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 런던 투어 상품번호 2465

[근위병교대식/완전정복] 런던 초행자들을 위한 반나절코스, 런던투어개론

4.8 5개 후기
타입 그룹투어 시간 4시간 이동 도보이동 언어 한국어 픽업 지정장소 모객 최소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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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후기

신미* #자녀들과 함께하는 가족여행

아이와 둘이 하는 여행이었는데 자세히 설명도 해 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시고 넘 좋았어요. 근위병 교대식도 잘 보이게 위치 선정도 잘 해 주시고 넘 감사했습니다.

반나절 만에 런던의 핵심명소를 효율적으로 둘러보고, 하루만에 런더가 될 수 있는 런던 여행팁도 알려드립니다.

아무런 준비 없이 런던에 오셔도 괜찮아요. 시간이 짧아 런던 둘러볼 시간이 부족해도 괜찮아요. 런던 투어개론은 런던에서 꼭봐야하는 주요명소(빅국회의사당, 웨스터민스터 대사원, 버킹험 궁전 등)를 3시간 반동안 알차게 둘러봅니다. 테마가 덧붙혀진 솔앤비의 런던역사 이야기는 다른 곳을 둘러볼 때도 필수 양념이 되어 줄 것입니다. 특히 런던명물 #근위병교대식 도 관람 하실 수 있습니다. 런던투어개론 구성 1부: 영국역사 완전정복 (빅벤, 국회의사당,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듣는 영국사) 2부: 근위병교대식 완전정복 (근위병 교대식을 시간별 명당에서 솔앤비만의 핫스팟에서 편안하게 즐기는 근위병교대식) 3부: 런던 상업지구 완전정복 (피카딜리서커스 상업지구 필수 쇼핑, 맛집, 공연 등 생생 깨알정보 공유) * 2000년 런던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 런던에 살았던 켈트인, 로마인, 앵글로색슨, 노르만인, 튜더왕가 그들은 누구? - 런던동부의 항구와 공장, 런던서부의 왕궁과 귀족저택, 동서남북 런던지역 이야기 - 산업도시에서 문화도시 런던이 되기까지, - 영국 왕실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한번에, * 런던이 처음인 분들에게 런던 사용설명서가 될 수 있는 런던 여행팁까지 !! - 꼭 해야하는 것과 하지 말아야 하는 것, - 복잡한 런던 지하철, 2층버스 현지인 처럼 타는 법, 교통비 절약하는 법 - 현지인만 아는 맛집, 가성비 좋은 에프터눈티, 크림티 먹는법, 피쉬앤칩스 맛있게 먹는 법, 펍 이용법 등 사소하지만 런던여행에서 꼭 알아야하는 팁을 런던 여행을 더 재미있고 풍성하게 만들어 주게 됩니다. * 월 / 수 / 금 오전 08:50시 - 12:30 분 진행 * 투어코스 시작 : 빅벤 - 런던아이 - 국회의사당 - 웨스터민스터 사원 - 호스가드 - 세인트제임스 파크 - 버킹험궁전 - 근위병 교대식 (일정에 따라) - 그린파크 - 피키딜리서키스 - 레스터스퀘어 (차이나타운) : 종료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 모임 안내
    - 웨스트민스터 지하철 역(Westminster) 4번 출구 계단을 올라오시면 왼편에 Cafe Nero 가 있고, 담당가이드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 단체투어의 특성 상 모임시간에 늦어도 기다려 드리지 못하고 투어가 시작되며, 미참석자에게 별도의 연락을 드리지 않습니다.
    - 모임시간 이후 투어 조인이 되지 않으며, 투어 미참가 시 투어 비용은 한불이 되지 않습니다.
    - 투어 전에는 별도의 연락을 드리지 않으니 꼭 모임시간에 맞추어 나와 주세요.
    - 모임장소에 도착하시면 성함체크를 먼저 해 주신 후 가이드의 안내를 받으시면 됩니다

