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 투어텔 상품번호 2489

[단독맞춤투어] 캐년 2박3일 B 코스

5 1개 후기
타입 투어텔 시간 2박3일 이동 차량이동 숙박 호텔 언어 한국어 픽업 숙소픽업 출/도착 라스베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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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서*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여행

안녕하세요! 10월 중순 캐년 + 세도나 2박 3일 투어 진행 한 가족입니다. 여행 마치고 어제 새벽에 한국에 도착했네요. 그래도 짧지 않네 열흘가까이 다녀왔는데, 꿈같아요.ㅠㅠㅠ 2박 3일 동안 운전도 많이 하시고ㅠㅠ 너무 고생하셨어요. 덕분에 아빠 엄마 동생이랑 함께했던 여행 무사히 잘 할 수 있었습니다! :) 아쉬운건 세도나에서 정말 1박을 했어야했는데ㅠㅠㅠㅠ ㅋㅋㅋ 저어어어엉말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세도나에서 1박 해보려구요!! 사진에는 정말 세도나의 기운과 느낌이 반의반도 안담기네요ㅠㅠ 그럼 건강하시구요, 감사했습니다!!!

2박3일간의 여유롭고 편안한 그랜드 서클 투어로 여행의 모든 과정이 즐겁고, 행복한 드림 투어입니다.

