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뉴욕 투어 상품번호 1973

[단독투어] 아미쉬 마을을 거쳐 워싱턴 DC 투어

5 3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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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커플여행

[여행은 누구와 함께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50대 후반 부부가 단둘이 여행을 한다는 것은 많은 용기와 결단을 요구하였습니다. 이번 여행은 뉴욕, 워싱턴, 아미쉬마을 투어하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시간 시간이 감동이었고 감격이었습니다. 여행에 돌아와서 만나는 지인들에게 여행코스를 적극 추천을 하였습니다. 제가 일하는 특성상 일년에 보통 1-2회씩 해외로 다닙니다. 해외에 나갈 때마다 항상 여행상품과 가격이 중요하겠지만 이동차량과 숙박시설 그리고 음식입니다. 여기에 날씨까지 좋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날씨는 사람이 선택할 사항이 아니여서 내가 경험한 여행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여행은 시간과 환경의 변화로 몸이 쉽게 지쳐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동할 때 차량이 좋아야 하고 숙박시설이 좋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더운 나라에 여행을 갔는데 에어콘이 안되고, 의자도 좁고 거기에 차량으로 이동시간이 길면 길수록 여행은 힘들 수밖에 없으며 짜증나게 됩니다. 또한 숙박시설이 편하고 좋아야 하는 이유는 제대로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여행하는 동안 내내 졸음으로 비몽사몽으로 가이드 설명도 제대로 듣지 못하고 인증샷만 건지고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여행에는 반드시 영양보충이 필수입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나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따로 있습니다. 차량, 숙박시설, 음식.... 이 모든 것은 가이드를 잘 만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행에서 어느 것이든지 항상 문제가 한둘은 있게 마련인데 이번 여행에서는 가이드 최선생님을 잘 만나서 모든 것이 편하고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었다고 소개해 드립니다. 무엇보다 여행 코스마다 철저하게 준비된 설명과 사전에 예매된 티켓을 가지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숨어 있는, 남이 모르는 곳까지 안내하며 수고해 주셨습니다. 차량은 본인의 차량으로 편안하고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었고 숙박시설은 뉴저지에 한인 민박을 이용했었는데 여기저기 발품을 팔아 주인장이 정말 친절하고 깨끗하고 넓은 숙소를 예약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식사는 우리 부부만의 시간과 선택을 존중하게 여겨주는 매너 또한 감사하였습니다. 어떡하든지 좀 더 많은 것으로, 좀 더 좋은 것으로 안내와 소개하려는 최선생님의 수고와 친절은 여행객으로서 너무 감사하였습니다. 특히 뉴지지에서 워싱턴까지 5시간30분 정도 걸리는 장거리이지만 차 안에서 우리부부의 여행 성격에 맞춰서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죄송한 이야기지만 논스톱으로 워싱턴까지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4시간 만에 도착하였습니다. 아뿔싸 문제가 생겼습니다. 워싱턴 일정을 마치고 볼티모어에 도착하여 호텔에 짐을 풀었는데 점심을 먹고 식당에 외투(비싼 옷)를 놓고 왔습니다. 이럴 때 가이드의 진가를 볼 수 있는 경우입니다. 신속하게 식당에 전화하여 확인하였고(대부분 가져가거나 모른다고 함) 한국에 도착한 후 택배로 옷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미국에서 한국까지 택배비용까지 최선생님께서 지불하여 주셨습니다. 이렇게 고마울 때가 있나 쉽네요. 문제는 한가지만 아니었습니다. 출국하는 날 숙소에 핸드폰을 놓고 왔는데 가이드 최선생님은 핸드폰을 찾으려고 몇 일 동안 숙소를 오가며 숙소 주인장과 방과 진 전체를 뒤졌지만 아쉽게도 찾지 못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많은 가이드들은 바쁘다고 후속조치를 할 수 없었는데 이번에 만난 최선생님은 바쁜 일정 중에서도 최선을 다해 주는 모습에 감동이었습니다. 훗날에 이런 저런 추억을 생각하며 좋은 만남에서 즐겁고 행복한 여행의 시간을 떠 올리겠지요. 최선생님 감사합니다.

