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 투어 상품번호 439

[힐링실속] 그랜드써클L 2박3일(7대캐년)=5대캐년+캐년랜즈+아치스

4.8 87개 후기
타입 그룹투어 시간 2박3일 이동 차량이동 언어 한국어 픽업 숙소픽업 위생 위생관련 제공 모객 항시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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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후기

김일* #커플여행

최 실장님과 여행 팀원분들 도움으로 정말 알차고 즐거운 여행을 하였습니다. 와이프가 만삭이라 이동이 힘들지 않을지, 숙박시설은 어떨지 걱정이 많았는데 모든게 기우로 느껴질만큼 흠잡을데 없는 여행이었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코로나로 힘든 시간을 보내시는 분들께 ★그랜드써클 2박3일(7대캐년) 투어★를 ★380불★에 힐링 투어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 공지 사항 ◆◆◆ ★ 엔텔롭캐년는 2021년 1월 1일까지 CLOSE 되어 모든 여행사가 투어를 못 합니다. ★ 코로나19 상황에 안전한 "여행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기위해 [코로나19 방역 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 합니다. ◆ 투어 일정 1 ☞ 1일차 라스베가스 -> 세도나 -> 그랜드캐년 -> 페이지 - 식사: (조) 한식(손님부담 ±$10), (중) 한식 도시락(손님부담 ±$10) (석) 스테이크((손님부담: ±$15~) - 숙박: 호텔(손님 부담) ☞ 2일차 페이지 -> 엔텔롭캐년 -> 모뉴먼트밸리 -> 홀스슈밴드 -> 레이크파웰 -> 카납 - 식사: (조) 호텔 조식(포함), (중) 현지식(손님부담 ±$7), (석) 현지식($12~) - 숙박: 호텔(손님 부담) ☞ 3일차 카납 -> 브라이스캐년 -> 자이언캐년 -> 라스베가스 - 식사: (조) 호텔 조식(포함), (중) 간편식(손님부담 ±$8) ◆ 투어 일정 2(엔텔롭캐년과 모뉴먼트밸리 클로즈시) ☞ 1일차 라스베가스 -> 자이언캐년 -> 브라이스캐년 -> 모압 - 식사: (조) 한식 조식(손님부담 ±$10), (중) 한식 도시락(손님부담 ±$10) (석) 스테이크(손님부담 ±$15~) - 숙박: 호텔(손님 부담) ☞ 2일차 모압 -> 캐년랜즈 -> 아치스 -> 모뉴먼트밸리(차창 투어) -> 플래그스텝/세도나 - 식사: (조) 호텔 조식(포함), (중) 현지식(손님부담 ±$7), (석) 현지식(손님부담 ±$15~) - 숙박: 호텔(손님 부담) ☞ 3일차 플래그스텝/세도나 -> 세도나 -> 그랜드캐년 -> 루트66 -> 라스베가스 - 식사: (조) 호텔 조식(포함), (중) 간편식(손님부담 ±$8) ※ 전일정 식사 불포함(호텔 2식은 포함) ※ 호텔 2박 불포함 ※ 라스베가스 타임 기준입니다.(유타주 시간은 1시간 빠릅니다.) ◆ 투어 가격 - (4명이상 출발시): $380 (3명 출발시): $380 + $120(추가 비용) (2명 출발시): $380 + $240(추가 비용) ☞ 투어 최소 출발인원은 2명입니다. ☞ 1명이라도 예약해 주시면 현지에서 조인되어 (4명이상 가격으로 출발할 수 있습니다.) ◆ 미국 국립공원을 잘 모르시는 분들을 의해 정리해 드립니다.(2017년 방문객수) 3대캐년: 그랜드캐년 사우스림(2위, 625만), 엔텔롭캐년, 홀스슈밴드 5대캐년: 3대캐년 + 자이언캐년(3위, 450만), 브라이스캐년(12위, 257만) 7대캐년: 5대캐년 + 모뉴먼트밸리(인디언 성지), 세도나(미국 10대 아름다운 도시중 하나) 9대캐년: 7대캐년 + 아치스(17위, 154만), 캐년랜즈(26위, 74만) ☞ 간혹 코랄핑크샌드듄, 루트66, 글랜캐년 등을 넣고 5대캐년, 7대캐년이라 하는데 이건 손님들을 현혹하는 말 입니다. ◆ LA 출발 [왕복 셔틀] 그랜드써클M 2박3일 투어 https://www.zoomzoomtour.com/tour/2337 ☞ 투어 내용은 동일하고 LA출발, 투어, 2박3일 ,투어후 LA 도착 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Q1. 투어 출발 시간과 장소, 투어후 라스베가스 도착 시간 ? A1. 5시전에 라스베가스 스트립내 호텔에서 픽업해서 5시에 라스베가스를 출발 합니다. 투어후 라스베가스 도착 예정시간은 오후 4시전입니다. 이후 일정은 오후 6시이후로 잡아주시면 됩니다. Q2. 픽업 장소와 드롭 장소는 ? A2. 라스베가스 스트립내 호텔(북: Stratosphere Hotel -> 남: Mandalay Bay Hotel) 어디든 픽업/드롭해 드립니다. Q3. 캐리어는 투어시에 가져갈 수 있나요 ? A3. 한사람당 24인치이하 캐리어 하나씩은 가져갈 수 있습니다. 나모지 짐은 백펙으로 가져가시면 됩니다. 짐이 많아 호텔에 맡기시면 투어후 짐을 찾아 다른 호텔까지 모셔드립니다. 호텔에서 짐을 맡아주지않을 경우 가이드에게 부탁하시면 도와드립니다. Q4. 공항 픽업/드롭은 가능한가요 ? A4. 공항 픽업은 불법이라 해드릴 수 없지만 투어후 드롭은 해드릴 수 있습니다. 사전에 가이드분께 얘기하시면 됩니다. Q5. 숙박은 어떻게 하나요 ? A5. 호텔 숙박 합니다. 원하시는 등급의 호텔로 최대 4명까지 한방에 주무실 수 있습니다.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투어 당일 숙박하시는 스트립내 호텔에서 5-6시에 픽업 합니다.

