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메랄드빛 바다 위, 환상의 섬 유니노하마로 떠나는 보트 힐링 투어
이번 투어는 한국어로 진행되는 미야코지마 유니노하마 보트 투어는 언어 걱정 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힐링코스로 진행돼요. 집합 후 간단한 신청서 작성과 안전교육을 마치고, 약 15분간 보트를 타고 에메랄드빛 바다를 지나 유니노하마로 이동해요. 유니노하마에 도착하면 약 60분간 자유시간이 주어져요. 고운 하얀 모래와 새파란 바다가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풍경을 감상하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가이드가 촬영해주는 드론 영상·사진을 데이터로 받아볼 수 있어 편하게 추억을 남길 수 있어요. 물에 들어가지 않는 투어라 아이·어르신·임산부도 모두 참여할 수 있어 부담이 없어요. 미야코지마의 환상의 섬 유니노하마를 만날 수 있는, 가볍고 완성도 높은 로컬 힐링 투어예요.
환상의 섬, 유니노하마란?

유니노하마(ユニの浜)는 일본어로 바다 위에 뜬 해변이라는 뜻을 가진, 미야코지마에서도 특히 특별한 장소예요. 이라부대교 서쪽 앞바다 한가운데에 자리하고 있지만, 언제나 볼 수 있는 섬은 아니에요. 간조 시간에만 모습을 드러냈다가 다시 바다 속으로 사라지기 때문에 ‘환상의 섬이라고 불려요. 물이 빠지면 에메랄드빛 바다 위로 새하얀 모래섬이 떠오르듯 나타나는데, 그 위에 서 있으면 정말 바다 한가운데에 내려앉은 기분이 들어요. 발아래는 곱고 부드러운 모래, 주변은 끝없이 펼쳐진 푸른 바다뿐이라 어디를 찍어도 그림 같은 풍경이 이어져요. 유니노하마는 보트를 타고서만 갈 수 있는 곳이라, 쉽게 닿을 수 없는 만큼 더 특별하게 느껴져요. 미야코지마 여행 중 단 한 곳의 바다를 제대로 느껴보고 싶다면, 잠시 나타났다 사라지는 이 환상의 섬 유니노하마에서만 누릴 수 있는 풍경과 순간을 꼭 한 번 경험해 보세요.
이번 투어의 매력포인트

✅미야코지마에서 보기 드문 한국어 대응 투어 한국어 가이드가 진행하여 초행자도 언어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할 수 있어요. ✅보트로만 갈 수 있는 ‘환상의 섬’ 유니노하마 방문 간조 시에만 모습을 드러내는 하얀 모래섬에서 특별한 풍경을 즐길 수 있어요. ✅드론 촬영 + 사진 촬영 제공 전문 가이드가 드론·카메라로 촬영해주며, 결과물은 데이터로 받아볼 수 있어 인생샷 걱정 끝! ✅미야코지마 바다의 진짜 매력을 가장 쉽게 즐기는 방법 보트만 타면 도착하는 간단한 구성이라 짧은 시간으로도 푸른 바다와 하얀 모래섬을 100% 만끽할 수 있어요. ✅아이들을 위한 모래놀이 세트 제공(유아 한정) 유니노하마의 하얀 모래 위에서 유아용 모래놀이 세트로 놀 수 있어, 아이를 동반한 가족에게 특히 만족도가 높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