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키나와 여행, 오픈탑 버스로 낭만있게
오키나와의 관광 유명지! 우미카지 테라스코스와 아메리칸 빌리지코스로 나뉘어진 오키나와 오픈톱 버스투어로 더 편하고 즐겁게 오키나와를 즐겨보세요.
천장이 뚫려있는 오픈톱 버스로 시원함과 개방감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답니다. 2층 버스와 비슷한 외형으로 버스 지붕을 접을 수 있는 오픈 탑 버스에서 평소에는 느껴보시지 못한 해방감과 함께 오키나와를 여행해보는건 어떠세요?
지금 바로 와그를 통해 합리적인 금액으로 오키나와 오픈톱 버스투어를 이용해보세요!
옵션 선택

1. 슈리성 코스 (약 2시간 소요) - 슈리성의 유료 구역 내 입장권이 포함되어, 세계유산 「슈리성」에 약 60분 정차하는 코스에요. 국도 58호선을 통해 오키나와현립 박물관 - 미술관 - 오모로 마치 T 갤러리아 - 슈리성 순으로 이동해요.
2. 아메리칸빌리지 코스 (약 3시간 소요) - 길이 약 1.1km 높이 약 35m의 토마리 대교・오션뷰가 이어지는 서해안 도로를 경유해 차탄 아메리칸빌리지에 약 60분간 정차하는 코스에요. - 토마리대교에서 오키나와의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는건 물론, 맑은 날엔 유명한 케라마제도도 볼 수 있답니다! 그 후에 아메리칸빌리지를 방문하여 이국적인 분위기에서 쇼핑을 즐기며 화려한 건물들 속에 숨어있는 맛집도 찾아보아요.
3. 우미카지테라스 코스 (약 2시간 20분 소요) - 우미카지테라스에서 약 50분간 정차하는 코스에요. 관광도 쇼핑도 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놓치지 마세요! - 세나가 섬은 공항이 가까이 있어 비행기는 물론 노을도 볼 수 있답니다.
투어 코스를 소개해요

1편 [슈리성 코스]
오전 09:10 현 의회 앞 미팅 (위치 보기) 오전 09:20 출발 (국도 28호선, 오키나와현립박물관, 미술관, 오모로마치T갤러리아 경유) 오전 10:00 슈리성 도착 및 관광 (입장권 포함) 오전 11:00 슈리성 출발 (기적의 1마일 국제거리 경유) 오전 11:40 현 의회 앞 도착 및 투어 종료
2편 [아메리칸빌리지 코스]
오후 12:20 현 의회 앞 미팅 (위치 보기) 오후 12:30 출발 (토마리대교, 서해안도로, 아메리칸빌리지 일주 경유) 오후 13:40 차탄 관광안내소 도착 및 아메리칸빌리지 관광 오후 14:40 차탄 관광안내소 출발 (기적의 1마일 국제거리 경유) 오후 15:30 현 의회 앞 도착 및 투어 종료3편 [우미카지테라스 코스]
오후 15:50 현 의회 앞 미팅 (위치 보기) 오후 16:00 출발 (셀라 스타디움, 나하공항, 바이파스 경유) 오후 16:30 우미카지테라스 도착 및 관광 오후 17:20 우미카지테라스 출발(세나가섬일주, 공항 경유, 기적의 1마일 국제거리 경유) 오후 18:20 현의회 앞 도착 및 투어 종료
※일요일은 보행자 천국의 교통통제로 인하여 국제거리 차창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