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 런던 투어 상품번호 2466

런던전일 시티투어 주요 랜드마크 18곳을 하루에 * 런던완전정복

5 1개 후기
타입 그룹투어 시간 8시간 이동 도보이동 언어 한국어 픽업 지정장소 모객 최소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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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후기

박아* #혼자여행

8일동안 런던에만 있는 일정으로 자유여행을 가게 되었고 여행을 가기 전에 여행 계획을 충분히 세울 시간이 없었기 때문이 런던 전체를 훓어보는 투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여러 상품을 둘어본 결과 줌줌투어의 런던의 18곳을 하루에 다 돌아오는 1일 투어가 있어서 저에게 딱 맞는 상품이였습니다. 하루이 18곳을 과연 설명을 들으며 다 돌아볼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가이드님의 친철한 설명과 함께 사진이 잘 찍히는 곳도 알려주시고 맛집도 알려주시면서 너무나 알찬 하루를 보냈었습니다.

런던의 주요 랜드마크들을 유익하고 재미난 해설과 둘러보는 알찬 하루 투어 프로그램입니다.

의회민주주의의 발상지, 입헌군주제의 본산, 작은 섬나라를 세계의 중심으로 만들었던 위대한 상인들의 본거지, 폐 발전소가 미술관이 되고, 거리의 벽은 캔버스가 된다. 모든것이 예술로 돌변하는 도시, 2000년 역사의 세계의 중심, '런던'을 읽어 봅니다. ‘읽는다’는 것은 무언가를 이해하기 위한 전제조건입니다. 우리는 런던을 이해하기 위해 런던을 둘러보는 것을 넘어, 정치, 문화, 예술의 눈으로 그 도시를 읽어봅니다. 특히 도시 속 건축물 하나하나의 디테일과 사조 뿐만 아니라 역사적, 사회적, 문화적, 맥락 속에서 들여다 본 런던을 읽다 보면 타 유럽을 여행하는 길잡이 역할까지 하게 됩니다. 영국의 과거이자 전통을 상징하는 빅벤과 강 건너편 미래를 상징하는 런던아이, 이 두 기념물을 이어주는 웨스터민스터 브릿지에서 벅찬 감동과 함께 투어는 시작되고, 런던의 찬란한 유산들이 펼쳐져 있는 템즈강변을 따라 오후 산책을 하고, 1000년의 시차를 두고 공존하고 있는 런던의 보물들을 볼 수 있는 타워브릿지에서 투어는 마무리가 됩니다. 솔앤비 투어와 함께 하시면, 더 많은 런던의 유적지에 대한 쉽고 재미있는 설명과 그 이면에 있는 영국인의 전통과 정신 그리고 그들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깊고 풍부한 해설, 거기에 참신하고 창조적인 테마가 더 해진 솔앤비 투어만의 테마지식투어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 런던의 역사와 문화, 사회를 한번에 읽고 싶은 분. 서양건축사를 통해 런던의 주요 랜드마크의 숨은 이야기를 듣고 싶은 분. 짧은 여행시간에 런던의 19개 주요관광지를 모두 둘러보고 싶으신 분. 호기심 많은 자녀와 유익한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 ** 월/수/금 투어진행 (그외의 날짜도 문의주세요)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 모임 안내
    - 웨스트민스터 지하철 역 4번 출구 계단을 올라오시면 왼편에 Cafe Nero 가 있고, 담당가이드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 단체투어의 특성 상 모임시간에 늦어도 기다려 드리지 못하고 투어가 시작되며, 미참석자에게 별도의 연락을 드리지 않습니다.
    - 모임시간 이후 투어 조인이 되지 않으며, 투어 미참가 시 투어 비용은 한불이 되지 않습니다.
    - 투어 전에는 별도의 연락을 드리지 않으니 꼭 모임시간에 맞추어 나와 주세요.
    - 모임장소에 도착하시면 성함체크를 먼저 해 주신 후 가이드의 안내를 받으시면 됩니다

