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 투어텔 상품번호 10240

[2박3일D] 투박 VIP 7대캐년, 그랜드 써클 + 모뉴멘트 + 세도나 Plus

타입 투어텔 시간 2박3일 이동 차량이동 숙박 호텔 언어 한국어 픽업 숙소픽업 모객 최소4명 출/도착 라스베가스
여행 예약금 결제

예약하고 마일리지 받고, 후기쓰고 마일리지 받고!

예약하면 1 % 적립, 후기 작성하면 최대 15,000 마일리지 적립 자세히 보기

합법적인 호텔에서 산뜻하고 우아하게~ 투어박스 VIP! 자이언캐년+브라이스캐년+엔텔롭캐년+홀스슈밴드+모뉴멘트벨리+그랜드캐년+세도나

안녕하세요? 저희 투어박스에서 심혈을 기울여 만든 VVIP-D 코스 일정표입니다. 진정한 그랜드 써클 상품! 모든 숙소가 동선상에 위치해 있어 시간을 효율적으로 운영할수 있습니다. ◩ 본 투어는 투어박스 경력 10년 이상의 지식인 가이드 동반! 스냅 사진과 자세한 지역관련 설명을 하여드립니다. ▰▱ 그랜드 서클 PLUS 2박 3일 ▱▰ 1st DAY ► 오전 6시전후 출발(호텔에서 픽업) ► 유부초밥또는 해장국(아침식사 불포함) ► 인원별 차량이동 (8인승 미니밴 / 포드 트랜짓 / 벤츠 스프린터) ► 자이언 캐년 9시 30 전후도착 . ► 2곳 관광(트레킹) - 50분 소요 ▣ 참여자는 능선 따라서 걸으면서 경치 감상. 개인적 미참여자는 차량 주차지(뷰포인트)에서 대기/이하 다른 트랙킹 코스도 동일합니다. ► 차량이동(1시간 30분)브라이스캐년 도착 오후 1시. ► 한식 도시락으로 점심식사. (동절기 식당으로 대체될수 있습니다.) ► 2곳 관광(트레킹) - 50분 ► 차량이동 ► 아리조나 페이지 도착 저녁식사(중식 부페) 또는 페이지 최고의 바베큐(추가요금) ► 별감상 ► 호텔 첵인후 취침(2인 1실. 가족일시 4인1실(1방에 퀸사이즈 침대 2개입니다. 고급호텔) 2nd DAY ► 7:30 호텔 조식후 출발 ► 차량이동(10분) ► 홀슈스밴드 관광 - 1시간 ► 차량이동(10분) ► 앤탈로프 관광 오전 9시경- 1 시간 30분 정도 소요 ► 차량이동(1시간 55분) ► 모뉴먼트 관광(지푸차 옵션) ► 차량이동(2시간 30분) ► 점식식사( 버거킹) ► 2시 그랜드 캐년 이스트림 도착 1포인트 관광 ▣25분 이동 사우스림 2곳 관광(하이킹 포함 1시간 30분 ) ▣ 2번째 포인트에서 3번째 포인트까지 걸어서 하이킹. 미참여자는 ► 차량으로 이동 ◙ 차량이동(1시간 30분) ► 저녁식사 (현지식) ► 호텔첵인 3rd DAY ► 7시 30분 기상 ► 호텔조식 ► 차량이동( 1시간) ► 세도나(또는 후버댐. 루트 66) 3포인트 관광 및 하이킹 ► 점심식사(가이드와 협의: 세도나는 미국 상류사회의 건강 음식들을 맛보실수 있습니다.) ► 차량이동( 4시간 30분) ► 베가스 도착 오후 6시 전후 베가스호텔 드랍 (づ ̄ 3 ̄)づ 진정한 VIP 미서부 대자연 투어를 하시고 싶으신지요? 안녕하세요 여행자 여러분! 저희 투어엔젤스(웹싸이트 상호:투어박스(Tour Box)는 많게는 25년 이상 적게는 10년 이상의 메이져급 대형 여행사에서 인바운드, 페키지, 맞춤, 테크니컬, 의전, 컨벤션등 체계적으로 근무한 다양한 전문 계층가이드들과 다양한 연령층의 매니져급 가이드들의 관리하에 투어에 맞게 각 연령과 다양한 특기를 겸비한 가이드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예로 본국의 YTN뉴스에도 나온 테크니컬 투어의 성격을 띈 "개기일식" 투어도 저희 회사에서 한것입니다. 