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 투어텔 상품번호 433

[힐링실속그룹] 그랜드써클S 1박2일 (5대캐년)+식사 2식+호텔1박(별도 25불)

4.9 258개 후기
타입 투어텔 시간 1박2일 이동 차량이동 숙박 호텔 언어 한국어 픽업 숙소픽업 위생 위생관련 제공 모객 항시출발 출/도착 라스베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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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 #혼자여행

서실장님과 함께하는 1박2일 그랜드캐년 투어 다녀왔습니다! 저 포함 총 4명이었고, 저는 혼자였지만 다른 분들이 워낙 잘 챙겨주셔서 불편함 없이 매우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특히 가이드님이 포인트마다 소개도 잘 해주시고, 브라이스캐년에서 일출을 본것이 인생에서 잊지 못할 최고의 순간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랜드캐년, 홀스슈캐년, 자이온캐년 다 어딜가도 그림같았으며, 가이드님이 사진을 정성스럽게 찍어주셔서 여행후에도 사진을 보면서 이 순간을 추억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박2일 그룹투어($240)=알찬 5대캐년+2식+벤츠차량(7인이상)+베테랑 가이드, ★추가비용=식3식+호텔 1박($25~)+공원입장료($35)+가이드팁($30)+엔텔롭캐년($65)

