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호츠크 유빙과 북방 문화를 한 번에 즐기는 1박 2일 프라이빗 투어
이 투어는 삿포로에서 전용 차량 픽업으로 출발해, 아사히카와를 경유해 아바시리·오호츠크 해 일대를 둘러보는 1박 2일 프라이빗 코스예요. 첫날 아침 삿포로를 출발해 휴게소를 1~2회 들르며 이동하고, 아사히카와에서 점심을 먹으며 잠시 쉬어갈 수 있어요. 이후 아바시리로 이동해 새하얀 유빙을 깨며 전진하는 오로라 쇄빙선 크루즈를 탑승하고, 실제 유빙과 유빙 바다의 생태를 다루는 오호츠크 유빙관을 방문해요. 눈으로만 보던 풍경을 체험과 전시로 연결해서 볼 수 있는 구성이라, 오호츠크 겨울 바다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요. 이어 아바시리에서 가장 먼저 유빙을 볼 수 있는 노토로 곶으로 이동해, 탁 트인 대지와 오호츠크 해가 만드는 시원한 겨울 절경을 감상한 뒤 숙소로 이동해 1일차를 마무리하게 돼요. 2일차에는 일본에서도 악명이 높았던 감옥의 역사를 다루는 아바시리 감옥 박물관부터 시작해요. 당시 죄수들의 생활상과 홋카이도 개척에 얽힌 이야기 등을 전시로 만나볼 수 있어, 전날 본 자연 풍경과 또 다른 무게감을 느끼게 되는 곳이에요. 이어 북방민족박물관에서 아이누를 비롯해 그린란드·북유럽까지 이어지는 북방 민족과 오호츠크 문화를 영상과 전시로 살펴보고, 후레토이 전망대로 이동해 등대와 호수, 바다, 날씨가 좋으면 시레토코 연산까지 한 번에 바라보는 파노라마 뷰를 즐겨요. 아바시리 시내에서 점심을 먹은 뒤 삿포로로 돌아오며, 도착 예정 시간은 19시 이전이에요. 전 일정 전용 차량으로만 이동하기 때문에 짐이 많아도 편하게 다닐 수 있고, 인원수에 따라 승용차·SUV부터 미니밴, 벤츠나 벨파이어, 하이에이스 등 벤 타입 차량으로 배정돼요. 캐리어 적재와 카시트 제공도 가능해서 가족·지인과 함께 프라이빗하게 다니기 좋아요. 숙소는 포함되지 않는 상품이라 1·2일차 모두 저녁 이후 일정과 스테이는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온천 료칸이나 시내 호텔 등 원하는 스타일로 예약해 자신만의 오호츠크 1박 2일 여행을 완성할 수 있다는 점도 이 투어의 큰 매력이에요.
이 투어를 추천하는 이유

✅ 오호츠크 바다를 가르며 나아가는 오로라 쇄빙선 유빙을 깨고 전진하는 쇄빙선을 타고, 얼음이 부서지는 소리와 겨울 오호츠크 해의 공기를 바로 눈앞에서 체험할 수 있어요. ✅ 유빙과 북극 생태를 한 번에 보는 오호츠크 유빙관 실제 유빙과 유빙 바다에 사는 생물 전시를 통해, 눈으로만 보던 유빙 풍경 뒤에 숨은 자연 환경과 생태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 아직 덜 알려진 유빙 뷰 포인트 노토로 곶 아바시리에서 가장 먼저 유빙을 볼 수 있는 노토로 곶에서, 탁 트인 대지와 오호츠크 해가 만든 시원한 겨울 절경을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어요. ✅ 아바시리 감옥 박물관에서 만나는 홋카이도 개척의 뒷이야기 일본에서도 악명 높았던 아바시리 감옥의 역사와 죄수들의 생활상을 복원 전시로 살펴보며, 홋카이도 개척과 도로 건설에 얽힌 이야기를 함께 들여다볼 수 있어요. ✅ 북방민족박물관에서 배우는 아이누와 북방 문화 아이누를 비롯해 그린란드·북유럽까지 이어지는 북방 민족과 오호츠크 문화를 영상과 전시로 소개해, 자연 풍경만이 아니라 그 땅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삶까지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요. ✅ 후레토이 전망대에서 즐기는 파노라마 뷰 프랑스식 8각형 등대와 코시미즈 원생화원, 토우후츠 호수, 날씨가 좋으면 시레토코 연산까지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대로, 드라이브 코스의 엔딩 뷰포인트로 딱이에요. ✅ 숙소 자유 선택으로 나만의 스케줄 구성 투어에는 숙박이 포함되지 않아, 온천 료칸이나 시내 호텔 등 원하는 숙소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저녁 시간 이후에는 각자 취향에 맞는 자유 일정을 즐길 수 있어요.
일정 간단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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