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 투어텔 상품번호 6154

요세미티 힐링 2박3일 [하이킹과 별보기, 편안하고 깨끗한 산장]

5 6개 후기
타입 투어텔 시간 2박3일 이동 차량이동 숙박 호텔,호스텔,캠핑 언어 한국어 픽업 지정장소 모객 최소4명 출/도착 샌프란시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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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후기

Em***** #자녀들과 함께하는 가족여행

벌써 요세미티 다녀온지 한달이 다 되어가네요. 미국에 온지 얼마 안되어서 선택한 투어였는데 지나고보니 정말 잘 다녀온 것 같아요. 아이크 가이드님 유쾌하시고 좋으셔서 즐겁게 다녔고 저희집 초등 둘을 위해 카우보이 박물관, 미국역사를 배울수 있는 콜롬비아 State park도 추가해 주시고 빅트리가서 자이언트 세쿼이아도 봐서 더 뜻깊은 여행이었어요. 저희끼리 운전해서 갔으면 반의 반도 못 봤을 것 같아요. ㅎㅎ 그리고 또 하나의 장점은 숙소입니다. 제가 좀 예민한 편이라 많이 걱정했던 게 산장이었거든요. 그런데 깔끔하고 집이 너무 예뻤고 침대가 너무 편해서 진짜 꿀잠 잤어요~~ 저녁에 스테이크 만들어 주셨는데 진짜 레스토랑에서 먹는 것 처럼 너무 맛있었어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해 주셔서 감사해요. 저처럼 아이 동반이나 어르신들은 2박3일 여행을 추천합니다^^

요세미티 여행의 비지니스 클래스! 편안한 차량과 숙박, 그리고 여유있는 일정으로 요세미티를 제대로 경험하세요!

