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 런던 투어 상품번호 172

오전 런던 워킹 시티투어

5 1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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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의 도시 런던의 핫스팟을 걸어서 돌아보자!

##으아닛! 지금이 바로 예약적 모먼트!!## 뉴욕, 도쿄를 비롯해 세계 3대의 도시로 꼽히는 런던. 문화적 역사적으로 모든 게 집약되어있는 런던은 구석구석 걷기만 해도 모자란 뜨거운 도시랍니다. 슈트를 입고 바쁘게 걸어가는 회사원, 이어폰을 꽂고 러닝을 하는 런더너, 강아지와 함께 여유롭게 산책하는 노부부. 수백 가지의 라이프 스타일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멜팅팟' 런던. 이프 온리, 영국과 함께 여러분도 자연스럽게 런더너처럼 런던의 오전을 걸어보세요! 런던에서 살고있는 현지 가이드의 살아있는 생생하고 치열한 런던 이야기와 함께 이 도심에서 빠지지 않고 봐야 할 핫스팟을 3시간 30분 동안 핵심적으로 돌아볼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강력 추천드려요## 1. 런던의 명소를 보고 싶긴 한데 코스를 잘 못 짜겠어요. 2. 인생샷 좀 남기고 싶은데, 찾아보긴 귀찮고…. 3. 혼자 여행 와서 그런지 좀 쓸쓸해요. 4. 여행이 처음이라 혼자 돌아보는 게 불안해요. 5. 영어쫄보라 대중교통 타는 것도 복잡해요. 런던에 오긴했는데...엉뚱한 곳 갈까봐... 이프온리,영국 오전 투어로 산뜻하게 런던 한번 쭉! 훑어보면 이미 여러분도 런더너! 저희와 함께 꽉 차고 알찬 오전 일정 보내시고, 나머지는 여유로운 런던 자유여행 되세요! $$ 매일 진행 (단, 일정 메신저로 가능여부 확인해주시고 신청하세요^^)$$ ------------------------------------------------------------------------------------------ ☆ 런던 팁투어 ☆ 영국 전문 가이드가 투어를 진행해서 믿을 수 있고, 런던 현지의 생생한 소식, 또 계속 업데이트되는 런던의 핫스팟 등 모든 것을 안내해 드립니다. ✪ 4인의 고객이 모집되지 않으면 투어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 ✪ 잠깐!! 예약 전, 꼭! 문의 후 진행해주세요! ✪

