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 투어텔 상품번호 433

[힐링실속] 그랜드써클S 1박2일(5대캐년)=3대+브라이스+자이언캐년

4.9 255개 후기
타입 투어텔 시간 1박2일 이동 차량이동 숙박 호텔 언어 한국어 픽업 숙소픽업 위생 위생관련 제공 모객 항시출발 출/도착 라스베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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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회사동료들과 여행

코로나때문에 연말여행이 많이 힘들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이랑 함께해서 솔직히 출발 전 기대보다는 걱정이 더 되었습니다. 하지만 차 승하차시에 손소독제를 뿌려주신데다가 마스크도 많이 비치하고 계셔서 필요시에 지급을 해주셔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투어 같이 하셨던 분들도 다 젊고 좋으신 분들이었고 모두 코로나에 대해서로 조심하는 분위기라 투어하는 내내 즐길 수 있었습니다. 19년 연말에이어 20년 연말에도 투어사 통해서 그랜드서클을 돌았는데 19년도에 투어사에 볼꼴 못볼꼴을 다 봐서 투어사만 제대로 됬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투어는 정말 대 만족이었습니다. (19년 투어 업체는 다른업체입니다) 엔탈롭캐년은 자체 클로즈로 인해서 못본걸 제외하고는 나머지 캐년은 전부 정상적으로 볼 수 있었고, 특히 그랜드캐년은 도착하고 처음은 날씨가 좋지않았는데 다행이도 날씨가 개어서 멋진 뷰를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가이드 해두신 전실장님이 고생을 많이 해주셨는데, 솔직히 가이드님이라고 하기보다는 사진기사님인 줄 알았어요. 사진도 정말 열정적으로 찍어주시고 관광객이 잘 안 찾는 뷰포인트쪽을 잘 아셔서 인생샷도 많이 건질 수 있었습니다. 진짜 캐년 인생샷 건질 수 있는 투어였습니다. 그리고 숙소에 도착해서도 바비큐와 랍스터 및 한식은 진짜 집에서 먹는 집밥이었어요.(저녁 된장찌게에 아침 김치찌게는 진짜 예술이었습니다) 이번에 여행한 9명이 현재 다 미국에 사는 사람들이어서 극찬을 하면서 먹고 또 사장님께서 안주에 맥주까지 제공해 주셔서 생각보다 늦게까지 먹었는데 너무 좋은 시간이었어요. 아쉽게도 저희를 마지막으로 펜션 운영을 안하신다고 하셔서 다른분들이 경험을 못하신다고 하시니 조금 아쉽습니다. 진짜 가족들 오면 또 이용하고 싶은 업체입니다. 하루뿐이지만 많이 챙겨두신 사장님 내외분, 이틀간 가이드 및 사진 열심히 찍어주신 전실장님 이 후기로 통해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코로나로 힘든 시간을 보내시는 분들께 ★그랜드써클 1박2일(5대캐년) 투어★를 ★220불★에 힐링 투어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 공지 사항 ◆◆◆ ★ 엔텔롭캐년는 2021년 1월 1일까지 CLOSE 되어 모든 여행사가 투어를 못 합니다. ★ 코로나19 상황에 안전한 "여행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기위해 [코로나19 방역 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 합니다. ◆◆◆ 특장점 ◆◆◆ 1. 투어 내용이 질적으로 다릅니다. (1박2일에 브라이스캐년까지 가는 투어가 많이 없습니다. 그리고 투어지마다 뷰 포인트를 어디 가는지도 자세히 확인하셔야 합니다.) 예) 브라이스캐년에서 브라이스 포인트, 인스피레이션 포인트, 선셋 포인드 & 트레킹 까지 라는 상품 있나요.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2. 식사는 손님의 입맛대로 원하시는 메뉴로 드시고, 손님이 직접 계산하시면 됩니다.(이제는 가이드가 사주는 입맛에 맞지도않는 싼 음식 안 먹어도 됩니다.) 3. 숙소는 여러명이 함께 사용하는 불편한 캬랴반이라 하우스 숙박이 아니라, 깨끗하고 방역이 잘 된 손님이 원하시는 등급의 호텔을 정하시고, 손님이 부담하시면 됩니다.(예약 대행해드리구요, 최대 4인 1실까지 가능하기때문에 숙박비도 절약할 수 있습니다.), 4. 투어 차량이 7명이상일 때 안전하고 편안한 12/15인승 벤츠 스프린터로 진행합니다.(일반적으로 포드 트랜짓을 사용하지만 저희는 가격만 1.5배인 벤츠 차량으로 안전하고 쾌적하게 모십니다.) 5. 