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 투어텔 상품번호 5045

[감성숙소+고급차량] 모뉴먼트밸리+그랜드캐년2박3일 (가장편한투어/소수인원) 599

5 9개 후기
타입 투어텔 시간 2박3일 이동 차량이동 숙박 호텔,리조트,펜션 언어 한국어 픽업 숙소픽업 모객 최소5명 출/도착 라스베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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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투어 LVtour! 최고의 가이드님 Paul! 우선 LVtour를 선택하셨으면 최고의 그랜드캐년 투어를 선택하셨다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추가로 Paul 가이드님을 만나셨다면 카지노 에서 잭팟 터질 정도의 행운의 투어가 되신겁니다. 무엇보다 LVtour는 상담할 때부터 저희한테 신경을 많이 써주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랜드 캐년 투어를 미리 예약했는데 여행 중 타사의 갑작스러운 취소로 여행이 완전이 망가질 뻔 했지만, 세심한 상담으로 조율하여 여행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해주셨어요. 이 부분은 비지니스의 마인드를 넘어서 여행자의 입장에서 운영되는 세심한 투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Paul 가이드님은 최고의 인생샷 메이커이자 여행의 모든 것을 책임지는 리더의 역할까지 해주시는 분입니다. 야간 별사진과 그랜드캐년 투어의 핸드메이드 드론샷은 평생 소장할 인생사진들이죠. 그리고 여행 중 위기 상황이 발생해도 최대한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단순한 가이드 역할뿐만 아니라 여행의 동반자이자 리더의 역할까지 해주신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작은 것 하나도 의견을 물어봐 주시고 투어지만 여행을 같이 만들어나가는 능동적인 여행이 될 수 있었습니다. 함께한 사람들과 짧지만 즐거운 추억도 만들 수 있어서 좋았어요. 멤버의 구성은 운이 따르지만 다양한 나이대임에도 즐거운 이야기로 웃음꽃이 떠나지 않았네요. 덕분에 지루하지 않은 투어를 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인스타 감성의 숙소도 빠질 수 없을 것 같아요. 사장님이 감성숙소에 아낌없는 투자를 하신다고 들었는데 그런 부분이 여실히 드러나는 숙소였어요. 다른 투어는 캠핑카나 카라반 숙박이 있지만 2박 모두 안심할 수 있고 편안한 펜션에서 묵을 수 있었습니다. 불멍과 함께 별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요. 맛있는 삼겹살과 라면을 먹을 수 있고 사장님 재량으로 그날에 따라 간식을 좀 더 먹을 수 있을지도? 필요한 요깃거리가 있으면 월마트에서 사올 수도 있습니다. 사장님과도 간단히 맥주하면서 담소도 나누었는데 여행에 대한 훌륭한 마인드도 엿들을 수 있었습니다. 숙소 돌아와서는 여운이 많이 남는 투어였어요. 투어객을 이끌고 끝까지 배려해주시는 Paul가이드님, 함께한 유쾌한 여행객분들, 투어가 가능하도록 해주신 사장님과 상담사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후회없는 투어를 원하시면 LVtour를 선택하세요!

따뜻하고 쾌적한 LVtour 미국식 별장 숙박, 기본 2인 1실! (가족이나 친구를 위해 3인실, 4인실도 준비) = 푹신한 침대, 청결한 숙소, 실내식사, 바베큐, 별보기