  • 웨스트민스터 팰리스는 현재 국회의사당으로 불리는 곳의 정식 명칭입니다. 11세기에 지어여 1512년 화재로 불타기 전까지는 왕실의 공식 거처로 사용되었습니다. 현재는 영국의 의회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가장 중요한 건물로 인식되고 있으며 상원의원과 하원의원이 의회활동을 하는 곳입니다. 웨스트민스터라는 말은 현재 영국의 국회를 의미하는 말로 통용되고 있으며, 이 건물의 북쪽 끝에 있는 시계탑 엘리자베스 타워는 빅벤이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합니다.
  • 런던아이 (London Eye)
    런던의 탬즈 강변에 위치한 대관람차, 런던아이는 ‘밀레니엄 휠’이라고도 불립니다. 2000년 3월 9일에 개관하여 2013년 2월 1일 샤드(런던 브릿지 근처에 생긴 영국에서 가장 높은 빌딩)가 전망대(245미터)를 오픈하기 전까지는 런던을 가장 높은 곳에서 볼 수 있는 곳은 런던 아이였습니다. A 형태의 기둥에 의해서만 지탱되고 있고, 런던아이에는 32개의 각 런던 지역구를 상징하는 캡슐이 있고, 한 캡슐에는 25명 탑승, 1초에 26센티미터 이동, 한 바퀴 관람시간은 30분입니다.
  • 웨스트민스터 사원 (Westminster Abbey)
    동쪽의 세인트 폴 사원에 대비하여 서쪽에 대 사원으로 지어진 웨스트 민스터 사원은 1066년 정복왕 윌리엄의 대관식을 시작으로, 두 명의 왕을 제외한 모든 (여)왕들의 대관식이 열린 곳으로 유명합니다. 헨리 3세에 의해 고딕양식으로의 증개축 후 왕실과 국가의 중요한 행사들을 집행하는 사원으로 지금까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영국 성공회의 대표 사원입니다. 대관식 뿐 아니라 결혼식, 장례식까지 왕실의 대소사를 함께 하고 있으며, 2011년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공작부인의 결혼식으로 최근에 더 유명세를 타기도 했습니다. 종교적인 업무 뿐 아니라 학자들을 배출하는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했던 것이 지금의 명문사립 웨스트민스터 학교로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호스 가드 & 호스 가드 퍼레이드 (Horse Guards & Horse Guards Parade)
    근위기병대 박물관과 함께 근위기병대의 본부로 사용되고 있는 건물입니다. 예전에는 세인트 제임스파크를 통해 세인트 제임스 궁으로 가는 공식 입구였지만 지금은 상징적으로만 남아있습니다. 윌리엄과 케이트의 결혼식때 왕실 가족들이 차를 타고 이곳을 지나 웨스트민스터 사원으로 이동했는데, 지금도 이 아치형의 문은 왕족들만 차를 타고 지날 수 있습니다.
  • 세인트 제임스 파크 (St James’s Park)
    8개의 로얄파크중 가장 오래된 공원으로 1536년 헨리 8세에 의해 왕실에 매입된 지역입니다. 지금은 로얄 공원 중 아름답기로 유명한 공원이며, 공원 가운데로 흐르는 카날을 건너는 다리에서 런던 시내의 풍경과 버킹험 궁전을 보면, 마치 동화속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1827년 건축가 존 내쉬가 이끈 런던 도시계획 프로젝트의 하나로 재 디자인 되어 지금의 아름다운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 버킹험 궁전 (Buckingham Palace)
    1837년부터 왕실의 공식 런던 주거지로 사용되어온 버킹험 궁전은 궁전 그 건물의 아름다움보다도 왕실의 대표적 이미지로서 사람들에게 인식되어 있습니다.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의 결혼식 후 키스를 보여주었던 궁전의 이스트 프론트(East Front)는 왕실의 대중인사 장소로 사용되어 우리에게 더욱 친숙합니다. 궁전의 접견실은 매년 여름에는 일반인에게도 공개되고, 775개의 방, 19개의 접견실 등은 매년 5만여명의 국내외 귀빈들을 초대한 왕실 행사의 장소로 자주 사용되고 있습니다. 화려한 궁전의 외관 뿐만 아니라, 오전 11시 15분에 시행되는 근위병 교대식으로도 유명해 버킹험 궁전은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는 런던의 주요 관광지입니다.
  • 그린 파크 (Green Park)
    로얄 파크 중의 하나인 그린 파크는 버킹험 궁전 옆으로 펼쳐진 공원으로 하이드 파크에서 이어져 세인트 제임스 파크가지 공원길을 연결하고 있습니다. 왕실에서만 이용을 하다가 1826년 일반인들에게 공개된 이후 작지만 아기자기한 느낌이 살아 있어, 지금은 많은 런더너들의 사랑을 받는 공원중 하나 입니다. 매년 여왕의 생일, 의회의 시작, 다른나라의 국가수장이 방문할 때 로얄 건 살룻(Royal Gun Salute) 행사가 열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현재 그린파크에는 두번의 세계대전에어 전사한 군인들을 기리고 있기도 합니다.
  • 피카딜리 서커스 (Piccadilly Circus)
    ‘런던 시내’라고 말할 때 가장 대표적으로 일컬어 지는 장소. 피카딜리 서커스는 런던의 알려진 대로들 (리젠트 스트리트 Regent St., 피카딜리 Piccadilly, 셰프스버리 애비뉴 Shaftesbury Avenue)이 만나 큰 로터리를 형성하고 있는 장소입니다. 로터리의 중앙에는 에로스의 대표적인 모습을 한 유명한 동상이 세워져 있고, 북쪽 코너의 빌딩은 네온사인 간판으로 뒤덮혀 있어 간판이 없는 건물들과 구분된 화려함 때문에 자주 미디어에 출현되어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습니다.
  • 차이나 타운 (China Town)