개기일식 스폐셜 투어 뉴스내용 다시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ne_VUgPajQ0 작금의 급변해가는 여행 시장을 저희는 10년전부터 빡빡한 패키지일정들을 한차에 50명넘게 가이드하며 시대에 부흥치 못하는 관행적인 여행써비스에 만족하지 못하는 고객님들을 대하며 언젠가는 이러한 소규모 여행의 시대의 도래를 예견 해왔습니다. 현재의 대형 여행업체들은 제도적으로 덤핑경쟁과 무리한 일정 강행으로 인원이 40명은 되어야 손익분기점이 맞는 시점까지 오게되어있습니다. 이처럼, 여행시장이 변모한 오늘날에도 전통적인 대형버스 투어는 56인승 코치버스를 타고 우르르 내려서 사진 "찰칵" 그리고 자유시간 30분에서 1시간 주는 투어를 고수하고 있으며, 몇몇의 선진 여행가들이 몇년전부터 10명 내외의 소규모 투어로 대형 코치버스가 못들어 가는 디테일한 곳까지 가는 여행 선진국으로 급물살을 타고있습니다. 변화하는 여행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저희 여행사에서는 아래와 같은 특징으로 고객님들에게 다가가려고 합니다. 1. "관광지에 도착하였습니다. 요기저기 보시고 30분 후에 화장실까지 다녀오셨다가 제시간에 꼬 옥 차로오셔요~" 라는 말, 저희 여행사에서는 없습니다. 저희는 10명내외의 쇼규모 투어 전문업체이기에 전일정 가이드 동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저희 가이드들은 운전/승마/스카이 다이빙/스쿠바 다이빙/등산/캠핑/RV/스노우보드/스키/요트/할리 데이비슨 등등과 같은 만능 007 비밀 첩보원 같은 스킬에 꾸준한 운동으로 체력도 좋으며 여행지에 대한 지질학,철학,고고학,역사학,문화인류학등등의 지식과 위트와 유머가 넘쳐나는 만능 엔터테이먼트급의 가이드분들에다 무엇보다도 인성이 뛰어난 가이드분들이 고객님들의 마음속에 추억의 씨앗을 뿌리기위해 고객 한분 한분을 가족처럼 모셔드립니다 1. 모험적인 배낭여행보다 여행사를 통하는 이유중 가장 큰 이유는 "안전"입니다. 저희 여행사의 차량들은 미국의 D.O.T(미연방 교통 안전국)에 정식으로 등록이 되어있으며 (US DOT 번호 : 2478105MC / MC번호 : 858778) 국립공원 방문시 필요한 CUA 및 사고시 최대 100만불까지 커버되는 여행사 보험과 150만불까지 커버되는 영업용 차량 보험까지 완벽하게 갖추고 있습니다. 미국 서부에서는 이 두개만 보시면 안전합니다. 나머지 식사, 호텔, 서비스는 요즈음 웬만한 여행일정은 당연히 좋습니다. 이제 못먹고 못자고 그랜드 캐년에서 사진한장 찍으면 만족하는 시대는 과거의 유산으로 사라졌습니다. 이제는 문화! 역사! 관광까지 모든 것을 두루두루 살펴보며 "견문"을 넓히는 진정한 여행의 새역사가 시작됩니다. 이 새역사를 미국의 서부에서 저희 투어엔젤스와 함께 넓은 미서부를 고객님들의 온몸으로, 오감으로 느끼시며 즐거웁게 같이 떠나요~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지정시간 개별 픽업