2월 출발 2/14 2/21 2/24 ✨그랜드캐년 + 모뉴먼트밸리 + 브라이스캐년 + 자이언캐년 + 앤텔롭캐년 + 홀슈밴드 + 핑크 사막 + 레이크파웰 + 글랜캐년 + 루트66✨ 미국 서부여행에서 빼놓지 않고 들르는 곳, 유타 주와 아리조나 주의 경계에 있는 모뉴먼트밸리 입니다. ✨ 한 번의 시간, 꼭 만족해야만 하는 여행 ✨ 여행을 직접 경험한 여행자의 입장에서 수많은 여행객들의 피드백을 담아 즐겁고 안전한 일정으로 만들었습니다. 1. 후기가 증명하는 고퀄리티 자체 보유 숙소 투어마다 바뀌는 임시 임대 숙소가 아닙니다 쾌적하고 깔끔한 청결 상태는 기본 매일 청소를 진행하여 깔끔합니다. 일행끼리 묵는 편안함 / 독립적인 휴식 공간 보장 * 매일 저녁 바비큐 및 불멍타임 진행 2. 가장 깔끔한 여행 동선 - 최적의 숙소 위치 최적 코스 = 최소 이동거리 = 스팟 체류 시간 최대 1시간~ 2.5시간 불필요한 이동 거리를 줄이기 위해 코스 상 최적의 장소에 숙소가 위치합니다. 3. (중요) 높은 여행의 퀄리티를 완성하는 가이드님 라스베가스 최고의 경력자 가이드님과 함께합니다. 멋진 인생 사진은 물론 여행의 즐거움이 배가 되는 풍부한 여행지 지식을 재미있게 전달해 드리고 있습니다. 다년간의 노하우로 쌓인 최상의 코스로 진행합니다. 4. 믿을 수 있는 여행사 미국 연방 법에 규정된 합법 운전 시간은 11시간입니다. 최적의 여행 경험과 안전한 투어를 위해 규정을 엄수하며 합법적인 투어를 운영합니다. ☝ 직접 경험하며 느낀 불편한 요소를 개선하였습니다 ☝ ☝ 다년간의 여행 경험으로 정확하게 안내합니다☝ 대한민국 한 바퀴 이상을 이동하는 장거리 그랜드캐년 투어, 많은 분들이 체력 소모를 걱정합니다. 미국식 고급 감성 숙소와 편안한 차량으로 진행하는 LV Tour와 함께라면 걱정 없습니다. 긴 여정을 함께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 8인 1실 캠핑카 ❌ 8인 공용 화장실 캠핑카 ❌ 타인과 여럿이 자는 불편한 숙소 ❌ 투어마다 바뀌는 청결 상태가 보장되지 않는 임대 숙소(AirBnB) ❌ 투어마다 바뀌는 식사가 보장되지 않는 임대 숙소(AirBnB) ❌ 공용 화장실이 있는 숙소 ❌ 야외 식사 ❌ 야외 샤워실 ✨LV Tour 일정✨ • 1박2일 [편안한 투어] https://www.zoomzoomtour.com/tour/3504 • 1박2일 [가장 편한 투어] https://www.zoomzoomtour.com/tour/4172 • 2박3일 [가장 편한 투어] https://www.zoomzoomtour.com/tour/5553 • 2박3일 [가장 편한 투어/모뉴먼트밸리] https://www.zoomzoomtour.com/tour/5045 ⏫ LV Tour 여행의 장점 ⏫ 1️⃣ 포근한 잠자리 • 방 7개, 화장실 5개 / 최대 인원 14명 120평 넓은 저택을 여유 있게 쓰세요 • 방 1개 화장실 하나 | 최대 방 2개 화장실 하나 숙소에서 편하게 쉬세요 • 친구와 가족과 한 방을 씁니다 2인실, 3인실, 4인실이 있습니다 2인실을 원하시면 방 배정을 위해 꼭 말씀해 주세요. • 침대와 베가는 고급 신상 Memory Form 허리 아픈 스프링 침대 or 딱딱한 침대가 아닙니다. • 수건, 헤어 드라이어, 샴푸, 바디워시 구비 칫솔과 치약만 챙겨주세요. • 청결한 청소는 기본 침대 시트, 베갯보, 수건은 매일 세탁하여 쾌적합니다. • 1인 여행객도 환영합니다 동일한 성별의 여행자와 각각의 침대가 있는 방을 사용합니다. • 날짜에 따라 방배정이 원활하지 않을시 모든 일정이(저녁 삼겹살, 불멍, 별보기) 끝나고 회사 부담으로 4분 거리의 호텔로 업그레이드 하여 숙박을 하실수도 있습니다 2️⃣ 편안한 차량 (사진 1, 2 & 3 비교) • 1,300km 이상 이동 / 하루 7.5 시간 이동 어마어마한 거리, 엄청난 시간을 이동합니다 차량의 편안함이 투어의 만족도를 좌우 합니다 • 상위 1% 차량 • LVTour 만 보유한 가죽시트, 등받이 조절 가능 안락한 "캡틴시트" 차량 • 60cm 넓이의 좌석 38cm = 일반 차량 / 42cm = 국내선 비행기 일반 52cm = 국내선 비행기 1등석 • USB 충전 포트 / 양쪽 팔 걸이 / 컵 홀더 장착 옆 사람과 이틀간 팔걸이 쟁탈전 필요 없습니다 먼지 폴폴 천 시트 + 3인, 4인 붙은 자리 갑갑해요 • 차량 내부 높은 공간 성인이 차량 내에서 숙이지 않고 이동 가능 합니다 답답하지 않아서 속이 뻥~ • 머리까지 받쳐주는 높은 시트 (사진 #2, #3비교) 머리 받침이 없는 차...도 있습니다 한 시간도 타기 힘든 상상할 수 없는 고행입니다. 3️⃣ 최적의 코스 / 최소 이동 거리 • 앤털롭캐년, 홀슈밴드와 가장 가까운 숙소 1 - 2.5시간 불필요한 이동거리를 줄이고자 코스 최적의 위치에 숙소가 있습니다 • 깔끔한 동선 안 그래도 먼 여행인데 시간 낭비는 안되죠. • 궂은 날씨에 빛나는 코스 ☔ 우천 시 대부분 회사는 앤털롭캐년, 홀슈밴드, 파웰호수 1개, 2개, 혹은 모두를 포기해야 합니다. • 용이한 투어 스케줄 숙소가 앤털롭캐년, 홀슈밴드, 파웰 호수와 가까워 날씨에 따라 자유롭게 코스 변경이 가능합니다. 코스 하나도 놓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합니다. • Page, Arizona 에서 숙박 고급 여행사나 외국 여행사들은 모두 숙박지를 이곳으로 정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 즐거운 가이드, 퀄리티 높은 여행 이틀 15시간 운전에 충분한 휴식이 필요합니다. 가장 짧은 동선은 안전 운전에 도움이 됩니다. 4️⃣ 베테랑 가이드 • 포인트 부자 자유여행 에선 절대 찾을 수 없는 우리만의 감상 포인트 다년간의 노하우가 쌓인 가이드님의 머릿속에 담겨 있습니다. • "아는 만큼 보인다" 풍부한 여행지 지식을 재미있게 전달해 드립니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는 만큼 감동합니다 • 사진 장인 가이드님 각 포인트에서 수.천.명의 사진을 담당한 사진 장인입니다. • "날씨를 다스리는 자" 는 아닙니다. 