    런던의 차이나 타운은 런던 동부의 항구 근처에 중국인들의 식사를 해결하기 위해 생긴 레스토랑들이 생긴 것이 유래가 되어 지금의 모습으로 발전되어 왔습니다. 현재, 웨스트민스터 시의 소호 주변에 위치하고 있는 차이나 타운은 1970년대에 형성되기 시작했고, 유럽에서는 가장 큰 차이나 타운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레스토랑과 중국 식품마트가 가장 많이 밀집되어 있어, 한국사람들에게도 적당한 가격에 입맛에 맞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으로 인기가 있습니다.
  • 레스터 스퀘어 (Leicester Square)
    웨스트민스터 시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레스터 스퀘어는 트라팔가 광장의 북쪽, 피카딜리 서커스의 동쪽, 코벤트 가든은 서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레스터 백작의 이름을 따온 이 지역은 현재 전 세계 영화시사회의 상징적인 곳이 되어 아직도 많은 영화인들이 매년 새로운 영화를 들고 시사회를 위해 모여드는 곳이기도 합니다. 극장들과 라디오 스튜디오들이 많이 자리하고 있으며 관광객들이 빠지지 않고 방문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운이 좋은 날에는 유명 헐리우드 스타들과 마주칠 수도 있는 기회가 생기기도 합니다.
  • 트라팔가 광장 (Trafalgar Square)
    챠링 크로스 지역에 만들어진 트라팔가 광장은 1805년에 프랑스 나폴레왕과의 트라팔가 전쟁에서의 승리를 기념하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왕실의 마굿간으로 사용되다가 조지4세때 존 내쉬의 계획에 따라 광장이 재구성 되었습니다. 1840년에는 트라팔가 전쟁을 승리로 이끈 넬슨 제독의 동상이 세워지기 시작했고, 광장의 북쪽으로 1832-38년에는 내셔널 갤러리가 건축되었습니다. 광장은 현재까지 정치데모, 다양한 행가, 스포츠 이벤트 등으로 시민들과 관광객들에 의해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정치, 사회, 문화가 공존하는 트라팔가 광장을 더욱 들여다 보면 수많은 이야기들에 대한 호기심이 일어납니다.
  • 세인트 폴 성당 (St Paul Cathedral)
    영국 성공회의 런던 교구 성당인 세이트 폴 성당은 찰스 왕자와 다이애나 비가 결혼식을 한 곳으로 유명합니다. 사도 바울을 기리기 위한 성당으로 서기 604년에 세워져서 런던 대화재(1666년) 이후 크리스토퍼 렌에 의해 지금의 모습으로 재 건축되었습니다. 성당의 돔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돔 중에 하나로 기록되며 영국에서는 리버풀 성당 다음으로 그 대지가 큰 성당입니다.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면 성당의 가장 높은 곳에서 런던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하루에 2-4번 드리는 미사에 참석한다면 무료로 성당 내부를 관람할 수도 있습니다.
  • 밀레니엄 브릿지 (London Millennium Footbridge)
    뱅크사이드와 시티오브런던을 잇는 강철현수교로서 사람만 다니는 인도 다리입니다. 1998년에 공사를 시작해서 2000년에 개통하였고, 당시에 ‘Wobbly Bridge”(흔들다리)라는 별칭이 붙을 정도로 흔들려서 이틀뒤에 문을 닫고 다시 공사 후 2002년에 다시 개통을 하게 됩니다. 길이는 325미터. 폭은 4미터. 경관을 잘 볼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서 현수교의 특징인 케이블을 다리 아래로 보내는 기술로 만들어진 것으로 유명하며, 케이블은 약 2000톤의 힘으로 양쪽에서 받치고 있는데, 한번에 5000명의 보행자를 지탱할 수 있습니다.
  • 테이트모던 갤러리 (Tate Modern)
    테이트 그룹(Tate Britain, Tate Liverpool, Tate St Ives and Tate Online)에 속한 현대아트갤러리로 영국의 국립 미술관 중에 하나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아트 갤러리 중에는 전 세계에서 방문객이 가장 많은 갤러리이며, 매년 470만명의 방문객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건물은 예전에 뱅크사이드 발전소(Bankside Power station)였던 것을 개조해서 갤러리로 사용한 것으로 유명하며, 1500년대 부터 지금까지의 영국 작품들과 1900년대부터의 전세계 현대 예술 작품들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 런던탑 (Tower of London)
    타워 오브 런던은 1078년 중앙에 위치한 화이트 타워가 건축되면서 형성되었습니다. 그 때부터 지금까지 남아있는 역사적인 건물중 하나입니다. 건축당시 초기에는 왕실의 주거지로 사용되었고, 지금도 여러건물이 모여있는 형태입니다. 사자심왕 리처드와 헨리 3세, 에드워드 2,3세에 의해 12,13세기에 주로 확장되었고, 지금의 모습은 13세의 것을 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정치범, 종교범들의 감옥으로도 사용이 되었는데, 그 때문에 고문과 감금, 사형등으로 악명이 높기도 합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어 지금은 런던의 가장 유명한 관광지 중의 하나이며 세계문화유산으로도 지정되어 있습니다.
  • 타워브릿지 (Tower Bridge)
    런던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타워브릿지는 밝은 파란색의 외관에 비치는 밝은 조명으로 야경이 더 아름다운 다리로 유명합니다. 다리는 두 개의 타워와 두 개의 다리(인도, 차도)로 되어 있으며, 타워브릿지 박물관은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탬즈강을 가운데 두고 북쪽에는 타워 오브 런던(Tower of London)이, 남쪽에는 시청사가 위치하고 있어 그 경치가 더욱 아름다운 곳입니다.