저희 가이드는 5년-10년된 가이드는 아닙니다. 그러나 가이드 채용 기준은 정직하고 성실하며 40대 중후반으로 손님에게 최선을 다하는 여행후기 별 5개 베테랑 가이드들입니다 . (대충 어영부영하는 가이드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투어비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6. 라스베가스 여행사중 마이리얼트립에 올린 여행사중에는 가장 오래 되었습니다.(2013년 시작). 오래되었다고 자랑은 아니지만 6년넘게 잘 하고 있다면 믿을 수 있지않을까요... ◆◆◆ 투어 일정 ◆◆◆ ▶ 하절기(3월~10월) ☞ 1일차 라스베가스 -> 그랜드캐년 -> 엔텔롭캐년 -> 홀스슈밴드 -> 레이크파웰 -> 페이지 - 식사: (조) 한식(손님부담 ±$10), (중) 한식 도시락(손님부담 ±$10) (석) 스테이크 또는 중식 뷔페((손님부담: ±$15~) - 숙박: 호텔(손님 부담) ☞ 2일차 페이지 -> 브라이스캐년 -> 자이언캐년 -> 불의계곡(옵션) -> 라스베가스 - 식사: (조) 호텔 조식(포함), (중) 현지식(손님부담 ±$7) ▶ 동절기(11월~2월) ☞ 1일차 라스베가스 -> 자이언캐년 -> 브라이스캐년 -> 카납/페이지 - 식사: (조) 한식(손님부담 ±$10), (중) 한식 도시락(손님부담 ±$10) (석) 스테이크 또는 중식 뷔페((손님부담: ±$15~) - 숙박: 호텔(손님 부담) ☞ 2일차 카납/페이지 -> 레이크파웰 -> 엔텔롭캐년 -> 홀스슈밴드 -> 그랜드캐년 -> 라스베가스 - 식사: (조) 호텔 조식(포함), (중) 현지식(손님부담 ±$7), (석) 인앤아웃버거(손님부담 ±$8) ※ 전일정 식사 불포함(호텔 조식 1식은 포함) ※ 호텔 1박 불포함 ※ 라스베가스 타임 기준입니다.(유타주 시간은 1시간 빠릅니다.) ◆◆◆ 투어 가격 ◆◆◆ - (4명이상 출발시): $220 (3명 출발시): $220 + $60(추가 비용) (2명 출발시): $220 + $160(추가 비용) ☞ 투어 최소 출발인원은 2명입니다. ☞ 1명이라도 예약해 주시면 현지에서 조인되어 (4명이상 가격으로 출발할 수 있습니다.) ★ 미국 국립공원을 잘 모르시는 분들을 의해 정리해 드립니다.(2017년 방문객수) 3대캐년: 그랜드캐년 사우스림(2위, 625만), 엔텔롭캐년, 홀스슈밴드 5대캐년: 3대캐년 + 자이언캐년(3위, 450만), 브라이스캐년(12위, 257만) 7대캐년: 5대캐년 + 모뉴먼트밸리(인디언 성지), 세도나(미국 10대 아름다운 도시중 하나) 9대캐년: 7대캐년 + 아치스(17위, 154만), 캐년랜즈(26위, 74만) ☞ 간혹 코랄핑크샌드듄, 루트66, 글랜캐년 등을 넣고 5대캐년, 7대캐년이라 하는데 이건 손님들을 현혹하는 말 입니다. ★ [LA왕복셔틀] 그랜드써클S 1박2일(5대캐년)=4대+브라이스 https://www.zoomzoomtour.com/tour/2336 ☞ 투어 내용은 동일하고 LA출발, 투어, 1박2일 ,투어후 LA 도착 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Q1. 투어 출발 시간과 장소, 투어후 라스베가스 도착 시간 ? A1. 6시전에 라스베가스 스트립내 호텔에서 픽업해서 6시에 라스베가스를 출발 합니다. 투어후 라스베가스 도착 예정시간은 오후 4시전후(하절기), 저녁 8시전후(동절기)입니다. 이후 일정은 도착 1시간이후로 잡아주시면 좋습니다. Q2. 픽업 장소와 드롭 장소는 ? A2. 라스베가스 스트립내 호텔(북: Stratosphere Hotel -> 남: Mandalay Bay Hotel) 어디든 픽업/드롭해 드립니다. Q3. 캐리어는 투어시에 가져갈 수 있나요 ? A3. 한사람당 24인치이하 캐리어 하나씩은 가져갈 수 있습니다. 나머지 짐은 백펙으로 가져가시면 됩니다. 짐이 많아 호텔에 맡기시면 투어후 짐을 찾아 다른 호텔까지 모셔드립니다. 호텔에서 짐을 맡아주지않을 경우 가이드에게 부탁하시면 도와드립니다. Q4. 공항 픽업/드롭은 가능한가요 ? A4. 공항 픽업은 불법이라 해드릴 수 없지만 투어후 드롭은 해드릴 수 있습니다. 사전에 가이드분께 얘기하시면 됩니다. Q5. 숙박은 어떻게 하나요 ? A5. 숙박은 지역 호텔을 추천해 드리고, 손님이 원하시는 등급의 호텔을 예약약 대행해드립니다. 비용은 손님 부담입니다. 2 Queen Bed로 최대 4명까지 숙박 가능 합니다. 1박 1룸 기준으로 $70~ 으로 예상하시면 됩니다.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 보통 6시전후로 출발합니다.
    ▶ 숙박하시는 라스베가스 스트립내 호텔에서 픽업 합니다.