그러나 가이드님의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로 궂은 날씨에도 최상의 코스 조정이 가능합니다. • 최고의 가이드님 저희는 최고가 아니면 모시지 않습니다. 5️⃣ 사진과 별과 낭만이 있는 투어 • 눈으로 담는 별 밤 하늘을 가득 채운 별을 직관 합니다. • 낭만이 있는 밤 기나긴 하루의 끝 낭만과 인생을 이야기합니다. • 후회 없는 여행 한국과 미국 거리 9,600km, 13시간 30분의 비행 먼 거리 오셨습니다. 추억을 선물로 드립니다 • 초고속 와이파이 인터넷 안 터지는 국립공원... 많이 답답하셨죠? 숙소에 설치된 초고속 WI-FI 자유롭게 사용하세요 6️⃣ 합법적인 투어 • US DOT (미국 연방 교통국) 전 차량 등록 완료 많은 회사가 1-2대만 등록해 서류를 돌려쓰는 눈 속임을 합니다. 비싼 보험료 때문입니다. 플랫폼 내 여러 소개 글을 읽어보면, 합법/불법 여부를 구분하기 참 어렵습니다. 저희는 모든 서류를 정식 등록하여 합법으로 운영하는 " 믿을 수 있는 여행사" 임을 자부합니다. • 상업용 보험 가입 완료 전 차량이 US DOT 필수 규정인 차량당 $150만불 상업용 보험을 가입을 완료했습니다. 모든 차량이 가입되었는지 여부가 중요합니다. • 상업용 보험 커버 개인 차량 보험을 가진 여행사는 사고가 날 경우 모든 비용을 여행객이 부담합니다. • 상업용 차량 등록 개인 차량의 여행사 사용은 불법입니다. 적발 될 경우 차량은 압수되며 가이드는 연행됩니다. 망친 투어는 대체 누가 보상하나요? • 하루 11시간 운전 준수 • 미국 연방 법에 규정된 최대 운전 시간은 11시간입니다. 모든 법률 규정을 엄수하여, 안전하게 운영합니다. ======= 캠핑카 투어 / 저가 별장 투어 ======= | ⛔ 캠핑카 | ◼ 8평에 화장실 포함 | - 8명의 낯선 사람들과 함께... 과연 편하게 쉴 수 있을까요? | ◼ 성별에 따른 타인과의 방 나눔 | - 친구, 가족과 Bye | ◼ 벙커 배드, 7cm 스티로폼 간이 침대 | - 7cm 스티로폼을 침대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 | ◼ 단열? 그게 뭔데? | - 더운 날 덥고, 추운 날 외풍에 얼어붙습니다 | ◼ 화장실 / 샤워 | - 86cm x 86cm 안에 샤워장, 세면대, 변기가 | ◼ 8명의 타인들과 샤워실/화장실을 공용 | - 피곤한데 샤워 차례는 오지 않고 | ◼ 실외 샤워장 (없을 수도 있습니다) | - 청소 상태도 의심스러운데 여럿이 공동 사용까지 | ◼ 화장실 | - 변기로 착각하게 잘 만들었네, 근데 악취는 어쩌죠? | ⛔ 타사 별장 | ◼ 방 3~4개 화장실 2~3개 | - 최대 14명이 같이 씁니다 | ◼ 성별에 따른 타인과의 방 나눔 | - 친구, 가족과 한방을 못씁니다. | - 타인과의 숙소 쉐어 | ◼ 침대 | - 일반 스프링 침대는 허리가 아픕니다 | ◼ 화장실 공용 | - 방 3개가 화장실 1개를 공용으로 사용합니다. ==================================== ⭐ 예약 전 필독, QnA ⭐ ✉ 캐리어를 가지고 여행할 수 있나요? 캐리어를 동반한 여행이 어렵습니다. 차량에 캐리어를 반입할 공간이 없습니다. 대신 호텔의 짐 보관 서비스(Baggage Claim)를 이용해 짐을 맡길 수 있습니다. 투어 전후로 묵는 호텔에 짐을 보관하시고, 그 호텔에서 픽업/드랍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회사 정책상, 쾌적한 투어를 위해 캐리어를 가지고 탈 수 없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픽업/드랍은 어떻게 되나요? 메인 스트립, 라스베가스 블루버드(Las Vegas Blvd)에 위치한 호텔에서 만납니다. 그 외 호텔이나 민박은 스트립상에 있는 가장 가까운 호텔로 이동해서 만납니다. 투어에 차질이 없도록 각각 1번씩 픽업/드롭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투어는 시작과 종료시간이 어떻게 되나요? 투어 출발은 오전 5시경 시작하며, 투어 종료 후 라스베가스 도착은 저녁 8시 전 • 후가 됩니다. 현지 사정, 도로나 기상 상황에 따라 1시간 가량 차이가 있습니다. 투어 이후 공연 예약은 - 9시 이후, 국내선 비행편 - 9시 30분 이후, 국제선 비행편 - 10시 30분 이후로 발권해주세요. 투어 종료 후 계획하시는 일정이 있을 경우, 꼭 사전에 알려주세요! ✉ 최소 인원은 어떻게 되나요? 최소 인원은 5명 이지만 대부분 인원이 차 있기에 걱정 마세요. 모객이 부족할 경우, 날짜 변경 및 전액 환불이 가능합니다. 모객이 되지 않았을 경우, 모객 확정 여부는 투어 출발 약 7일 전 안내 드립니다 ✉ 아이용 카시트가 필요해요! 카시트를 제공해 드립니다. 메시지 주세요 ✨ LV투어 예약자 혜택 ✨ 예약 손님을 대상으로 인터넷 가격과 비교하여, 할인된 금액에 호텔 및 티켓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 후 문의 주세요. • Hotel - Price line, Hotels.com 기준 ⠀인터넷 가격 비교 최대 ~12%할인 (4성급 ↑) • Show - O show, KA show ⠀인터넷 최저가에서 추가로 $10 할인 (Section B 이상) • Buffet - 바카날 뷔페 (No Waiting) ⭐⭐ 여행을 계획하시는 ⭐⭐ 1. 상품 2. 날짜 3. 투어 예정 인원을 말씀해주세요. 최대한 빨리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담 가능 시간은 한국시간 (10:00~22:00)입니다. 메시지 남겨주시면 순서대로 회신하여 안내해드립니다. 예약 접수 후, 일정을 체크하여 가능 여부를 안내해드리니 메시지를 다시 확인해주시면 신속하게 예약이 완료됩니다.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라스베가스 블르버드 호텔에 묵으시나요? 호텔로 픽업 갑니다.
    그 외의 지역은 문의시 미리 알려주세요.
    아침 4시 ~ 5시 사이에 스트립상에 있는 호텔로 모시러 가겠습니다.

