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 LA 투어 상품번호 6393

[LA출발/도착]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1일 투어(&후버댐+레이크미드+루트66)

타입 그룹투어 시간 12시간 이동 차량이동 언어 한국어 픽업 숙소픽업 위생 위생관련 제공 모객 최소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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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출발/도착] 1일 그룹투어($170)=알찬 투어+LA왕복 셔틀버스+최고 벤츠차량+베테랑 가이드, ★추가비용=전일정 2식+공원입장료($10)+가이드팁($15)

★ LA출발하는 대중교통(셔틀버스 또는 항공편)을 이용하여 라스베가스에 도착하여 "그랜드캐년 1일 투어"를 하고 다시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LA에 도착하는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그랜드캐년 1일 그룹 투어 입니다. 미국에서 가장 가고싶은 곳 1위를 차지한 그랜드캐년은 자연의 위대함과 신비로움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랜드캐년을 방문하는 미국인의 90%가 가는 곳, 1년에 500만명이 방문하는 미국 제일의 국립공원인 사우스림을 최고인기 뷰 포인트 3곳과 림을 따라 트레킹을 하면서 보고, 느끼고 힐링하는 사우스림을 한인전용 버스로 하루에 투어하는 코스입니다. ▶ LA출발/도착 그랜드캐년 (한인전용) 투어로는 가장 실속있는 미서부 최저가 ▶ 그랜드캐년에서 충분한 시간과 가장 많은 뷰 포인트 투어 (마더 포인트, 야바파이 포인트, 그랜드뷰 포인트) ▶ 그랜드캐년에서 림트레킹 (마더포인트에서 야바파이포인트까지 1.1km 림 트레일 트레킹) ▶ 내 맛대로 식사 투어비에서 식사비는 빼고, 손님 맛대로 식사를 정하고 내 돈내고 먹는다.(1식당 $10/인 예상) (가이드가 주는대로 싸구려 맛없는 식사는 거절) ▶ 그랜드캐년을 지상과 하늘에서 입체적으로 관람 (옵션) 그랜드캐년 헬리콥터 투어 ◆ 그랜드캐년에서 사우스림을 가는 이유 1. 미국 제일의 국립공원으로 그랜드캐년 방문객의 90%가 사우림 방문. 사우스림은 2010년 통계로 년간 400만면이 방문하는 미국 제일의 국립공원으로, 그랜드캐년 방문객의 90%가 사우스림을 갑니다. (사우스림은 1919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100년 가까이 된 국 최고의 국립공원입니다.) 2. 웨스트림은 인디언 유원지 웨스트림은 인디언 보호지역으로 2015년 중국 자본을 끌어들여 만든 인디언 유원지 입니다. 미국 국립공원이 아닙니다. 3. 사우스림은 웨스트림의 10배이상 장엄 사우스림은 공원면적 4,950㎢(웨스트림 36㎢), 공원길이 100㎞(웨스트림 10㎞), 협곡의 깊이 1,600m(웨스트림 1,100m), 협곡의 폭 180m ~ 30㎞(웨스트림 180m ~ 5㎞), 협곡의 높이 해발 평균 2,400m(웨스트림 1,500m) 로 사우스림은 웨스트림의 10배 이상 장엄하고 스케일이 큽니다.(전면 시야가 웨스트림은 1.6㎞로 10배이상 장엄하게 보이는 그랜드캐년을 그랜드캐년답게 보시려면 그랜드캐년의 정통인 사우스림을 보셔야 합니다. 웨스트림을 보고 그랜드캐년을 봤다고 하는 것은 샛강을 보고 한강을 봤다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 웨스트림은 사우스림보다 라스베가스에거 좀 가까운 거리에 있다는 것외에는 좋을게 없습니다. 