  • ◾ 오전 6시경 스트립의 각 호텔에서 픽업.
    ◾ 픽업 장소와 시각은 전날밤 카톡,문자,전화,이메일등을 통하여 정확히 안내하여 드립니다.
    ◾◾ 미팅후 한식(해장국이나 콩나물국)으로 아침식사후 달려봅니다,.
  • 밋밋한 사막풍경과 건조한 고원지대의 오묘한 자연의 유혹이 끝없이 이어진 곳. 붉은 사암은 장쾌하고, 굽이진 길은 구절양장 천 길 낭떠러지고. 숨조차 쉬이 쉴 수 없는 압도적인 거대한 병풍같은 자연풍경이 연이어 몰려옵니다. 깊고 심오한 붉은 바위들의 메시지를 헤아릴 수조차 없습니다. 미국 여행전문가가 뽑은 5개 국립공원중하나입니다. 미국 최고의 하이킹코스가 있는 자이언 캐년에서 직접 가볍고 아름다운 하이킹을 합니다.

    ⁂전문 산악인 코스는 아니지만 꼭 편안한 신발과 그에 맞는 복장을 준비해 주세요~
  • 밝은 색의 바위 봉우리, 협곡과 좁은 골짜기로 이루어진 브라이스 협곡을 본다면 그 아름다움에 숨이 턱하고 막힐 것입니다. 지느러미와 창문, 협곡의 좁은 틈, 기다란 토템 기둥 모양의 기암괴석이 즐비한 이곳에는 지질학에서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다 모여 있습니다. 협곡은 유타 주 남부에 있는 포소건트 고원의 동쪽 가장자리부터 말발굽 모양으로 깎인 계단이 연속적으로 이어져 있고 협곡의 가장자리는 지금도 50년마다 300밀리미터씩 깎이고 있다고 합니다. 암석 속에 포함된 다양한 광석 성분은 다채로운 색깔을 만들어내며 시시각각으로 색이 변하며 산화철로 이루어져 붉은색과 노란색을 띠는 암석이 있는가 하면 망간 산화물로 이루어져 푸른색과 보라색을 띠는 암석도 있습니다.

    솟아오른것 같은 붉은 수많은 바위를 감상하며 가까이 가서 산책하며 느껴봅니다.

    브라이스 캐년에서 점심식사 (동절기 식당에서 식사 진행합니다.)
  • 그랜드 써클의 허브! 아리조나의 아름다운 호반도시 페이지에서 저녁식사와 여행의 여정을 풉니다. 이곳이 아니면 서부영화 촬영지로 유명하여 Little Hollywood라고 불리우는 곳입니다.
  • 콜로라도강이 흘러가는 곳에 말발굽처럼 생긴 바위가 있어 이름 붙여진 곳입니다. 300미터 이상의 절벽이 굽이치는 콜로라도 강과 어우러져 멋진 장관을 이룬다는 그곳. 사진작가들이 꼭 담아보고 싶어하는 명소 중 한곳 입니다.

    아침식사후 푸른강과 아찔한 붉은 바위의 조화 원형의 물줄기를 산책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 미국땅이지만 국가에서 소유가 아닌 인디언 사유지이며 처음 발견한 수(Sue)와 그 가족들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엔텔롭 캐년은 지역에 따라 업퍼 캐년(Upper)과 로어 캐년(Lower)으로 나누어 부르는데, 투어에서 주로 가는 곳은 로어 캐년 혹은 엔텔롭 캐년 X 입니다. 미서부 여행의 필수 코스 신비롭고도 아름다운 앤텔롭 캐년은 정말 새로운 경험을 느끼게합니다.


    ◆ 엔텔롭캐년 옵션: $55 /인 ◆
  • 모뉴먼트밸리(Monument Valley)는, 아메리카 합중국 서남부의 유타주 남부로부터 애리조나주 북부에 걸쳐 퍼지는 지역 일대의 명칭입니다. 이지역은 콜로라도 대고원위에 메사라고 하는 테이블형의 대지나 한층 더 침식이 진행되었다. 뷰트라고 하는 바위 산이 점재해, 마치 기념비(모뉴먼트)가 줄지어 있는 경관을 나타내고 있는 것부터 이 이름이 지어진 것입니다. 예로부터나바호족 거주지역으로, 거류지가 된 현재는, 그 일부는 나바호족관할 아래 일반적으로 개방하는 형태로 공개되고 있어 나바호족의 성지라고도 불려 유명한 관광지가 되었습니다.