    * 해가 짧은 겨울은 픽업이 조금 이릅니다.
    픽업 일정은 날씨에 따라, 상황에 따라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밝은 웃음으로 인사를 나누는 첫 만남입니다.
    우리는 서로 얼마나 즐거운 표정을 지을까요.
    긴 여정의 시작, 여러분들을 만나러 가는 길이 설렙니다.
    옷 따뜻하게 입고 호텔에서 기다려 주세요.
  • 자이언 캐년으로 이동 중에 만나는
    Cedar Pocket은 한국에선 볼 수 없는 풍경입니다.
    이동 중에도 이런 멋진 곳을 볼 수 있다는 게 로드트립의 매력이죠.
    대부분의 길이 직선인 미국에서 흔치 않은 와이딩 코스이기도 합니다.
  • 유타주 남서부에 위치한 자이언 국립공원은
    유타주에서 최초로 지정된 국립공원이자 유타 주에 있는 5개의 국립공원 중 가장 방문객이 많은 곳입니다.

    신의 정원으로 불리우는 '평화로운 안식처' 라는 의미의 자이언,
    형형색색의 바위를 볼 수 있는 자이언 국립공원의 경이로운 대자연 속으로 함께 들어가봅니다.
  • 다양하게 골라 먹는 미국식 푸드