1박2일에 그랜드써클 5대캐년을 7명이상 출발시 최고급 벤츠 스프린터를 타고, 부킹탓컴 최고 등급 원더플 호텔캐빈에서 1박을 하고, 미국 정통 스테이크를 먹으면서, 친절한 별 다섯개 베테랑 가이드의 안내를 받으며 여행하는 가장 알차고 가성비 높은 실속 그룹 투어 입니다. ◆◆◆ 특장점 ◆◆◆ ◆ 투어 1박2일에 5대캐년 + 레이크 파웰 + 루트66 + 라스베가스 싸인판을 갑니다. - 그랜드캐년: 3군데 뷰포인트와 트래킹(마더포인트->림트래킹(1.1km)->야바파이포인트->리판포인트) - 엔텔롭캐년: 가장 아름답다는 로우 엔텔롭캐년 중 가장 시설과 시스템이 잘되어 있고, 가장 가이드가 엑설런트한 Ken’s Tour - 홀스슈밴드: 콜로라도 강이 만든 말발굽 모양의 협곡에서 아찔한 인생샷 - 브라이스캐년: 3개 뷰 포인트에서 360도 브라이스캐년을 관람하고, 가장 높은 뷰 포인트에서 계곡 아래까지 트래킹 - 자이언캐년: 자이언캐년 전체를 볼 수 있는 캐년오버룩 트래킹, 동절기에는 캐년의 속살 리버사이드워크를 트래킹 - 루트66: 미서부 개척시 만든 동서를 잇는 최초의 하이웨이의 옛 정취를 느껴봅니다. ☞ 투어지마다 가장 많은 뷰포인트와 트래킹을 합니다. 일정은 빡세지만 가장 알찬 투어코스 ◆ 투어 차량 - 7명이하는 벤츠 메트릭스 8인승이나 도요다 시에나 7인승, 혼다 오딧세이 7인승, 현대 팰리세이드 7인승 으로 60만불 보험 가입 차량입니다. - 7명이상은 안전하고 편안한 12/15인승 벤츠 스프린터로 150만불 커머셜 보험 가입 차량으로 진행합니다. (일반적으로 포드 트랜짓을 사용하지만 힐링투어USA는 가격만 1.5배인 벤츠 차량으로 안전하고 쾌적하게 모십니다.) ☞ 모든 차량은 미연방 교통국 MC/DOT, 국립공원 커머셜 라이센스 CUA 등록 차량입니다. ◆ 식사 - 전일정 2식 제공(스테이크 또는 현지식과 호텔 조식 포함) ☞ 포함외 3식은 손님의 입맛대로 원하시는 메뉴로 드시고, 손님이 직접 계산하시면 됩니다. (이제는 가이드가 사주는 입맛에 맞지도않는 싼 음식 안 먹어도 됩니다.) ◆ 숙소 - 코로나19 방역이 철저한 안전하고 편안한 호텔에서 숙박합니다.(비용은 손님부담) - 2인 1실이 기본이며, 가족인 경우 최대 4인 1실까지 가능 합니다. (룸당 $100~ 입니다. 2인 1실이면 한명당 $50~/인, 4인 1실인 경우 $25~/인으로 숙박비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 여러명이 함께 사용하는 불편한 캬랴반(캠핑카)이나 하우스(별장,펜션) 숙박이 아니라, 호텔은 코로나 방역이 철저하고, 깨끗하며, 개인 프라빗이 보장되고, 편안한 숙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 숙소는 Red Canyon Cabins(www.booking .com 최고등급 평가 ★★★★ Wonderful 9.0)에서 숙박합니다. ◆ 가이드 - 저희 가이드 채용 기준은 정직하고 성실한 가이드로 가이드 경력 5년이상 베테랑 가이드만 채용합니다. - 손님에게 최선을 다하는 여행후기 별 5개 베테랑 가이드들입니다 . ◆ 비용 산정(1인 기준) 투어비: $240 + 국립공원 입장료: $35 + 가이드 팁: $30 + 식사 2식(현지식 + 호텔 조식): 포함 = $305/인 + 식사 3식: $10 x 3식 = $30/인 + 호텔1박(2인 1실): 불포함([2인1식] $50~/인, [4인1실] $25/인~) + 엔텔롭캐년 & 홀스슈밴드 입장료(필수옵션): $65/인(어른), $45/인(4~12세), 무료(3세이하) ※ 호텔은 www.booking.com에서 별 5개 최고 등급인 wonderful 등급 호텔입니다. ※ 결론 ☞ 1인당: $305(식사 2식) + 호텔1박(2인1실: $50/인, 4인1실: $25/인) + 식사 3식($30) + 엔텔롭캐년 입장료($65 or $45) 1. 투어코스가 빡세지만, 다시 올 것도 아닌데 이왕 온 김에 알차게 보고 갑니다. 2. 7인이상시 최고급 투어 차량인 벤츠 스프린터로 안전하고 편안하게 투어를 합니다. 3. 전일정 2식(현지식과 호텔 조식) 제공합니다. 4. 숙소는 코로나19로 안전하고 편안한 격조있는 호텔에서 숙박합니다.