장소 / 일정

  • Parliament St, Bridge St, Westminster, London SW1P, UK 지도보기

    * 픽업관련 상세 설명

    만나는 장소: 국회의사당, 처칠 동상 앞
    가가운 역: 웨스트민스터
    만나는 시간: 오전 10:00

  •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국회의사당은
    11세기경에 참회왕 에드워드가 즉위한 후 소니 아일랜드 궁전과 웨스트민스터 사원이 세워졌으며 이후 세월이 흘러 궁전과 사원의 인근 지역을 웨스트민스터라고 부르게 되었는데, 이는 서쪽 수도원(West Monastery)의 약칭이라는 주장이 있는데 실제로 웨스트민스터 사원은 수도원이였던 것을 중축한 것이다.
  • 빅 벤(Big Ben)의 정식 명칭은 엘리자베스 타워(Elizabeth Tower)이지만 흔히 종뿐만 아니라 시계탑 자체도 빅 벤이라고 부른다.시계탑의 4면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자명종 시계가 달려 있고, 시계탑 자체도 독립되어 세워진 것들 가운데 세 번째로 높은 것이다. 1858년에 세워진 빅 벤은 많은 영화에서 런던을 상징하는 장소로 등장하였다.
  • 고딕 양식의 거대한 성공회 성당이다. 서쪽으로는 웨스트민스터 궁전과 인접해 있다. 전통적으로 이곳은 영국 왕의 대관식 등 왕실 행사를 거행하거나 매장터로 이용하는 곳이다.
    대관식은 전통적으로 캔터베리 대주교가 주관한다.
  • 다우닝가 10번지 건물을 조지 2세가 영국의 초대 수상인 로버트 월폴 경에게 주려고 한 것에서 내각과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당시 월폴은 이 건물을 월폴 개인의 소유가 아니라 당시 공석이었던 재무부 수석장관의 관저로 줄 것을 요청했고, 조지 2세가 이 요청을 받아들이면서 재무부 수석장관의 관저로 지정되었다.
    1905년 이래로 영국 총리는 재무부 수석장관을 겸하고 있기 때문이다.
  • 호스가드 퍼레이드는 1745년 여왕 친위대의 훈련을 위해 만들어 졌다.
    일정 시간에는 말을 탄 기마병들이 보초를 서면 돌아다니고 매일 오전 11시에 교대시이 행해진다
  • 세인트 제임스 공원은 원래 세인트제임스 궁전에 딸린 정원이었으나 17세기 찰스1세가 대중에게 공개한 이후 지금까지 공원으로 사용되고 있다.
    작지만 런던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원으로 손꼽히는 곳으로 꽃과 나무, 새와 다람쥐 아름다운 자연을 만날수 있다
  • 1703년 버킹엄 공작 존 셰필드의 저택으로 세워진 것을 1761년에 조지 3세에게 양도되어 지금의 모습으로 증개축을 한 후 사저로 이용되다가 1837년 빅토리아 여왕의 즉위식 때에 궁전으로 격상되어 이후 역대 군주들이 상주하였다. 영국 군주의 공식적인 사무실 및 주거지로 쓰이고 있기 때문에 현재 영국 왕실의 대명사이기도 하다.
  • 1805년 트라팔가르 해전을 기념하여 만든 곳이다. 처음엔 윌리엄 4세 광장이란 이름으로 불렸으나, 건축가였던 조지 리드웰 테일러(George Ledwell Taylor)의 제안으로 인해 트라팔가르광장이 되었다.
  • 1819년 설립되되었으며 런던의의 중심,쇼핑의 중심,교통의 중심 피카딜리 서커스. 런던의 타임 스퀘어라고 불릴 정도로 엄청난 유동인구와 대형 네온 싸인이 도시를 밣히는 런던의 중심. 많은 레스토랑과 클럽,소호, 많은 극장들이 많아서 언제든 뮤지컬을 관람할수 있다.
  • 영극 성공회 성당이자 세계에서 2번째로 바티칸 대성당 다음으로 큰 대성당이다.
    제일 처음 604년 세워지고 1666년 런던 대화재로 유실되어 1711년 원래의 자리에 세워졌다.
    영국 왕실의 결혼식이나 국장과 같은 국가적인 행사가 거행되는 장소이자 위인들의 무덤으로 사용되고 있어 웨스트민스터 사원과 더불어 영국의 역사를 함께한 공간이다.
  • 새천년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인환으로 2000년 6월10일 완공되었다.
    남쪽과 북쪽을 테이트모던과 세인트 폴 성당을 이어주는 다리로써 사람만 걸어서 건널수있는 템즈강위 다리이다.
  • 2000년 5월 12일 개관한 테이트 모던은 영국 정부의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템즈강변의 뱅크사이드(Bankside) 발전소를 새롭게 리모델링한 곳에 들어섰다. 뱅크사이드 발전소는 2차 세계대전 직후 런던 중심부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세워졌던 화력발전소로 영국의 빨간 공중전화 박스 디자인으로도 유명한 건축가 길버트 스코트(Giles Gilbert Scott)에 의해 지어졌으며 공해문제로 이전한 이후 1981년 문을 닫은 상태였다. 영국 정부와 테이트 재단은 템즈강변에 자리하고 있으면서 넓은 건물면적과 지하철역에서도 가까운 이 발전소를 현대미술관을 지을 장소로 낙점하고 국제 건축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스위스 건축회사 헤르초크 & 드 뫼롱(Herzog와 de Meuron)이 테이트모던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약 8년여 간의 공사기간 끝에 지어진 본 건물은 기존의 외관은 최대한 손대지 않고 내부는 미술관의 기능에 맞춰 완전히 새로운 구조로 바꾸는 방식으로 개조되었다. 총 높이 99m직육면체 외형의 웅장한 테이트 모던은 모두 7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건물 한가운데 원래 발전소용으로 사용하던 높이 99m의 굴뚝이 그대로 솟아 있는데, 반투명 패널을 사용하여 밤이면 등대처럼 빛을 내도록 개조하여 이 굴뚝은 오늘날 테이트 모던의 상징이 되었다.
  • 1577년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의 직접적인 지원을 받으며 항해한 골드 하인즈 호. 5척의 164명의 선원을 이끌고 시작했으며 우여곡절 끝에 드레이크는 세계일주를 한 최초의 선장이 되었다. 태평양, 인도양, 남대서양을 항해한 최초의 영국인이 되었으며 영국 여왕으로부터 기사 작위를 받았다. 1580년 9월 26일 세계 일주를 마치고 플리머스 항에 들어왔으며 56명의 선원만 살아남았다.
  • 현지인들이 식료품을 사러 방문하는 재래시장으로 1272년에 문을 열었다. 직접 재배한 채소와 과일, 해산물을 판매한다. 초콜릿과 각종 케이크, 올리브, 쿠키 등도 구입 가능.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과 맛까지 챙길 수 있어 일석 삼조! 평소에는 월~토요일까지 문을 열며,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일부 상점만 문을 연다. 또한 12월 한 달은 매일 시장이 열린다.
  • 템즈강을따라 진행된 도클랜드 재개발 계획에서 비롯되었고 그중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런던 시청사 들어서게 되었다.
    21세기 건축의 과제로 대두된 에너지 절약 방안을 실현한것만이 아니라, 그형태와 파격적인 디자인과 지정학적 위치 선정에 찬사를 받은 곳이기도하다.
    현재 런던의 대표적인 런던 시청사는 템즈강을 따라 열거된 건물 스카이라인의 정리와 파사드의 율동감, 템즈강 주변의 다채로움, 보행공간의 접근성, 특히 야간 경관조명이 아름다운 런던의 랜드마크이다.
  • 1894년 완공된 런던 케브강위 유일의 도개교와 현수교를 결합한 구조로 지은 다리이다.
    완공된 첫달만 655번이나 다리가 올려졌고 지금 현재는 1년에 500번정도 다리가 들어 올려진다.
  • 1078년 정복와 윌리엄이 건설한 왕궁이자 요세로 세워졌다.
    훗날 엘리자베스1세여왕도 즉위이전에 수감되었던곳이기도하다.
    그리고 헨리8세의 2번째부인 앤 볼린이 화려하게 대관식을 치른곳이기도하지만 이곳에서 헨리8세에 의해 교수형을 당한 장소이기도 하다.
    1303년 이후로는 영국 왕실의 보석 왕관들을 보관하는 장소로도 이용하고 있다.