미국의 청학동 - 아미쉬 마을에서 삶의 길을 되짚어 보다. 넉넉한 이틀 일정으로 워싱턴 DC도 같이 봅니다.

화려하고 다양하며 스펙타클한 도시 - 뉴욕은 이미 둘러보셨다구요? 세계의 경제, 정치, 문화, 패션의 중심지이자 최고의 현대문명을 보여주는 뉴욕이라는 도시의 매력에 흠뻑 빠지셨나요? 하지만 미국이 뉴욕의 전부일 순 있지만 뉴욕만이 미국의 전부는 아니랍니다. 대평원/The Great Plains, 5대호/The Great Lakes, 고산맥지대/The Rockies, 열대의남부지방/The Deep South등 다양한 기후와 지형이 있고, 인종과 이념의 스펙트럼 또한 가지각색인 나라가 미국이죠. 그런데 전기, 전화, 자동차등 문명의 이기를 거부하고 18세기의 시간에 멈춰선 채 농경사회를 이뤄 살고 있는 사람들의 동네가 있다면 믿으시겠어요? 유럽 주류 기독계의 탄압을 피해 미국으로 이주한 이래 전혀 미국 같지 않은 한국의 청학동 같은 독특한 곳 - 아미쉬 마을을 소개합니다. 영화 "위트니스 / Witness(1985년 헤리슨 포드 주연)로 세상에 많이 알려졌죠. 결국 헤리슨 포드와 사랑에 빠진 아미쉬 여인 레이첼이 침대로 향하기 전, 그 녀의 기도모자 /Prayer Covering을 살짝 돌려놓는 장면을 기억하시는지요? 그러한 순수함과 외부 세계와의 제한적인 소통만으로 자생자득의 삶을 기꺼이 살아가는 이들 - Plain People.. 10가구미만의 자체 학교, 교회를 중심으로 공동체적인 전원 생활을 하고요. 현대문명의 편리함은 뒤로 한 채 자동차 없이 말이 모는 마차를 타고 TV나 영화, 게임 같은 오락의 즐거움도 없이, 우리네 '두레'같은 상호 협력의 공동체적 농업 위주의 삶을 살아갑니다. 이들은 무조건적인 모태신앙의 유아세례가 아니고 자의식이 생기는 18세쯤에야 자기 결정에 따라 세례를 받는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재세례”파라 불리는 기독교인들입니다. 남자들은 장가를 간 후에야 구레나룻을 기를 수가 있고 그 후엔 깎지 않고 계속 기르기 때문에 그 길이를 보면 결혼연차를 가늠해 볼 수 있다하네요. 사회보장제도의 수혜도 받지 않으려 한다네요. 어쩌면 18세기, 미국의 서부개척시대 모습 가장 미국적인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이와 같이 경건하고 근면하며 품앗이 하듯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모습외에도 끝없는 녹색의 농장지대 - 그 간결하고 경외스런 풍경이 주는 넉넉함에 취해 보는 것만으로도 이 여행의 8할은 달성될 듯 싶네요. 우리가 탐하는 물질적 풍요, 과학이 이뤄놓은 현란하기 조차한 편리함, 온갖 즐거움들 - 이러한 현대문물 없이 오늘날 우리의 삶이 가능할까요? 감히 묻지는 못합니다. 다만 가이드 Kevin은 투어객 여러분과 같이 여기에서 그 은밀한 세계의 문을 살짝 열어보려 합니다. 뉴욕 출발 워싱턴 DC의 투어는 왕복 이동에만 8시간이상 - 9시간이 걸리는 긴 일정입니다. 미국의 수도를 수 많은 박물관과 함께 당일치기로 보기엔 다소 무리한 일정이죠. 그래서 중간 경유지인 펜실바니아의 아미쉬 마을과 같이 1박 2일의 여유로운 일정으로 훨씬 알차게 볼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함께 삶의 의미를 되짚어 보는 뜻깊은 여정 - 기다리고 있을게요...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맨하탄내 또는 뉴저지의 Fort Lee, Palisades Park 지역만 숙소에서 직접 픽업 해드립니다.