    로스트 비프
    스윗어니언 치킨
    햄 샌드위치
    햄버거
    미국식 푸드 다양하게 골라 먹어 볼까요?

    (당일 투어 상황에 따라 현지식은 변경됩니다)
  • 레드 캐년은 브라이스 캐년 가는 길에 위치한 붉은 빛깔의 멋진 캐년입니다. 브라이스캐년과 비교하자면 비교적 작은 규모이지만, 예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곳입니다.

    가장 아쉬운 점은 예쁜 레드캐년이 점점 부서져 내리고 있다는 것이죠.
    레드 캐년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멋진 사진으로도 추억을 간직합니다.
  • 수만 개의 돌탑이 줄지어 있는 모습만으로도 브라이스 캐년은
    미국 국립공원에서 가장 이색적인 풍광을 자랑하는 곳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랜드캐년, 자이언 캐년은 넓고 광활한 스케일로 압도한다면,
    브라이스 캐년은 오직 예술적인 풍경으로 감동을 선사하는 곳입니다.

    분지의 내부는 줄 맞춰 서 있는 수많은 돌탑과 침엽수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예술가가 조각한 것만 같은 수 많은 바위는 로마의 콜로세움을 수백 배, 수만 배 키워놓은 듯한 하나의 큰 원형극장을 보는 느낌이 듭니다.
  • 넓고 멋진 풍광을 보고나면 배가 고픕니다.
    여행은 체력전이죠. 그래서 바베큐를 준비했습니다.
    배가 터지도록 드셔도 됩니다.

    삼겹살 + 된장국 + 김치 + 상추 + 쌈장 = 최고의 조합

    아는 맛이 무섭습니다. 후기에서 보셨죠?
    별장에서 먹는 저녁 바베큐는 아리조나 최고의 맛집임을 실감합니다.
  • 1874.1 산책을 자주 하고 자연을 사랑했으면 좋겠다.
    1882.7.21 내가 표현하고 싶은 것은, 감상적으로 우울한 것이 아니라 뿌리 깊은 고뇌다.
    1883.7.11 정말로 하고 싶은 것은 황야의 오솔길에 서 있는 아버지를 그리는 일이다.
    1885 화가의 영혼과 지성이 붓을 위해 존재하는 게 아니라 붓이 그의 영혼과 지성을 위해 존재한다.
    1888.6.18 언제쯤이면 늘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있는, 별이 빛나는 하늘을 그릴 수 있을까?