  • 코로나19 상황에 안전한 "여행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기위해
    [코로나19 방역 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 합니다.

    1. [코로나19] 그룹 투어로 진행 합니다.
    2. 투어시 2m이상 "여행 속 거리두기"를 실천합니다.
    3. 투어시 청결한 식수 제공합니다.
    4. 투어차량 소독(투어 출발전 차량 방역을 철저히 합니다.)
    5. 투어시 마스크 착용(마스크는 손님이 지참하셔야 합니다.)
    6. 수시로 온도 체크(37.5℃이상시 투어 중단후 코로라19 검사를 권유 합니다.)
    7. 투어시 차량과 펜션에 비치한 손 세정제를 사용해 수시로 청결을 유지 합니다.
    8. 투어시 식사는 투고후 야외 식사를 원칙으로 합니다.
    9. 숙소는 숙박전 소독을 한 펜션에서 숙박합니다.(룸, 화장실, 샤워실, 수건 단독 사용 합니다.)
    10. 만일을 대비해 간호사가 오피스에 상시 대기하여 대처합니다.(한국 고려대학 병원 수간호사로 20년 근무, 미국 RN간호사 자격증 보유)

    ★ 4명이상 단독 투어를 원하실 경우 $75/인 추가요금 지불하시면 단독 투어 진행해 드립니다.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 대신 "나부터 하자"라는 생각으로 안전한 여행 문화를 만드는데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투어 일정 1
    - 그랜드캐년, 자이언캐년, 브라이스캐년, 엔텔롭캐년, 홀스슈밴드, 레이크파웰, 모뉴먼트밸리, 세도나

