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 투어텔 상품번호 563

[가성비 최고] 3박4일 9대캐년(+아치스&캐년랜즈)+호텔/펜션+랍스터&훈제BBQ

4.7 6개 후기
타입 투어텔 시간 3박4일 이동 차량이동 숙박 호텔 언어 한국어 픽업 숙소픽업 모객 최소4명 출/도착 라스베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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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후기

김동* #친구들과 여행

처음엔 3박4일이라 길지 않을까 생각도 했는데 전혀 지루하지 않았어요! 가이드님께서 재밌는 얘기도 많이 해주시고 일정도 같이 얘기하면서 잘 조율해주셔서 편하게 투어 할 수 있었습니다. 10곳 정도 투어를 하면서 각 장소마다 짧은 트래킹 코스가 있어서 사진도 많이 찍고 여유있게 그랜드 서클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첫날 브라이스캐년 트래킹이 정말 최고였어요. 꼭 여기 트래킹을 해봐야 그랜드서클 투어를 갔다왔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3일차 저녁에는 무려 랍스타가 포함된 한식 저녁이 제공되었는데 진짜 정말 맛있었어요. 오랜만의 한식이기도 했지만 음식 자체도 너무 맛있어서 이거 먹으러 여기 와도 된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제 얼굴 나온 사진을 피하려다보니 가이드님이 찍어주신 사진이 없는데 사진도 정말 잘 찍어주셨습니다 ㅎㅎㅎ 오시는분들 좋은 사진 많이 찍어가세요!!

그랜드캐년을 비롯한 자연이 만든 그랜드써클 완전 정복!!, (호텔과 호텔급 펜션 숙박과 훈제 통 바베큐 포함)