  • 코로나19 상황에 안전한 "여행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기위해
    [코로나19 방역 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 합니다.

    1. [코로나19] 그룹 투어로 진행 합니다.
    2. 투어시 2m이상 "여행 속 거리두기"를 실천합니다.
    3. 투어시 청결한 식수 제공합니다.
    4. 투어차량 소독(투어 출발전 차량 방역을 철저히 합니다.)
    5. 투어시 마스크 착용(마스크는 손님이 지참하셔야 합니다.)
    6. 수시로 온도 체크(37.5℃이상시 투어 중단후 코로라19 검사를 권유 합니다.)
    7. 투어시 차량과 펜션에 비치한 손 세정제를 사용해 수시로 청결을 유지 합니다.
    8. 투어시 식사는 투고후 야외 식사를 원칙으로 합니다.
    9. 숙소는 숙박전 소독을 한 펜션에서 숙박합니다.(룸, 화장실, 샤워실, 수건 단독 사용 합니다.)
    10. 만일을 대비해 간호사가 오피스에 상시 대기하여 대처합니다.(한국 고려대학 병원 수간호사로 20년 근무, 미국 RN간호사 자격증 보유)

    ★ 4명이상 단독 투어를 원하실 경우 $50/인 추가요금 지불하시면 단독 투어 진행해 드립니다.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 대신 "나부터 하자"라는 생각으로 안전한 여행 문화를 만드는데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4대캐년에 브라이스 캐년까지, 모든 여행지에 트래킹이 있어서 제대로 된 캐년투어를 할 수 있었고, 막상 가보니 타여행사는 뷰포인트에서 사진만 찍고 패스하더라구요. 