그랜드캐년을 자주 볼 기회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그랜드캐년의 정통인 사우스림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 비용 산정(1인 기준) 투어비: $180 + LA출발/도착 대중교통(셔틀버스) 이용료 + 국립공원 입장료: $10 + 가이드 팁: $15 = $205 + 식사: $20 ※ LA출발/도착 그랜드캐년(한인전용) 1일 그룹 투어로는 가장 가성비가 좋은 투어 입니다. ※ 결론 ☞ 1인당: $205 + 2식($20 예상) 1. 투어코스가 빡세지만 다시 올 것도 아닌데 이왕 온 김에 알차게 보고 갑니다. 2. 7인이상시 최고급 투어 차량인 벤츠 스프린터로 안전하고 편안한 투어를 합니다. 3. 식사는 내가 원하는 메뉴로 먹고, 내것은 내가 지불한다. 4. 별 5개의 베테랑 가이드입니다. 5. LA와 라스베가스 간 이동은 왕복 대중교통(셔틀버스)을 이용합니다. 6. 가장 가성비 높은 가격으로 실속 그룹 투어를 즐깁니다. ◆ 투어 일정 ☞ 전날 LA출발 -> 라스베가스 도착(대중교통 이용) ※ 손님과 상의하여 LA출발 시간을 상의하여 결정합니다. ☞ 투어 당일 - 06:00 라스베가스 출발(숙박하시는 스트립내 호텔에서 픽업) 조식(김밥 또는 해장국 추천)-손님 부담 - 07:00 후버댐 투어 - 11:00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투어 ★ (옵션) 사우스림 경비행기/헬리콥터 투어 중식(한식 불고기 도시락 또는 스테이크와 샐러드 뷔페 추천)- 손님 부담 ♣ 마더 포인트 ♠ 림 트레킹(마더포인트 -> 야바파이 포인트: 1.1km/40분) ♣ 야바파이 포인트 ♣ 그랜드 뷰 포인트 - 15:30 그랜드캐년 출발 석식(인앤아웃 버거 추천)-손님 부담 - 20:30 라스베가스 도착(숙박하시는 스트립내 호텔에 샌딩) ☞ 투어후 - 라스베가스 출발 -> LA도착(대중교통 이용) ※ 손님과 상의하여 LA출발 시간을 상의하여 결정합니다. ※ 현지 사정에 따라 일정 및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전일정 식사 불포함 ※ 라스베가스 타임 기준입니다. ◆◆◆ 투어 가격 ◆◆◆ - (4명이상 출발시): $180 (3명 출발시): $180 + $30(추가 비용) (2명 출발시): $180 + $90(추가 비용) ☞ 투어 최소 출발인원은 2명입니다. ☞ 1명이라도 예약해 주시면 현지에서 조인되어 (4명이상 가격으로 출발할 수 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Q1. 투어 출발 시간과 장소, 투어후 라스베가스 도착 시간 ? A1. 6시전에 라스베가스 스트립내 호텔에서 픽업해서 6시에 라스베가스를 출발 합니다. 투어후 라스베가스 도착 예정시간은 오후 9시전후입니다. 이후 일정은 도착 1시간이후로 잡아주시면 좋습니다. Q2. 픽업 장소와 드롭 장소는 ? A2. 라스베가스 스트립내 호텔(북: Stratosphere Hotel -> 남: Mandalay Bay Hotel) 어디든 픽업/드롭해 드립니다. Q3. 캐리어는 투어시에 가져갈 수 있나요 ? A3. 한사람당 24인치이하 캐리어 하나씩은 가져갈 수 있습니다. 나머지 짐은 백펙으로 가져가시면 됩니다. 짐이 많아 호텔에 맡기시면 투어후 짐을 찾아 다른 호텔까지 모셔드립니다. 호텔에서 짐을 맡아주지않을 경우 가이드에게 부탁하시면 도와드립니다. Q4. 공항 픽업/드롭은 가능한가요 ? A4. 공항 픽업은 불법이라 해드릴 수 없지만 투어후 드롭은 해드릴 수 있습니다. 사전에 가이드분께 얘기하시면 됩니다.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투어 전날 오후 5-6시 사이에 담당 가이드분이 픽업 시간과 장소를 알려드립니다.
    - 투어 픽업을 위해 호텔과 카톡 ID를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6:00 숙박하고 계신 스트립내 호텔 픽업/샌딩