포함사항

가이드비(워킹)

불포함 사항

- 개인 식사비 (1인당 10-15파운드) 및 개인 교통비(오이스터카드 4.40파운드 이상 충전 또는 하루 정액권)
개인지출비용
*수신기및 전용 이어폰 -대여료 1파운드

기타사항

* 인원
최소 4인이상 신청시 출발
* 다른 여행객들과 함께하는 단체투어는 원활한 투어진행을 위해 6세부터 참여 가능합니다.

* 준비 및 주의사항
-비오는 날은 우비 또는 우산을 준비해 주십시요.
-미팅날짜, 시간, 장소를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각 시 별도의 연락을 드리지 않습니다.)
-현지사정에 따라 가이드 투어 동선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여행자 보험을 가입하고 투어를 진행할 것을 권장합니다

**모객 부족시 취소 안내**
모객이 부족하여 취소할 경우 최소 투어 일정 3일 이전에 여행자님께 연락 드립니다.
모객 부족으로 인한 취소의 경우, 전액환불 진행됨을 안내드립니다

전액 결제시

  • 여행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 여행시작 29~20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2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19~8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3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7~3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2~0일전까지 : 환불 없음
* 투어일은 투어 당일 오전 12:00 현지시간을 기준으로 합니다.
* 여행자가 예약확정 후 투어 개시일 이전에 예약을 취소하는 경우, 취소 통보 시점에따라 취소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또는 문의창을 통한 통보만 유효합니다.

22,518원 부터

잠시 새로운 문의를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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