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 투어 상품번호 5712

(단독/2박 3일 with PK) SF출발+나파밸리+요세미티+몬터레이+빅서+LA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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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을 기울인 차별화된 디스플레이는 투어에 그대로 반영되고, 감동을 선사합니다.

♣ 지금 현재 나파밸리, 요세미티 국립공원, 카멜 비치, 빅스바이 브릿지, 네펜테 식당, 맥웨이폭포, 솔뱅은 오픈되어 있어서 투어가 가능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몬터레이 17마일 드라이브 길은 아직 클로즈 상태입니다. ♣ 인연+고퀄리티+차별화된 이 투어에 당신의 소중한 미국 여행을 투자하십시오! 여행도 이제는 투자이며, 그 만족은 투자에 비례합니다. ♣ 코스 정보의【펼쳐보기】꼭! 클릭하세요! 한번의 클릭이 탁월한 선택을 보증합니다. 꼼꼼한 비교가 여행 만족의 시작입니다. ♣샌프란시스코 투어 후 LA로 가는 게 고민되시나요? 그냥 내려가시 마시고, 환상적인 여행지들을 투어하시면서 내려 가세요! ♣ ♣ 숙박하실 호텔은 가성비 최고+저렴한 호텔로 추천해 드립니다. 식비 절약 최고의 팁: 한인 마트에서 컵밥, 햇반, 컵라면, 김, 밑반찬들 구입해서 아침이나 저녁을 숙소에서 해결 / 반찬은 차량 아이스박스에 보관 가능. 아침은 호텔 조식 or 컵밥, 햇반+반찬들, 라면 / 점심은 지역 맛집 or 유명 햄버거 등 / 저녁은 지역 맛집 or 컵밥, 햇반, 찌개, 반찬들. ♣ 가이드가 직접 니콘 DSLR 카메라로 환상적인 포토라인에서 수준급의 많은 인생샷을 찍어 드리며, 여행 후, 카메라 메모리 카드(16G)를 투어 선물로 무료로 드립니다. ♣ 요세미티 국립공원 - 빙하에 의해 만들어진 세계 최대의 화강암 바위들로 유명! -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국립공원이자 재 방문율 1위 - 영국 BBC 선정 "죽기전에 가봐야 할 곳"으로 뽑힌 여행지 - 빙하에 의해 만들어진 많은 폭포들(요세미티, 브라이달 베일, 버날, 네바다 등)과 호수들(테나야, 미러 등) - 지구상에서 가장 크게 자란다는 세코이아 나무숲과 산속의 초원 ♣ 몬트레이 : 17마일 드라이브 - 1번 국도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구간! - 호화스런 캘리포니아 부유층의 맨션과 멋진 골프장들이 어우러져 있는 태평양의 절경! - 유명한 페블 비치 골프장도 밟아 볼 수 있는 코스! - 세계에서 가장 비싼 골프장 ‘퍼블비치’, 미국의 아름다운 100대 퍼블릭 코스 가운데 1위로, 세계에서 그린피가 가장 비싼 골프장! ♣ 몬트레이: 카멜 바이 더 시(빌리지)/ 카멜 비치 - 소설가와 미술가들이 형성한 그림 같은 마을 카멜 빌리지 - 동화책 속에 나오는 아름다운 작은 마을을 고스란히 옮겨 놓은 듯! - 달콤한 백사장과 목가적인 경치가 펼쳐진 카멜 비치(Carmel Beach) ♣ 빅스비 브릿지(Bixby Bridge) - 빅서의 금문교!!! 자동차 광고에 자주 등장하는 바로 그 다리! - 빅서 해안가 중에서 인스타그램에 가장 자주 올라간 곳! 특히 석양이 질 무렵의 남단이 아름다운 경치로 인기! ♣ 네펜테 레스토랑 - 유명한 암브로시아 버거를 맛볼 수 있는 곳! - 깎아지른 듯한 절벽 위에서의 멋진 식사는 많은 사람들의 버킷리스트에 올라! ♣ 파이퍼 비치의 Keyhole Rock - 빅서의 환상적인 해변 - 키홀 아치의 석양은 천상의 빛남을 연출한다. - 이 빛은 12월 15일 부터 1월 25일이 최적기다. - 수많은 전문 사진 작가와 아마추어 작가들이 모인다. ♣ 맥 웨이 폭포(McWay Falls) - 높이 24미터의 화강암 절벽에서 수직낙하하는 절경 그 자체! - 에머렐드 빛 바다 색깔이 신비로움과 설레임을~~ - 출입이 일반에 공개되지 않아 완벽한 자연의 모습 그대로!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 ♣ 아침 7:30-8:00 에 숙소에서 픽업할 예정입니다.
  • - 나파라는 이름은 패트윈이라는 인디언 부족의 “집”이라는 단어가 어원.
    - 나파 밸리는 세계 최고의 와인 지역 중 하나.
