 남는 순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분명 맛있는 음식을 배불리 먹고,
    멋진 풍경을 눈으로도 사진으로도 충분히 담았고,
    나의 하루는 즐거운 기억으로만 가득 채웠음에도
    하루의 끝에 몰려오는 피곤함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먼 길 달려오셨죠? 여행이라는게 즐겁지만 참 고생스럽습니다.
    대한민국 한 바퀴 반의 장거리를 이동하고,
    여러 코스를 방문하니 여간 피곤한 게 아닙니다.

    LV투어만이 보유한 고급 별장 숙소에서 숙박하는 투어 2일차 마지막 밤입니다. 넓고, 편안한, 그리고 "안전한" 숙소를 준비했습니다. 한 번 뿐인 소중한 여행의 기억의 완성, 독립된 공간에서 편하게 휴식을 취합니다.

    * 미국 감성의 고급 별장 숙소는 2인1실, 3인1실, 4인1실이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
  • 한국 사람들은 쌀이 주식이지만 미국인들의 대표 음식은 뭘까요?

    - 맥도날드, 서브웨이, 타코벨, 버거킹, 잭 인 더 박스
    - 원하는 메뉴를 선택해 직접 계산하고 식사를 합니다.
  • 그랜드 캐년을 무덤덤하게 맞을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그랜드 캐년에 대해 얼마나 많이 들어보았든, 사진을 보았든, 막상 가보면 숨이 턱 막힌다.
    작가 빌 브라이슨이 한 말입니다.

    그랜드 캐년 앞에서는 누구든 속수무책이 됩니다. 자연 풍광에 별 감흥이 없는 사람, 제 아무리 무뚝뚝한 사람도 터져 나오는 탄성을 억누를 수 없습니다.

    전 세계에서 출간되는 여행 가이드북이 입을 모아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 으로 추천하는 이 거대한 협곡은 진실로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감동을 안겨줍니다.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50곳 중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영국 BBC 방송 선정) 미국인들이 가장 가보고 싶은 곳 1위. 1년에 관광객이 500만명 정도 방문한다고 하니 정말 대단한 곳입니다. 대륙, 그 태고의 땅이 품은 대자연 자체입니다.
  • 그랜드캐년에서
    가장 사진이 잘 담기는 포인트가 있는
    그랜드캐년 이스트림을 방문합니다.

    그림자가 살짝 드려진 골짜기가 입체감을 나타내
    가장 멋스럽고 현실적인 사진을 담을 수 있는 베스트 스팟입니다.
    실제로 눈으로 담기에도 가장 현실적인 뷰를 자랑하는 곳이라
    많은 분들과 함께하며 만족도가 높은 스팟입니다.
  • 어떤 아침 식사가 제공 될까요? 커피에 크루아상은 어떨까요?

    (식당, 메뉴를 손님이 자유 선택합니다.)
  • 미국의 심장을 관통하는 길은 단 하나 '루트66' 뿐입니다. 루트 66은 1926년 건설된 미국 최초의 대륙 횡단 고속도로입니다. 전체 길이 3945km 시카고에서 로스엔젤레스까지 8개 주를 가로지릅니다.

    미국인은 루트 66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길 원치 않았습니다. 이 곳 루트 66은 미국의 역사를 응축한 길입니다. 엘비스 프레슬리, 밥 딜런은 청춘을 추억하며 루트 66을 노래했습니다.

    오래된 네온 사인과 루트 66의 역사를 품은 장식만으로도 매력적인
    느낄 것이 많은 곳, 루트 66입니다.
  • 함께 보낸 60시간 즐거우셨나요?
    1920km 대한민국 한 바퀴 반을 떠나는 긴 장거리 여행
    멀리도 오셨습니다.

    한 번 뿐인 소중한 여행,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 날씨와 계절에 따라 현지 상황이 일부 조정될 경우엔 사전에 알려드리고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포함사항

◆ 1일차, 2일차 별장 숙소 제공
◆ 픽업/드랍 서비스
◆ 1일차 숙소에서 저녁 식사 : 삼겹살 바베큐 파티 (투어 스케줄에 따라 2일차로 변경 가능)
◆ 2일차 숙소에서 아침 식사 : 맛있는 라면 (투어 스케줄에 따라 3일차로 변경 가능)
◆ 어린이 손님을 위한 카시트
◆ 생수
◆ 유류비

불포함 사항

◆ 여행자 보험

◆ 1일차 : 점심
◆ 2일차 : 점심, 저녁
◆ 3일차 : 아침, 점심
◆ 개인 기호식품(술, 담배등)

◆ 모뉴먼트밸리 Jeep 투어 ($60)
◆ 모뉴먼트밸리 입장료 ($10)

◆ 엔텔롭 캐년 입장료 ($73)
휴일은 할증된 가격 $80 입니다.
12/31, 5/23~5/26, 6/30~7/6, 8/29~9/1,
11/23~11/29, 12/21~12/31
◆ 홀스슈밴드 입장료 ($5)
◆ 자이언 캐년 입장료 ($10)
◆ 브라이스 캐년 입장료 ($10)
◆ 그랜드 캐년 입장료 ($10)

◆ 가이드팁 ($81/1인)
◆ 유류할증 $45

기타사항

✉ 15인에 맞춰 충격 흡수 장치가 장착된 밴 차량은 소수 인원일 때 딱딱한 승차감을 줄 수 있습니다
* 6인 이하의 투어는 승차감이 우월한 미니밴으로 출발하게 됩니다.
✉ 여행 일정(투어 코스, 식사 메뉴 등)은 당일 현지 도로 상황 및 기상 상황, 가이드님의 재량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동 될 수 있습니다
✉ 여행자의 부주의로 인한 사건, 사고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이동편(항공, 버스 등)의 시간, 쇼 타임 등 출발 전 가이드님께 꼭 알려주세요
✉ 최소 출발 인원(5인) 미만 모객 인원 부족시 투어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 투어가 취소 될 경우 여행일 기준으로 3일 전 고객님께 안내 후 전액 환불 처리해 드립니다.
✉ 바베큐 저녁식사는 상황에 따라 중식 뷔페 또는 스테이크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 앤털롭캐년은 Lower Canyon 우선으로 예약을 하지만, 날씨나 예약 상황 등의 이유로 X canyon 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별장 숙소는 상황에 따라 호텔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 투어는 경우에 따라 협력사와 공조해 출발할 수 있습니다

해당 상품은 예약 확정 후 취소할 경우, 아래 약관에 따른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여행일로부터 계산) ~30일전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29~20일전 : 여행요금 총액의 20% 취소수수료 적용 19~8일전 : 여행요금 총액의 30% 취소수수료 적용 7~3일전 : 여행요금 총액의 50% 취소수수료 적용 2~1일전 : 여행요금 총액의 100% 취소수수료 적용 (환불 없음) 여행당일 : 여행요금 총액의 100% 취소수수료 적용 (환불 없음) * 예약자가 예약확정 후 투어 개시일 이전에 예약을 취소하는 경우, 취소 통보 시점에따라 취소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버튼을 통한 요청만 유효하며, 신청접수된 시간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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