    ◆ 투어 일정 2(엔텔롭캐년과 모뉴먼트밸리가 클로즈될 경우)
    - 그랜드캐년, 자이언캐년, 브라이스캐년, 캐년랜즈, 아치스, 모뉴먼트밸리(차창 투어), 세도나


    여행 전 여러 투어상품을 비교해 보니까 힐링투어에서는 그랜드캐년을 비롯한 미서부 5대캐년인 자이언캐년, 브라이스캐년, 캐년랜즈, 아치스와 세도나, 모뉴먼트밸리까지 2박3일에 가더라구요. 몇몇 타 상품에서도 모뉴먼트밸리나 세도나까지 가는 코스가 있었지만, 힐링투어처럼 캐년랜즈, 아치스, 모뉴먼트밸리와 세도나 모두 가는 곳이 많이 없었어요. 저는 이왕 온김에 모든 캐년들을 다 구경하고 싶었는데 마땅한 투어가 없어서 고민하던중, 힐링투어를 발견했습니다.

    힐링투어는 미서부 5대캐년(그랜드캐년, 자이언캐년, 브라이스캐년, 캐년랜즈, 아치스), 세도나, 모뉴먼트밸리 모두!! 갑니다ㅎㅎ
    참, 코로나19로 나바호 인디언 보호지역에 있는 엔텔롭캐년, 모뉴먼트밸리는 Close 되어 못 갑니다. 그래도 모뉴먼트밸리는 안으로는 못 들어가도 차장 넘어로 볼 수 있었습니다. 2박3일동안 7군데를 모두 가려면 겉핥기식 투어를 하게 되지 않을까 싶지만 전혀 아니에요. 사진도 엄청 많이 찍고 가벼운 트래킹도 하면서 풍경도 충분히 감상할 정도로 여유로운 투어였습니다. <2018-09-12 강윤*>
  • 코로나19로 인해 방역을 철저히 하는 호텔중 손님이 원하는 등급의 호텔로 예약해 드립니다.
    호텔 숙박비는 손님 부담이라 손님이 원하시는 고급 호텔이나 저렴한 호텔을 선택할 수 있고, 한 가족이 한 방을 사용하면 숙박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 선택의 가장 큰 이유가 되었던 벤츠 차.. 
    대부분의 긴 이동시간을 차 안에서 보내야하니 안전하고 편안한 차여야 합니다.다른 12인승/15인승보다 차량 넓이가 넓어 편하고, 차량 높이도 높아 오랜시간 탑승해도 답답함이 없이 쾌적합니다. 벤츠라면 믿을 수 있지요.<2019-12-23 김> 

    ☞ 미 교통국 커머셜 차량으로 150만불 보험에 가입되어 있고, DOT와 MC 라이선스를 다 보유하고 있습니다. 미국 국립공원 커머셜 퍼밋인 CUA도 매년 갱신하고 있습니다.

    ☞ 최근에 투어 차량으로는 최고의 차량인 12/15인승 벤츠 스프린터와 7인승 도요다 시에나를 구입했습니다. 1년도 안된 새 차량으로 안전하고 괘적하게 모십니다.
  • 각포인트마다 해박한 지식으로 설명해주셨고 사진도 열정적으로 많이 찍어주셔서 인생사진 많이 남겼습니다. 장시간 운전으로 힘들법도한데 전혀 내색하지 않으시구요. 기본적인 인성과 매너가 너무 좋으신분 같아요. 어찌보면 투어에서 가장 중요한게 좋은 가이드를 만나는 것인데 저희는 정말 운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1박2일동안 우리를 위해서 열심히 가이드 해주셨는데 정말 미 서부 지식도 많으시고 400번 이상의 캐니언 투어 베테랑이셔서 투어내내 시간도 많았고 특히 트래킹이나 여러 좋은 스팟에서 보낼수 있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항상 저희를 위해 한 곳이라도 더 보여주려고 하셨고, 시간도 넉넉하게 그리고 루트도 정말 좋았습니다. 
    p.s. 가이드님은 너무 사진을 잘찍으셔서 어느 스냅작가 빰 여러대 치십니다. <2019-09-15 노철*>
  • 아름답고 즐거웠던 그랜드써클 여행!!! 강력추천 후기입니다.
    미국 서부 자유여행을 계획했고, 그 핵심이 바로 그랜드캐니언 투어였습니다. 아름답고 광대한 협곡들을 자세히 둘러보고 싶었는데 1박 2일 코스로는 다소 짧을 것 같아서 2박 3일 코스로 알아보다가 줌줌투어에서 힐링투어 USA의 그랜드써클 2박 3일을 신청하였습니다. 특히 5대캐년, 모뉴먼트 밸리, 세도나를 들리기 때문에 특별해 보였습니다.<2019-01-10 MC>