(손님 부담) (호텔은 www.booking.com에서 별 5개 최고 등급인 wonderful 등급 호텔입니다.) 5. 별 5개의 베테랑 가이드가 내 가족처럼 친절하게 모십니다. 6. 가장 가성비 높은 가격으로 고 품격 여행을 즐깁니다. ◆◆◆ 투어 일정 ◆◆◆ ▶ 하절기(3월~10월) ☞ 1일차 라스베가스 -> 그랜드캐년 -> 엔텔롭캐년 -> 홀스슈밴드 -> 레이크파월 -> 카납/페이지 - 식사: (조) 한식(손님부담 ±$10), (중) 한식 도시락(손님부담 ±$10) (석) 스테이크 또는 중식 뷔페(포함) - 숙박: 호텔(불포함) ☞ 2일차 카납/페이지 -> 브라이스캐년 -> 자이언캐년 -> 불의 계곡(옵션) -> 라스베가스 - 식사: (조) 호텔 조식(포함), (중) 현지식(손님부담 ±$7), (석) 인앤아웃버거(손님부담 ±$8) ▶ 동절기(11월~2월) ☞ 1일차 라스베가스 -> 자이언캐년 -> 브라이스캐년 -> 카납/페이지 - 식사: (조) 한식(손님부담 ±$10), (중) 한식 도시락(손님부담 ±$10) (석) 스테이크 또는 중식 뷔페(포함) - 숙박: 호텔(불포함) ☞ 2일차 카납/페이지 -> 레이크파웰 -> 엔텔롭캐년 -> 홀스슈밴드 -> 그랜드캐년 -> 라스베가스 - 식사: (조) 호텔 조식(포함), (중) 현지식(손님부담 ±$7), (석) 인앤아웃버거(손님부담 ±$8) ※ 전일정 2식 포함(현지식과 호텔 조식 포함) ※ 호텔 1박 불포함(2인1실: $50/인, 4인1실: $25/인) ※ 라스베가스 타임 기준입니다.(유타주 시간은 1시간 빠릅니다.) ◆◆◆ 투어 가격 ◆◆◆ - (4명이상 출발시): $240 (3명 출발시): $240 + $60(추가 비용) (2명 출발시): $240 + $180(추가 비용) ☞ 투어 최소 출발인원은 2명입니다. ☞ 1명이라도 예약해 주시면 현지에서 조인되어 (4명이상 가격으로 출발할 수 있습니다.) ★ 미국 국립공원을 잘 모르시는 분들을 의해 정리해 드립니다.(2017년 방문객수) 3대캐년: 그랜드캐년 사우스림(2위, 625만), 엔텔롭캐년, 홀스슈밴드 5대캐년: 3대캐년 + 자이언캐년(3위, 450만), 브라이스캐년(12위, 257만) 7대캐년: 5대캐년 + 모뉴먼트밸리(인디언 성지), 세도나(미국 10대 아름다운 도시중 하나) 9대캐년: 7대캐년 + 아치스(17위, 154만), 캐년랜즈(26위, 74만) ☞ 간혹 코랄핑크샌드듄, 루트66, 글랜캐년 등을 넣고 5대캐년, 7대캐년이라 하는데 이건 손님들을 현혹하는 말 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Q1. 투어 출발 시간과 장소, 투어후 라스베가스 도착 시간 ? A1. 6시전에 라스베가스 스트립내 호텔에서 픽업해서 6시에 라스베가스를 출발 합니다. 투어후 라스베가스 도착 예정시간은 오후 4시전후(하절기), 저녁 8시전후(동절기)입니다. 이후 일정은 도착 1시간이후로 잡아주시면 좋습니다. Q2. 픽업 장소와 드롭 장소는 ? A2. 라스베가스 스트립내 호텔(북: Stratosphere Hotel -> 남: Mandalay Bay Hotel) 어디든 픽업/드롭해 드립니다. Q3. 캐리어는 투어시에 가져갈 수 있나요 ? A3. 한사람당 24인치이하 캐리어 하나씩은 가져갈 수 있습니다. 나머지 짐은 백펙으로 가져가시면 됩니다. 짐이 많아 호텔에 맡기시면 투어후 짐을 찾아 다른 호텔까지 모셔드립니다. 호텔에서 짐을 맡아주지않을 경우 가이드에게 부탁하시면 도와드립니다. Q4. 공항 픽업/드롭은 가능한가요 ? A4. 공항 픽업은 불법이라 해드릴 수 없지만 투어후 드롭은 해드릴 수 있습니다. 사전에 가이드분께 얘기하시면 됩니다. Q5. 숙박은 어떻게 하나요 ? A5. 숙박은 지역 호텔을 추천해 드리고, 손님이 원하시는 등급의 호텔을 예약약 대행해드립니다. 비용은 손님 부담입니다. 2 Queen Bed로 최대 4명까지 숙박 가능 합니다. 1박 1룸 기준으로 $75~ 으로 예상하시면 됩니다.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 보통 6시전후로 출발합니다.
    ▶ 숙박하시는 라스베가스 스트립내 호텔에서 픽업 합니다.