★ 저희 투어를 선호 하는 이유 - 가족팀: 가족이 함께 숙박하면서, 가족끼리 식사하고, 가족끼리 테라스에 모여 평생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수 있어 좋아 하십니다. - 허니문: 둘만 프라이빗하게 함께 할 수 있는 화장실과 샤워실이 딸린 스윗룸 타입의 마스터룸을 우선 배정해 드리고, 테라스 모닷불 아래서 둘이 앉아 은하수를 보고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 수 있고,미래를 설계할 수 있어 좋습니다. - 학회나 컨벤션을 방문한 단체팀: 한곳에서 20명이 숙박할 수 있고, 식사와 식사후 뒷풀이까지 할 수 있는 곳이여서 좋습니다. 테라스에 모두 둘러앉아 밤하늘의 별과 캠프파이어를 보면서 술 한잔하면서 허심탄해한 대화가 좋습니다. 그랜드써클 완전 정복 투어 !!!! 영국 BBC방송이 매년 발표하는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곳 1위 --- 그랜드캐년 신이 그랜드캐년을 만들고 신은 자이언캐년에서 살았다는 --- 자이언캐년 신비로운 자연의 힘의 결정체라는 --- 브라이스캐년 세계 사진 작가들이 제일 좋아한다는 빛의 향연장 --- 엔텔로프캐년 콜로라도강이 휘돌며 말발굽 모양으로 새겨놓은 --- 홀스슈밴드 천만년에 걸쳐 만들어 낸 오묘한 자연 절경 --- 레이크파웰 거대한 암석 기둥과 절벽이 자연의 조각물 향연으로 펼치는 --- 모뉴먼트밸리 설문조사에서 미국내 가장 아름다운 동시로 선정되기도 한 마치 동화의 나라에 온 듯한 --- 세도나 종합 선물셋트라고 할만큼 미서부 국립공원의 결정판 --- 캐년랜즈 천연 조각물 전시장 --- 아치스 (하절기만) 미서부 3대 시닉 드라이브중 하나 --- 12번/24번 시닉도로 까지 3박4일에 그랜드써클 완전 정복 투어 코스 입니다. ☞ 하절기에는 미서부 3대 시닉 드라이브 코스인 UT-12/24 Scenic Drive로 갑니다. ▶ 자연이 만든 그랜드써클을 3박4일에 완전 정복하는 투어 ▶ 미서부 5대 개년(그랜드캐년, 자이언캐년, 브라이스캐년, 캐년랜즈, 아치스캐년)을 비롯한 홀스슈밴드, 엔텔로프캐년, 레이크파웰, 모뉴먼트밸리, 세도나까지 총 10군데 완전 싹스리 그랜드써클 투어 하절기에는 12번/24번 시닉 드라이드 코스(캐피탈리프. 에스칼란테)까지 ▶ 세계 하이커들의 로망 그랜드써클에서 보고, 느끼고, 힐링하는 트레킹을 하고, 그랜드캐년의 절경 일몰을 감상하고, 밤하늘의 별자리와 은하수를 보면서 BBQ 파티를… ◆ 미국 국립공원을 잘 모르시는 분들을 의해 정리해 드립니다.(2017년 방문객수) 3대캐년: 그랜드캐년 사우스림(2위, 625만), 엔텔롭캐년, 홀스슈밴드 5대캐년: 3대캐년 + 자이언캐년(3위, 450만), 브라이스캐년(12위, 257만) 7대캐년: 5대캐년 + 모뉴먼트밸리(인디언 성지), 세도나(미국 10대 아름다운 도시중 하나) 9대캐년: 7대캐년 + 아치스(17위, 154만), 캐년랜즈(26위, 74만) ☞ 간혹 코랄핑크샌드듄, 루트66, 글랜캐년 등을 넣고 5대캐년, 7대캐년이라 하는데 이건 손님들을 현혹하는 말 입니다. =========================>=========================== ☞ 미서부 5대 개년(그랜드캐년, 자이언캐년, 브라이스캐년, 캐년랜즈, 아치스) + 홀스슈밴드 + 엔텔로프캐년 + 레이크파웰 + 모뉴먼트밸리 + 세도나 ◆ 그랜드캐년을 비롯한 미서부 5대 캐년의 네곳 자이언캐년과 브라이스캐년, 캐년랜즈, 아치스 + 말발굽 모양의 홀스슈밴드 + 빛의 향연장 엔텔로프캐년 + 오묘한 자연절경 레이크파웰 + 인디언 성지 모뉴먼트밸리 + 미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세도나 까지 2박3일에 핵심만 여유있게 투어하는 코스 입니다. ☞ 대전 찍고, 부산 찍고 가는 수박 겉할기식 투어는 안 합니다. 정통 그랜드써클 투어 전문회사답게 5년 이상의 전문 가이들의 안내를 받으며 투어지마다 3-4개의 인기 뷰포인트와 트래킹으로 감동과 힐링을 선사합니다. (준 프로급 스냅 촬영은 서비스입니다.) ◆ 모든 투어지에 트레킹 코스 필수 세계 하이커들의 로망 투어지마다 30분~1시간정도 트레킹을 합니다. 그랜드써클은 직접 트레킹을 해 봐야 느낄 수 있습니다 - 그랜드캐년 림트레킹 - 자이언캐년 에머랄드 툴 드레킹 - 브라이스캐년 나바호 웰 트레킹 - 캐년랜즈 메사아치 트레킹 - 아치스 델리키트 아치 트레킹 - 홀스슈밴드 트레킹 - 엔텔로프캐년 트레킹 - 세도나 벨락 트레킹 - 레이크파웰 론락 트레킹 ◆ 격조있는 다이닝룸에서 최고급 요리 훈제 BBQ 3일차 식사는 힐링투어USA 오우너 부부가 직접 상주하면서 저녁 훈제 통BBQ부터 아침 집밥까지 직접 준비해서 대접합니다. 손님이 펜션 도착 2시간전부터 흑돼지 통삼겹살을 훈제 그릴에 2시간이상 훈제하여 완전히 기름을 쪽빼, 쫀득쫀득한 오리지날 훈제 통 BBQ를 맥주나 소주와 곁들여 고급 레스토랑같은 분위기의 다이닝 룸에서 럭셔리한 디너를 대접 받습니다. 훈제 통 BBQ에 훈제 닭다리, 훈제 감자, 직접 심어 기른 상추, 집 된장같은 된장찌개, 김치와 밑반찬, 취향에 따라 약간의 주류(소주, 백주, 와인)를 제공합니다. 