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 LA 투어 상품번호 6393

[LA출발 왕복셔틀] 그랜드캐년 1일(사우스림+후버댐+루트66)

타입 그룹투어 시간 12시간 이동 차량이동 언어 한국어 픽업 숙소픽업 위생 위생관련 제공 모객 최소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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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힘든 시간을 보내시는 분들께 ★ 그랜드캐년 1일(후버댐, 루트66 포함) 투어★를 ★180불★에 힐링 투어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 코로나19 상황에 안전한 "여행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기위해 [코로나19 방역 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 합니다. ★ LA출발 [왕복셔틀버스] 영국 BBC방송이 선정한 죽기 전에 가 보아야 할 50곳 중 1위 그랜드캐년 (한인전용) 1일 투어 미국에서 가장 가고싶은 곳 1위를 차지한 그랜드캐년은 자연의 위대함과 신비로움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랜드캐년을 방문하는 미국인의 90%가 가는 곳, 1년에 500만명이 방문하는 미국 제일의 국립공원인 사우스림을 최고인기 뷰 포인트 3곳과 림을 따라 트레킹을 하면서 보고, 느끼고 힐링하는 사우스림을 한인전용 버스로 하루에 투어하는 코스입니다. ▶ LA출발 왕복 셔틀버스 (한인전용) 투어로는 가장 실속있는 미서부 최저가 ▶ 그랜드캐년에서 충분한 시간과 가장 많은 뷰 포인트 투어 (마더 포인트, 야바파이 포인트, 그랜드뷰 포인트) ▶ 그랜드캐년에서 림트레킹 (마더포인트에서 야바파이포인트까지 1.1km 림 트레일 트레킹) ▶ 내 맛대로 식사 투어비에서 식사비는 빼고, 손님 맛대로 식사를 정하고 내 돈내고 먹는다.(1식당 $10/인 예상) (가이드가 주는대로 싸구려 맛없는 식사는 거절) ▶ 그랜드캐년을 지상과 하늘에서 입체적으로 관람 (옵션) 그랜드캐년 헬리콥터 투어 ◆ 그랜드캐년에서 사우스림을 가는 이유 1. 미국 제일의 국립공원으로 그랜드캐년 방문객의 90%가 사우림 방문. 사우스림은 2010년 통계로 년간 400만면이 방문하는 미국 제일의 국립공원으로, 그랜드캐년 방문객의 90%가 사우스림을 갑니다. (사우스림은 1919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100년 가까이 된 국 최고의 국립공원입니다.) 2. 웨스트림은 인디언 유원지 웨스트림은 인디언 보호지역으로 2015년 중국 자본을 끌어들여 만든 인디언 유원지 입니다. 미국 국립공원이 아닙니다. 3. 사우스림은 웨스트림의 10배이상 장엄 사우스림은 공원면적 4,950㎢(웨스트림 36㎢), 공원길이 100㎞(웨스트림 10㎞), 협곡의 깊이 1,600m(웨스트림 1,100m), 협곡의 폭 180m ~ 30㎞(웨스트림 180m ~ 5㎞), 협곡의 높이 해발 평균 2,400m(웨스트림 1,500m) 로 사우스림은 웨스트림의 10배 이상 장엄하고 스케일이 큽니다.(전면 시야가 웨스트림은 1.6㎞로 10배이상 장엄하게 보이는 그랜드캐년을 그랜드캐년답게 보시려면 그랜드캐년의 정통인 사우스림을 보셔야 합니다. 웨스트림을 보고 그랜드캐년을 봤다고 하는 것은 샛강을 보고 한강을 봤다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 웨스트림은 사우스림보다 라스베가스에거 좀 가까운 거리에 있다는 것외에는 좋을게 없습니다. 그랜드캐년을 자주 볼 기회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그랜드캐년의 정통인 사우스림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 투어 비용 (4명이상 출발시): $180/인 입니다 ◆ 투어 일정 - 전날 11:50pm LA출발 -> 4:50am 라스베가스 도착(셔틀버스 이용) - 06:00 라스베가스 출발(숙박하시는 스트립내 호텔에서 픽업) 조식(김밥 또는 해장국 추천)-손님 부담 - 07:00 후버댐 투어 - 11:00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투어 ★ (옵션) 사우스림 경비행기/헬리콥터 투어 중식(한식 불고기 도시락 또는 스테이크와 샐러드 뷔페 추천)- 손님 부담 ♣ 마더 포인트 ♠ 림 트레킹(마더포인트 -> 야바파이 포인트: 1.1km/40분) ♣ 야바파이 포인트 ♣ 그랜드 뷰 포인트 - 15:30 그랜드캐년 출발 석식(인앤아웃 버거 추천)-손님 부담 - 20:30 라스베가스 도착(숙박하시는 스트립내 호텔에 샌딩) 다음날 1:00am 라스베가스 출발 -> 6:50am LA도착 ※ 현지 사정에 따라 일정 및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라스베가스 타임 기준입니다.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투어 전날 오후 5-6시 사이에 담당 가이드분이 픽업 시간과 장소를 알려드립니다.
    - 투어 픽업을 위해 호텔과 카톡 ID를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6:00 숙박하고 계신 스트립내 호텔 픽업/샌딩

  • 코로나19 상황에 안전한 "여행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기위해
    [코로나19 방역 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 합니다.