  • 4대캐년에 브라이스 캐년까지, 모든 여행지에 트래킹이 있어서 제대로 된 캐년투어를 할 수 있었고, 막상 가보니 타여행사는 뷰포인트에서 사진만 찍고 패스하더라구요. 

    트래킹 힘드냐구요? 
    왕복 30~40분정도라 완전 저질체력인 저도 가뿐히 다녀왔어요. 캐년투어는 걸어봐야 힐링 뷰 포인트를 볼 수 있는것 같아요. 트래킹 강추입니다.
    <2019-10-11 손현>
  • 전일정 스테이크와 호텔 조식을 제공 합니다.

    ☞ 2식 제공외
    식사는 손님의 입맛대로 원하시는 메뉴로 드시고, 손님이 직접 계산하시면 됩니다.(이제는 가이드가 사주는 입맛에 맞지도않는 싼 음식 안 먹어도 됩니다.)
  • 숙소는 Red Canyon Cabins(www.booking .com 최고등급 평가 ★★★★ Wonderful 9.0)에서 숙박하고 비용은 손님부담입니다.
    - 룸당 $100(2 Queen Bed 기준)

    ☞ 여러명이 함께 사용하는 불편한 캬랴반(캠핑카)이나 하우스(별장,펜션) 숙박이 아니라, 호텔은 코로나 방역이 철저하고, 깨끗하며, 개인 프라빗이 보장되고, 편안한 숙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 코로나19 방역이 철저한 안전하고 편안한 호텔에서 숙박합니다.
    - 2인 1실($50/인)이 기본이며, 가족인 경우 최대 4인 1실($25/인)까지 가능 합니다.
  • - 선택의 가장 큰 이유가 되었던 벤츠 차.. 
    대부분의 긴 이동시간을 차 안에서 보내야하니 안전하고 편안한 차여야 합니다.다른 12인승/15인승보다 차량 넓이가 넓어 편하고, 차량 높이도 높아 오랜시간 탑승해도 답답함이 없이 쾌적합니다. 벤츠라면 믿을 수 있지요.<2019-12-23 김> 

    ☞ 미 교통국 커머셜 차량으로 150만불 보험에 가입되어 있고, DOT와 MC 라이선스를 다 보유하고 있습니다. 미국 국립공원 커머셜 퍼밋인 CUA도 매년 갱신하고 있습니다.

    ☞ 최근에 투어 차량으로는 최고의 차량인 12/15인승 벤츠 스프린터와 7인승 도요다 시에나를 구입했습니다. 1년도 안된 새 차량으로 안전하고 괘적하게 모십니다.
  • ◆ 비용 산정(1인 기준)
    투어비: $240
    + 국립공원 입장료: $35
    + 가이드 팁: $30
    + 호텔1박(2인 1실): 포함
    + 식사 2식(스테이크 또는 현지식 + 호텔 조식): 포함
    = $305/인

    + 식사 3식: $10 x 3식 = $30/인
    + 호텔1박(2인 1실) : $50/인(2인1식), $25/인(4인 1실)
    + 엔텔롭캐년 & 홀스슈밴드 입장료(필수옵션): $65/인(어른), $45/인(4~12세), 무료(3세이하)

    ※ 호텔은 www.booking.com에서 별 5개 최고 등급인 wonderful 등급 호텔입니다.

    ☞ 1인당: $305(식사 2식) + 식사 3식($30) + 호텔 1박(2인1실 $$50, 4인 1실 $25) + 엔텔롭캐년 입장료($65 or $45)
    ※ 그랜드써클 1박2일 투어(5대캐년)로 가장 가성비 좋은 투어 입니다.
  • 각포인트마다 해박한 지식으로 설명해주셨고 사진도 열정적으로 많이 찍어주셔서 인생사진 많이 남겼습니다. 장시간 운전으로 힘들법도한데 전혀 내색하지 않으시구요. 기본적인 인성과 매너가 너무 좋으신분 같아요. 어찌보면 투어에서 가장 중요한게 좋은 가이드를 만나는 것인데 저희는 정말 운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1박2일동안 우리를 위해서 열심히 가이드 해주셨는데 정말 미 서부 지식도 많으시고 400번 이상의 캐니언 투어 베테랑이셔서 투어내내 시간도 많았고 특히 트래킹이나 여러 좋은 스팟에서 보낼수 있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항상 저희를 위해 한 곳이라도 더 보여주려고 하셨고, 시간도 넉넉하게 그리고 루트도 정말 좋았습니다. 
    p.s. 가이드님은 너무 사진을 잘찍으셔서 어느 스냅작가 빰 여러대 치십니다. <2019-09-15 노철*>
  • 아무렇게나 막 찍어도 멋진 사진이 담기는 '엔텔로프 캐년', 굿 타이밍으로 멋진 일몰과 함께 본 '홀스슈 밴드', 떠오르는 일출과 함께 즐긴 섬세하고 아름다운 '브라이스 캐년', 그리고 직접 하이킹을 하면서 즐겨 더 기억에 남는 '자이언 캐년'까지! 다녀온 모든 곳들이 넘 좋았습니다<2020-01-23 김수*>