  • 웨스트민스터 팰리스는 현재 국회의사당으로 불리는 곳의 정식 명칭입니다. 11세기에 지어여 1512년 화재로 불타기 전까지는 왕실의 공식 거처로 사용되었습니다. 현재는 영국의 의회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가장 중요한 건물로 인식되고 있으며 상원의원과 하원의원이 의회활동을 하는 곳입니다. 웨스트민스터라는 말은 현재 영국의 국회를 의미하는 말로 통용되고 있으며, 이 건물의 북쪽 끝에 있는 시계탑 엘리자베스 타워는 빅벤이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합니다. 1981년부터 세계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건물입니다.
  • 런던의 탬즈 강변에 위치한 대관람차, 런던아이는 ‘밀레니엄 휠’이라고도 불립니다. 2000년 3월 9일에 개관하여 2013년 2월 1일 샤드(런던 브릿지 근처에 생긴 영국에서 가장 높은 빌딩)가 전망대(245미터)를 오픈하기 전까지는 런던을 가장 높은 곳에서 볼 수 있는 곳은 런던 아이였습니다. A 형태의 기둥에 의해서만 지탱되고 있고, 런던아이에는 32개의 각 런던 지역구를 상징하는 캡슐이 있고, 한 캡슐에는 25명 탑승, 1초에 26센티미터 이동, 한 바퀴 관람시간은 30분입니다.
  • 동쪽의 세인트 폴 사원에 대비하여 서쪽에 대 사원으로 지어진 웨스트 민스터 사원은 1066년 정복왕 윌리엄의 대관식을 시작으로, 두 명의 왕을 제외한 모든 (여)왕들의 대관식이 열린 곳으로 유명합니다. 헨리 3세에 의해 고딕양식으로의 증개축 후 왕실과 국가의 중요한 행사들을 집행하는 사원으로 지금까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영국 성공회의 대표 사원입니다. 대관식 뿐 아니라 결혼식, 장례식까지 왕실의 대소사를 함께 하고 있으며, 2011년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공작부인의 결혼식으로 최근에 더 유명세를 타기도 했습니다.
  • 근위기병대 박물관과 함께 근위기병대의 본부로 사용되고 있는 건물입니다. 예전에는 세인트 제임스파크를 통해 세인트 제임스 궁으로 가는 공식 입구였지만 지금은 상징적으로만 남아있습니다. 윌리엄과 케이트의 결혼식때 왕실 가족들이 차를 타고 이곳을 지나 웨스트민스터 사원으로 이동했는데, 지금도 이 아치형의 문은 왕족들만 차를 타고 지날 수 있습니다.
  • 8개의 로얄파크중 가장 오래된 공원으로 1536년 헨리 8세에 의해 왕실에 매입된 지역입니다. 지금은 로얄 공원 중 아름답기로 유명한 공원이며, 공원 가운데로 흐르는 카날을 건너는 다리에서 런던 시내의 풍경과 버킹험 궁전을 보면, 마치 동화속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1827년 건축가 존 내쉬가 이끈 런던 도시계획 프로젝트의 하나로 재 디자인 되어 지금의 아름다운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 1837년부터 왕실의 공식 런던 주거지로 사용되어온 버킹험 궁전은 궁전 그 건물의 아름다움보다도 왕실의 대표적 이미지로서 사람들에게 인식되어 있습니다.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의 결혼식 후 키스를 보여주었던 궁전의 이스트 프론트(East Front)는 왕실의 대중인사 장소로 사용되어 우리에게 더욱 친숙합니다. 화려한 궁전의 외관 뿐만 아니라, 오전 11시 15분에 시행되는 근위병 교대식으로도 유명해 버킹험 궁전은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는 런던의 주요 관광지입니다.
  • 로얄 파크 중의 하나인 그린 파크는 버킹험 궁전 옆으로 펼쳐진 공원으로 하이드 파크에서 이어져 세인트 제임스 파크가지 공원길을 연결하고 있습니다. 왕실에서만 이용을 하다가 1826년 일반인들에게 공개된 이후 작지만 아기자기한 느낌이 살아 있어, 지금은 많은 런더너들의 사랑을 받는 공원중 하나 입니다. 매년 여왕의 생일, 의회의 시작, 다른나라의 국가수장이 방문할 때 로얄 건 살룻(Royal Gun Salute) 행사가 열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 ‘런던 시내’라고 말할 때 가장 대표적으로 일컬어 지는 장소. 피카딜리 서커스는 런던의 알려진 대로들 (리젠트 스트리트 Regent St., 피카딜리 Piccadilly, 셰프스버리 애비뉴 Shaftesbury Avenue)이 만나 큰 로터리를 형성하고 있는 장소입니다. 로터리의 중앙에는 에로스의 대표적인 모습을 한 유명한 동상이 세워져 있고, 북쪽 코너의 빌딩은 네온사인 간판으로 뒤덮혀 있어 간판이 없는 건물들과 구분된 화려함 때문에 자주 미디어에 출현되어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습니다.
  • 런던의 차이나 타운은 런던 동부의 항구 근처에 중국인들의 식사를 해결하기 위해 생긴 레스토랑들이 생긴 것이 유래가 되어 지금의 모습으로 발전되어 왔습니다. 현재, 웨스트민스터 시의 소호 주변에 위치하고 있는 차이나 타운은 1970년대에 형성되기 시작했고, 유럽에서는 가장 큰 차이나 타운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레스토랑과 중국 식품마트가 가장 많이 밀집되어 있어, 한국사람들에게도 적당한 가격에 입맛에 맞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으로 인기가 있습니다.
  • 웨스트민스터 시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레스터 스퀘어는 트라팔가 광장의 북쪽, 피카딜리 서커스의 동쪽, 코벤트 가든은 서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레스터 백작의 이름을 따온 이 지역은 현재 전 세계 영화시사회의 상징적인 곳이 되어 아직도 많은 영화인들이 매년 새로운 영화를 들고 시사회를 위해 모여드는 곳이기도 합니다. 운이 좋은 날에는 유명 헐리우드 스타들과 마주칠 수도 있는 기회가 생기기도 합니다.