    트래킹 힘드냐구요? 
    왕복 30~40분정도라 완전 저질체력인 저도 가뿐히 다녀왔어요. 캐년투어는 걸어봐야 힐링 뷰 포인트를 볼 수 있는것 같아요. 트래킹 강추입니다.
    <2019-10-11 손현>
  • 식사는 손님의 입맛대로 원하시는 메뉴로 드시고, 손님이 직접 계산하시면 됩니다.(이제는 가이드가 사주는 입맛에 맞지도않는 싼 음식 안 먹어도 됩니다.)
  • 숙소는 여러명이 함께 사용하는 불편한 캬랴반이라 하우스 숙박이 아니라,
    깨끗하고 방역이 잘 된 손님이 원하시는 등급의 호텔을 정하시고,
    손님이 부담하시면 됩니다.

    ※예약 대행해드리구요,
    최대 4인 1실까지 가능하기때문에 숙박비도 절약할 수 있습니다.
  • - 선택의 가장 큰 이유가 되었던 벤츠 차.. 
    대부분의 긴 이동시간을 차 안에서 보내야하니 안전하고 편안한 차여야 합니다.다른 12인승/15인승보다 차량 넓이가 넓어 편하고, 차량 높이도 높아 오랜시간 탑승해도 답답함이 없이 쾌적합니다. 벤츠라면 믿을 수 있지요.<2019-12-23 김> 

    ☞ 미 교통국 커머셜 차량으로 150만불 보험에 가입되어 있고, DOT와 MC 라이선스를 다 보유하고 있습니다. 미국 국립공원 커머셜 퍼밋인 CUA도 매년 갱신하고 있습니다.

    ☞ 최근에 투어 차량으로는 최고의 차량인 12/15인승 벤츠 스프린터와 7인승 도요다 시에나를 구입했습니다. 1년도 안된 새 차량으로 안전하고 괘적하게 모십니다.
  • 투어비용외에는 전부 손님이 직접 현지에서 실비 지불
    - 식사는 손님 입맛대로 내가 먹은 만큼만 비용 지불
    - 숙소는 방역 철저하고, 개인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깨끗한 호텔을
    내가 원하는 등급으로 숙박하고, 내 비용만 지불
  • 각포인트마다 해박한 지식으로 설명해주셨고 사진도 열정적으로 많이 찍어주셔서 인생사진 많이 남겼습니다. 장시간 운전으로 힘들법도한데 전혀 내색하지 않으시구요. 기본적인 인성과 매너가 너무 좋으신분 같아요. 어찌보면 투어에서 가장 중요한게 좋은 가이드를 만나는 것인데 저희는 정말 운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1박2일동안 우리를 위해서 열심히 가이드 해주셨는데 정말 미 서부 지식도 많으시고 400번 이상의 캐니언 투어 베테랑이셔서 투어내내 시간도 많았고 특히 트래킹이나 여러 좋은 스팟에서 보낼수 있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항상 저희를 위해 한 곳이라도 더 보여주려고 하셨고, 시간도 넉넉하게 그리고 루트도 정말 좋았습니다. 
    p.s. 가이드님은 너무 사진을 잘찍으셔서 어느 스냅작가 빰 여러대 치십니다. <2019-09-15 노철*>
  • 아무렇게나 막 찍어도 멋진 사진이 담기는 '엔텔로프 캐년', 굿 타이밍으로 멋진 일몰과 함께 본 '홀스슈 밴드', 떠오르는 일출과 함께 즐긴 섬세하고 아름다운 '브라이스 캐년', 그리고 직접 하이킹을 하면서 즐겨 더 기억에 남는 '자이언 캐년'까지! 다녀온 모든 곳들이 넘 좋았습니다<2020-01-23 김수*>

    펜션의 저녁식사는 기대 이상이었어요. 사장님이 직접 기르신 싱싱한 상추와 야채에 3시간 훈제한 삼겹살과 랍스터,각종 밑반찬과 된장찌개로 진수성찬을 주셨고 저희 딸은 소화제를 먹고 자야하는 상황이 됐죠<2019-12-23 구민*>