    - 고흐가 동생 테오에게 보낸 편지 중 -

    1889.5.8 빈센트 반 고흐 상레미의 정신병원 입원
    그 해 '별이 빛나는 밤' 완성
    이듬해 별이 되다.

    쏟아지는 밤 하늘의 별, 직접 눈으로 담아봅니다.
    * 개인 카메라 장비 지참하셔서, 은하수 사진도 촬영이 가능합니다.
  • 대자연에서 여행자가 만나는 것은 나 자신입니다.
    어쩌면 인생에 한 번인 버킷리스트 여행
    두고두고 기억할 수 있는 행복한 추억으로...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기억만 남는 그런 여행지로 만들고 싶습니다.
    눈으로 광활한 대자연을 보고, 듣고, 또 많이 담으셨나요?

    분명 맛있는 음식을 배불리 먹고,
    멋진 풍경을 눈으로도 사진으로도 충분히 담았고,
    나의 하루는 즐거운 기억으로만 가득 채웠음에도
    하루의 끝에 몰려오는 피곤함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먼 길 달려오셨죠? 여행이라는게 즐겁지만 참 고생스럽습니다.
    대한민국 한 바퀴 이상의 장거리를 이동하고, 여러 코스를 방문하니 여간 피곤한 게 아닙니다.

    LV투어만이 보유한 고급 별장 숙소에서 숙박하는 일정입니다.
    넓고, 편안한, 그리고 "안전한" 숙소를 준비했습니다.
    한 번 뿐인 소중한 여행의 기억의 완성, 독립된 공간에서 편하게 휴식을 취합니다.

    * 미국 감성의 고급 별장 숙소는 2인1실, 3인1실, 4인1실이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
  • 벌써 둘째 날 아침!
    여행을 시작하는데 끼니를 거를 순 없죠.
    얼큰한 라면과 함께,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새로운 하루를 시작합니다.

    [상황에 따라 현지식으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 한국인의 로망 중 하나죠? 모.래.사.막!
    모래사막 체험은 정말 환상적이에요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즐기는 모래사막
    같이 떠나볼까요?
  • 레이크 파웰 전망대에서 확 트인 사방을 둘러보면, 미국의 광활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빌딩 숲 사이에서 갑갑하지 않으셨나요? 미국 서부 여행의 상징, 국립공원의 묘미는 탁 트인 자연입니다.

    때론 큰 바람이 불면 모래가 흩날리지만 그건 아마 자유로움이 아닐까요.
    광활한 대지의 한 가운데 선 우리도 자유를 만끽합니다.
  • 우리는 얼마나 더 걸어야 하는지, 얼마나 더 탐험해야하는지 알지 못했다.
    어떤 바위워 절벽, 폭포를 마주치게 될지도 알 수 없었다.
    단지 모든 걸 추측할 뿐이었다.

    - 존 웨슬리 파월

    말 발굽 모양의 멋진 풍경을 자랑하는 곳, 홀스슈 밴드입니다. 콜로라도 강이 편자 모양으로 협곡을 휘감고 흐르는 풍경이 장관입니다. 한 눈에 보이는 곳이라 거리를 실감하기 어렵지만, 실제로 절벽 높이가 300m에 달합니다.
  • 나바호 족 가이드와 함께 입장하여 만날 수 있는 윈도우 배경화면의 그 곳,
    전 세계 사진작가가 생애 한 번은 찍고 싶어 한다는 그 곳,
    눈으로 직접 마주하면 더욱 신기한 자태를 자아내는 신비로운 곳
    엔텔롭캐년입니다.

    나바호 부족공원으로 지정된 엔텔롭 캐년은 인디언 보호구역인 신성한 지역입니다. 평균 폭이 3m이고, 높이는 30m에 이르는 아담하지만 가장 개성이 강한 캐년입니다.

    협곡 안으로 들어서면 사방이 화려한 물결무늬로 반짝입니다.
    방금까지 파도가 일렁이고 지나간 듯 합니다.
  • 한국 사람들은 쌀이 주식이지만 미국인들의 대표 음식은 뭘까요?

    - 맥도날드, 서브웨이, 타코벨, 버거킹, 잭 인 더 박스
    - 원하는 메뉴를 선택해 직접 계산하고 식사를 합니다.
  • 미국 서부여행에서 빼놓지 않고 들르는 곳이 있습니다.
    유타 주와 아리조나 주의 경계에 있는 "모뉴먼트 밸리" 입니다.
    '스타워즈', '포레스트 검프' 등 할리우드 영화에서 수 없이 봤기에 익숙한 장소입니다.