    펜션의 저녁식사는 기대 이상이었어요. 사장님이 직접 기르신 싱싱한 상추와 야채에 3시간 훈제한 삼겹살과 랍스터,각종 밑반찬과 된장찌개로 진수성찬을 주셨고 저희 딸은 소화제를 먹고 자야하는 상황이 됐죠<2019-12-23 구민*>

    150만불 보험을 가입한, 미교통국 상업용 등록 차량으로 15인승 벤츠 차량이라 좋았습니다. 차량 높이가 높고, 의자도 뒤로 재껴져서 오랜시간 탑승해도 답답함이 없었고,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행을 했습니다.<2019-12-23 김**>
  • ▶ 하절기(3월~10월)
    (1일) 라스베가스 -> 그랜드캐년 -> 엔텔롭캐년 -> 홀스슈밴드 -> 레이크파웰 -> 카납/페이지
    (2일) 카납/페이지 -> 브라이스캐년 -> 자이언캐년 -> 불의계곡(옵션) -> 라스베가스

    ▶ 동절기(11월~2월)
    (1일) 라스베가스 -> 자이언캐년 -> 브라이스캐년 -> 카납/페이지
    (2일)카납/페이지 -> 레이크파웰 -> 엔텔롭캐년 -> 홀스슈밴드 -> 그랜드캐년 -> 라스베가스

    - 식사(2식 포함): 1일차 석식(스테이크), 2일차 조식(호텔 조식)
    - 호텔(1박): 손님 부담

    ※ 코로나19로 엔텔롭캐년이 클로즈시 엔텔롭캐년 투어는 생략됩니다.
    ☞ 현지 사정 및 교통 사정에 따라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영국 BBC방송이 선정한 죽기전에 가 보아야 할 50곳 중 1위.
    미국에서 가장 가고싶은 곳 1위
    1년에 500만명 이상이 찾는 미국 최고의 국립공원

    마더 포인트 → 림 트레일 → 야바파이 포인트 → 리판포인트
    ♣ 림 트레일 트레킹(40분 소요, 1.1km)

    (옵션)
    ★ 헬기(25-30분 비행) 성인: $219/인, 아동(2-11세): $209/인
    ☞ 헬기투어는는 3일전에는 예약 요청해 주셔야 합니다.
    ☞ 투어 동행 손님의 과반수 이상이 옵션 투어를 안 할 경우 옵션 투어가 취소 될 수 있습니다.

  • 마이클 브라이트가 쓴 ‘죽기 전에 꼭 자봐야 할 자연 절경 1001’에서 당당히 겉표지로 제작된 엔텔로프 캐년.
    세계 사진 작가들이 가장 좋아하는 환상적인 빛의 향연장 (1시간 소요)

    ☞ 엔텔롭캐년과 홀스슈밴드 입장료 별도(13세이상: $65/인, 4-12세: $45/인, 3세이하: 무료)
    ☞ 엔텔롭캐년 로우 예약이 안될 경우 엔텔롭캐년 X 나 다른 엔텔롭캐년을 갈 수 있습니다.