  • * Farm House & Village Tour
    전기, 전화, 자동차등 문명의 이기를 멀리하고 농업위주로 공동 신앙체 생활을 하는 아미쉬 사람들의 집 내부와 농장을 둘러보고 이들의 생활상을 알아봅니다. ($10 - )
  • * Back Roads Tour
    아미쉬 사람들의 주요 산업인 농장지대, 각 종 생업을 영위하는 아미쉬 마을들을 둘러봅니다.
    끝 없는 옥수수밭의 평원, 목장 지대, Covered Bridge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에 나오는 지붕 있는 다리)가 있는 목가적인 여러 마을들을 돌아보는 Village Tour 입니다.
    가이드 Kevin과 함께하는 Road Trip외에 다음중 하나를 선택하실 수도 있습니다.
    1) 마차를 타는Buggy Ride
    : 30분 - 1시간 / $10 - $24
    2) 소형버스 투어
    : 1시간 - 1시간 30분 / $22 - .
    Farm House Tour과 패키지로도 가능.
    3) 기차 투어
    Strasburg Rail-Road의 증기기관차를 타고 고요한 Amish 전원풍경을 가로질러 달립니다. 1,000 에이커가 넘는 농장지대를 지나며 건널목에서 그들의 마차 /Buggies를 마주치기도 한답니다.
    : 45분 / Open Car등 종류에 따라 $17 -
    (계절별, 요일별로 다른 일정임)
    * 총 일정중 시간조정하여 선택사항임.
  • 다양하고 신선한 아미쉬 음식을 보고 즐깁니다. (점심등은 여기외에도 Dutch Buffet등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고요) Kitchen Kettle Village에서는 캔들, 인형, 갤러리, 옷등 여러 아기자기한 쇼핑을 할 수 있습니다.
  • Broadway 보다 큰 무대의 Sight-sound Millennium Theater에서 보는 성극 “Jonah” or "Jesus" (시즌별 변동)
    : 성경에 나오는 요나가 고래에 삼켜지고 커다란 배와 파도치는 모습이 장관인 기독교 Musical.
    ( $59- / 2시간 20분 공연 / 3월부터 10월초는 Jesus PM 3시, 7시 / 11월이후엔 'The Miracle of Christmas'등 으로 시즌에 따라 달라짐.
    관람시간이 길기 때문에 일정을 협의한 후 사전 예약하셔야 함.

    * 선택사항 입니다.
    오후 또는 밤의 장시간 공연이므로 워싱턴 DC를 포함한 1박 2일 투어일정에만 선택하시길 권합니다.
  • 독일계 이민자들의 지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흥미진진한 과거로의 여행. 그들의 집, 농장, 호텔, 상점, 대장간, 박물관등을 볼 수 있답니다. (선택사항/ $12)
    - Lancaster 아미쉬마을 근처
  • 초콜렛으로 유명한 Hershey의 'Chocolate World'을 방문하여 제조 공정을 보고 느끼고 들으면서 초콜렛 향기에 취해 봅니다. 샘플을 맛볼 수 있습니다. (30분 / 무료)
    본인이 직접 초콜릿을 만들어 보는 "Create your own candy bar"에 함께 할 수도 있어요!
    ( 예약 요 /45분 / $19.95)

