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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투어] 그랜드캐년 노스림과 옐로스톤(하절기 온리)

후기 이벤트
타입그룹투어시간2박3일이동차량이동언어한국어픽업숙소픽업모객최소 5명

금액 조회

4.9
평점
30
후기
2020년 1월
가입일
베가스에서 비용과 이동과 웨이팅 때문에 드시기 어려운 씨푸드 부페를 추가해 마음껏 크랩을 드실수 있는 투어를 만들었습니다. 동절기 목, 금,토요일만 출발 합니다. 씨푸드 부페 포함 최초 시도입니다. 많은 성원 바랍니다. 2024년에는 적은 인원수만 투어하는 엔텔롭캐년 어퍼 투어를 15년 만에 재개합니다. 70억 사진의 주인공 엔텔롭캐년 어퍼를 즐기게 되시길 바랍니다. 베가스 최초 스피어 포함 야경 롸이드를 1인 팁 $50에 진행합니다. 여행상품의 개척자 세계투어팀이 2022년 옐로스톤 투어를 "항공편이 가능하다면, 사시는 곳에서 토요일 오전에 출발해 일요일 밤에 도착할수 있는 1박2일 투어"를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세계투어 팀에서는 2011년 "걸어서 세계속으로-아리조나편"에 스탭으로 참여해 홀슈밴드와 엔텔롭캐년을 소개했습니다. 그 전까지는 모뉴멘트벨리가 선호가 되었으나, 이후 라스베가스 1박2일, 2박3일 투어에 홀슈밴드와 엔텔롭 캐년을 포함시켰고, 지금의 많은 여행사들의 상품에 시초가 되었습니다. [증명 : 2011년 걸어서 세계속으로에 저희 가이드 출연] 저희의 여행 철학은 안전이며, 가이드가 전시간 손님을 완벽하게 케어하며 안전운전을 한다는 것은 거짓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대 20시간까지 손님에게 신경을 쓰는 것은 스트레스를 발생시키고, 안전운전에 문제가 생깁니다. 필요할때마다 손님을 살피고 경우에 따라서 운전을 멈추고 도와드려야 하지만, 운전중 내내 손님을 신경쓰는 것은 사고의 원인이 된다고 봅니다. 라스베가스 많은 여행사들이 사고를 겪고 있습니다.[증명 : 교통사고 전문변호사를 통한 입증 가능] 저희는 "손님과 대자연과의 만남"을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 외에 식사나 사진이나 친교는 부차적인 사항입니다. 가이드들이 다른 나라 여행을 갈때, 식사/사진/친교를 최우선으로 하지 않습니다. 관광명소를 보러 가는 것이지 식사나 친교라면 동네에서 친구와 좋은 술자리를 갖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사진은 그랜드 캐년이나 옐로스톤에서 인생샷이 안나오면 그게 비정상적인 것입니다. 가이드가 사진을 찍으면 같은 자리, 같은 포즈, SNS에 수천장의 사진과 비슷합니다. 물론 내가 나오기 때문에 의미는 있고 저희 가이드도 찍어는 드립니다. 더 중요한 것은 시간을 충분히 갖고 여기 저기서 사진을 찍다보면 자연스런 나만의 인생샷이 나오는데 저희는 그걸 더 중시합니다. 서로서로 경력과 지식을 자랑하지만 입증은 하지 않습니다. 저희는 유일하게 네이버 지식인에 전문가 분야 랭킹 6위(과거 집중활동시 3위)에 랭크가 되어 있습니다. [증명: 지식인 미국 전문가 랭킹에서 확인 가능] 많은 여행사들이 시도를 했지만 71위 정도입니다. 마이리얼트*에서 인기있는 여행사를 지식인에 '마이리얼트* 가이드'라고 답변하게 했는데, 전문적인 지식이 전혀 없어 비난만 받고 퇴출 당하다시피한 상황입니다. 다들 전문 지식이 있다고 주장을 하지만, 어느 여행사도 검증된 곳이 없습니다. 