  • 콜로라도 강이 휘돌며 말발굽 모양으로 새겨놓은 홀스슈밴드.
    허허 벌판에 수백미터 절벽아래로 말발굽 모양의 계곡이 모습을 드러내고, 까마득한 아래쪽으로는 물길이 휘돌며 아슬아슬하면서도 황홀한 풍경을 선사
  • 그랜캐년 댐을 만들면서 만들어진 인공호스 레이크 파웰은
    무려 1,000만년 동안 콜로라도강에 의해 침식과 강한 대륙풍의 풍화작용으로 만들어 진 오묘한 자연절경을 감상하는 곳입니다.
  • 청정하늘 그랜드써클의 밤은 별자리와 은하수를 보기에는 더 없는 장소입니다
    밤하늘에 떨어지는 별똥을 보면서 소원도 빌고, 힐링도 하고...
    무엇보다도 펜션에서 바라보는 밤하늘에 쏟아지던 별, 은하수, 간혹 유성도 떨어집니다.
    테라스에 보는 일출도 장관입니다.
  • 그랜드캐년과 함께 미서부 3대 캐년의 하나로 국립공원 인기 순위 12위.
    6,500만년전부터 풍화작용으로 만들어진 수백만개의 첨탑(Hoodoo)이 계단식으로 정열되어있는 거대한 원형분지. 자연이 빚어낸 최고의 걸작품이자 미스테리 협곡

    브라이스 포인트 → 인스피레이션 포인트 → 선셋 포인트(나바호 트레일)
    ♣ 나바호웰 트레일 트레킹(30분 소요)
    ☞ 손님이 원하고 가이드와 합의하시면 브라이스캐년의 절경인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동절기만 가능)

  • 그랜드캐년과 함께 미서부 3대 캐년의 하나로 국립공원 인기 순위 6위.
    “돌아갈 약속의 땅”이라는 성경적인 이름 자이언(시온)이란 이름의 자이언 캐년.
    장대한 바위산과 그 사이로 난 계곡을 보면 마치 신들이 사는 세계에 온 듯한 느낌

    ♣ 하절기: 캐년 오버룩 트레일 트레킹(1시간 소요, 1.6km)
    ♣ 동절기: 리버사이드 워크 트레일 트레킹(1.5시간 소요, 3.5km)
  • 1935년 네바다주 제1호 주립공원입니다.
    붉은 사암이 작열하는 태양빛에 반사되어 마치 불타는 계곡 같다하여 붙여진 이름,
    트랜스포머, 혹성탈줄 촬영 장소로도 유명합니다.

    ☞ 코끼리 바위 → 레인보우 비스타 → 시닉 드라이브 → 화이트 돔 → Atlati Rock → 아치락 → 강아지 바위 → 벌집 바위/토끼바위

    ☞ (옵션) 불의 계곡 투어(3시간 소요): $30/인
    ※ 하절기만 투어 가능 합니다.
  • ☞ 1일차 석식(스테이크) + 2일차 호텔 조식 포함 총 2식 제공
    ※ 2식외는 손님 부담입니다.

    ☞ 손님의 입맛대로 원하시는 메뉴로 드시고, 손님이 직접 계산하시면 됩니다.(이제는 가이드가 사주는 입맛에 맞지도않는 싼 음식 안 먹어도 됩니다.)

    <추천 메뉴>
    (1일): (조) 김밥 또는 한식, (중) 한식 도시락, (석) 스테이크 또는 중식 뷔페(포함)
    (2일): (조) 호텔 조식(포함), (중) 현지식

    ※ 현지 사정에 따라 식당 및 메뉴는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전일정 숙박(호텔 1박) 불포함(손님 부담)

    ☞ 숙소는 Red Canyon Cabins(www.booking .com 최고등급 평가 ★★★★ Wonderful 9.0)에서 숙박합니다.
    - 1박에 $100(2 Queen Bed 기준)

    ☞ 여러명이 함께 사용하는 불편한 캬랴반(캠핑카)이나 하우스(별장,펜션) 숙박이 아니라,
    호텔은 코로나 방역이 철저하고, 깨끗하며, 개인 프라빗이 보장되고, 편안한 숙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 코로나19 방역이 철저한 안전하고 편안한 호텔에서 숙박합니다.
    - 2인 1실($50/인)이 기본이며, 가족인 경우 최대 4인 1실($25/인)까지 가능 합니다.
  • - 6명이하: 7인승 미니밴
    - 7명이상: 12/15인승 밴(벤츠 스프린터)

    ☞ 차량은 자차 또는 150만불 커머셜 보험에 가입한  
    미 연방교통국 라이센스(MC, DOT) 획득한 정식 커머셜 차량입니다.
    MC-1136X-C,  U.S.DOT No. 297576X

    ☞ 차량은 투어전 항상 소독하고, 소독제가 차에 항상 비치되어 수시로 소독을 합니다.