◆ 일반적인 모객 투어가 아닌 인원에 상관 없이 예약 하신팀만 단독 으로 모시고 진행되는 단독 맞춤 Private 투어 로서~ 미국의 3대 캐년인 그랜드 캐년 사우스림, 자이언 캐년, 브라이스 캐년에 엔텔로프 캐년과 홀스슈 밴드 그리고 기의 고장 세도나 까지 둘러 보는 꿈의 그랜드 써클 투어 로, 남녀 노소 모든 관광객에게 가장 인기가 있는 투어 입니다. 깨끗하고 편안한 차량과 엄선된 가이드분이 여러분의 가족 또는 친지분들을 친절하고 젠틀하게 성심 성의것 모시는 어떠한 여행보다 강추 드리는 좋은 여행 입니다. ◆ 투어 설명 ◈1일차◈ 라스베가스 에서 오전 7시 묵으시는 호텔 에서 픽업 출발 하여 10분 거리에 위치한 한국 식당에서 맛있는 우거지 해장국으로 식사를 하시게 됩니다. 조식을 마치고 신의 안식처라 불리는 미국 3개 캐년중 하나인 자이언 캐년으로 이동합니다.. 자이언(Zion)은 한국말로 시온 이라고도 불러 집니다. 시온(Zion)은 히브리어로 평화 또는 피난처란 뜻으로, 1800년도 후반 자이언 캐년 입구 스프링 데일이란 마을에 정착한 초기 몰몬교들이 명명한 이름 입니다. 라스 베가스 에서 자이언 캐년 까지는 약 160마일(256키로미터) 정도가 걸립니다. 자이언 캐년에 오전 11:00경에 도착 하신 후 위핑락 트레일 또는 에머랄드 풀 트레일, 휴먼 히스토리 뮤지엄, 카멜 터널, 자이언 마운틴 트레일, 체커보드 메사등등 약 2시간 정도 투어가 진행됩니다. 점심은 자이언 캐년 투어를 마친후 약10분간 차량으로 이동 카멜 정션에서 점심을 드시게 됩니다. 메뉴는 샐러드 뷔페와 스프 그리고 샌드위치등의 미국식 뷔페로 착한 가격에 음식도 아주 후레쉬하고 맛있습니다. 점심 식사를 마치고 다시 브라이스 캐년으로 향하게 됩니다. 자이언 캐년 에서 브라이스 캐년 까지는 약 72 마일(115 키로미터)의 거리로 약 1시간30분 정도 걸립니다. 브라이스 캐년은 1850년대 정착한 몰몬교의 지도자 에비니저 브라이스 (Ebenezer Bryce)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우며. 브라이스 캐년은 캐년이라고 이름 지어졌지만 사실상 오랜 세월 물이 흘러 만든 계곡이 아닌 침식과 풍화 작용에 의해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거대한 자연 원형극장 (Amphitheater)의 모습에 가까운 협곡 이며 지구상에서 가장 공기가 좋은 곳으로도 유명 합니다. 브라이스 캐년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3시30분쯤 되며 브라이스 캐년 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셋 포인트와 3마일 이내 트레일 코스로 미국 3대 트레일 코스에 뽑힌 나바호 루프 트레일 코스등 약1시간 30분 정도의 투어가 진행 됩니다. 동절기에는 브라이스 캐년의 선셋을 감상 하실수 있는데.. 브라이스 캐년의 후두(첨탑 모양의 뾰족한 바위)에 비친 선셋은 뭐라 말로 형용할수 없는 환상 그 자체 입니다. 브라이스 캐년 투어를 마치고 2시간30분 거리의 Page,AZ에 오후 7시30분경에 도착 호텔 체크인을 하신후 현지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저녁 식사를 하시게 됩니다. 저녁식사 추천 메뉴는 텍사스 스타일 스모크 BBQ 입니다. ◈2일차◈ 호텔 조식 후 오전 8시에 출발합니다. 전세계 수 많은 관광객을 마음을 설레게 하는 모래와 빛의 신비의 계곡 앤텔로프 캐년에 도착 후 8시 30분 투어를 시작합니다. 앤텔로프 캐년과 홀슈 밴드는 숙소에서 차량으로 약10분 정도의 거리의 가까운거리에 있습니다. 나바호 인디언 가이드가 투어 진행으로 1시간의 환상의 투어를 마치고 약 10거리에 있는 홀스슈 밴드로 향합니다. 홀슈밴드 투어는 차량이 바로 포인트 앞까지 가는것이 아니라 차량이 갈 수 없는 도보용 길을 통해서만 가기 때문에, 15분 정도 걸으셔야합니다. 홀스슈 밴드는 말그대로 말발굽 모양의 계곡으로 콜로라도강이 수억년을 깍아 만든 자연의 신비 그자체 입니다. 홀스슈 밴드에서 약 1시간 가량의 투어를 마치고 약2시간 거리에 있는 사우스림으로 향합니다. 죽기전에 꼭 봐야하는 전세계 50곳의 관광지 매년 1위로 뽑히는 사우스림은 신의 창조물이라 부르기도하는 관광객에게 가장 인기았는 관광지입니다. 그랜드 캐년 도착 후 먼저 이스트림의 주요 포인트를 감상 후, 사우스림에서 가장 인기있는 매더 포인트와 야바파이 포인트를 방문 하시게 됩니다. 약 3시간 가량의 그랜드 캐년 투어를 마치고 마지막 숙박지인 프레그스테프로 약1시간30분에 걸쳐 이동 합니다. 호텔 체크인 후 저녁 식사 장소로 이동합니다. 