▶ 동행 모집 중 1박2일 - 예약: 예약한 팀 있어 추가 모집 중 - 확정: 출발 확정된 상태에서 추가 모집 중 - 마감: 예약 인원이 다 차서 추가 불가 - 나머지 날짜는 문의 주세요~! *8월 4 확정, 6 확정, 10 확정, 13 확정, 19 확정, 21 마감, 26일 예약 *9월 1일 예약, 3 확정, 6 예약, 15 확정, 23 확정, 25 예약, 26 확정, 27 예약, 28 확정, 30 예약 *10월 1 확정, 8 확정, 10 예약, 22 예약, 24 예약 *11월 7일 예약 *12월 17 예약, 18 예약 *23년 1월 8일 예약 2박3일 *8월 8일 마감, 29일 확정 + 4명 추가 동행 가능 *10월 11일 동행 가능 그 외 날짜는 문의 주세요~. ▶ 요셈투어의 요세미티 2박 3일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 하절기 일정 (5월 중 ~ 11월 중 글레시어포인트, 티오가로드 오픈 시) 제 1일: • 샌프란시스코에서 요세미티로 이동하면서 공원 입장 전에 산장이 있는 마을에서 점심 식사 • 식사 후 산장에 체크인 한 후 공원으로 들어가 요세미티 밸리 지역 명소들을 돌아봅니다. • 터널뷰, 면사포폭포, 엘카피탄 바위, 성당바위, 삼형제바위, 스윙브릿지, 하프돔, 밸리뷰 등을 관광 • 폭포에 물이 내려올 때에는 요세미티 폭포 또는 면사포 폭포를 짧은 하이킹으로 돌아봅니다. • 밸리 투어 후에 산장으로 돌아와 맛있게 블랙앵거스 스테이크로 저녁식사를 합니다. • 식사 후에는 쏟아지는 별과 은하수를 보러 갑니다. (달이 밝을 때에는 별이 보이지 않아요~^^) • 2022년~23년은 글레시어포인트가 휴식년으로 닫아 방문하지 못하니 양해 바랍니다. • 그런 후에 고급 메모리폼 매트의 침대에서 편하게 쿨쿨~! 제 2일: • 둘째 날은 새소리에 잠을 깨어 뒷마당에 돌아다니는 사슴을 보며 커피 한잔으로 시작해봐요! • 간단한 아침 식사 후에 티오가패스를 따라 요세미티의 고산지대인 시에라 지역을 방문합니다. • 투와루미 그로브에서 3천년 된 지구 최대의 생명체 자이언트 세콰이어를 만나러 갑니다. • 그런 후에는 옴스테드 포인트를 방문하여 맥북 바탕화면으로 유명한 거대한 화강암 바위 하프돔의 뒷모습과 클라우드 레스트를 감상합니다. • 다음은 요세미티 부족의 마지막 추장 테나야의 이름을 딴 아름답고 평화로운 테나야 호수에서 점심식사와 힐링의 휴식 시간을 갖습니다. • 그리고 남은 오후 시간은 KBS 대기획 다큐 ‘순례’에 소개되고 영화 Wild를 포함한 14편의 영화의 배경인 4,000 킬로 길이의 PCT 트레일의 일부를 걸어봅니다. • 10월에는 일정을 약간 변경하여 이스트시에라 지역의 광활한 자작나무 단풍을 보러 갈 수도 있습니다. • 그리고 산장으로 돌아오며 마을의 맛집에서 저녁식사를 하시고 편안한 휴식~ 제 3일: • 셋째 날은 산장에서 체크아웃 한 후, 오전에 요세미티 밸리에서 트레킹을 실시합니다. • 여행자분들의 컨디션과 날씨, 공원 내 상황들을 참고하여 미러레잌, 밸리 한바퀴, 또는 버널폭포 코스 중 하나를 약 2시간 동안 실시합니다. • 그런 후에는 스티브잡스가 결혼하고 미국의 여러 대통령들이 휴가 때 찾은 아와이니 호텔에서 여유있게 점심 식사를 하며 진정한 FLEX! • 마지막 코스는 요세미티 공원 직영 기념품 상점에 들러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나만의 기념품을 골라보기~! • 아쉽게 요세미티를 뒤로하고 2시 30분 경에 출발하여 샌프란시스코에 7시, 공항 근처에 8시에 도착하게 됩니다. 2. 동절기 일정 ( 11월 ~ 5월 중 글레시어포인트, 티오가로드 폐쇄 시 ) - 제 1일: 하절기 일정과 같아요~ - 제 2일: • 하절기에 방문하는 티오가패스 코스 대신 요세미티 북쪽의 캘리포니아 주립공원 두 곳을 방문합니다. • 처음 방문하는 역사주립공원에서는 미 서부 골드러쉬 역사의 현장을 돌아보며 당시의 생활을 엿보게 됩니다. • Big Tree 주립공원 코스는 한국 여행사 중 요셈투어가 최초로 개발하여 유일하게 방문하고 있는 코스로 거대한 자이언트 세콰이어 나무 200 그루가 군락을 이룬 코스를 돌아보며 3천년 된 나무들 사이로 산림욕을 즐기시게 됩니다. • 기호에 따라 돌아오는 길에 로컬 와이너리를 방문하여 와인테이스팅을 하실 수 있습니다. • 제 3일: 하절기 일정과 동일합니다~! 위의 추천 일정을 바탕으로 공원 내 상황과 날씨, 그리고 여행자분들의 선호에 따라 공원을 잘 아는 가이드가 계절별로 최고의 장소들로 변화를 주며 진행하게 됩니다. ▶ 이런 점에서 요셈투어를 선택하시면 더욱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하실 수 있습니다. ▶ 안전: 여행은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요셈투어(YOSEM TOUR LLC)는 캘리포니아 주 정부와 요세미티 국립공원에 정식 등록된 업체이며 모든 차량은 150만불 상업용 보험과 100만불의 책임 보험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또한 가이드 전원은 신원조회와 약물검사를 거친 후 채용되고 교통안전국 (Department of Motor Vehicle)에 등록되어 운전 기록이 모니터링됩니다. 참고로 차량 번호판의 첫 다섯자리가 모두 숫자로 되어 있고 차량 앞뒤에 TCP 번호가 있는 차량이 상업용 보험이 있는 정식 등록된 차량입니다. 꼭 보험이 커버되는 상업용 차량인지, 차량에 TCP라는 표시와 번호가 부착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 차량: 긴 시간을 차로 이동하는데 차량이 편안해야겠죠? 요셈투어는 전 차량을 차 안에서 일어설 수 있을 정도로 천장이 높고 헤드레스트가 달린 의자가 뒤로 젖혀지는 10~15인승 풀사이즈 대형 밴으로 진행하여 장시간 이동에도 편안합니다. 