    1. [코로나19] 그룹 투어로 진행 합니다.
    2. 투어시 2m이상 "여행 속 거리두기"를 실천합니다.
    3. 투어시 청결한 식수 제공합니다.
    4. 투어차량 소독(투어 출발전 차량 방역을 철저히 합니다.)
    5. 투어시 마스크 착용(마스크는 손님이 지참하셔야 합니다.)
    6. 수시로 온도 체크(37.5℃이상시 투어 중단후 코로라19 검사를 권유 합니다.)
    7. 투어시 차량과 펜션에 비치한 손 세정제를 사용해 수시로 청결을 유지 합니다.
    8. 투어시 식사는 투고후 야외 식사를 원칙으로 합니다.
    9. 숙소는 숙박전 소독을 한 펜션에서 숙박합니다.(룸, 화장실, 샤워실, 수건 단독 사용 합니다.)
    10. 만일을 대비해 간호사가 오피스에 상시 대기하여 대처합니다.(한국 고려대학 병원 수간호사로 20년 근무, 미국 RN간호사 자격증 보유)

    ★ 4명이상 단독 투어를 원하실 경우 $25/인 추가요금 지불하시면 단독 투어 진행해 드립니다.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 대신 "나부터 하자"라는 생각으로 안전한 여행 문화를 만드는데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LA에서 라스베가스 이동은 대중 셔틀버스로 편하게 이동 합니다.
    ☞ LA출발 -> 라스베가스 도착 시간표
    - 6:30am -> 11:30am
    - 10:25am -> 3:35pm
    - 4:20pm -> 9:40pm
    - 9:30pm -> 2:30am
    - 11:50pm -> 4:50am (권장)

    ※ LA출발 시간과 투어후 라스베가스 출발시간은 투어 확정후 손님과 협의하여 결정 합니다.(가능하면 손님이 원하는 시간으로 맞춰드립니다.)
  • (라스베가스: 6:00 출발) -> 라스베가스 사인판 -> 후버댐 -> 그랜드캐년 -> (라스베가스: 20:30 도착)
  • 라스베가스의 상징
    라스베가스의 사인판에서 인증 샷 한장
  • 뉴딜정책의 일환으로 1931년에 착공해서 1935년에 완공된,
    현대공학 건축에서 가장 완벽한 상징으로 미국내 현대 건축물중 7대 건축불의 하나인 네바다주와 아리조나주 경계에 있는 콘크리트 아치 중력형 다목적댐 입니다.
  • 영국 BBC방송이 매년 발표하는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곳 1위 그랜드캐년

    ♠ 마더포인트 -> 림트레킹(1.1km, 40분) -> 야바파이 포인트 -> 그랜드뷰포인트

    ★ (옵션) 그랜드캐년 헬기투어($219/인)
    사우스림 공항에서 출발하는 헬리콥터를 타고 25-30분간 그랜드캐년의 장엄한 협곡을 하늘에서 입체적으로 감상하는 최고의 투어
    (※ 현지에서 현금으로 지불)
    ☞ 투어 신청은 투어 3일전까지 신청하셔야 합니다.
    ☞ 투어 동행 손님의 과반수 이상이 옵션 투어를 안 할 경우 옵션 투어가 취소 될 수 있습니다.

    ※ 현지 사정에 따라 일정 및 코스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사우스림 뷰 포인트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어 가장 인기 있는 곳으로, 그랜드캐년을 가장 그랜드캐년 답게 볼 수 있는 곳으로 가장 장엄하다는 뷰 포인트입니다.
  • 마더 포인트에서 야바파이 포인트까지 림을 따라 그랜드캐년의 협곡을 보면서 힐링하는 코스입니다.

    ☞ 1.1km, 40분 소요,
  • 야바파이 포인트는 그랜드캐년의 지질에 관련된
    많은 자료가 있는 ‘Geology Museum’이 있는
    곳으로 그랜드캐년 협곡을 180도로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인상적인 공 입니다.
  • 1901년 기차가 들어 오기전 까지는 관광객이 가장 많이 오는 센터 역할을 했던 지점이였던 만큼 전망이 좋은 지점입니다.

    1540년 스페인 사람이 처음으로 그랜드캐년을 발견하고 “그란데”라고 외쳤던 곳으로 그랜드캐년의 어원이기도 한 뷰 포인트 입니다
  • 나도 독수리처럼 그랜드캐년을 날고 싶다….
  • 루트 66은 시카고에서 시작해서 미서부 해안까지 3,945km의 미국 최초 대륙 횡단 고속도로 였습니다. 지금은 도로 일부만 남아 그때의 정취와 분위기가 남겨있습니다. 그랜드캐년을 가는 길에 옛날 루트 66 도로의 일부가 남아 인생 샷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조) 추천 메뉴: 김밥 또는 해장국
    (중) 추천 메뉴: 한식 불고기 도시락 또는 샐러드 뷔페
    (석) 추천 메뉴: 인앤아웃 버거

    ※ 전일정 식사는 손님 맛대로 결정하시고 손님 부담입니다.

