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일본 최고의 온천 명소, 아리마 온센!
아리마 온센은 고베시의 명소 롯코산 북쪽에 있으며, 일본에서도 아주 오래된 온천입니다.
일본의 3대 온천으로 알려진 아리마 온센은 일본서기에도 이름이 실릴 만큼 오랜 전통과 역사를 자랑합니다.
나라시대이전에는 천황도 온천욕을 즐겼다고 합니다. 아리마 온센은 간사이 지방의 별당이라고도 불리는데, 그만큼 시대의 권력자들이 많이 이용했습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도 아리마 온센 애용자로 9번이나 방문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아리마 온센의 수질은 철분이 많아 공기에 닿으면 붉게 산화하는 금천과 탄산을 함유한 무색투명의 은천 두종류가 있습니다. 전통이 깊은 온천마을인 만큼 고즈넉한 옛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아리마 온센은 봄은 벚꽃, 가을의 단품 등 처마다 바뀌는 자연 풍광도 볼거리 입니다.
※ 온천은 옵션입니다. 온천을 원하시면 예약시 요청하시면 예약 대행해 드립니다.
☞ 이용료: (대인) ¥800, ¥650(평일)
(소인:소,중학생) ¥350
(유아) 무료
※ 온천에 따라 이용료는 변경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