아침 식사는 한식으로 준비된 집밥입니다. 오랜 여행으로 집밥이 그리우신 손님을 위해 밥과 국, 밑반찬(오징어 젓, 김치, 깻잎, 고추절임 등), 계란 후라이까지 집밥으로 준비 합니다. ☞ (여름에는 날벌레, 겨울에는 추위에 떨면서) 허허벌판에서 삽겹살에 소주 먹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 그랜드써클 정중앙 투어지에 오픈한 [힐링캠프]에 럭셔리 펜션에서 숙박 축구장 2배보다 큰 5천평 대지에 100평이넘는 저택(룸 7개), 글램핑 텐트와 캠핑카까지 갖춘 [힐링캠프]를 오픈했습니다. ☞ 남녀 혼숙, 남녀가 구분된 비좁은 캠핑카에서 불편한 잠자리와 샤워도 화장실도 제대로 못 하는 캠핑 투어와는 차원이 다른 투어입니다. 넓은 방에 편안한 침대, 욕조가 있는 화장실, 다이닝룸에서 격조있는 디너, 편히 쉴 수 있는 거실 쇼파. 함께 도란도란 얘기하며 별밤을 감상하는 넓은 테라스, 가족단위, 품위을 지키고자하시는 분들만 오세요 ◆ 150만불 커머셜 보험에 가입한 미연방교통국 등록 차량 15만불 커머셜 보험에 가입한 미 연방 교통국에 정식으로 등록한(MC, USDOT 취득) 힐링투어 차량으로 투어 진행 - 12인승 벤츠 스프린터또는 12인승 포드 트랜짓 밴 이용 - 7인승 도요다 미니밴 또는 8인승 벤츠 8인승 - 국립공원 허가 라이선스 취득 (CUA Permit) ※ 투어 인원에 따라 차종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5년이상의 그랜드써클 전문 가이드 - 그랜드캐년 투어만 5년이상의 가이드로 구성된 배테랑 가이드이 투어 가이드 합니다. ===================>========================= - (4명이상 출발시): $779 ☞ 투어 최소 출발인원은 4명입니다. ☞ 1명이라도 예약해 주시면 현지에서 조인되어 (4명이상 가격으로 출발할 수 있습니다.) ☞ 3명이하 출발시 추가 요금 상담이 필요 합니다. ==================>========================= ☞ 하절기(3월~10월) (1일차): (라스베가스) -> 자이언캐년 -> 브라이스캐년 -> (12번 시닉 도로) -> (토리: 호텔 숙박) (2일차): (토리) -> (24번 시닉 도로) -> 캐년랜즈 -> 아치스캐년 -> (블랜딩: 호텔 숙박) (3일차): (블랜딩) -> 모뉴먼트밸리 -> 엔텔로프캐년 -> 홀스슈밴드 -> 레이크파월-> (페이지: 미국식 펜션 숙박) (4일차): (페이지) -> 그랜드캐년 -> 세도나 -> (라스베가스) ☞ 동절기(11월~2월) (1일차): (라스베가스) -> 자이언캐년 -> 브라이스캐년 -> (리치필드: 호텔 숙박) (2일차): (리치필드) -> 캐년랜즈 -> 아치스캐년 -> (블랜딩: 호텔 숙박) (3일차): (블랜딩) -> 모뉴먼트밸리 -> 엔텔로프캐년 -> 홀스슈밴드 -> 레이크파월-> (페이지: 미국식 펜션 숙박) (4일차): (페이지) -> 그랜드캐년 -> 세도나 -> (라스베가스) ※ 현지 사정에 따라 일정 및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호텔 사정에 따라 동급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국립공원 CUA 요청과 입장료 인상 안내 ☞ CUA란 Commercial Use Authorization 의 약자로 상업용으로 국립공원을 방문시에는 상업용 퍼밋을 요구합니다. 국립공원에서 여행객이 안전하게 여행을 하고,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하기위해 보험, 차량, 운전자, 응급조치 교육등을 요구합니다. 상업용 라이선스를 받기위해서는 국립공원에서 사고가 났을 때 처리할 수 있는 100만불이상의 보험과 각종 서류를 제출해야하고 검사후 모든 서류가 통과되면 라이선스를 내어줍니다. ▶ 그랜드캐년 국립공원 - CUA 요구: 이미 수년전부터 시행 2020년 4월 1일부터 입장료 $20/인로 인상 ▶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 CUA 요구: 2020년 4월 1일부터 2020년 4월 1일부터 입장료 $20/인로 인상 ▶ 자이언캐년 국립공원 - CUA 요구: 2020년 4월 1일부터 2020년 4월 1일부터 입장료 $20/인로 인상 ※ 일부 가이드(여행사)가 국립공원 CUA 제출과 상용 입장료를 정상적으로 지불하지 않으면 불시에 검문시 CUA가 없거나 사용 입장료를 안 내는 경우 차량을 압류하고 투어 손님은 더 이상 투어를 못하게 되어 투어 전체를 망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에 하나 안전 사고가 났을 때 의료혜택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힐링투어는 여행업을 위한 각종 퍼밋과 라이선스, 상용 보험, 입장료까지 미국 국립공원 법을 준수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라스베가스 스트립에 위치한 숙박하시는 호텔에서 6시부터 픽업 합니다.