  • 영국 BBC 방송에서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곳 1위
    그랜드캐년에서 트래킹이 있어서 제대로 된 캐년투어를 할 수 있었고, 막상 가보니 타여행사는 뷰포인트에서 사진만 찍고 패스하더라구요.

    트래킹 힘드냐구요?
    왕복 30~40분정도라 완전 저질체력인 저도 가뿐히 다녀왔어요. 캐년투어는 걸어봐야 힐링 뷰 포인트를 볼 수 있는것 같아요. 트래킹 강추입니다.
    <2019-10-11 손현>
  • - 선택의 가장 큰 이유가 되었던 벤츠 차..
    대부분의 긴 이동시간을 차 안에서 보내야하니 안전하고 편안한 차여야 합니다.다른 12인승/15인승보다 차량 넓이가 넓어 편하고, 차량 높이도 높아 오랜시간 탑승해도 답답함이 없이 쾌적합니다. 벤츠라면 믿을 수 있지요.<2019-12-23 김>

    ☞ 미 교통국 커머셜 차량으로 150만불 보험에 가입되어 있고, DOT와 MC 라이선스를 다 보유하고 있습니다. 미국 국립공원 커머셜 퍼밋인 CUA도 매년 갱신하고 있습니다.

    ☞ 최근에 투어 차량으로는 최고의 차량인 12/15인승 벤츠 스프린터와 7인승 도요다 시에나를 구입했습니다. 1년도 안된 새 차량으로 안전하고 괘적하게 모십니다.
  • 미국여행, 캐년투어가 메인이었어요. 사진에 다 안담긴다고.. 아주 웅장하고 멋있다는 그랜드캐년 후기를 잔뜩 보고 가서 기대가 어마어마 했습니다. 일단 결론은! 기대 이상 200000% 만족스러웠던 여행이었어요. 사실 여기서 내는돈과 현지에서 낼 입장료 등.. 적은 비용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실제로 가서 겪어보니 가성비 최고의 상품 맞더라구요! 투어 내용은 워낙에 디테일하게 잘 적혀있으니 따로 말씀 안드려도 될것같네요. <2020.02-03 안은*>
  • 각포인트마다 해박한 지식으로 설명해주셨고 사진도 열정적으로 많이 찍어주셔서 인생사진 많이 남겼습니다. 장시간 운전으로 힘들법도한데 전혀 내색하지 않으시구요. 기본적인 인성과 매너가 너무 좋으신분 같아요. 어찌보면 투어에서 가장 중요한게 좋은 가이드를 만나는 것인데 저희는 정말 운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2019-09-15 노철*>
  • 바쁜일정중 시간을내어 정신없이 캐년 써클 투어를 가지게 되어 별 기대없이 자연이나 보며 머리를 식히려는 마음으로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ㅡ
    여행은 그야말로 최고였습니다.
    좋은 프로그램, 정성을 다하는 가이드님의 태도
    끝까지 고객을 생각하는 마음이 우리의 여행을 행복하게 했습니다
    저희들은 여기저기 여행을 좀 한편인데 이번 힐링투어처럼 정성을 다하는 여행사는 만나보지 못했던것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9-12-02 박>

    150만불 보험을 가입한, 미교통국 상업용 등록 차량으로 15인승 벤츠 차량이라 좋았습니다. 차량 높이가 높고, 의자도 뒤로 재껴져서 오랜시간 탑승해도 답답함이 없었고,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행을 했습니다.<2019-12-23 김**>
  • LA에서 라스베가스 이동은 대중교통편(셔틀버스 또는 항공)을 이용하여 저렴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 항공편(왕복: $100 ~): 출발시간을 임의로 선택가능
    ☞ 셔틀버스(메가버스/프릭스버스)(왕복: $50 ~): 코로나19로 출발시간과 비용 확인 필요
    ☞ LuxXpress(왕복: $80~): 코로나19로 출발시간과 비용 확인 필요

    ※ LA출발 시간과 투어후 라스베가스 출발시간과 비용을 고려해, 투어 확정후 손님과 협의하여 결정 합니다.
    ※ 코로나19가 안정되기까지는 출발시간과 비용이 차이가 있습니다.
  • (라스베가스: 6:00 출발) -> 라스베가스 사인판 -> 후버댐 -> 그랜드캐년 -> (라스베가스: 20:30 도착)
  • 라스베가스의 상징
    라스베가스의 사인판에서 인증 샷 한장
  • 뉴딜정책의 일환으로 1931년에 착공해서 1935년에 완공된,
    현대공학 건축에서 가장 완벽한 상징으로 미국내 현대 건축물중 7대 건축불의 하나인 네바다주와 아리조나주 경계에 있는 콘크리트 아치 중력형 다목적댐 입니다.
  • 영국 BBC방송이 매년 발표하는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곳 1위 그랜드캐년

    ♠ 마더포인트 -> 림트레킹(1.1km, 40분) -> 야바파이 포인트 -> 그랜드뷰포인트

    ★ (옵션) 그랜드캐년 헬기투어($219/인)
    사우스림 공항에서 출발하는 헬리콥터를 타고 25-30분간 그랜드캐년의 장엄한 협곡을 하늘에서 입체적으로 감상하는 최고의 투어
    (※ 현지에서 현금으로 지불)
    ☞ 투어 신청은 투어 3일전까지 신청하셔야 합니다.
    ☞ 투어 동행 손님의 과반수 이상이 옵션 투어를 안 할 경우 옵션 투어가 취소 될 수 있습니다.

    ※ 현지 사정에 따라 일정 및 코스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사우스림 뷰 포인트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어 가장 인기 있는 곳으로, 그랜드캐년을 가장 그랜드캐년 답게 볼 수 있는 곳으로 가장 장엄하다는 뷰 포인트입니다.
  • 마더 포인트에서 야바파이 포인트까지 림을 따라 그랜드캐년의 협곡을 보면서 힐링하는 코스입니다.

