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 투어 상품번호 4941

한정특가* 요세미티 당일투어

5 6개 후기
타입 그룹투어 시간 12시간 이동 차량이동 언어 한국어 픽업 지정장소 모객 최소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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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여행

요셈투어 제이가이드님의 투어는 만족 그 이상이었습니다! 사실 조급하게 투어를 예약 하느라 걱정이 많았는데, 예약문의부터 마지막 사진까지, 빠짐없이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요세미티까지 긴 운전에 힘드셨을텐데, 힘든 내색 없이 친절하고 유익한 투어였다고 부모님이 말씀해주셨어요. 특히, 저희 어머니가 꽃과 나무에 관심이 많으신데, 그 부분까지도 세세하게 설명해 주셨다며 너무 좋아하셨어요. :) 이번 부모님의 미국방문으로 여러 여행사에 문의 및 이용을 할 기회가 많았는데, 그 중 가장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투어 인것 같아요. 제이 가이드님, 진심을 다해 투어에 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세미티 전문 요셈투어, 당일 투어 신년 특가 행사 중!

▶ 동행 날짜 (이 외 날짜는 문의 주세요! ) * 원하시는 날짜 메세지 주세요 :) ▶ 안전: 여행은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요셈투어(YOSEM TOUR LLC)는 캘리포니아 주 정부와 요세미티 국립공원에 정식 등 록된 업체이며 모든 차량은 150만불 상업용 보험과 100만불의 책임 보험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또한 가이드 전원은 신원조회와 약물검사를 거친 후 채용되고 교통안전국 (Department of Motor Vehicle)에 등록되어 운전 기록이 모니터링됩니다. 참고로 차량 번호판의 첫 다섯자리가 모두 숫자로 되어 있고 차량 앞뒤에 TCP 번호가 있는 차량이 상업용 보험이 있는 정식 등록된 차량입니다. ▶ 차량: 매일 7시간 이상을 차로 이동하는데 차량이 편안해야겠죠? 요셈투어는 전 차량을 차 안에서 일어설 수 있을 정도로 천장이 높고 헤드레스트가 달린 의자가 뒤로 젖혀지는 10~15인승 풀사이즈 대형 밴으로 진행하여 장시간 이동에도 편안합니다. 창문이 커서 요세미티의 멋진 풍경을 놓치지 않고 보실 수 있으며 넉넉한 적재 공간으로 1인 1캐리어 지참과 공항 인근 드롭이 무료입니다. ▶ 일정 (사례이며 날씨와 교통 상황 등에 따라 가이드 재량으로 별도의 맞춤 일정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5시 30분: PARC 55 호텔 픽업 9시 : 요세미티 입구 기념 촬영 (하차) 10시: 머세드 강 뷰포인트 (차내), 터널뷰(하차), 면사포폭포(하차) 12시: 글레시어포인트 산책 (하절기) 또는 미러레잌 하이킹 (동절기) (글래시어포인트가 닫힐경우 하절기여도 미러레잌 하이킹으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1시 30분: 롯지 식당에서 점심 식사 및 자유시간 (요세미티 폭포 하이킹, 스윙브릿지 산책, 기념품 구입) 3시: 엘카피탄 초원에서 엘카피탄 바위 및 성당바위 감상 (하차) 3시 15분: 밸리뷰 사진 촬영 (하차) 3시 30분: 요세미티 출발 7시 30분: PARC 55 호텔 도착 ▶ 홍대 미대 출신 가이드, 또는 사진전 수상 경력의 가이드가 멋지게 사진을 찍어드리니 카메라를 지참하시면 좋습니다. ▶ 점심 식사 시간과 자유시간을 드려서 자신 만의 요세미티를 기억하실 수 있게 해드립니다. ▶ 다운타운의 PARC 55 호텔에서 아침 5시 30분에 출발하고 저녁 7시 30분에 같은 장소에 드롭해 드립니다. (파웰 역에서 100 미터, 유니온스퀘어에서 300 미터 지점). ▶ 출발 최소 인원 4인 이상 출발합니다. ▶ 시간이 충분하시면 요세미티에서의 1박 2일로 여행을 하시면서 요세미티의 쏟아질 듯한 별을 감상하시고 스테이크 식사를 즐기실 수 있고, 또 요세미티의 구석 구석을 여유있게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2박 3일 이상의 일정도 가능합니다.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아침 5:30분에 PARC 55 호텔 앞에서 모여서 함께 출발하며 투어 후에 같은 장소에 내려드립니다. 날씨가 쌀쌀하니 호텔 로비에서 기다려 주세요~! Powell 역 바로 옆이며 유니온 스퀘어에서 걸어서 5분 거리입니다.