  • - 6명이하: 7인승/8인승 미니밴
    - 7명이상: 12/15인승 밴(벤츠 스프린터)

    ☞ 차량은 자차 또는 150만불 커머셜 보험에 가입한  
    미 연방교통국 라이센스(MC, DOT) 획득한 정식 커머셜 차량입니다.
    MC-1136X-C,  U.S.DOT No. 297576X

    ☞ 차량은 투어전 항상 소독하고, 소독제가 차에 항상 비치되어 수시로 소독을 합니다.
  • 라스베가스에서 LA 이동은 대중 셔틀버스로 편하게 이동 합니다.
    ☞ 라스베가스 출발 -> LA 도착 시간표
    - 1:00am -> 6:50am (권장)
    - 7:15am -> 12:40pm
    - 10:15am -> 3:55pm
    - 2:45pm -> 7:55pm
    - 8:30pm -> 1:45am

    ※ LA출발 시간과 투어후 라스베가스 출발시간은 투어 확정후 손님과 협의하여 결정 합니다.(가능하면 손님이 원하는 시간으로 맞춰드립니다.)
  • 투어시에 다른 팀과 2m 여행 속 거리두기를 실천 합니다.
    가능하면 많은 여행객이 모여있는 투어지는 피해서 진행 합니다.
  • 투어시에는 항상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 손님이 착용하실 마스크는 손님이 지참하셔야 합니다.
  • 수시로 발열 체크를 합니다.(투어 차량에 체온계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 처음 픽업시
    - 투어중간에 필요할 때
    - 투어후 헤어질 때
  • 수시로 손 세척을 합니다.
    ☞ 차에 손 세정액은 항상 비치에 두었습니다.
  • - 투어차량은 투어전날 소독을 마치고, 투어후 5일전에는 다시 투어 운행을 안 합니다.

위생관련 제공

차량 정기 소독, 마스크 제공, 손 세정제 비치

포함사항

★ [코로나19 방역 서비스] 제공

- LA와 라스베가스 이동 셔틀버스 이용료
- 한인전용 차량과 한인 가이드
- 투어 당일 개인별로 묵고계시는 스트립내 호텔에서 픽업/샌딩

불포함 사항

- 그랜드캐년 입장료 $10/인 현지 지불하시면 됩니다
- 가이드팁($15/인),
- 식사 불포함, 각종 팁(식당 매너팁)
※ 개인 마스크는 손님 지참

★ 옵션 투어
- (옵션) 그랜드캐년 헬기 투어:$219/인(12세이상), $209(12세미만)
☞ 예약 신청은 투어 출발 3일전까지는 예약 신청을 해주셔야 합니다.
☞ 투어 동행 손님의 과반수 이상이 옵션 투어를 안 할 경우 옵션 투어가 취소 될 수 있습니다.

기타사항

◆ 현지 지불 추가요금 안내
☞ 이투어는 그룹 투어 입니다. 투어 최소 출발인원은 4명입니다.
☞ 투어 시작일 7일 전까지 투어 진행 최소인원 4명이 모객되지 않을 시 추가요금을 지불하고 출발 할 수 있습니다.
- 3명 출발시 추가요금: $40/인
- 2명 출발시 추가요금: $80/인
추가요금 부담시 진행해 드립니다.

☞ 투어시 호텔 픽업샌딩은 6명이하일 경우 7인승 미니밴으로, 7명이상이면
12/15인승 벤츠 스프린터로 이동합니다.(15인승 차량은 100만불 보험 가입).

☞ 모객인원 부족으로 투어가 취소될 수 있으며 취소시 전액환불처리 됩니다.
☞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고 투어에 참여할 것을 권장 합니다.

※ 일부 가이드(여행사)가 국립공원 CUA 제출과 상용 입장료를 정상적으로 지불하지 않으면 불시에 검문시
CUA가 없거나 사용 입장료를 안 내는 경우 차량을 압류하고 투어 손님은 더 이상 투어를 못하게 되어 투어 전체를 망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에 하나 안전 사고가 났을 때 의료 혜택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힐링투어는 손님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여행업을 위한 각종 퍼밋과 라이선스, 상용 보험, 입장료까지 미국 국립공원 법을 준수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전액 결제시

  • 여행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 여행시작 29~20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2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19~8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3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7~3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2~0일전까지 : 환불 없음
* 투어일은 투어 당일 오전 12:00 현지시간을 기준으로 합니다.
* 여행자가 예약확정 후 투어 개시일 이전에 예약을 취소하는 경우, 취소 통보 시점에따라 취소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또는 문의창을 통한 통보만 유효합니다.

이용후기

197,960원 부터

힐링가이 4.9  426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