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장한 레이니어 공원으로 떠나는 하루 여행
시애틀 도심과 공항 인근 호텔에서 편리한 픽업 서비스를 제공하며, 롱마이어 박물관, 나라다 폭포, 파라다이스 방문자 센터 등 공원의 대표적인 명소를 방문해요. 여름에는 야생화가 만발한 트레일을 따라 걷고, 겨울에는 눈 덮인 경관을 감상하며 스노슈잉을 즐길 수 있어요. 가이드가 준비한 따뜻한 음료와 간식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하루를 만들어보세요.
방문 코스 안내

여름(5월~10월) 일정: 시애틀 → 레이니어산 국립공원 → 롱마이어 박물관(20분) → 크리스틴 폭포(10분) → 나라다 폭포(40분) → 파라다이스 방문자 센터(120분) → 리플렉션 호수(10분) → 시애틀 겨울(11월~4월) 일정: 시애틀 → 레니어산 국립공원 → 롱마이어 박물관(60분) → 원더랜드 트레일(60분) → 시애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