  • 파웰 역에서 100 미터, 유니온스퀘어에서 400 미터 떨어진 PARC 55 호텔에서 만나 5시 30분에 함께 출발합니다. 1박 팀과 같이 출발하는 경우는 7시에 만나게 됩니다. 날씨가 추우니 호텔 로비에서 기다리시면 카톡 단톡방을 통해 도착을 안내해 드립니다
  • 드디어 요세미티 국립공원 도착~! 입구에 위치한 멋진 공원 표지판 앞에서 기념 사진 찰칵~! 나만의 포즈를 남겨보세요!
  • 요세미티에서 사진 작가들이 가장 많이 모여드는 장소로 면사포 폭포, 엘카피탄, 성당바위, 보초바위, 하프돔, 클라우드레스트 산 등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습니다. 요세미티 간판에 조각된 모습이 바로 이 터널뷰에서 바라본 요세미티 밸리의 모습입니다. 요세미티 방문 시 절대 빠뜨려서는 안될 곳이지요~!
  • 요세미티 밸리에서 1,500 미터가 솟은 거대한 바위랍니다.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 로고의 모티브가 된 거대한 화강암 바위로 절반의 돔처럼 보이는 요세미티의 가장 유명한 상징입니다. 마지막 빙하기에 요세미티 계곡을 따라 흘러나간 빙하에 돔의 절반이 마모되어 하프돔이 되었습니다.
  • 요세미티 공원에 들어서 밸리로 향하면서 만나는 거대한 협곡! 깊은 요세미티 밸리 사이로 요세미티 고산지대로부터 흘러 내려오는 머세드 강이 굽이쳐 흐르고 그 사이의 길로 차들이 장난감차 처럼 작게 보이는 거대한 계곡을 감상합니다. 멀리 계곡 사이로 면사포 폭포를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 로컬 산악인들에게 엘캡으로 통하는 높이 2,300 여 미터의 엘 캐피탄은 900 미터의 수직 바위로 솟은 세계 최대의 단일 화강암 바위로 암벽 등반가들에게는 평생의 로망인 곳입니다. 4~5일에 걸쳐 이 거대한 바위를 오르는 등반가들을 망원경으로 찾아보시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원주민들은 이 바위를 투토카놀라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맥북 컴퓨터의 바탕화면으로도 유명하죠.
  • 바람이 불면 떨어지는 폭포의 물이 옆으로 퍼지면서 날려 마치 신부의 면사포처럼 보인다고 하여 면사포 폭포라는 이름을 갖게 된 높이 180미터의 아름다운 폭포입니다. 봄철과 여름철에 많은 물이 떨어져 장관을 이루게 됩니다.
  • 요세미티 밸리 뒷편 바위 산에 위치한 유명한 뷰포인트로 여기에서 요세미티 밸리와, 하프돔, 요세미티 폭포를 볼 수 있고 멀리 버널 폭포와 네바다 폭포 그리고 하이 시에라 산맥의 전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곳입니다.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인 마운틴 라이엘과 공원의 남쪽 경계선까지 볼 수 있는데 주로 5월에서 11월까지 오픈되고 눈이 내리면 길이 폐쇄되어 방문할 수 없습니다.
  • 미국에서 제일 높은 폭포인 740 미터 높이의 요세미티 폭포는 2단으로 되어 있으며 하단의 바로 근처까지 걸어가서 볼 수 있습니다. 봄철과 초여름에는 수량이 많아 날리는 폭포물에 옷을 젖기도 하는데 원래 요세미티 원주민들이 살았던 마을이 형성되었던 곳이기도 합니다. 폭포 아래까지 짧은 하이킹을 통해 숲길을 걸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 소나무와 편백나무 숲길을 따라 40 분 쯤 걸으면 하프돔과 마운트 왓킨스가 비치는 작은 호수에 도착하게 됩니다. 특히 눈 녹은 물이 흘러들어 호수에 물이 많아지는 봄철과 이른 여름에 넓은 호수가 만들어지고 여기에 이쁜 반영이 생기는데 이때가 미러호수를 방문하기 좋은 때 입니다. 보통 글레시어포인트를 방문하지 않을 때 대신 방문합니다.
  • 엘카피탄 초원에서 바라볼 수 있는 성당 바위는 여러 개의 거대한 바위 봉우리들이 마치 고딕 양식의 성당과 비슷하다고 하여 성당 바위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이곳에 살던 원주민들은 이 바위들을 Poosenachucka 라고 불렀는데 그뜻이 무었인지 맞춰 보실래요? ^^
  • 요세미티 밸리 투어를 마치고 밸리를 빠져 나가면서 마지막으로 들르게 되는 곳입니다. 앞에 흐르는 머세드 강물 수량이 줄어들어 물살이 잔잔해지는 가을과 겨울에는 멋진 반영이 생겨 멋진 인생 사진을 남기기 좋은 포인트입니다.
  • 요세미티 공원 내에 있는 민간 소유의 넓은 동네인데 1990년에 있었던 산불로 많은 지역이 불에 타서 없어졌습니다. 다행히 조금씩 나무들이 새로 자라나고 있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봄 가을로 석양을 보기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포함사항