    - 샌프란시스코에서 북쪽으로 한 시간 정도 이동하면 도착하는 나파 밸리는 400개가 넘는 와인너리가, 지역의 상징인 카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과 샤르도네(Chardonnay)뿐만 아니라 다양한 품종의 와인을 탐험할 수
    - 와인 전문가들의 천국.
  • - 나파 밸리는 1976년 저지먼트 오브 파리스(Judgment of Paris) 이후로 세계적인 관심을, 파리에서 진행된 와인 블라인드 테이스팅에서 가장 유명한 프랑스산 와인을 비롯하여 9개의 샤르도네를 제치고 캘리스토가의 샤토 몬텔레나(Chateau Montelena) 샤르도네가 우승
    - 당시 프랑스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와인 산지로 여겨졌지만, 이 사건을 계기로 북부 캘리포니아 와인에 대한 국제적인 인식이 바뀜
  • 나파 밸리는 언제 방문하는 것이 좋을까요?
    각 계절마다 저마다의 매력이 있습니다.
    - 봄에는 포도잎이 자라 언덕을 밝은 초록빛으로 물들이고, 군데군데 황금빛의 겨자 꽃이 핍니다.
    - 여름은 행사와 축제(그리고 참석한 사람들)로 인해 분위기가 한껏 달아오르므로 다양한 일정에 참가해 보세요.
    - 가을에도 수많은 방문객들이 모이는데, 포도밭과 와이너리는 일꾼들로 북적거립니다.
    - 겨울은 차분하고 고요해집니다.
  • ◈ 숙박할 호텔이나 모텔은 원하시는 곳으로 직접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면, ttps://kr.hotels.com/ 이나 ttps://kr.booking.com/ 등등
  • - 웅장한 폭포와 세계 최대의 화강암 바위로 유명!
    - 연간 4백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명소.
    -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국립공원, 재 방문율 1위
    - 영국 BBC 선정 "죽기전에 가봐야 할 여행지"
    - 해발 3,000~6,000m로 한라산,백두산 보다 더 높음.
    - 지구상에서 가장 크게 자란다는 세코이아 나무숲과 산속의 초원
  • - 공원을 사진 한장에 담기 좋은 장소
    - ‘터널을 벗어나자마자 절경이 펼쳐진다’는 의미
    - 엘 캐피탄과 크라우드 레스트, 해프돔, 브라이덜 베일 폭포를 모두 볼 수
    - 워낙 뛰어난 절경이 한 곳에 집중돼 있는 만큼 여행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
  • - 높이가 190미터
    - 바람이 불 때 휘날리는 폭포수가 마치 신부의 면사포와 같다고~~
    - 젊은 백인 군인과 인디언 추장의 이루어질 수 없는 애뜻한 사랑의 이야기가~~
    - 솔로 탈출을 꿈꾼다면 반드시 방문해야 하는 장소.
  • -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짜릿한 암벽 타기
    -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암벽 등반가들의 성지
    - 수직으로 솟은 거대한 절벽 앞에 서면 아무리 경험 많은 등반가도 움찔하기 마련~~
    - 3,593피트에 달하는 이 절벽은 1950년대 정복된 이래로 용감한 암벽 등반가들이 이어가며 정상으로 가는 길을 넓혀~~
    - 대부분 3일에서 5일 동안 등반을 해야 하기 때문에 암벽 등반가들은 아찔한 바위 위나 해먹에서 밤을 보냅니다. 깜깜한 밤에 이들 헤드램프에서 반짝이는 불빛들도 아름답습니다.
  • - 과거에는 흔들리는 출렁 다리가 있었다고~~
    - 머세드 강 줄기와 요세미티 폭로를 자신에 담을 수 있는 곳
    - 다리 아래로 모래 사장과 물놀이 할 수 있는 곳이~~
  • -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폭포로 위용을!
    - 폭포의 (Upper Falls와 Lower Falls를 합쳐서) 높이 는 739 미터로서 세계에서 6 번째로 높은 폭포.
    - 요세미티 공원에서 가장 관광객이 많이 찾는 포인트로서 늦은 봄에 가장 많은 물이 있어 더욱더 아름답다.
  • - 화강암의 돔 (둥근 지붕모양)으로 공원의 상징이며, 요세미티 밸리의 동쪽에 위치하고 있다.
    하프돔은 티스사악 (쪼개진 돌)이라고 아메리칸 인디언들에게 불리어 졌었다.
    - 2011년 부터인가? Half Dome 등반 인원을(1일 400명) 제한하는 바람에 Permit을 얻는게 하늘의 별을 따는 것 마냥 어려워졌고, 그래선지 선택받은 사람만 Half Dome을 오를 수 있다는 신조어가 생겨나기도 했다.