    *선택사항입니다.
    아미쉬 마을과 워싱턴 DC 도중에 있으며 다른 일정을 조정하여야 선택 가능합니다.
    여기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대형 놀이동산인 Hershey World가 있습니다. 아미쉬 마을과 연계하여 1박 2일로 일정을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 (워싱턴 DC까지 포함하면 2박 3일)
  • * 뉴욕에서 떠나는 워싱턴 DC + 아미쉬 마을의 1박 2일 투어는 각각의 당일치기 투어보다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며 훨씬 넉넉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펜실바니아에서 1박후 워싱턴 DC, 또는 DC 여행후 아미쉬 마을로 떠납니다.
    ( 이동 2시간여 )

    *워싱턴 DC만의 당일 투어도 가능합니다. 이 경우 총 투어시간 13시간 - 뉴욕-DC 왕복 이동 8-9시간 + 투어 4-5시간여 걸립니다.

    * National Mall & Memorial Parks
    - 링컨 기념관 / Lincoln Memorial
    : 에브러햄 링컨 대통령을 기리는 웅장한 기념관입니다. 워싱턴의 한 상징물인 이 곳에서 Reflecting Pool 과 워싱턴 기념비를 바라봅니다. 'Forrest Gump' 등 수많은 영화에 등장하였고, 1963년 마틴루터 킹이 대규모 흑인인권 집회를 열면서 "I have a dream'이라는 유명한 연설을 한 장소입니다.
    - 한국전 기념관
    - 마틴루터킹 기념관
    : 기념비에는 그의 생전 명언들이 새겨져 있습니다. "Out of the Mountain of Despair, a Stone of Hope"라는 메시지도 같이 헤아려봅니다.
    - Tidal Basin 너머로 Jefferson 기념관도 볼 수 있습니다.
    - Washington Monument

  • * 백악관 / White House & 의사당 / US Capitol
    백악관은 하원의원의 추천 절차, 의사당 또한 충분한 시간전에 사전 예약절차를 밟아야하고 2시간 이상 소요되므로 아쉽지만 외부 관람으로 대신합니다.
  • * 워싱턴 DC에 있는 20여곳에 달하는 스미드 소니언 박물관은 무료 입장입니다. 선택에 따라 2곳 정도 자유관람합니다.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오픈 )

    * 자연사 박물관 / National Museum of Natural History : 지구상 모든 생물, 화석, 광물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공룡관'이 아이들에겐 인기죠.
    * 항공 우주 박물관 / National Air & Space Museum : '비행의 발달' '달 탐사' '라이트형제' '우주 탐험'등의 주제로 Apollo 11호 모듈, Spirit of St. Louis호등이 있습니다.
    * 국립 미국사 박물관 / National Museum of American History
    : 의류, 교통, 국가의 정립등 미국의 중요 역사와 발전과정을 연대기적으로 보여주는 3백만점의 소장품이 있습니다.
    1층)
    - America on the Move : 자동차, 기차등 교통의 발전과정을 보여줍니다.
    - Stories on Money / The power of Liberty : '미국의 돈' 컬렉션.
    - Lighting a Revolution / Power Machinery Hall : 전기, 기계에 관한 각종 전시품을 봅니다.
    2층) American Lives:역사속 사람, 발명품, 사건
    3층) The First Ladies / The American Presidency : 역대 대통령, 영부인에 관한 전시품.