위생관련 제공

정기 소독, 체온측정, 손 세정제 비치

포함사항

★ [코로나19 방역 서비스] 제공

- 전일정 2식 제공(스테이크 또는 현지식 1식 + 호텔 조식 1식)
- 한인 가이드와 차량 (150만불 커머셜 보험 가입),
- 투어 당일 개인별로 묵고 계시는 스트립 내 호텔에서 픽업/샌딩
- 6세이하 카시트가 필요시 사전에 말씀해 주시면 준비하겠습니다.
※ 코로나19에 대비할 체온계, 손 세정액, 차량과 펜션 소독 장비등은 항상 갖추고 있습니다.


불포함 사항

- 전일정 3식 손님부담
- 호텔 1박($100 2 Queen Bed)
- 국립공원 입장료: $35/인 현지 지불하시면 됩니다
- 가이드팁($30/인)
- 엔텔로프캐년 입장료 별도(13세이상: $65/인, 4-12세: $45/인, 3세이하: 무료)
☞ 엔텔롭캐년 예약을 위해 12세이하 어린이 있을 경우 나이를 알려주셔야 합니다.
- 개인적인 간식 및 기호품
※ 마스크는 손님 지참

★ 옵션 투어
- 그랜드캐년 헬기 투어: $219/인(13세이상), $209/인(12세이하) = 현지 현금 지불
☞ 투어 당일 투어 출발전까지는 말씀해 주셔야 합니다.
- 불의 계곡 투어: $30/인 = 현지 현금 지불
☞ 투어 당일 담당 가이드분에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 투어 동행 손님의 과반수 이상이 옵션 투어를 안 할 경우 옵션 투어가 취소 될 수 있습니다.

기타사항

◆ 현지 지불 추가요금 안내
☞ 이투어는 그룹 투어 입니다. 투어 최소 출발인원은 2명입니다.
☞ 투어 시작일 7일 전까지 투어 진행 최소인원 4명이 모객되지 않을 시 추가요금을 지불하고 출발 할 수 있습니다.
- 3명 출발시 추가요금: $60/인
- 2명 출발시 추가요금: $180/인
추가요금 부담시 진행해 드립니다.

☞ 1주일에 5-6번 출발하는 인기 투어 입니다.
☞ 1명이라도 예약해 주시면 현지에서 조인되어 추가 요금없이 가실 수 있습니다.
☞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고 투어에 참여할 것을 권장 합니다.

※ 모객현황 및 현지 상황에 따라 차종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투어시 6명이하일 경우 7인승 미니밴으로, 7명이상이면 12인승이나 15인승으로 이동합니다.
(12인승/15인승은 150만불 보험 가입)

◆ 일부 가이드(여행사)가 국립공원 CUA 제출과 상용 입장료를 정상적으로 지불하지 않으면 불시에 검문시
CUA가 없거나 사용 입장료를 안 내는 경우 차량을 압류하고 투어 손님은 더 이상 투어를 못하게 되어 투어 전체를 망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에 하나 안전 사고가 났을 때 의료 혜택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힐링투어는 손님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여행업을 위한 각종 퍼밋과 라이선스, 상용 보험, 입장료까지 미국 국립공원 법을 준수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전액 결제시

  • 이용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 이용시작 29~20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10%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19~8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20%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7~1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30%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24시간 이내 : 투어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 여행 당일 이후 : 환불 없음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또는 문의창을 통한 통보만 유효합니다.

이용후기 ( 총 258개 )

평균
4.9 / 5
만족도
94%
3%
1%
1%
0%
0%

US $240.00 (274,893원) 부터

힐링가이 4.9  430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