1. 요세미티 공원 입장료 (상업용 차량 당 $125불, 19년 하반기부터 개인당 $20불)
2. 가이드 비용 및 차량
3. 간식 및 음료
4. 베이브리지 통행료
5. 8세 이하 아동의 카시트

불포함 사항

1. 여행자 식사 (아침, 점심 - 1회 당 $10~$20불 가량, 식사 유무 자유 )

기타사항

▶ 모객인원 부족으로 투어가 취소가 될수있으며 취소 시 전액환불처리 됩니다.
▶ 8세 이하의 아이는 예약시 꼭 알려주세요. 카시트를 준비해 드립니다.
▶ 여행 일정과 픽업 등은 공원 날씨와 교통 상황, 여행자의 체력 등에 따라 필요 시 가이드 재량으로 바뀔 수 있으며 이런 경우 투어 중에 안내해 드립니다.
▶ 반드시 여행자 보험에 가입한 후 여행 상품을 이용하시기를 추천합니다. 참고로 미국은 의료비용이 천문학적으로 비쌉니다.
▶ 짐은 작은 소지품 가방 외에는 도난 방지와 여행의 편의를 위해 숙소에 맡기고 참가하십시오. 차량 내 두셨다가 분실하시는 경우 가이드는 책임이 없습니다.
▶ 출발일 오전 5시 30분에 다운타운의 PARC 55 호텔에 모여서 출발하며 여행 후에는 저녁 7시 30분 경에 같은 장소에 내려드립니다. 원할한 투어 진행을 위해 출발 예정 시간에서 15분 이상 기다리지 않습니다.

전액 결제시

  • 여행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 여행시작 29~20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2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19~8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3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7~3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2~0일전까지 : 환불 없음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또는 문의창을 통한 통보만 유효합니다.

이용후기 ( 총 6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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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셈투어 5  57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