    국립공원이 아닌, 나바호 부족공원인 이 곳 모뉴먼트 밸리에 방문하게 됩니다. 협곡 지형이지만 협곡이 워낙 크고 광활해 협곡이라기보다 사막에 들어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붉은 사막이 펼쳐져 있고 사막 곳곳에 바위기둥이 불쑥불쑥 솟아있습니다. 광활한 사막 위에 거대한 바위산 세 개가 요새처럼 서 있는 광경은 모뉴먼트 밸리를 상징하는 장면입니다. 영화가 현실로 살아나는 순간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 새로운 나라, 새로운 지역을 제대로 여행하려면
    마트 쇼핑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한국 마트와는 어쩐지 색다른 느낌.
    한국과는 다르고, 새로운 물건이 많아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마트에 잠깐 들려 물건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 오늘 하루도 많은걸 보고 많은걸 느끼셨을 꺼에요,
    체력 소모가 많으셨나요?

    본인이 선호하는 음식 메뉴(현지식)를 직접 선택하시고 직접 지불해서 드실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 Gone West 스테이크, Big John's Texas BBQ, 만다린 일미 중식 등등
    - 식당, 메뉴를 손님이 자유 선택합니다.
  • 어쩌면 인생에 단 한 번뿐인 버킷리스트 여행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는 행복한 추억으로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기억만 남는 순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분명 맛있는 음식을 배불리 먹고,
    멋진 풍경을 눈으로도 사진으로도 충분히 담았고,
    나의 하루는 즐거운 기억으로만 가득 채웠음에도
    하루의 끝에 몰려오는 피곤함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먼 길 달려오셨죠? 여행이라는게 즐겁지만 참 고생스럽습니다.
    대한민국 한 바퀴 반의 장거리를 이동하고,
    여러 코스를 방문하니 여간 피곤한 게 아닙니다.

    LV투어만이 보유한 고급 별장 숙소에서 숙박하는 투어 2일차 마지막 밤입니다. 넓고, 편안한, 그리고 "안전한" 숙소를 준비했습니다. 한 번 뿐인 소중한 여행의 기억의 완성, 독립된 공간에서 편하게 휴식을 취합니다.

    * 미국 감성의 고급 별장 숙소는 2인1실, 3인1실, 4인1실이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
  • 어떤 아침 식사가 제공 될까요? 커피에 크루아상은 어떨까요?

    (식당, 메뉴를 손님이 자유 선택합니다.)
  • 그랜드 캐년을 무덤덤하게 맞을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그랜드 캐년에 대해 얼마나 많이 들어보았든, 사진을 보았든, 막상 가보면 숨이 턱 막힌다.
    작가 빌 브라이슨이 한 말입니다.

    그랜드 캐년 앞에서는 누구든 속수무책이 됩니다. 자연 풍광에 별 감흥이 없는 사람, 제 아무리 무뚝뚝한 사람도 터져 나오는 탄성을 억누를 수 없습니다.

    전 세계에서 출간되는 여행 가이드북이 입을 모아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 으로 추천하는 이 거대한 협곡은 진실로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감동을 안겨줍니다.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50곳 중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영국 BBC 방송 선정) 미국인들이 가장 가보고 싶은 곳 1위. 1년에 관광객이 500만명 정도 방문한다고 하니 정말 대단한 곳입니다. 대륙, 그 태고의 땅이 품은 대자연 자체입니다.
  • 그랜드캐년에서
    가장 사진이 잘 담기는 포인트가 있는
    그랜드캐년 이스트림을 방문합니다.

    그림자가 살짝 드려진 골짜기가 입체감을 나타내
    가장 멋스럽고 현실적인 사진을 담을 수 있는 베스트 스팟입니다.
    실제로 눈으로 담기에도 가장 현실적인 뷰를 자랑하는 곳이라
    많은 분들과 함께하며 만족도가 높은 스팟입니다.
  • 맥시코 파히타에 매콤한 핫소스를 또띠아에 싸먹는 새로운 식단 어떨까요?