창문이 커서 요세미티의 멋진 풍경을 놓치지 않고 보실 수 있으며 넉넉한 적재 공간으로 1인 1캐리어 지참과 공항 인근 드롭이 무료입니다. ▶ 숙소: 고품질의 메모리폼 매트리스를 적용하여 호텔 수준으로 꾸며진 편안한 전원 속의 별장 숙소는 뒷마당에 사슴이 뛰놀며 24시간 경비가 있는 고급 단지 내에 있어 안전합니다. 맛있는 블랙 앵거스 스테이크와 유기농 소시지, 그리고 풍성한 가니쉬를 곁들인 만찬으로 모시는 저녁 식사를 즐기시며 고급 미국 별장에서 미국 생활도 경험하시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세요! 숙소는 2~3인 1실 기준이며 동성끼리 단체실을 이용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부부나 커플에게는 아늑한 2인실을, 4인 이상 가족이나 단체에는 화장실과 소파가 있는 스위트룸을 추가 비용 없이 우선 배정해 드립니다. 개인으로 오신 경우 단체실을 함께 이용하시게 됩니다. ▶ 어린이는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부터 추천드립니다. 생각보다 많은시간을 차로 이동하며 일정 중 오르막길을 오르는 하이킹 코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꼭 참고부탁드려요~^^ ▶ 출발 최소 인원: 4인 이상 출발합니다. 미국여행디자인 카페, 마이리얼트립 커뮤니티 등에 올려서 동행을 찾으시면 좋습니다. ▶ LA를 여행하신다면 LA 최고의 '감성 가이드 SUN 가이드'의 투어를 적극 추천합니다!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66 Mint St. San Francisco에 위치한 블루보틀 앞 주차장에서 아침 8시에 출발합니다. 다운타운에서 걸어서 오실 때에는 6가 보다 5가 쪽으로 오시는 것이 노숙자들이 많은 거리를 피할 수 있어 좋습니다. 블루보틀에서 간단한 식사를 하실 분은 이곳이 많이 밀리는 곳이니 40-50분 전에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 3천 년을 살아온 지구상에서 가장 큰 생명체인 거대한 자이언트 세콰이어 나무를 사이로 난 숲속 길을 하이킹하시면 피톤치트를 깊이 들이 마시며 산림욕을 제대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 빙하가 만들어낸 요세미티 계곡과 시에라 산맥을 바라볼 수 있는 멋진 포인트! 2022년과 23년은 휴식년으로 닫았습니다만 1박2일 코스에서는 티오가패스를 따라 옴스테드 포인트를 방문하여 하이시에라와 하프돔의 뒷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요세미티 밸리의 명소들이 그림처럼 펼쳐지는 요세미티의 주요 포인트들 중 하나! 맥북 바탕화면으로도 유명하죠. 이곳에서 멋진 점프샷을 남겨보세요~!
  • 미국에서 가장 높은 740 미터의 요세미티 폭포를 폭포 앞까지 걸어가서 감상합니다. 봄철에는 자연 미스트를 실컷 맞으실 수 있습니다. ^^
  • 수직으로 1100미터를 치솟은 엘카피탄 바위는 세계 최대의 단일 화강암 바위로 날이 좋으면 3~5일 일정으로 암벽 등반을 하는 락클라이머들을 찾아볼 수도 있습니다. 롯데월드타워의 두 배 높이라는 것을 믿기 힘들죠~!
  • 바람이 불면 폭포의 물이 날려 마치 신부의 면사포 같이 보인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요세미티 계곡 내의 폭포! 물이 많을 때에는 날리는 물에 흠뻑 젖기도 합니다. ^^
  • 요세미티 계곡에서 왕복 3~4시간 정도의 일정으로 하프돔 옆으로 흘러 내리는 버널 폭포에 올라 봅니다. 등반가들 사이에 세계의 명코스로 잘 알려진 존뮤어 트레일을 통해 올라갔다가 폭포의 물이 날리는 미스트 트레일로 내려올 수 있습니다.
  • 천천히 흐르는 머세드 강 위에 놓여진 다리 위에서 거대한 요세미티 폭포를 바라보고 한가롭게 강물을 바라보며 멋진 사진을 남기세요! 눈이라도 내리면 마치 수묵화를 보는 듯 합니다.
  • 왕복 2시간 정도의 하이킹으로 요세미티와 시에라 고산지대의 4천미터 넘는 산들이 만들어내는 절경을 모두 볼수 있는 요세미티 최고의 전망 포인트! 글래시어포인트가 열린 때에만 방문 가능합니다.
  • 존뮤어가 요세미티의 최고 절경이라 불렀다 독수리 봉우리부터 세 개의 봉우리가 나란히 서있는 삼형제 바위!
  • 잔잔히 흐르는 머세드 강 뒤로 펼쳐지는 면사포 폭포와 성당바위 그리고 멀리 보이는 엘카피탄 대장바위와 하프돔. 멋진 인생샷을 남겨 드립니다!
  • 가을철에 단풍이 들 때에는 요세미티를 가로질러 이스트 시에라에 가야 합니다. 온 산을 뒤덮은 노랗게 물든 자작나무를 볼 수 있기 때문이죠~!
  • 미국의 대통령들과 외국의 국가 정상들이 머물렀던 호텔, 그리고 스티브잡스가 결혼한 호텔로 유명한 요세미티 아와이니족의 이름을 딴 100년 가까이 된 호텔. 멋진 다이닝홀은 마치 해리포터의 식당을 떠올리게 합니다.
  • 3천년 된 자이언트 세콰이어들을 요세미티에서 만날 수 있는 곳. 왕복 한 시간 반 정도의 하이킹을 즐기며 산림욕을 제대로!
  • 요세미티의 명소인 하프돔을 뒷편에서 바라볼 수 있고 하이 시에라의 3천미터 거대한 화강암 바위인 클라우드레스트를 감상하는 포인트!
  • 120번 타이오가 패스가 열리면 수정처럼 맑은 물을 자랑하는 테나야 호수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 시원한 물에 발을 담그고 잠시 휴식을 취해도 좋습니다!
  • 고산지대에 넓게 펼쳐진 초원으로 운이 좋으면 한가로이 풀을 뜯는 사슴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포함사항