    - 2693m 높이 마지막 100m쇠줄타고 직벽 올라 전세계에서 온 등반객 줄이어5시간 반 걸려 정상
  • - 미스트 트레일'은 말그대로 '안개등산로'로, 안개처럼 번지는 폭포의 물방울을 맞게됨. 우비 준비.
    - 요세미티의 Signature Hike. 버날 폭포를 본 후, 네바다 폭포까지 오르고, 뮤어 트레일(Muir Trail)에서 환상적인 뷰를 볼 수.
    - 봄과 초여름까지는 머세드 강(Merced River)에서 쏟아져 내리는 미스트 트레일을 올라가는 시기는 폭포의 수량이 최고조에 달하여 하이라이트 시즌
    - 해피 아일(Happy Isles) 셔틀 버스 정루장 부터 시작하여, 버널 폭포까지는 약 1,000피트 높이의 오르막을 올라가는 왕복 3마일 거리
    -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약 2-3시간 소요
  • - 화려한 자태를 뽐내는 화강암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해발 고도 7,214피트(2,199미터)의 높이 솟은 거대한 화강암 벼랑
    - 요세미티 밸리의 유명한 랜드마크들인 하프돔(Half Dome), 클라우드 레스트(Clouds Rest), 리버티캡(Liberty Cap), 버널 앤 네바다 폭폭(Vernal and Nevada Falls)가 뚜렷이 한 눈에 들어오고, 둘러싼 시에라 산맥 자락이 펼쳐짐.
    - 그러나, 아무 때나 갈 수 없는 곳! 6월 부터 10월에만 갈 수 있는 곳!
  • ◈ 숙박할 호텔이나 모텔은 원하시는 곳으로 직접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면, ttps://kr.hotels.com/ 이나 ttps://kr.booking.com/ 등등
  • - 1번 국도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구간!
    - 호화스런 캘리포니아 부유층의 맨션과 멋진 골프장들이 어우러져 있는 태평양의 절경을 자랑하는 17마일 드라이브!!!
    - 구불구불한 해안도로를 따라 바람에 꺽인 사이프러스 숲을 지나 전세계인이 감탄해 마지않은 아름다운 주택들이!!!
  • - 세계에서 가장 비싼 골프장 ‘퍼블비치’
    - 미국의 아름다운 100대 퍼블릭 코스 가운데 1위로
    - 골프의 전설 잭 니클라우스가 “죽기전에 단 한번의 라운드 기회가 주어진다면 주저없이 페블비치를 선택하겠다”는 말을 실감할 만큼, 골프 마니아라면 누구나 한번쯤 라운드를 꿈꾸는 골퍼들의 대로망이다.
    - '골프천국' 미국에서도 최고의 골프장 중의 하나로
    매년 AT&T National Pro-Am 대회가 개최되고, 지금까지 다섯번이나 U.S. Open이 열렸다.
  • 달콤한 백사장과 목가적인 풍광이 펼쳐진 카멜 비치는 약 2km(1마일)에 달하는 둥그런 만!!!
  • - 빅서의 금문교!!!
    - 빅서 해안가 중에서 인스타그램에 가장 자주 올라간 곳.!!!
    - 자동차 광고에 자주 등장하는 바로 그 다리!!!
    - 빅스비 크리크 다리는 single-span concrete bridges로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다리 중에 하나!!!
    - 태평양 연안에서 가장 멋진 경치 중에 하나!!!
  • - 세계 최고의 절경과 함께 하는 식사와 휴식!!!
    - 갈매기가 되어 하늘을 날지 않고서는 결코 얻을 수 없는 전망을 감상할 수!!!
    - 깎아지른 듯한 절벽 위에서의 멋진 식사는 이미 많은 사람들의 버킷리스트에 올라!!!
    - 세계 최정상급 전망을 즐기면서 네펜테 고유의 “암브로시아 버거”를 맛보십시오.
    - 뉴욕의 최상급 레스토랑에서의 스테이크보다 맛있고 우아하게 느껴지는 것은 눈 앞에 펼쳐진 빅서의 환상적인 해안 풍경 때문
  • - 빅서의 환상적인 해변
    - 키홀 아치의 석양은 천상의 빛남을 연출한다.
    - 이 빛은 12월 15일 부터 1월 25일이 최적기다.
    - 수많은 전문 사진 작가와 아마추어 작가들이 모인다.
  • - 흠잡을 데 없이 아름다운 맥 웨이 폭포(McWay Falls)
    - 높이 24미터(80피트)의 화강암 절벽에서 모래사장이 펼쳐진 둥그런 해변으로 수직 낙하하는 맥 웨이 폭포는 절경 그 자체!!!
    - 가장 최고의 하이라이트는 폭포 주변의 바다 색깔이 에머랄드 빛이라는 점.
  • ☞ 숙소까지 편안하고 안전하게 모셔 드립니다.