    ◍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미서부의 모습이 바로 모뉴멘트 벨리입니다.

    ◆ 모뉴멘트 지프 옵션: $45 /인 ◆

  • 영국 BBC방송국에서 선정한 인생 버켓리스트 1위! 그랜드 캐년 현곡의 길이만 서울 - 부산거리입니다. 이스트림에서 사우스림까지 그랜드 캐년을 최대한 만끽하셔요~

    ▶ 항공◀450여KM의 장대한 그랜드 캐년을 좀더 자세히 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의 항공 옵션 투어를 출발전에 예약하시면 좋습니다.

    ◆ 경비행기 옵션: $159 /인 ◆ 50분정도 소요
    ◆ 헬리콥터 옵션: $219 /인 ◆ 35분정도 소요

  • 그랜드 캐년 사우스림과 불과 5분거리인 투사얀 혹은 과거 그랜드 캐년 최초의 관광 가이드인 윌리엄스와 최초의 열차 관광의 시발점! Grand Canyon Rail Way가 위치한 윌리엄스에서 1박!
  • 세도나는 미국 전역에서 강렬한 볼텍스와 영적 에너지로 널리 알려진 곳이다. 아마도 붉은 오렌지빛 바위들과 새파란 하늘, 그리고 초록색 식물들이 만들어내는 강렬한 색채 조화 때문일지도 모를 일입니다. 세도나를 둘러싸고 있는 거대한 붉은색 사암 수파이층은 약 2억 7000만년 전 페름기에 형성된 것이며, 이곳의 지층에서는 전기적인 에너지가 방출되는 곳으로 유명하며 이를 볼텍스(Vortex)라고 부른 답니다.

    예전, 엘에이 다이져스의 박찬호 선수가 이곳에서 슬럼프 극복 훈련을 하여 국내에도 알려졌으며, 미국 상류사회의 전형적인 휴향지의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 세도나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지구의 배꼽이라고 불리우는 볼텍스 포인트, 벨 모양의 붉은색 바위 벨락
  • 영감을 받아 십자가를 기둥으로 만든 성당, 여류 건축가의 숙원을 담아 만들어진 성당입니다.
  • 관광객을 상대로한 기념품가게로 가득한 곳입니다. 하지만 잠깐이나마 신성한 분이기에서 커피한잔의 여유도 좋을 것입니다.
  • 미국 최초의 엘에이 산타모니카에서 시카고까지 이어지는 횡단도로위의 한때 번창했던 셀르그맨이라는 올드 타운에 잠시 들려 사진 한장 팔칵~
  • 내려오시다 출출하면 미서부 대표 웰빙 햄버거!
    인 앤 아웃들립니다~
  • 수고많으셨습니다.^^
    끝까지 안전하고 편안하게 스트립각 호텔 드랍 및 공항 드랍하여 드립니다. 이곳 이외의 장소는 사전에 문의 하셔서 협의 하시기 바랍니다.

포함사항

전문 드라이빙 가이드와 상세한 안내
왕복 호텔 픽업서비스
여행중 꼭 필요한 생수 제공

식사(6번 )
숙박 비용.2인1실(1인1실시 추가$50. 성수기 1인 80불 추가)

불포함 사항

▶ 1.여행자 보험 <출발하시는 국가에서 꼭 들고 오시면 여행이 든든해 지십니다.

▶ 2.엔텔롭 캐년 입장료 ($55/1인당)(현지현금 지불)
▶ 3. 홀슈스밴드 입장료. $5
▶ 4. 자이언캐년 입장료. $10
▶ 5. 브라이스캐년 입장료. $20
▶ 6.친절한 드라이빙 가이드 팁($45/1인당)현지현금지불
▶ 7.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to 노스림 헬기투어 $ 219(선택옵션)
▶ 8.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to 노스림 경비행기 $159(선택옵션)
▶ 9. 모뉴먼트 밸리 입장료 $8
▶ 10. 모뉴먼트 밸리 지프 $45(선택옵션)
▶ 11. 그랜드 캐년 입장료$8 (2020년 4월 1일부터 1인 $20)

#엔텔롭 캐년,홀슈밴드 및 국립공원 입장료 변동시 변동 가격적용됩니다.#

■ 여행금 잔금과 불포함사항은 현지 현금지불입니다.(CASH ONLY)
◾ 만약, 카드결제시 카드회사 4%는 손님 부담입니다.
■ 투어 둘쨋날 점심은 가이드님과 협의후 인앤아웃이나 햄버거 또는 현지식.