도리어 가이드 교육에서 손님을 웃기는데 치중하는데, 요즘들어 사람들은 가이드가 안내자가 아닌 보좌관이나 광대로 착각하는 사람도 많은 현실입니다. 여행사 등록증이 합법을 증명하지는 않습니다! 몇년전 여행사 등록증을 가지고 있는데, 인터폴에 수배된 범죄자가 있었습니다. 홀슈밴드에서 체포되었고, 해당 여행은 망치게 되었습니다. 여행사를 증명하는 것은 돈만 내면 범죄자도 가능한 등록증이 아니라, "세금보고 기록과 범죄사실 유무"입니다. 범죄사실 유무를 확인하가 위해서는 가이드가 "우버나 리프트" 같은 백그라운드 체크(범죄사실 확인)를 하는 곳에 가입이 된 가이드이면 가장 정확한 판단을 할수 있습니다. (여행사 등록증이 없어서는 안되겠지만, 여행사 등록증이 없어서 '관광객에게 피해'가 가는 것은 사실 전혀 없습니다. 여행사 벌금) 여행사 등록을 강조하거나, 식사를 강조하거나, 농담을 통한 분위기를 강조하는 여행사는 상대적으로 '진정한 지식 전달과 관광객의 안전"에 소홀할수 밖에 없는게 현실입니다. 상품을 개발하거나 투어에 자신감이 없는 여행사들이 택하는 방식이며, 이런 여행사 가이드 교육은 지식 전달을 교육하는게 아니라, 손님의 반응에 대한 대처만을 교육해 별5개에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사정을 훤히 아는 여행사 직원들은 해외여행시 별5개지만 '내용 없는 좋았다'라는 후기를 아니라, 조금이라도 인생에 도움이 되는 관광지에 대한 전문적 안내와 안전을 핵심으로 보고 선택합니다.) 여행사와 가이드의 필수 덕목은 "안전"과 "친절"입니다. 사실 이 2가지 외에는 지식전달 마저도 부차적인 요소입니다. 저희 가이드들 중에는 누구보다 사진 잘 찍어주는 가이드 있고, 누구보다 손님에게 바짝 신경 쓰는 가이드도 있으며, 음식에 만전을 기하는 가이드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의 기본 방침은 안전과 친절은 꼭 갖추고, 그 외에 써비스는 최대한 제공하는 것으로 합니다. 항공사 스튜어디스 정도의 서비스로 생각하면 되실 겁니다. 8시간 이상 투어는 차량 등받이가 120도로 젖혀져야만 합니다!!! 12시간도 운행을 하는 투어에서 등받이가 90도로 젖혀지지 않는 투어를 많이 합니다. 그런데 희안하게도 그런 투어를 한 손님들이 좋은 투어였다고 후기를 씁니다. 12시간 동안 등받이가 젖혀지지 않는 투어는 편한 투어가 아니다! <=== 팩트입니다. 헌데 왜 그런일이 일어날까요? 여행사 가이드들이 착각하게 만드는 세뇌를 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가이드들은 이런류의 교육을 받고 있으며, 지식전달 보다는 아재개그나 기발한 유머를 배우는 쪽입니다. 오히려 등받이가 젖혀지는 투어를 한 사람들은 힘들었다고 합니다! <=== 이게 정상인 겁니다. 아무리 등받이가 젖혀져도 12시간 차를 타면 편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손님들은 후기만 보고 90도의자를 택해서 인생 최고 고생을 해놓고서... 가이드의 권유나 설득으로 좋은 투어였다고 후기 써주기를 반복하죠. '진실이 뭐 그리 중요하냐? 알면서 속아도 내가 괜찮다면 된거지' 하신 분들은 다른 여행사 선택하시면 되십니다. 관광지 안내가 아닌 투어 외적인 요소를 더 중시하시는 분들도 다른 여행사 택하시면 됩니다. 저희는 개인에 따라 실망할 수도 있지만, 인간과 대자연의 만남 차체만을 중시하는 철학으로 운영하는 여행사입니다. 8인승 이하 차량운행, DOT/MC 면제

