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버 크루즈부터 백악관 앞 인증샷까지, 하루에 끝내는 워싱턴 DC 하이라이트 투어
워싱턴 DC를 대표하는 모든 명소를 하루 만에 둘러볼 수 있는 이 투어는 국회의사당에서 시작해 링컨, 마틴 루터 킹 주니어, 제퍼슨 기념관 등 주요 기념물을 도보와 차량으로 여유 있게 둘러보게 해줘요. 3월 말부터 10월 중순까지는 포토맥 강에서 유람선도 탑승할 수 있어 물 위에서 바라보는 워싱턴의 풍경도 감상할 수 있고요. 가이드의 설명과 함께 백악관 앞에서 사진도 찍고, 항공우주박물관이나 아프리카계 미국인 역사 박물관 등 입장권 포함 옵션도 선택할 수 있어요. 비수기엔 리버 크루즈 대신 더 가까이에서 기념물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대체돼요. 단체투어나 짧은 일정의 여행자에게 특히 추천해요.
투어 추천 포인트

✔ 계절에 따라 즐기는 유람선 또는 대체 코스 여름엔 리버 크루즈, 비수기엔 명소 추가 방문으로 구성돼 날씨에 상관없이 알찬 일정이에요.
✔ 미국의 상징적인 기념관들을 하루에 모두 탐방 짧은 시간에도 주요 기념지를 빠짐없이 둘러볼 수 있어 효율적인 여행이 가능해요.
✔ 전문 가이드의 설명으로 더욱 풍성한 역사 배경 현지 가이드가 흥미로운 이야기와 정보를 함께 제공해 이해도를 높여줘요.
✔ 선택 옵션으로 인기 박물관 입장까지 연장 가능 항공우주박물관 등 사전 예약이 어려운 명소 입장을 미리 확보할 수 있어요.
✔ 에어컨 완비 버스로 편안하게 이동 무더위나 추위에도 쾌적하게 이동 가능한 차량으로 체력 부담 없이 여행할 수 있어요.
짧게 보는 투어 코스

국회의사당 및 캐피톨 힐 워킹 투어 미국 정치의 중심지인 의사당 주변을 도보로 둘러보며 건물 외관과 상징적인 기념물을 감상해요.
백악관 외부 관람 미국 대통령의 집무실이자 상징적인 장소인 백악관 앞에서 인증샷을 남겨보세요.
링컨 기념관, 제퍼슨 기념관, MLK, 한국전/베트남전 기념관 미국의 위대한 인물과 전쟁의 역사를 담은 기념관들을 차례로 방문해요.
제2차 세계대전 기념관, 미 해병대 전쟁 기념관 전 세계 역사 속 미국의 발자취를 기념하는 대표적인 장소들을 둘러봐요.
(시즌 한정) 포토맥 강 리버 크루즈 3월~10월 사이에는 수상에서 바라보는 워싱턴 DC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유람선이 포함돼요.
국립문서보관소에서 투어 마무리 미국 헌법 원본이 보관된 역사 깊은 장소에서 투어를 마무리해요.
선택 옵션: 항공우주박물관, 아프리카계 미국인 역사박물관, 워싱턴 기념비 입장권 투어 다음 날 사용할 수 있는 인기 박물관 입장권을 옵션으로 추가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