▶ 위의 가격에는 아래의 사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 무료 캐리어 지참 및 공항 인근 드롭 (1인당 캐리어 1개와 작은 가방 기준, 추가 캐리어 $10불)
2. 요세미티 공원 입장료 (상업용 차량 당 $125불, 19년 하반기부터 개인당 $20불)
3. 숙소 무료 와이파이 인터넷 (요세미티와 캠핑장에서는 인터넷이 터지지 않아요~!)
4. 고급 미국 전원주택 숙박비 (샌프란 호텔룸 기준 $200~$300불 수준)
5. 수건, 샴푸, 비누 등 제공 (칫솔만 가져오세요~!)
6. 첫날 저녁식사 및 음료 (고급 등심 스테이크, 소시지, 샐러드, 과일 등)
7. 둘째날, 셋째날 아침식사 (햇반, 토스트, 시리얼, 과일, 사발면, 커피 등)
8. 베이브리지 통행료
9. 8세 이하 아동의 카시트

불포함 사항

▶ 위의 가격에는 아래의 사항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1. 가이드 팁: 1일 $15 x 3일: $45불, 여행 당일 현장에서 가이드에게 주세요.
2. 일정 중 점심 2회: 1인 당 $10~$20불 정도 각자 부담
3. 일정 중 저녁 외식 1회: 1인 당 $10~$20불 정도 각자 부담
4. 주류 등 여행자의 기호식품
5. 캐리어 2개 이상 부터 1개당 $10불 ( 캐리어 인당 1개까지는 무료, 2개부터 1개씩 $10불 적용)

기타사항

▶ 여행 일정과 픽업 등은 공원 날씨와 교통 상황, 여행자의 체력 등에 따라 필요 시 가이드 재량으로 바뀔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안내해 드립니다.

▶ 반드시 여행자 보험에 가입한 후 여행 상품을 이용하시기를 추천합니다. 참고로 미국은 의료비용이 천문학적으로 비쌉니다.

▶ 캐리어를 가져오실 수 있으나 도난 방지와 여행의 편의를 위해 가급적 숙소에 맡기시는 것을 권합니다. 만일 가져오시는 경우 귀중품과 여권 등은 항상 본인이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차량 내 또는 숙소에 두셨다가 분실하시는 경우 가이드는 책임이 없습니다.

▶ 출발일 오전 8시에 다운타운의 66 Mint St.에 있는 블루보틀 커피숍에서 모여서 진행하며 여행 후에는 샌프란시스코 다운타운 각자의 숙소에 저녁 7시, 샌프란시스코 공항 인근에 8시 경에 모셔다 드리며 여기에서 저녁 식사를 하신 후 우버를 이용하여 10불 정도에 가실 수 있습니다. 공항 드롭에 추가 비용은 없습니다. 위의 지역 외에 샌프란시스코 북부의 피셔맨즈 워프 지역이나 댈리 시티, 버클리, 산호세 등의 타 도시로 돌아가시는 분은 교통이 편리한 파월역에 내려드립니다. 비행기로 타 도시로 출발하시는 경우 저녁 10시 이후 출발이 안전합니다.

해당 상품은 예약 확정 후 취소할 경우, 아래 약관에 따른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여행일로부터 계산) ~30일전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29~20일전 : 여행요금 총액의 20% 취소수수료 적용 19~8일전 : 여행요금 총액의 30% 취소수수료 적용 7~3일전 : 여행요금 총액의 50% 취소수수료 적용 2~1일전 : 여행요금 총액의 100% 취소수수료 적용 (환불 없음) 여행당일 : 여행요금 총액의 100% 취소수수료 적용 (환불 없음) * 예약자가 예약확정 후 투어 개시일 이전에 예약을 취소하는 경우, 취소 통보 시점에따라 취소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버튼을 통한 요청만 유효하며, 신청접수된 시간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이용후기 ( 총 6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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