소속 가이드 

베스트 후기

상품설명

그랜드캐년의 북쪽 전망대 그랜드캐년 노스림. 말이 필요없는 세계최초 국립공원 옐로스톤
모객부족으로 출발하지 못할 경우 100% 환불입니다. 단독투어 시 그랜드 캐년 노스림을 엔텔롭 캐년(입장료 $73+$3별도)이나 자이언 캐년으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아이를 동반하신 경우는 자이언을 선택하면, 2시간 이상 시간이 절약되어, 2-3일 째 투어에 여유를 갖게 됩니다.) 5월에서 10월중 오픈기간에만 투어 가능한 명품투어입니다!! 베가스 출발 - 2박3일 투어 - 솔트레이크 공항 드랍 기본입니다. (1인 26인치 이하 1캐리어 기본입니다. 거대 캐리어나 2개라면 추가 요금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그랜드 캐년에는 사우스림, 이스트림, 웨스트림, 노스림이 있습니다. 사우스림, 이스트림, 웨스트림은 강남에 있는 반면, 노스림만 유일하게 강북에 있습니다. 강북은 강남보다 해발이 200M가 높아 노스림에서 계곡의 깊이는 1700m입니다. (사우스림 1500m) 물론 육안으로는 그 차이가 구분되지 않으나 여행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노스림도 가보는게 그랜드 캐년의 완성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명품투어로 알려져 있습니다. 옐로스톤과 마찬가지로 5-10월까지 운영되며, 이 두곳을 셋트로 만드는 투어를 이번에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5인 출발 상품이며, 4인 출발시 1인당 $100의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1일차★ 6시 베가스 출발 (7시경 맥도날드 조식 안내) 9시경 서브웨이 투고(편의점이나 다른 식사 투고 가능) 11시 30분~1시 00분 노스림 비지터 센터 방문 및 1시간 이상 산책 투어 4시~5시 브라이스 캐년 투어 7시 리치필드 중식당 안내, 검색후 선택 가능 8시 이후 리치필드나 그 인근 숙박 ★2일차★ 7시 숙소 조식 후 출발 === 9시 30분경 솔트레이크에서 "1박2일 옐로스톤/그랜드티턴" 조인 가능=== 12시 아이다호 팔스에서 점심. 햄버거나 검색후 선택 가능 3시 30분~4시 30분 옐로스톤 1.노리스 가이저 5시~5시 30분 옐로스톤 2. 아티스트 폭포 6시 30분~ 7시 30분 옐로스톤 3.맘모스 핫 스프링 8시 이후 가드너나 웨스트 옐로스톤 숙박(투어일에 저렴한 숙소 찾아 드립니다.) ★3일차★ 7시 이후 출발 8시 30분~9시 30분 그랑 프라즈머틱 스프링 9시 40분~11시 올드 페이쓰풀 : 가이저가 언제 올라올지 모름 -올드페이쓰풀에서 브런치를 하거나, 도중 편의점을 들러 점식 투고- 1시~2시 그랜드 티턴 호수 구경 7시 솔트레이크 공항 드랍 (9시 이후 비행기 추천)

장소 / 일정

  • tour-course
    미국 여행의 시작은 맥모닝과 함께 출발후 1시간여 거리의 맥도날드를 안내합니다. [개별 부담] 1인 1케리어 지참이 가능하나, 굉장히 큰 캐리어는 가능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꼭 상담해 주세요!!!

포함 / 불포함 / 기타

포함

16년 투어 무사고 드라이버 / 7-8인승 장거리 최적의 차량 / 1인 1일 2생수 제공

불포함

1. 숙소 및 메이드 팁 첫째날 리치필드, 둘째날 가드너나 웨스트 옐로스톤 가장 저렴하고 효율적인 숙소 예약 도와드립니다. 2. 식사와 팁(15% 가량) 식사 시간에 맞춰 가능한 식당 안내해 드립니다. 3. 드라이버 팁 $30*3일= 1인당 $90 4. 공원비용 $80 정확히는 입장료만이 아닙니다. 여행사의 국립공원 등록비나 수수료 세금 등을 포함한 금액으로 "손님의 연간 회원권" 으로 대체할 수 없습니다. 현장 지불금 총 합계 : 2박3일 $170, 첫날 엔텔롭 선택시 $76 추가 (1박2일은 현장에서 가이드에게 총 $100을 지불. )

취소 / 환불 정책

해당 상품은 예약 확정 후 취소할 경우, 아래 약관에 따른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여행일로부터 계산) ~30일전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29~20일전 : 여행요금 총액의 20% 취소수수료 적용 19~8일전 : 여행요금 총액의 30% 취소수수료 적용 7~3일전 : 여행요금 총액의 50% 취소수수료 적용 2~1일전 : 여행요금 총액의 100% 취소수수료 적용 (환불 없음) 여행당일 : 여행요금 총액의 100% 취소수수료 적용 (환불 없음) * 예약자가 예약확정 후 투어 개시일 이전에 예약을 취소하는 경우, 취소 통보 시점에따라 취소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버튼을 통한 요청만 유효하며, 신청접수된 시간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이용 후기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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