    - 식당, 메뉴를 손님이 자유 선택합니다.
  • 미국의 심장을 관통하는 길은 단 하나 '루트66' 뿐입니다. 루트 66은 1926년 건설된 미국 최초의 대륙 횡단 고속도로입니다. 전체 길이 3945km 시카고에서 로스엔젤레스까지 8개 주를 가로지릅니다.

    미국인은 루트 66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길 원치 않았습니다. 이 곳 루트 66은 미국의 역사를 응축한 길입니다. 엘비스 프레슬리, 밥 딜런은 청춘을 추억하며 루트 66을 노래했습니다.

    오래된 네온 사인과 루트 66의 역사를 품은 장식만으로도 매력적인
    느낄 것이 많은 곳, 루트 66입니다.
  • 함께 보낸 60시간 즐거우셨나요?
    1920km 대한민국 한 바퀴 반을 떠나는 긴 장거리 여행
    멀리도 오셨습니다.

    한 번 뿐인 소중한 여행,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 날씨와 계절에 따라 현지 상황이 일부 조정될 경우엔 사전에 알려드리고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포함사항

◆ 1일차, 2일차 별장 숙소 제공
◆ 픽업/드랍 서비스
◆ 1일차 숙소에서 저녁 식사 : 삼겹살 바베큐 파티 (투어 스케줄에 따라 2일차로 변경 가능)
◆ 2일차 숙소에서 아침 식사 : 맛있는 라면 (투어 스케줄에 따라 3일차로 변경 가능)
◆ 어린이 손님을 위한 카시트
◆ 생수
◆ 유류비

불포함 사항

◆ 여행자 보험
◆ 1일차 : 점심
◆ 2일차 : 점심, 저녁 / 3일차 : 아침, 점심
◆ 개인 기호식품(술, 담배등)
◆ 모뉴먼트밸리 Jeep 투어 + 입장료 ($50)
◆ 엔텔롭 캐년 입장료 ($67)
→ 2023.01.01 이후, 엔텔롭 캐년 입장료 ($73)
◆ 홀스슈밴드 입장료 ($5)
◆ 자이언 캐년 입장료 ($10)
◆ 브라이스 캐년 입장료 ($10)
◆ 그랜드 캐년 입장료 ($10)
◆ 가이드팁 ($65/1인)

기타사항

✉ 15인에 맞춰 충격 흡수 장치가 장착된 밴 차량은 소수 인원일 때 딱딱한 승차감을 줄 수 있습니다
* 6인 이하의 투어는 승차감이 우월한 미니밴으로 출발하게 됩니다.
✉ 여행 일정(투어 코스, 식사 메뉴 등)은 당일 현지 도로 상황 및 기상 상황, 가이드님의 재량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동 될 수 있습니다
✉ 여행자의 부주의로 인한 사건, 사고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이동편(항공, 버스 등)의 시간, 쇼 타임 등 출발 전 가이드님께 꼭 알려주세요
✉ 최소 출발 인원(5인) 미만 모객 인원 부족시 투어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 투어가 취소 될 경우 여행일 기준으로 3일 전 고객님께 안내 후 전액 환불 처리해 드립니다.
✉ 바베큐 저녁식사는 상황에 따라 중식 뷔페 또는 스테이크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 앤털롭캐년은 Lower Canyon 우선으로 예약을 하지만, 날씨나 예약 상황 등의 이유로 X canyon 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별장 숙소는 상황에 따라 호텔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 투어는 경우에 따라 협력사와 공조해 출발할 수 있습니다

해당 상품은 예약 확정 후 취소할 경우, 아래 약관에 따른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여행일로부터 계산) ~30일전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29~20일전 : 여행요금 총액의 20% 취소수수료 적용 19~8일전 : 여행요금 총액의 30% 취소수수료 적용 7~3일전 : 여행요금 총액의 50% 취소수수료 적용 2~1일전 : 여행요금 총액의 100% 취소수수료 적용 (환불 없음) 여행당일 : 여행요금 총액의 100% 취소수수료 적용 (환불 없음) * 예약자가 예약확정 후 투어 개시일 이전에 예약을 취소하는 경우, 취소 통보 시점에따라 취소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버튼을 통한 요청만 유효하며, 신청접수된 시간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이용후기 ( 총 9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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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599.00 (737,273원) 부터

LVtour 5  434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