    펜션의 저녁식사는 기대 이상이었어요. 사장님이 직접 기르신 싱싱한 상추와 야채에 3시간 훈제한 삼겹살과 랍스터,각종 밑반찬과 된장찌개로 진수성찬을 주셨고 저희 딸은 소화제를 먹고 자야하는 상황이 됐죠<2019-12-23 구민*>

    150만불 보험을 가입한, 미교통국 상업용 등록 차량으로 15인승 벤츠 차량이라 좋았습니다. 차량 높이가 높고, 의자도 뒤로 재껴져서 오랜시간 탑승해도 답답함이 없었고,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행을 했습니다.<2019-12-23 김**>
  • (1일) 라스베가스 → 세도나 → 그랜드캐년 → 페이지(호텔 숙박)
    (2일) 페이지 → 레이크파웰/엔텔롭캐년 → 모뉴몬트밸리 → 홀스슈밴드 → 카납(호텔 숙박)
    (3일) 카납 → 브라이스캐년 → 자이언캐년 → 라스베가스

    ※ 현지 사정에 따라 코스와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1일) 라스베가스 -> 자이언캐년 -> 브라이스캐년 -> 모압(호텔 숙박)
    (2일) 모압 -> 캐년랜즈 -> 아치스 -> 모뉴먼트밸리(차장투어) -> 플래그스텝/세도나(호텔 숙박)
    (3일) 플래그스텝/세도나 -> 세도나 -> 그랜드캐년 -> 루트66 -> 라스베가스

    ※ 현지 사정에 따라 일정 및 투어 코스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투어 출발은 5:00am~6:00am 출발
    ☞ 투어후 도착은 8:00pm 도착
  • 루트66은 일리노이주의 시카고에서붙터 캘리포니아의 산타모니카를 횡단하는 총 3,945km 의 역사 깊은 도로 입니다.
    일리노이->미주리->캔사스->오클라호마->택사스->뉴멕시코->애리조나->캘리포니아 등 총 8개주를 통과합니다.

    1926년 11월 26일에 완공되었으며, 미국의 고속도로에 지정되었으나 1985년 6월 27일 지정 해제(폐쇄)되었습니다. 당시 미국 최초의 대륙횡단(동-서) 고속도로 중 하나였으며, 미국 경제불황기에 미국 국민들이 서부로 이주하면서 중간중간에 작은 상점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한 편, 많은 영화와 뮤직비디오의 무대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1985년 미국 지도에서 삭제되었으나, 2003년 66번 국도의 복원이 마무리되었습니다. 현재는 주로 관광객들이 이용하거나 옛 추억을 떠올리는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미국 국도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 동화의 나라에 온 듯한… 미국내 가장 아름다운 도시

    설문조사에서 미국내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선정되기도하고,
    USA 투데이가 선정한 미국의 10대 관광지중에서 항상 상위권을 유지하는 세도나!

    마치 동화의 나라에 온 듯한 세도나는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바위로 성스러운 형상을 빚은 절경과
    볼텍스라는 특별한 에너지가 나오는 곳으로
    한해 500만명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곳입니다.