    150만불 보험을 가입한, 미교통국 상업용 등록 차량으로 15인승 벤츠 차량이라 좋았습니다. 차량 높이가 높고, 의자도 뒤로 재껴져서 오랜시간 탑승해도 답답함이 없었고,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행을 했습니다.<2019-12-23 김**>
  • ▶ 하절기(3월~10월)
    (1일) 라스베가스 -> 그랜드캐년 -> 엔텔롭캐년 -> 홀스슈밴드 -> 레이크파웰 -> 페이지
    (2일) 페이지 -> 브라이스캐년 -> 자이언캐년 -> 불의계곡(옵션) -> 라스베가스
    - 식사: (조) 호텔 조식(포함), (중) 현지식(손님부담 ±$7)

    ▶ 동절기(11월~2월)
    (1일) 라스베가스 -> 자이언캐년 -> 브라이스캐년 -> 카납/페이지
    (2일)카납/페이지 -> 레이크파웰 -> 엔텔롭캐년 -> 홀스슈밴드 -> 그랜드캐년 -> 라스베가스

    ※ 코로나19로 엔텔롭캐년이 클로즈시 엔텔롭캐년 투어는 생략됩니다.
    ☞ 현지 사정 및 교통 사정에 따라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영국 BBC방송이 선정한 죽기전에 가 보아야 할 50곳 중 1위.
    미국에서 가장 가고싶은 곳 1위
    1년에 500만명 이상이 찾는 미국 최고의 국립공원

    마더 포인트 → 림 트레일 → 야바파이 포인트 → 리판포인트
    ♣ 림 트레일 트레킹(40분 소요, 1.1km)

    (옵션)
    ★ 헬기(25-30분 비행) 성인: $219/인, 아동(2-11세): $209/인
    ☞ 헬기투어는는 3일전에는 예약 요청해 주셔야 합니다.
    ☞ 투어 동행 손님의 과반수 이상이 옵션 투어를 안 할 경우 옵션 투어가 취소 될 수 있습니다.

  • 마이클 브라이트가 쓴 ‘죽기 전에 꼭 자봐야 할 자연 절경 1001’에서 당당히 겉표지로 제작된 엔텔로프 캐년.
    세계 사진 작가들이 가장 좋아하는 환상적인 빛의 향연장 (1시간 소요)

    ☞ 엔텔롭캐년과 홀스슈밴드 입장료 별도(13세이상: $60/인, 4-12세: $40/인, 3세이하: 무료)
    ☞ 엔텔롭캐년 로우 예약이 안될 경우 엔텔롭캐년 X 나 다른 엔텔롭캐년을 갈 수 있습니다.
    ※ 코로나19로 엔텔롭캐년이 클로즈시 엔텔롭캐년 투어는 생략됩니다.

  • 콜로라도 강이 휘돌며 말발굽 모양으로 새겨놓은 홀스슈밴드.
    허허 벌판에 수백미터 절벽아래로 말발굽 모양의 계곡이 모습을 드러내고, 까마득한 아래쪽으로는 물길이 휘돌며 아슬아슬하면서도 황홀한 풍경을 선사
  • 그랜캐년 댐을 만들면서 만들어진 인공호스 레이크 파웰은
    무려 1,000만년 동안 콜로라도강에 의해 침식과 강한 대륙풍의 풍화작용으로 만들어 진 오묘한 자연절경을 감상하는 곳입니다.
  • 청정하늘 그랜드써클의 밤은 별자리와 은하수를 보기에는 더 없는 장소입니다
    밤하늘에 떨어지는 별똥을 보면서 소원도 빌고, 힐링도 하고...
    무엇보다도 펜션에서 바라보는 밤하늘에 쏟아지던 별, 은하수, 간혹 유성도 떨어집니다.
    테라스에 보는 일출도 장관입니다.
  • 그랜드캐년과 함께 미서부 3대 캐년의 하나로 국립공원 인기 순위 12위.
    6,500만년전부터 풍화작용으로 만들어진 수백만개의 첨탑(Hoodoo)이 계단식으로 정열되어있는 거대한 원형분지. 자연이 빚어낸 최고의 걸작품이자 미스테리 협곡