오늘 저녁 식사는 이탈리안 식당을 추천합니다. ◈3일차◈ 호텔 조식을 마치고 오전 7시 세도나로 출발 합니다. 세도나는 미국내 10대 관광지중 한곳으로 지구상에 있는 21개의 Vortex란 지구 에너지중 5개가 이곳 세도나에 있어 전세계에서 가장 "기"가 충만한 장소로 알려져 있으며, 예술인들이 모여사는 문화의 메카로 미국 남서부를 대표하는 미술 공예마을인 트라큐파큐(TLAQUEPAQUE)가 이곳에 있는 자연과 기와 예술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도시 입니다. 호텔에서 약1시간 차량으로 이동후 오전8시경에 세도나 5개의 기가 올라오는 장소중, 하나인 에어프트 메사 정상에 도착후 기를 받으며 새도나 마을을 전체적으로 둘러봅니다. 이곳을 처음 보시는 모든분들이 하시는 한결같은 말씀은.. 아~정말 좋다..여기서 좀 살아봤으며~~ 저역시 미국에서 30년을 살며 세도나만큼 특별한 좋은 느낌을 받은 도시는 없었습니다. 에어 포트 메사에서 새도나 마을 감상을 마치고 약20분간 차량이동후 지구상에서 가장 강한기를 가진 Bell Rock(종바위) 에 도착 합니다. 도착후 편도로약 20분간의 벨락을 트레일한후 바위 중간에 도착 이마의 땀을 식히며 벨락의 기를 받아 들이는 시간을 가져 봅니다. 그동안 쌓인 인생의 모든 스트레스가 이곳에서 말끔히 씻어 지는 느낌입니다. 벨락에서 보는 세도나 주변의 붉은 바위들 너무 신묘스럽고 아름답네요.. 아~ 정말 좋습니다. 2박3일중 투어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여행의 한순간 입니다. 벨락 트레일을 마치고 차량으로 15분 이동후 건축이 완공 되자마자 아리조나주 5대 건축물에 뽑힌 세도나의 홀리크로스 대성당을 방문 합니다. 붉은색 바위 사이에 지어진 성당은 주변의 경관과 어우려져 더욱 신비한 느낌을 주는곳 입니다. 이곳에 들려 방문록에 사인도 하고 기도도 하는 시간을 가져 봅니다. 대성당 지하 선물가게에 들려 지인분을 위한 선물도 한번 보시기바랍니다. 대성당을 나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공예마을인 트라케파케(Tlaquepaque) 를 방문합니다. 세계 Top 70명 유명 작가들의 공예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고 쇼핑도 가능 한 곳 입니다. 트라케파케 공예 마을 에서 눈 호강을 마치고 점심 식사를 하러 갑니다. 저희가 갈 식당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샐러드와 샌드위치를 맛보실수 있는 식당으로 안내해드립니다. 지금도 저와 함께한 손님들이 종종 연락이 오시면 늘 세도나에서의 점심을 말씀 하십니다.~ 저역시 늘 이식당을 들리때는 마주할 음식에 설레고 기쁘답니다. 또한 발코니에서 맛있는 음식을 맛보며, 병풍처럼 둘러 있는 새도나의 붉은색 바위를 바라 볼때.. 모든 분들이 하시는말~ 아~좋네요..너무 좋네요..와~내가 이런 순간을 갖다니...너무 좋네요~. 근데 이런 샌드위치와 샐러드가 왜 한국에는 없을까요.?? ㅎㅎ 그렇게 약 4시간의 세도나에서 투어를 마치고 12시 경 라스 베가스로 출발 합니다. 차량으로 2시간 이동 후 히스토릭 rute 66의 출발 마을이자 카(Car) 만화영화의 주인공 동네인 샐릭맨 도시로 향해, 히스 토릭 rute 66 을 역사를 만들어낸 장본인 Mr 앤젤씨의 이발소와 선물 가게를 방문합니다. 이런 분위기의 여행 너무 좋습니다. ~ 특별한 느낌의 샐릭맨 관광을 마치고 2시간 30분 차량 이동 후 오후 6시 라스 베가스 투숙하시는 호텔에 도착 합니다. 평생의 추억에 남을 그랜드 서클 2박 3일 여행을 마쳤네요~~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 감사 합니다. ◆ 캐년 2박3일 일정표 ◆ 1일차 07:00 AM 라스베가스 호텔에서 픽업후 출발 10:30 AM 자이언 캐년 투어 01:00 PM 중식(현지식 )-카멜 마운틴 정션 03:00 PM 브라이스 캐년 투어 07:30 PM석식 후 호텔 체크인(Kanab,UT or Page, AZ ) 2일차 07:00 AM 호텔 조식후 출발 08:00 AM 홀스슈 밴드 투어 09:10 AM 엔텔로프 캐년 투어(옵션 투어) 12:00 PM 중식 02:00 PM 그랜드 캐년 사우스림 투어 06:00 PM 석식 후 호텔 체크인(Flagstaff, AZ) 3일차 07:30 AM 호텔 조식후 출발 08:30 AM 세도나 투어 11:30 PM 중식 05:30 PM 라스 베가스 도착후 자유 시간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라스 베가스 투숙 하시는 호텔 에서 픽업 출발 합니다.