포함사항

가이드비, 시청각 자료, 수신기 (사용시)

불포함 사항

교통비 (오이스터 카드 6.4 파운드 이상 충전 또는 하루 정액권 (Day Travel Card)), 개인식사비 (1인당 10-15파운드)

기타사항

* 투어참여가능 최소연령 만 6세

* 모임 시간
- 오전 08:50분까지

* 투어 시간
- 오전 9:00-12:30 (약 3시간 30분)

* 인원
- 최소모객 4인 이상 최대 15인까지 진행
- 극성수기 (여름 휴가철, 크리스마스 연휴, 설 연휴, 추석 연휴 등)에는 투어 인원이 조정 될 수 있습니다.

* 준비물
- 개인 이어폰 (3.5mm) / 수신기 사용 시
- 오이스터 카드
- 대중교통과 도보로 이동하는 투어로 편한 신발과 복장 착용 부탁 드려요.
- 동절기는(10월 - 3월) 기온이 매우 낮습니다. 따뜻한 복장 준비해 주세요.
- 런던은 비 소식이 잦습니다. 작은 우산 또는 우비를 준비해 주세요.
- 개인방석 (투어 중 마땅한 의자가 없습니다. 개인방석이 있으시면 중간중간 앉아서 설명을 들으실 수 있어 편리합니다)

* 투어 중 녹음 불가
- 투어 중 담당 가이드 설명 내용은 가이드 개인의 지적재산권입니다. 투어 중 녹음이 불가하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초등생(포함) 이하 연령(14세까지)의 아이들과 함께 투어를 하시는 경우, 부모님 없이 아이들만 투어에 참여시키실 수 없습니다. 특히 그룹투어의 경우 아이들의 이탈, 실종의 우려가 있어 반드시 부모님이 동행하셔야 합니다.
*만 6세 이상 신청가능하십니다.

* 개별 단독투어를 원하시면 메세지창으로 문의부탁드립니다. 날짜가 지정되지 않더라도 가능한 날짜가 있을 수 있으니, 상담후 견적서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고 투어를 진행할 것을 권장합니다.

전액 결제시

  • 여행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 여행시작 29~20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2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19~8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3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7~3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2~0일전까지 : 환불 없음
* 투어일은 투어 당일 오전 12:00 현지시간을 기준으로 합니다.
* 여행자가 예약확정 후 투어 개시일 이전에 예약을 취소하는 경우, 취소 통보 시점에따라 취소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또는 문의창을 통한 통보만 유효합니다.

이용후기 ( 총 5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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