    ☞ 세계에서 기가 가장 세다는 벨락 트레일 트레킹(1시간)
  • 영국 BBC방송이 선정한 죽기전에 가 보아야 할 50곳 중 1위.
    미국에서 가장 가고싶은 곳 1위
    1년에 400만명이 찾는 미국 최고의 국립공원

    - 마더 포인트, 림트레킹, 야바파이 포인트, 그랜드뷰 포인트
    ♠ 림 트레일 트레킹(40분, 1.1km)
    ※ 현지 사정에 따라 뷰 포인트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그랜드캐년의 장엄한 협곡을하늘에서 입체적 으로 감상

    ★ 헬기(25-30분 비행)
    ▶ 성인: $219/인, 아동(2-11세): $209/인
    ☞ 헬기투어 신청은 투어 3일전에는 해 주셔야 합니다.
    ☞ 투어 동행 손님의 과반수 이상이 옵션 투어를 안 할 경우 옵션 투어가 취소 될 수 있습니다.
  • 마이클 브라이트가 쓴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자연 절경 1001’에서
    당당히 겉표지로 제작된 엔텔롭캐년.
    세계 사진 작가들이 가장 좋아하는 환상적인 빛의 향연장

    (엔텔롭캐년과 홀스슈밴드 입장료 별도)
    1시간 소요, (Lower): 어른: $60/인, 어린이(4-12세): $40/인, 4세이하 무료
    ※ 현지 사정에 따라 upper나 X로 투어지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코로나19로 엔텔롭캐년이 Close 되어 입장을 할 수 없는 경우 캐년랜즈와 아치스 투어로 대체됩니다.
  • 수천만년에 걸쳐 비바람에 깍인 메사와 부트로 이루어진 인디언 성지.
    장구한 세월동안 비바람에 깍여 형성된 메사와 뷰트들은 세계 어떤 조각품보다도 더 멋진 것은 없을 것입니다.

    ※ 코로나19로 모뉴먼트밸리가 Close 되어 입장을 할 수 없어 차장 투어로 합니다.

  • 콜로라도 강이 휘돌며 말발굽 모양으로 새겨놓은 홀스슈밴드.
    허허 벌판에 수백미터 절벽아래로 말발굽 모양의 계곡이 모습을 드러내고,
    까마득한 아래쪽으로는 물길이 휘돌며 아슬아슬하면서도 황홀한 풍경을 선사합니다.

    ※ 코로나19로 엔텔롭캐년이 Close 되어 입장을 할 수 없는 경우 캐년랜즈와 아치스 투어로 대체됩니다.
  • 그랜캐년 댐을 만들면서 만들어진 인공호스 레이크 파웰은
    무려 1,000만년 동안 콜로라도강에 의해 침식과 강한 대륙풍의 풍화작용으로
    만들어 진 오묘한 자연경관을 감상하는 곳입니다.

    ※ 코로나19로 엔텔롭캐년이 Close 되어 입장을 할 수 없는 경우 캐년랜즈와 아치스 투어로 대체됩니다.
  • 그랜드캐년과 함께 미서부 3대 캐년의 하나로 국립공원 인기 순위 6위.
    “돌아갈 약속의 땅”이라는 성경적인 이름 자이언(시온)이란 이름의 자이언 캐년.
    장대한 바위산과 그 사이로 난 계곡을 보면 마치 신들이 사는 세계에 온 듯한 느낌

    ♠ 캐년 오버룩 트레킹(1시간, 1.9km)-하절기
    ♠ 리버사이드 워크 트레킹(1.5시간, 3.5km)-동절기
  • 그랜드캐년과 함께 미서부 3대 캐년의 하나로 국립공원 인기 순위 12위.
    6,500만년전부터 풍화작용으로 만들어진 수백만개의 첨탑(Hoodoo)이 계단식으로 정열되어있는 거대한 원형분지. 자연이 빚어낸 최고의 걸작품이자 미스테리 협곡