    브라이스 포인트 → 인스피레이션 포인트 → 선셋 포인트(나바호 트레일)
    ♣ 나바호웰 트레일 트레킹(30분 소요)
    ☞ 손님이 원하고 가이드와 합의하시면 브라이스캐년의 절경인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동절기만 가능)

  • 그랜드캐년과 함께 미서부 3대 캐년의 하나로 국립공원 인기 순위 6위.
    “돌아갈 약속의 땅”이라는 성경적인 이름 자이언(시온)이란 이름의 자이언 캐년.
    장대한 바위산과 그 사이로 난 계곡을 보면 마치 신들이 사는 세계에 온 듯한 느낌

    ♣ 하절기: 캐년 오버룩 트레일 트레킹(1시간 소요, 1.6km)
    ♣ 동절기: 리버사이드 워크 트레일 트레킹(1.5시간 소요, 3.5km)
  • 1935년 네바다주 제1호 주립공원입니다.
    붉은 사암이 작열하는 태양빛에 반사되어 마치 불타는 계곡 같다하여 붙여진 이름,
    트랜스포머, 혹성탈줄 촬영 장소로도 유명합니다.

    ☞ 코끼리 바위 → 레인보우 비스타 → 시닉 드라이브 → 화이트 돔 → Atlati Rock → 아치락 → 강아지 바위 → 벌집 바위/토끼바위

    ☞ (옵션) 불의 계곡 투어(3시간 소요): $30/인
    ※ 하절기만 투어 가능 합니다.
  • ▶ 하절기(3월~10월)
    (1일): (조) 한식(손님부담 ±$10), (중) 한식 도시락(손님부담 ±$10) (석) 스테이크 또는 중식 뷔페((손님부담: ±$15~)
    (2일): (조) 호텔 조식(포함), (중) 현지식(손님부담 ±$7)

    ▶ 동절기(11월~2월)
    (1일): (조) 한식(손님부담 ±$10), (중) 한식 도시락(손님부담 ±$10) (석) 스테이크 또는 중식 뷔페((손님부담: ±$15~)
    (2일): (조) 호텔 조식(포함), (중) 현지식(손님부담 ±$7), (석) 인앤아웃버거(손님부담 ±$8)

    ※ 현지 사정에 따라 식당 및 메뉴는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여러명이 함께 사용하는 불편한 캬랴반이라 하우스 숙박이 아닌 호텔 숙박입니다.

    호텔은 깨끗하고 방역이 철저한 호텔로 추천해 드리고,
    손님이 원하시는 등급의 호텔을 정하시면 예약 대행해드립니다.
    비용은 손님 부담입니다.

    ※ 1박 1룸 기준으로 $80~으로 예상하시면 됩니다.
    2 Queen Bed로 최대 4명까지 숙박할 수 있어 비용도 절약할 수 있습니다.
  • - 6명이하: 7인승 미니밴
    - 7명이상: 12/15인승 밴(벤츠 스프린터)

    ☞ 차량은 자차 또는 150만불 커머셜 보험에 가입한  
    미 연방교통국 라이센스(MC, DOT) 획득한 정식 커머셜 차량입니다.
    MC-1136X-C,  U.S.DOT No. 297576X

    ☞ 차량은 투어전 항상 소독하고, 소독제가 차에 항상 비치되어 수시로 소독을 합니다.
  • 투어시에 다른 팀과 2m 여행 속 거리두기를 실천 합니다.
    가능하면 많은 여행객이 모여있는 투어지는 피해서 진행 합니다.
  • 투어시에는 항상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 손님이 착용하실 마스크는 손님이 지참하셔야 합니다.
  • 수시로 발열 체크를 합니다.(투어 차량과 펜션에 체온계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 처음 픽업시
    - 투어후 펜션 도착시
    - 2일차 아침 투어 출발시
    - 투어후 헤어질 때
  • 수시로 손 세척을 합니다.
    ☞ 차에도, 펜션에도 손 세정액은 항상 비치에 두었습니다.
  • - 투어차량은 투어전날 소독을 마치고, 투어후 5일전에는 다시 투어 운행을 안 합니다.
    - 펜션은 손님 맞이하기 전 소독을 마치고, 손님 사용후 소독후 5일전에는 다시 룸 배정을 안 합니다.

