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마드리드 마드리드 투어 상품번호 6390

스페인 핵심남부 2박3일 (그라나다/세비야/론다/네르하/콘수에그라)

타입 그룹투어 시간 2박3일 이동 차량이동 언어 한국어 픽업 지정장소 모객 최소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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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출발, 2박 3일에 완성하는 남부투어 / 콘수에그라, 코르도바, 그라나다(알함브라), 네르하, 론다, 세비야

====================================================================================================== <마드리드에서 출발하는 안전하고 합법적인 스페인 남부 2박3일 단체차량투어> 굿맨가이드의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2박3일] 단체 차량 투어는 1. 최적화된 투어코스와 오랜 경험으로 여러분의 시간과 비용을 아껴드립니다. 2. 현지에서 관광지 입장료, 중식비 외에 추가 비용지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3. 슥 지나가면서 설명하고 자유시간을 주는 수박 겉핥기식 투어가 아닙니다. 굿맨가이드와 함께라면 안전하게, 믿고 떠나셔도 좋습니다. ◈투어 소개◈ 08:00 마드리드 스페인 광장에 모여 출발 1일차 : 콘수에그라(풍차마을) - 코르도바(중식 및 메스키타) - 그라나다 - 동굴플라멩코(신청 시) 2일차 : 알함브라 투어 - 네르하 - 론다 3일차 : 론다-세비야 - 투어종료(14:00) ★알함브라 궁전 가이드 동.반.입.장.!★ [알함브라 투어 코스] 호텔 앞 미팅 - 헤네랄리페 - 알카사바 - 카를 5세 궁 - 나사리 궁 *미팅시간 및 코스는 티켓배정 상황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관람 POINT ◈ - 야경이 아름다운 도시로 유명한 그라나다와 론다에서 숙박을 진행하여 스페인 남부를 2박3일 동안 즐길 수 있는 최적의 루트로 준비했습니다. ※ 세미 패키지 여행 :: 한국인 가이드가 차량 이동 및 전 일정에 동행하지만 관광지에서 자유시간이 있는 개인여행을 즐길수 있는 여행상품입니다! ※원하시는 숙소, 호텔 개별예약 :: 해당상품은 숙소가 미포함된 상품입니다. (스페인은 도로에 차량 정차 및 하차 할수 있는 장소가 지정되어 있어 아래에 안내되는 정차 장소에서 호텔까지 개별적으로 이동하셔야 하므로, 이동거리를 고려하여 숙소를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1일차 그라나다 : Plaza de Mariana Pineda 광장 (Melia 호텔 근처) ★2일차 론다 : Calle Vigen de la Paz 길 중간 (Maestranza 호텔 근처) ★3일차 세비야 : Prado de San Sebastian (지하철역/버스터미널) Plaza de Armas (버스터미널) Estacion Santa Justa (렌페역) :: 만 5세 이상 참여 가능합니다. :: 캐리어 탑재 가능합니다. :: 이동시 버스 이용(30인승) - 카시트 불가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스타벅스, 타파스파냐 앞 횡단보도 건너편 스페인광장 / 21:00
    https://goo.gl/maps/Dxmtkv7EUqDDNCUY7

  • 소설 "돈키호테"의 배경이 된 곳으로 아름다운 풍차가 유명한 풍차마을

    마을 뒷편에 자리잡은 12대의 풍차는현재도 가동 중입니다.
    평화롭게 마을을 거니는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중세에는 이슬람의 지배를 받았기 때문에 이슬람교 색채가 남아 있는 코르도바

    스페인어로 모스크라는 뜻을 가진 코르도바의 메스키타는 이슬람의 지배를 받았던 가톨릭 교회의 주교좌 성당 '코르도바 산타마리아 성당'입니다.
    여러 시대와 문화의 유산이 잘 보존되어 있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코르도바 역사 지구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 빠르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리듬 속에서 현란한 기교를 선보이는 기타 연주, 원색의 화려한 주름치마를 입고 격렬한 발놀림과 몸짓으로 관객을 사로잡는 무용수의 춤, 그리고 거칠고 깊은 목소리로 영혼을 뒤흔드는 노래