    - 브라이스 뷰 포인트, 인스피레이션 뷰 포인트, 선셋 뷰 포인트
    ♠ 나바조웰 트레킹(1시간, 2.2km)

  • 종합 선물셋트라고 할만큼 미서부 국립공원의 결정판.
    콜로라도강과 그린강이 오랜세월동안 깍아 만든 거대한 협곡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수천만년간 자연의 풍화작용에 의해 만들어진 위용은 상상을 초월하는 경이로운 곳

    메사아치 → 그린리버 오버룩 → 사퍼캐년 오버룩 → 방문자센터앞 오버룩

    ♣ 메사아치 트레일 트레킹(왕복 1시간 소요, 1.6km)
    절벽위에 서 있는 메사아치을 담기위해 항상 수십명의 사진작가들이
    포진하고 있을 정도로 메사아치는 그랜드써클에서 가장 경이로운 절경입니다.

  • 수억년의 장구한 세월을 통하여 비바람에 만들어진 천연 조각물 전시장.
    3억년의 유구한 세월이 다듬어 놓은 갖가지 모양의 아치가 2000개가 넘어.
    세계에서 가장 큰 아치 델리키트 아치가 있습니다.

    파크뷰 → 발란스 락 → 델리키트 아치 → 더블 윈도우 → 투렛아치

    ♣ 델리키트아치 트레일 트레킹(왕복 2시간 소요, 4.8km)
    세계에서 가장 큰 아치로 7층 건물, 20m 높이의 아치는 멀리 뒤편에 설산과
    하늘이 어우러져 정상에 올라서면 그 절경이 경이스럽습니다.
  • 청정 하늘 그랜드써클의 밤은 별 자리와 은하수를 보기에는 더 없는 장소입니다.
    밤하늘에 떨어지는 별똥을 보면서 수원도 빌고, 힐링도 하고....
  • ◆ 투어 코스 1(추천 메뉴)
    (1일차): (조) 김밥 (중) 한식 도시락 (석) 중국식 뷔페
    (2일차): (조) 호텔(포함) (중) 현지식 (석) 스테이크
    (3일차): (조) 호텔(포함) (중) 인앤아웃버거

    ◆ 투어 코스 2(엔텔롭캐년과 모뉴먼트밸리 클로즈시)(추천메뉴)
    (1일차): (조) 김밥 (중) 한식 도시락 (석) 현지식
    (2일차): (조) 호텔식(포함) (중) 현지식 (석) 현지식
    (3일차): (조) 호텔식(포함) (중) 인앤아웃버거

    ※ 호텔 조식 2식외는 손님 부담입니다.
    ※ 식사는 내 맛대로 정하고 비용은 손님이 부담하시면 됩니다.
  • ◆ 호텔(손님 비용 부담: $70/룸 ~ 예상 )
    ☞ 호텔은 가이드와 상의하여 원하시는 호텔로 예약 대행해 드립니다.
    ☞ 비용은 손님 부담입니다. 가이드 룸은 가이드 부담 입니다.

    ◆ 펜션($30/인)
    ☞ 숙소는 힐링투어USA에서 상주하는 관리인이 직접 관리하는 펜션입니다.
    (~1/16 까지만 운영 합니다.)
  • - 6명이하: 7인승/8인승 미니밴
    - 7명이상: 12인승 밴(벤츠 스프린터)

    ☞ 차량은 자차 또는 150만불 커머셜 보험에 가입한  
    미 연방교통국 라이센스(MC, DOT) 획득한 정식 커머셜 차량입니다.
    MC-1136X-C,  U.S.DOT No. 297576X