  • (1일차): (라스베가스) -> 자이언캐년 -> 브라이스캐년 -> 12번 시닉 도로 -> (토리: 호텔 숙박)
    (2일차): (토리) -> 24번 시닉 도로-> 캐년랜즈 -> 아치스 -> (블랜딩: 호텔 숙박)
    (3일차): (블랜딩) -> 모뉴먼트밸리 -> 엔텔로프캐년 - 홀스슈밴드 ->(페이지: 미국식 펜션 숙박)
    (4일차): (페이지) -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 세도나 -> (라스베가스)

    ※ 현지 사정에 따라 일정 및 투어 코스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1일차): (라스베가스) -> 자이언캐년 -> 브라이스캐년 -> (리치필드: 호텔 숙박)
    (2일차): (토리) -> 캐년랜즈 -> 아치스 -> (블랜딩: 호텔 숙박)
    (3일차): (블랜딩) -> 모뉴먼트밸리 -> 엔텔로프캐년 - 홀스슈밴드 ->(페이지: 미국식 펜션 숙박)
    (4일차): (페이지) -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 세도나 -> (라스베가스)

    ※ 현지 사정에 따라 일정 및 투어 코스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그랜드캐년과 함께 미서부 3대 캐년의 하나로 국립공원 인기 순위 6위.
    “돌아갈 약속의 땅”이라는 성경적인 이름 자이언(시온)이란 이름의 자이언 캐년.
    장대한 바위산과 그 사이로 난 계곡을 보면 마치 신들이 사는 세계에 온 듯한 느낌
    ♠ 에머랄드 풀 트레킹(하절기)
    ♠ 리버사이드워크 트레킹(동절기)
  • 그랜드캐년과 함께 미서부 3대 캐년의 하나로 국립공원 인기 순위 12위.
    6,500만년전부터 풍화작용으로 만들어진 수백만개의 첨탑(Hoodoo)이 계단식으로 정열되어있는 거대한 원형분지. 자연이 빚어낸 최고의 걸작품이자 미스테리 협곡

    ♠ 나바호 웰 트레킹
  • 브라이스캐년에서 토리로 가는 길이 미서부 3대 시닉 드라이브 코스의 하나인 UT-12 시닉 드라이브 코스와 에스칼란티 를 만납니다.
    ※ 하절기만 경유
  • 토리에서 캐년랜즈 가는 길에 미서부 3대 드라이브 코스의 하나인 UT-24 시닉 도로와 연방 의사당과 같다는 캐피탈리프를 만납니다.
    ※ 하절기만 경유

  • 종합 선물셋트라고 할만큼 미서부 국립공원의 결정판.
    콜로라도강과 그린강이 오랜세월동안 깍아 만든 거대한 협곡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수천만년간 자연의 풍화작용에 의해 만들어진 위용은 상상을 초월하는 경이로운 곳
  • 수억년의 장구한 세월을 통하여 비바람에 만들어진 천연 조각물 전시장.
    3억년의 유구한 세월이 다듬어 놓은 갖가지 모양의 아치가 2000개가 넘어.
    세계에서 가장 큰 아치 델리키트 아치가 있습니다.
  • 수천만년에 걸쳐 비바람에 깍인 메사와 부트로 이루어진 인디언 성지.
    장구한 세월동안 비바람에 깍여 형성된 메사와 뷰트들은
    세계 어떤 조각품보다도 더 멋진 것은 없을 것입니다.

    ★ 지프투어(1시간)
  • 마이클 브라이트가 쓴 ‘죽기전에 꼭 자봐야 할 자연 절경 1001’에서 당당히 겉표지로 제작된 엔텔로프 캐년.
    세계 사진 작가들이 가장 좋아하는 환상적인 빛의 향연장 (1시간 소요)
    ☞ 엔텔로프캐년 입장료 별도(13세이상: $55/인, 8-12세: $35/인, 7세이하: 무료)

  • 콜로라도 강이 휘돌며 말발굽 모양으로 새겨놓은 홀스슈밴드.
    허허 벌판에 수백미터 절벽아래로 말발굽 모양의 계곡이 모습을 드러내고, 까마득한 아래쪽으로는 물길이 휘돌며 아슬아슬하면서도 황홀한 풍경을 선사
  • 그랜캐년 댐을 만들면서 만들어진 인공호스 레이크 파웰은
    무려 1,000만년 동안 콜로라도강에 의해 침식과 강한 대륙풍의 풍화작용으로 만들어 진 오묘한 자연절경을 감상하는 곳입니다.
  • 청정 하늘 그랜드써클의 밤은 별 자리와 은하수를 보기에는 더 없는 장소입니다. 밤하늘에 떨어지는 별똥을 보면서 소원도 빌고, 힐링도하고…
  • 영국 BBC방송이 선정한 죽기전에 가 보아야 할 50곳 중 1위.
    미국에서 가장 가고싶은 곳 1위
    1년에 400만명이 찾는 미국 최고의 국립공원