    스페인 남부의 따가운 햇살 아래 마지막 발길을 내디뎠던 집시들의 피 끓는 한이 담긴 플라멩코를 본 고장 안달루시아 지방 그라나아에서 전통적인 방식, "동굴 플라멩코"를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 유럽에 현존하는 아랍건축물 중 가장 뛰어난 궁전으로 알려져 있으며 1984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기독교인들에게 쫓겨 그라나다에 최후 거점도시를 삼은 이슬람 교도들이 1238년부터 궁전을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알람브라 궁전은 알카사바, 헤네랄리페, 카를로스 5세 궁전, 나자리 궁전의 4개 부분으로 나뉘어 집니다.
    그 외에도 여러 채의 궁전, 연못, 정원들이 있습니다.
  • 해양 휴양지 코스타델솔 동쪽 끝에 위치한 네르하는 고운 모래사장이 일품인 명소입니다.
    유럽의 발코니라고 부르는 높은 절벽과 네르하 동굴이 유명한 도시입니다.
    해변에 우뚝 솟은 가파른 절벽은 앞쪽으로 돌출되어 있는데, 이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드넓은 지중해의 모습이 장관을 이룹니다.
    겨울에도 물이 차갑지 않아 발을 담그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 이슬람이 지배했던 흔저깅 남아있는 론다

    론다는 과달레빈 강 타오협곡 위 절벽에 세워진 도시로 론다 하면 떠오르는 누에보 다리에서는 론다의 깊은 협곡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 곳은 헤밍웨이가 '사랑하는 사람과 로맨틱하게 산책하기 좋은 곳'이라고 할 만큼 조용하면서도 웅장한 풍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론다의 투우장은 스페인에서 가장 오래된 투우장으로 투우의 발상지로도 알려져 있으며, 가끔식 투우 경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투우장은 자유 관람시간에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 역사적인 도시 세비야에서의 첫 장소는 스페인 광장입니다.
    꽃보다 할배에도 나왔던 이곳은 1929년 박람회장으로 열렸던 장소이며 아니발 곤잘레스 라는 건축가가 만든 광장으로 건물 앞쪽 벽면에 스페인 각 도시의 특징과 역사전 사건이 타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이 외에도 유럽 전체에서 3번째로 큰 성당인 세비야 대성당, 세비야의 전성기를 상징하는 매력적인 탑 황금의 탑, 세비야 여행 중이라면 한번 이상은 지나가게되는 곳인 세비야 누에바 광장, 콜롬버스의 유해가 있는 유럽에서 세번째로 큰 세비야 대성당, 비교적 잘 보존된 작은 알함브라라고도 불리는 세비야 알카사르, 세비야의 새로운 랜드마크 메트로폴 파라솔, 스페인에서 가장 오래된 투우장 중 하나이자 세비야에서 가장 상징적인 마에스트란자 투우장 등을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황금의탑 - 누에바 광장 - 세비야 대성당 - 스페인광장 - 세비야 알카사르 - 메트로폴 파라솔 - 마에스트란자 투우장

포함사항

- 가이드비(한국인 가이드, 현지 로컬가이드비)
- 전용차량 운전 기사비 및 차량 제반비용 일체 (유류대, 톨게이트비, 주차비)
- 가이드 및 기사 팁
- 수신기 렌탈비 (7인 이상일 경우)

불포함 사항

- 알함브라 궁전 입장료 1인 20유로 (만 2세 미만 무료)
- 세비야 대성당 입장료 1인 9유로
(15세 미만 무료/15~25세 학생 4유로, 국제학생증 및 신분증 지참 필수)
- 개인 이어폰 (수신기 사용시)
- 중/석식비
- 숙박비

기타사항

- 알함브라 궁전 입장료 1인 20유로 (만 2세 미만 무료)
- 세비야 대성당 입장료 1인 9유로
(15세 미만 무료/15~25세 학생 4유로, 국제학생증 및 신분증 지참 필수)
- 개인 이어폰 (수신기 사용시)
- 중/석식비
- 숙박비

전액 결제시

  • 이용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 이용시작 29~20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20% 공제 후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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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시작 7~3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2~0일전까지 : 환불 없음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또는 문의창을 통한 통보만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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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맨가이드 4.9  8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