    ☞ 1.1km, 40분 소요,
  • 야바파이 포인트는 그랜드캐년의 지질에 관련된
    많은 자료가 있는 ‘Geology Museum’이 있는
    곳으로 그랜드캐년 협곡을 180도로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인상적인 공 입니다.
  • 1901년 기차가 들어 오기전 까지는 관광객이 가장 많이 오는 센터 역할을 했던 지점이였던 만큼 전망이 좋은 지점입니다.

    1540년 스페인 사람이 처음으로 그랜드캐년을 발견하고 “그란데”라고 외쳤던 곳으로 그랜드캐년의 어원이기도 한 뷰 포인트 입니다
  • 나도 독수리처럼 그랜드캐년을 날고 싶다….
  • 루트 66은 시카고에서 시작해서 미서부 해안까지 3,945km의 미국 최초 대륙 횡단 고속도로 였습니다. 지금은 도로 일부만 남아 그때의 정취와 분위기가 남겨있습니다. 그랜드캐년을 가는 길에 옛날 루트 66 도로의 일부가 남아 인생 샷을 남길 수 있습니다.
  • - 손님의 입맛대로 원하시는 메뉴로 드시고, 손님이 직접 계산하시면 됩니다.(이제는 가이드가 사주는 입맛에 맞지도않는 싼 음식 안 먹어도 됩니다.)

    <추천 메뉴>
    (조) 김밥
    (중) 한식 도시락
    (석) 인앤아웃 버거

    ※ 현지 사정에 따라 식당 및 메뉴는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 6명이하: 7인승/8인승 미니밴
    - 7명이상: 12/15인승 밴(벤츠 스프린터)

    ☞ 차량은 자차 또는 150만불 커머셜 보험에 가입한  
    미 연방교통국 라이센스(MC, DOT) 획득한 정식 커머셜 차량입니다.
    MC-1136X-C,  U.S.DOT No. 297576X

    ☞ 차량은 투어전 항상 소독하고, 소독제가 차에 항상 비치되어 수시로 소독을 합니다.

위생관련 제공

마스크 제공, 손 세정제 비치

포함사항

★ [코로나19 방역 서비스] 제공

- LA 투어 출발, 투어 후 LA 도착 왕복 셔틀버스 이용료
- 한인 가이드와 차량(150만불 커머셜 보험 가입)
- 투어 당일 숙박하시는 호텔 (스트립 내 전지역)에서 무료 픽업/샌딩
- 6세이하 카시트가 필요시 사전에 말씀해 주시면 준비하겠습니다.
※ 코로나19에 대비할 체온계, 손 세정액, 차량과 펜션 소독 장비등은 항상 갖추고 있습니다.

불포함 사항

- 그랜드캐년 국립공원 입장료 $10/인 현지 부담 하시면 됩니다.
- 전일정 식사(2식) 불포함
- 가이드팁($15/인),
※ 마스크는 손님 지참

★ 옵션 투어
- (옵션) 그랜드캐년 헬기 투어:$219/인(12세이상), $209(12세미만)
☞ 예약 신청은 투어 출발 3일전까지는 예약 신청을 해주셔야 합니다.
☞ 투어 동행 손님의 과반수 이상이 옵션 투어를 안 할 경우 옵션 투어가 취소 될 수 있습니다.

기타사항

◆ 현지 지불 추가요금 안내
☞ 이투어는 그룹 투어 입니다. 투어 최소 출발인원은 4명입니다.
☞ 투어 시작일 7일 전까지 투어 진행 최소인원 4명이 모객되지 않을 시 추가요금을 지불하고 출발 할 수 있습니다.
- 3명 출발시 추가요금: $30/인
- 2명 출발시 추가요금: $90/인
추가요금 부담시 진행해 드립니다.

☞ 투어시 호텔 픽업샌딩은 6명이하일 경우 7인승 미니밴으로, 7명이상이면
12/15인승 벤츠 스프린터로 이동합니다.(15인승 차량은 100만불 보험 가입).

☞ 모객인원 부족으로 투어가 취소될 수 있으며 취소시 전액환불처리 됩니다.
☞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고 투어에 참여할 것을 권장 합니다.

※ 일부 가이드(여행사)가 국립공원 CUA 제출과 상용 입장료를 정상적으로 지불하지 않으면 불시에 검문시
CUA가 없거나 사용 입장료를 안 내는 경우 차량을 압류하고 투어 손님은 더 이상 투어를 못하게 되어 투어 전체를 망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에 하나 안전 사고가 났을 때 의료 혜택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힐링투어는 손님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여행업을 위한 각종 퍼밋과 라이선스, 상용 보험, 입장료까지 미국 국립공원 법을 준수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전액 결제시

  • 이용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 이용시작 29~20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20%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19~8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30%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7~3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2~0일전까지 : 환불 없음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또는 문의창을 통한 통보만 유효합니다.

이용후기

US $180.00 (214,441원) 부터

힐링가이 4.9  444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