    리판 포인트 → 마더 포인트 → 림 트레일 → 야바파이 포인트
    ♠ 림 트레킹(40분, 1.1km)

    ★(옵션) 헬기 투어: (성인) $219, (2-11세) $199
    ☞ 투어 동행 손님의 과반수 이상이 옵션 투어를 안 할 경우 옵션 투어가 취소 될 수 있습니다.
  • 설문조사에서 미국내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선정되기도하고, USA 투데이가 선정한 미국의 10대 관광지중에서 항상 상위권을 유지하는 세도나!!
    마치 동화의 나라에 온 듯한 세도나는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바위로 성스러운 형상을 빚은 절경과 세계에서 가장 기가 세다는 곳으로 한해 500만명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곳

    에어포트메사(동절기에는 일출 감상) → 벨락 트레킹 → 대성당
    ♣ 벨락 트레킹 트레일(1.5시간 소요, 2.4km)
  • (1일차): (조) 한식(손님부담 ±$10) (중) 현지식(손님부담 ±10) (석) 현지식(손님부담 ±$15)
    (2일차): (조) 호텔식 (중) 현지식(손님부담 ±$15) (석) 현지식(손님부담 ±$15)
    (3일차): (조) 호텔식 (중) 중국식 뷔페(손님부담 ±$12) (석) 랍스터와 훈제 BBQ
    (4일차): (조) 호텔식 (중) 스테이크와 샐러드 뷔페(손님부담 ±$10)

    ※ 현지 사정에 따라 식당 및 메뉴는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1일차): (하절기) Days Inn Torrey (동절기) Super 8 Richfield
    (2일차): Super 8 Blanding
    (3일차): Super 8 Fragstaff
    ※ 호텔 사정으로 동급으로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 6명이하: 7인승/8인승 미니밴
    7명이상: 12인승 밴(벤츠 스프린터 또는 포드 트랜짓)

    ☞ 차량은 자차 또는 150만불 커머셜 보험에 가입한  
    미 연방교통국 라이센스(MC, DOT) 획득한 정식 커머셜 차량입니다.
    MC-1136X-C,  U.S.DOT No. 297576X
  • 5년 이상 그랜드써클 투어 전문 가이드로
    최고의 베테랑 가이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포함사항

- 국립공원 입장료(캐년랜즈, 아치스캐년, 세도나)
- 식사 4식(석식: 1식, 조식:호텔식 3식), 전일정 가이드 식비 포함
- 한인 가이드와 차량,
- 투어 당일 개인별로 묵고계시는 스트립내 호텔에서 픽업/샌딩

불포함 사항

- 국립공원 입장료: $65/인
- 가이드팁($60/인),
- 식사 2식외는 손님 부담으로 손님 취향에 따라 식사하시면 됩니다.
- 호텔 3박
- 엔텔로프캐년 입장료 별도(13세이상: $65/인, 4-12세: $45/인, 3세이하: 무료)
☞ 엔텔롭캐년 예약을 위해 12세이하 어린이 있을 경우 나이를 알려주셔야 합니다.
- 개인적인 간식 및 기호품

★ 옵션 투어
☞ 투어 동행 손님의 과반수 이상이 옵션 투어를 안 할 경우 옵션 투어가 취소 될 수 있습니다.
- (옵션) 모뉴먼트밸리 지프투어(1시간): $50/인
- (옵션) 그랜드캐년 헬기 투어:$219/인(12세이상), $209(12세미만)

기타사항

◆ 투어 비용
- (4명이상 출발시): $660
☞ 투어 최소 출발인원은 4명입니다.
☞ 4명미만 출발시 추가 요금 부담하시면 투어 출발 할 수 있습니다.(상담 필요)

◆ 일부 가이드(여행사)가 국립공원 CUA 제출과 상용 입장료를 정상적으로 지불하지 않으면 불시에 검문시
CUA가 없거나 사용 입장료를 안 내는 경우 차량을 압류하고 투어 손님은 더 이상 투어를 못하게 되어 투어 전체를 망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에 하나 안전 사고가 났을 때 의료 혜택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힐링투어는 손님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여행업을 위한 각종 퍼밋과 라이선스, 상용 보험, 입장료까지 미국 국립공원 법을 준수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전액 결제시

  • 이용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 이용시작 29~20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20%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19~8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30%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7~3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2~0일전까지 : 환불 없음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또는 문의창을 통한 통보만 유효합니다.

이용후기 ( 총 6개 )

평균
4.7 / 5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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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660.00 (772,436원) 부터

힐링가이 4.9  436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