    ☞ 차량은 투어전 항상 소독하고, 소독제가 차에 항상 비치되어 수시로 소독을 합니다.
  • 투어시에 다른 팀과 2m 여행 속 거리두기를 실천 합니다.
    가능하면 많은 여행객이 모여있는 투어지는 피해서 진행 합니다.
  • 투어시에는 항상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 손님이 착용하실 마스크는 손님이 지참하셔야 합니다.
  • 투어 차량과 펜션/호텔, 식당등에 준비 된 손 세정제로 수시로 세정하셔야 합니다.
  • 수시로 발열 체크를 합니다.(투어 차량과 펜션에 체온계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 처음 픽업시
    - 투어후 펜션/호텔 도착시
    - 2,3일차 아침 투어 출발시
    - 투어후 헤어질 때
  • - 투어차량은 투어 전날 소독을 마치고, 투어 후 5일 내로는 다시 투어 운행을 안 합니다.
    - 펜션은 손님 맞이하기 전 소독을 마치고, 손님 퇴실 후 소독한 다음 5일 내에는 다시 룸 배정을 안 합니다.
    - 호텔도 방역 처리된 룸으로 배정합니다.

위생관련 제공

차량 정기 소독, 일회용 비닐 시트 커버, 체온측정, 손 세정제 비치

포함사항

★ [코로나19 방역 서비스] 제공

- 한인 가이드와 차량
- 투어 당일 숙박하시는 호텔(스트립 내 전지역)에서 무료 픽업/샌딩
- 6세이하 카시트가 필요시 사전에 말씀해 주시면 준비하겠습니다.
※ 코로아19에 대비할 체온계, 손 세정액, 차량과 펜션 소독 장비등은 항상 갖추고 있습니다.

불포함 사항

- 전일정 식사(호텔 조식 2식을 제외한 식사는 손님 부담, $80/인~)
- 호텔 2박(손님부담, $70~/룸, 최대 4인1실까지 가능)
- 국립공원 입장료: $40/인(투어코스1), $50/인(투어코스2)
- 엔텔로프캐년과 홀스슈밴드 입장료: $60(13세이상), $40(4-12세), 무료(3세이하)
- 가이드 팁($45/인)
※ 마스크은 손님이 치참하셔야 합니다.

★ 옵션 투어
- 모뉴먼트밸리 지프 투어: $50/인(투어코스1)
- (옵션) 그랜드캐년 헬기 투어:$219/인(12세이상), $209(12세미만)
☞ 그랜드캐년 헬기투어 예약 신청은 투어 출발 3일전까지는 예약 신청을 해주셔야 합니다.
☞ 투어 동행 손님의 과반수 이상이 옵션 투어를 안 할 경우 옵션 투어가 취소 될 수 있습니다.

기타사항

◆ 현지 지불 추가요금 안내
☞ 이 투어는 그룹 투어 입니다. 투어 최소 출발인원은 4명입니다.
☞ 투어 시작일 7일 전까지 투어 진행 최소인원 4명이 모객되지 않을 시 추가요금을 지불하고 출발 할 수 있습니다.
- 3명 출발시 추가요금: $120/인
- 2명 출발시 추가요금: $240/인
추가요금 부담시 진행해 드립니다.

◆ 일부 가이드(여행사)가 국립공원 CUA 제출과 상용 입장료를 정상적으로 지불하지 않으면 불시에 검문시
CUA가 없거나 사용 입장료를 안 내는 경우 차량을 압류하고 투어 손님은 더 이상 투어를 못하게 되어 투어 전체를 망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에 하나 안전 사고가 났을 때 의료 혜택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힐링투어는 손님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여행업을 위한 각종 퍼밋과 라이선스, 상용 보험, 입장료까지 미국 국립공원 법을 준수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전액 결제시

  • 여행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 여행시작 29~20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1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19~8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2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7~1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3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24시간 이내 : 투어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 여행 당일 이후 : 환불 없음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또는 문의창을 통한 통보만 유효합니다.

이용후기 ( 총 87개 )

평균
4.8 / 5
만족도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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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593원 부터

힐링가이 4.9  426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