    - 위의 곳외에도 일정을 협의하여 대상을 조정하실 수 있습니다.
  • 영화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에서 보았던 Covered Bridge를 기억하시는지요?
    펜실바니아주는 200여개 이상의 이런 다리를 복원, 보전 관리하고 있습니다.
    왜 이런 덮개를 씌웠을까요?
    그 궁금증은 "아미쉬 마을 투어"에서 Kevin과 함께 풀어보도록 하고 여기서는 미국 시골의 전원풍경을 흠뻑 느껴보도록 하세요.
    * 아미쉬마을 투어시에 들르게됩니다.
  • - 소설 '대지'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Pearl S Buck. 펄벅 문학의 산실 - Green Hills Farm에서 기념관과 같이 둘러보며 그 녀 문학의 발자취를 둘러봅니다.
    - 펄벅이 한국이름이 있었던 걸 아시나요?
    ' 박 진주'입니다. 한국의 부천엔 '펄벅기념관'도 있습니다.
    진주보다 영롱히 빛났던 박애주의의 일생. 한국과의 인연도 Kevin이 전해드립니다.
  • - 펄벅의 이름을 딴 Bucks County.진정 미국의 교외모습을 보려면 하이웨이를 벗어나 Local 길의 마을에 들어서야 합니다. 그러한 미국 시골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는 곳을 안내합니다.
    - 유럽풍의 작고 아름다운 마을인 New Hope 또는 French Town에서 (아침 7시에 시작할 경우) Traditional 미국식 아침을 들고 갤러리, 카페, Gift Shop과 운하길도 걸어 봅니다.
    아기자기한 풍물마켓인 Peddler's Village에서 미국 시골의 풍취도 느껴봅니다.
    * 이상의 '펄벅 기념관 & 벅스카운티' 투어는 하루가 더 소요되는 선택일정입니다. 선택에 따라 아미쉬 마을 + 필라델피아 + 워싱턴 DC등과 연계하여 2일에서 4일까지 일정으로 짜여질 수 있으니 별도 문의하여 주세요.

포함사항

- 전용 차량 제비용 (톨 통행료, 유류비, 주차비등) , 가이드 비
- 가이드 숙박비(워싱턴 DC 포함 1박 2일인 경우 가이드 숙박비는 가이드가 부담합니다.)
- 워싱턴 DC만 당일 투어시 :
2인 $700/ 3인 $800/ 4인 $900 / 5인 $950
/ 6인 1,000

불포함 사항

여행자 식사, 입장료, 숙박비(워싱턴 DC 포함 1박 2일인 경우)

기타사항

- Amish 마을 투어를 하실 때는 그들의 신앙과 가치관을 존중하여야 합니다. 아미쉬 사람들의 사진이나 비디오를 찍는 것은 이들의 종교적 계율을 어기게 될 수가 있으므로 신중하고 삼가하여야 합니다.
- 뉴욕기준으로 차량 왕복시간이 6시간이 넘는 장거리 여정입니다. 휴식외의 시간에는 가이드의 풍성한 Story Telling - "미국사는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또한 오가며 마주하게 되는 Garden State라 불리는 뉴저지의 전원적인 풍경, 끝없는 옥수수 밭, 드넓은 목초지의 농장들이 있는 펜실바니아 주의 목가적인 모습은 덤으로 여행에 만족감을 선사할 것입니다.
- 워싱턴 DC는 뉴욕 기준으로 편도 235마일, 4시간이상의 거립니다. 교통 지체를 감안하면 실제 왕복 9시간 이상이 걸리는 장시간 여정입니다. 경유하게 되는 펜실바니아의 '아미쉬 마을'투어와 함께 1박 2일 코스로 기획한 이유입니다.
(워싱턴 DC - 아미쉬마을간은 2시간여 / 각기 투어에 비해 8시간 이상 이동 소요시간이 절약됨 / 당일치기 보단 훨씬 여유있고 효율적으로 투어를 즐기게됩니다. 굳이 원하시면 Only 워싱턴 DC 당일 투어도 신청을 받습니다.)
- 8세 미만의 아동은 카시트 착용이 필수이므로 미리 말씀해주셔야
합니다. 다만 노약자와 함께 장시간 일정의 체력적 부담을 고려하신 후 신청하실 것을 권합니다.
-고객님의 코스 선택에 따라 협의하여 일정과 장소를 조정하겠습니다.

* 여행확정 후, 1일(24시간)내 여행자가 취소요청시 결제 금액 100% 환불되는 상품입니다. (단, 투어 시작일로부터 2일(48시간) 이내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전액 결제시

  • 이용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 이용시작 29~20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10%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19~8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20%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7~1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30%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24시간 이내 : 투어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 여행 당일 이후 : 환불 없음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또는 문의창을 통한 통보만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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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Choi 4.9  9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