  • 자이언 캐년은 유타주의 첫 번째 국립 공원으로 1919년에 국립 공원에 지정됐으며, 약 2400미터 높이의 신의 정원이라 불리는 자이언 캐년은 년간 400만 명 이상의 관광객객이 즐겨 찾는 미국 3대 캐년중 하나입니다.
    자이언(시온)은 몰몬교인들이 지은 이름으로 “예루살렘” 혹은 “돌아갈 약속의 땅”을 의미하는 성경적인 이름입니다.
    지구상에 가장 높은 샌드 스톤(2.665 m)이 이곳에 자리잡고 있는 자이언 캐년의 그 웅장한 자태와 현란한 지층에서 풍기는 멋은 그 어떠한 관광지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곳입니다,

    자이언 캐년 자세히 보기:
    http://cafe.naver.com/lvtours/47
  • 미국 3대캐년중 하나인 브라이스 캐년은 초기 몰몬교 지도자인 에버니저 브라이스의 성에서 따온것으로 1928년 유타주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이름은 캐년 이지만 사실은 폰서건투(Paunsaugunt)고원의 부식으로 생긴 자연 원형 분지 입니다.
    약20마일 가량 펼쳐진 빨강, 오렌지, 하얀색을 띤 청탑 모양을 한 성루 모양을 한 특별한 지질적한 구조물인 후두(Hoodoo)가 브라이스 캐년을 황홀하게 장식하고 있습니다.

    브라이스캐년 자세히 보기:
    http://cafe.naver.com/lvtours/48
  • 아리조나주 페이지란 도시에서 1.6km 떨어진곳에 자리잡고 있는 엔텔로프 캐년은 붉은색의 사암층을 1억5천년 이상 홍수로 인한 침식과 풍화작용으로 생긴 신비스러운 협곡 으로 이곳에서는 나바호 인디언이 직접 투어 가이드를 합니다. 전체 투어 시간은 약1시간30분 으로 사암층과 협곡 사이로 비추는 햇빗이 어우려져 내는 색상은 자연의 신비로움의 극치를 보여 줍니다

    앤텔로프 캐년 자세히 보기:
    http://cafe.naver.com/lvtours/63
  • 홀스슈 밴드 트레일:
    아리조나주 페이지란 도시에 위치해 있으며 말발굽 모양으로 강물이 흘러 홀스슈 밴드란 이름으로 지었습니다. 깍아지는 절벽 밑으로 펼쳐지는 홀스슈 밴드의 광경은 뭐라고 말할수 없는 감동 그자체 입니다.
    홀슈밴드 트레일은 차량이 바로 포인트 앞까지 가는것이 아니라 차량이 갈 수 없는 도보용 길을 통해서만 가기 때문에 홀스슈밴드 파킹랏에서 약 15분 정도 걸으셔서 30분정도 투어를 하시고 오게 됩니다.

    홀슈 밴드 자세히 보기:
    http://cafe.naver.com/lvtours/64
  • 신의 창조물 이라 불리는 이곳, 그랜드 캐년은 매년 영국 BBC방송에서 뽑는 살아 생전에 꼭 가봐야 할곳 50위중
    늘 1위로 선정 되는 세계최고의 관광지입니다.
    그랜드 캐년중 관광객에게 가장 인기가 좋은 곳은 사우스림이며, 이중 매더 포인트(Mather Point) 에서 오솔길을 따라 야바파이(Yavapai)포인트까지 연결된 림트레일은 사진 작가와 관광객에게 가장 인기 있는 트레일 코스중 하나 입니다. 트레일 거리는 약1km 거리로 길이 포장이 잘되있고, 언덕이 없어 아이들 이나 노약자분도 가능한 트레일 코스 입니다.