위생관련 제공

차량 정기 소독, 체온측정, 손 세정제 비치

포함사항

★ [코로나19 방역 서비스] 제공

- 한인 가이드와 차량 (150만불 커머셜 보험 가입),
- 투어 당일 개인별로 묵고 계시는 스트립 내 호텔에서 픽업/샌딩
- 6세이하 카시트가 필요시 사전에 말씀해 주시면 준비하겠습니다.
※ 코로나19에 대비할 체온계, 손 세정액, 차량과 펜션 소독 장비등은 항상 갖추고 있습니다.

불포함 사항

- 전일정 식사(호텔 조식 1식을 제외한 식사는 손님 부담, $50/인~)
- 호텔 1박(손님부담, $70~/룸, 최대 4인1실까지 가능)
- 국립공원 입장료: $30/인 현지 지불하시면 됩니다
- 가이드팁($30/인)
- 엔텔로프캐년/홀스슈밴드 입장료 별도(13세이상: $60/인, 4-12세: $40/인, 3세이하: 무료)
☞ 엔텔롭캐년 예약을 위해 12세이하 어린이 있을 경우 나이를 알려주셔야 합니다.
- 개인적인 간식 및 기호품
※ 마스크는 손님 지참

★ 옵션 투어
- 그랜드캐년 헬기 투어: $219/인(13세이상), $209/인(12세이하) = 현지 현금 지불
☞ 투어 당일 투어 출발전까지는 말씀해 주셔야 합니다.
- 불의 계곡 투어: $30/인 = 현지 현금 지불
☞ 투어 당일 담당 가이드분에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 투어 동행 손님의 과반수 이상이 옵션 투어를 안 할 경우 옵션 투어가 취소 될 수 있습니다.

기타사항

◆ 현지 지불 추가요금 안내
☞ 이투어는 그룹 투어 입니다. 투어 최소 출발인원은 2명입니다.
☞ 투어 시작일 7일 전까지 투어 진행 최소인원 4명이 모객되지 않을 시 추가요금을 지불하고 출발 할 수 있습니다.
- 3명 출발시 추가요금: $60/인
- 2명 출발시 추가요금: $160/인
추가요금 부담시 진행해 드립니다.

☞ 1주일에 5-6번 출발하는 인기 투어 입니다.
☞ 1명이라도 예약해 주시면 현지에서 조인되어 추가 요금없이 가실 수 있습니다.
☞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고 투어에 참여할 것을 권장 합니다.

※ 모객현황 및 현지 상황에 따라 차종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투어시 6명이하일 경우 7인승 미니밴으로, 7명이상이면 12인승이나 15인승으로 이동합니다.
(12인승/15인승은 150만불 보험 가입)

◆ 일부 가이드(여행사)가 국립공원 CUA 제출과 상용 입장료를 정상적으로 지불하지 않으면 불시에 검문시
CUA가 없거나 사용 입장료를 안 내는 경우 차량을 압류하고 투어 손님은 더 이상 투어를 못하게 되어 투어 전체를 망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에 하나 안전 사고가 났을 때 의료 혜택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힐링투어는 손님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여행업을 위한 각종 퍼밋과 라이선스, 상용 보험, 입장료까지 미국 국립공원 법을 준수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전액 결제시

  • 여행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 여행시작 29~20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1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19~8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2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7~1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3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24시간 이내 : 투어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 여행 당일 이후 : 환불 없음
* 투어일은 투어 당일 오전 12:00 현지시간을 기준으로 합니다.
* 여행자가 예약확정 후 투어 개시일 이전에 예약을 취소하는 경우, 취소 통보 시점에따라 취소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또는 문의창을 통한 통보만 유효합니다.

이용후기 ( 총 255개 )

평균
4.9 / 5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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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285원 부터

힐링가이 4.9  426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