위생관련 제공

차량 정기 소독, 일회용 비닐 시트 커버, 차량 내 비말 차단 보호막, 체온측정, 손 세정제 비치

포함사항

☞ 드라이브 & 가이드 투어비용
☞ 차량 유류비, 보험, 톨게이트비, 주차비
☞ 시원한 음료 & 비상 약품
☞ 무료 픽업 & 드랍

불포함 사항

♣ 여행자 식비
♣ 여행자 입장료
♣ 여행자 개인 경비

기타사항

☞ 여행자보험을 들고 투어에 오실 것을 권장!!!
☞ 8세 미만 또는 키 100 cm 이하의 아이를 동반하실 경우 차량 내 카시트
설치(의무)를 위해 여행 전 꼭 말씀!!!
☞ 개인 준비물: 여권(신분증), 선글라스, 선크림, 자켓. 특히, 캘리포니아는
햇빛이 강해 선글라스와 선크림은 필수!!!
☞ 식사는 가이드가 추천해드리는 맛집 or 여행객이 자유롭게 선택!!!
☞ 미국은 최소10-15%의 매너팁이!!!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마치시고
식사 금액의 10-15%를 팁으로 주시는 매너!!!

☞ 차량 탑승 인원 관계상 영아(3세 미만)를 제외한 다른 아동 가격은
어른과 동일함을 양해 바람!!!

* 여행확정 후, 1일(24시간)내 여행자가 취소요청시 결제 금액 100% 환불되는 상품입니다. (단, 투어 시작일로부터 2일(48시간) 이내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예약금 결제시

  • 여행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 여행시작 29~20일전까지 : 예약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19~8일전까지 : 예약비용의 75%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7~0일전까지 : 환불 없음
* 투어일은 투어 당일 오전 12:00 현지시간을 기준으로 합니다.
* 여행자가 예약확정 후 투어 개시일 이전에 예약을 취소하는 경우, 취소 통보 시점에따라 취소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또는 문의창을 통한 통보만 유효합니다.

이용후기

464,332원 부터

Paul Kim 5  71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