    그랜드 캐년 자세히 보기:
    http://cafe.naver.com/lvtours/41
  • 지구상에서 "기"(볼텍스)가 가장 많은 고장으로 유명한 세도나 마을은 미국의 10대 관광지 중에서 항상 상위권을 유지하는 곳입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바위가 존재하며 성스러운 형상을 하고 있는 수많은 붉은 바위가 빚은 절경을 보기 위해 한해 500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이곳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도나는 예술가들이 몰려 사는 문화의 메카로도 널리 알려져 있으며, 거리 양쪽 상가에 화랑이나 전시장이 즐비하고 재즈를 비롯한 음악 연주회가 주말마다 열리는 예술의 도시 입니다.
    사진은 지구상에서 가장 "기"기강하다는 벨락(종바위) 입니다. 세도나 투어때 이곳 벨락 바위 트레킹틀 통해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을 갇습니다.

포함사항

1. 한인 가이드(기사 겸직)
2. 전일정 호텔(4인1실 )
3. 국립공원 입장료
4. 전일정 조식
5. 차량 및 유류비
6. 차량 파킹피

◆ 투어 비용
- 2인 출발시 1인 가격은 $1,389 입니다.
- 3인 출발시 1인 가격은 $929 입니다.
- 4인 이상 출발시 1인 가격은 $699 입니다.

불포함 사항

1. 전일정 중식/석식
2. 엔텔로프 캐년 입장료: 13세이상 $50 / 7세~12세 $30 / 7세이하는 무료
3. 사우스림 헬리콥터 투어 1인$225
4. 가이드 봉사료: 1인1일 $20

기타사항

◆ 투어 안내 사항
1. 상기 일정은 현지 사정에 따라 일정 순서의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2.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고 투어 진행할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3. 여행자의 부주의로 발생한 각종 사고 및 질병 분실품 등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4. 투어 차량 안내.
. 6이 이하 출발 시 7인승 도요타 시애나 벤 또는 동급
. 7인~14인 출발 시 15인승 포드 트랜싯 또는 동급
. 15인~22인 출발 시 15인승 차량 두대 또는 대형 버스(추가 요금)
. 23인 이상 출발 시 대형 버스
5. 숙박 안내
- 투어중 숙박은 호텔 또는 팬션을 이용합니다.
- 호텔은 4인 14실로 객실에는 두 개의 퀸배드가 준비됩니다.
- 성인 5명 이상 출발인 경우 현지 사정에 따라 호텔 또는 팬션에 숙박합니다.
- 호텔 투숙시 2인 1실을 원하실 경우 추가룸에 대한 비용만 내시면 됩니다.
(예약시 문의)
6. 앤텔로프 캐년은 날씨와 현지 사정에 의해 중단될수 있으므로, 입장료는 투어 당일 지급 하시면 됩니다.
7. 식당에서 식사 후에는 Tip을 Table에 놓고 나오시기 바랍니다.
8. 호텔 숙박 후 $2 정도의 봉사료를 침실에 놓고 나오시기 바랍니다.


* 여행확정 후, 1일(24시간)내 여행자가 취소요청시 결제 금액 100% 환불되는 상품입니다. (단, 투어 시작일로부터 2일(48시간) 이내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예약금 결제시

  • 이용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 이용시작 29~20일전까지 : 예약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19~8일전까지 : 예약비용의 75%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7~0일전까지 : 환불 없음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또는 문의창을 통한 통보만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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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드림 투어 4.8  24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