포함사항

가이드비, 시청각 자료, 수신기 (사용시)

불포함 사항

교통비 (오이스터 카드 6.4 파운드 이상 충전 또는 하루 정액권(Day Travel Card)) 개인식사비 (1인당 10-15파운드)

기타사항

* 투어참여가능 최소연령 만6세

* 모임 시간
- 오전 08:50분까지

* 투어 시간
- 하절기 (4월 - 11월) 오전 9:00- 오후 5시
- 동절기 (11월 - 3월) 오전 9:00 - 오후 4:30

* 본 투어는 주요명소를 외관에서 둘러보며 자세한 설명을 드리는 투어로 건물내부 입장은 없습니다.

* 인원
- 최소모객 3인 이상, 최대 15인까지 진행
- 극성수기 (여름 휴가철, 크리스마스 연휴, 설 연휴, 추석 연휴 등)에는 투어 인원이 조정 될 수 있습니다.

* 준비물
- 개인 이어폰 (3.5mm) / 수신기 사용 시
- 오이스터 카드
- 대중교통과 도보로 이동하는 투어로 편한 신발과 복장 착용 부탁 드려요.
- 동절기는(10월 - 3월) 기온이 매우 낮습니다. 따뜻한 복장 준비해 주세요.
- 런던은 비 소식이 잦습니다. 작은 우산 또는 우비를 준비해 주세요.
- 개인방석 (투어 중 마땅한 의자가 없습니다. 개인방석이 있으시면 중간중간 앉아서 설명을 들으실 수 있어 편리합니다)

* 투어 중 녹음 불가
- 투어 중 담당 가이드 설명 내용은 가이드 개인의 지적재산권입니다. 투어 중 녹음이 불가하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초등생(포함) 이하 연령(14세까지)의 아이들과 함께 투어를 하시는 경우, 부모님 없이 아이들만 투어에 참여시키실 수 없습니다. 특히 그룹투어의 경우 아이들의 이탈, 실종의 우려가 있어 반드시 부모님이 동행하셔야 합니다.
*만 6세 이상 신청가능하십니다.

* 개별 단독투어를 원하시면 메세지창으로 문의부탁드립니다. 날짜가 지정되지 않더라도 가능한 날짜가 있을 수 있으니, 상담후 견적서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고 투어를 진행할 것을 권장합니다.

전액 결제시

  • 여행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 여행시작 29~20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2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19~8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3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7~3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2~0일전까지 : 환불 없음
* 투어일은 투어 당일 오전 12:00 현지시간을 기준으로 합니다.
* 여행자가 예약확정 후 투어 개시일 이전에 예약을 취소하는 경우, 취소 통보 시점에따라 취소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또는 문의창을 통한 통보만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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