■ 만일을 대비해 안심하고 여행 하실수 있도록 여행자 보험가입을 권장합니다.

■ 첫쨋날 아침식사. 불포함
■ 세쨋날 점심식사. 불포함

기타사항

◤ 투어모집 규정 ◥
◾ 투어는 4인 이상 출발 확정이며 인원이 모이지 않을시 최선을 다하여 동급 조인을 찾아드립니다.
◾투어 해당일 2개월 전에 예약 주시면 이벤트로 3인 예약은 추가비용없이 출발확정 해드립니다.
◾◾ 가벼운옷과 편한신발을 추천합니다.
◾◾ 만일을 대비해 안심하고 여행 하실수 있도록 여행자 보험은 가입하길 권장합니다-
◾◾◾ 성수기때는 요금이 변동될수 있습니다

◤ 예약전에 꼭 읽어주세요◥

▻ 고객님의 지인들로만 구성하여 단독출발을 원하실 경우, 꼭 상담원에게 미리 말씀해주세요 (인원에 따라 추가 혹은 할인 있습니다).
▻▻ 투어 직후 특별한 스케줄(공연관람, 비행기 탑승 등)있으시면 예약전 반드시 상담원에게 알려주세요. (여러가지 상황으로 도착시간이 지연될수있기 때문입니다.)
▻▻▻ 손님 귀책사유로 투어 참여 불가능시(교통편 지연등 포함)에 예약금 환불은 불가합니다.

◤ 여행시 "안전"과 "보험" ◥
► 만 9세 미만의 아동과 함께 동반하실 경우, 사전에 미리 말씀해주시면 유아카시트를 준비해 드립니다.
► ► 저희 투어박스는 미국 연방 교통안전국에 정식으로 등록된 커머셜차량이며 국립공원에서 투어를 진행 할 수 있는 공식 허가(CUA)와 사고시 100만불이 커버되는 여행 보험 그리고 150만불 영업용 차량 보험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 미국 교통안전국 등록 번호: US DOT #2478105 / MC #858778 ]

◈ 고객님들의 개인 여행자 보험은 출발 국가에서 꼭 가입하고 오셔야 합니다. (사고, 도난, 병원 방문시 아주 유용하게 쓰입니다.)
◈ 저희 투어박스는 국립공원 CUA 퍼밋을 모두 보유 하고 있는 합법적인 여행사 입니다. ( CUA 퍼밋은 여행사가 국립공원을 합법적으로 입장할 시 꼭 필요한 서류입니다.)

◎◎ 야경투어 및 야간 공연관람 선택관광은 투어 전에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투어가 장시간이시라(약18시간) 투어후에는 좀 무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여행전 준비사항◥
◾꼭~ 준비물 : 여권(신분증), 선글라스, 선크림, 운동화, 모자, 겉옷
◾◾ 추천 준비물 : 개인 사용품, 개인 상비약, 목배게, 보조 배터리
◾◾◾ 중요! 의복준비 : 초겨울 11월 초 [가벼운 패딩] / 본겨울 11월 중순 ~ 1월 말 - ]두꺼운 패딩] ◨영하 7도 기준 패딩입니다.◧

◤투어시 가방 안내◥
▸투어시에는 고객님들의 안전과 편안한 여행을 위하여 수화물은 2인 기준 기내용 캐리어 하나만 허용됩니다.
▸투어에 불필요한 수화물은 호텔 벨데스크에 맡기시고 투어에 참석하시면 됩니다. (보통 짐 1개에 $1정도 팁을 주시면 됩니다.)
▸ 허용된 수화물이 초과될 시에는 투어 전 반드시 담당자와 상의하셔야 합니다.

◤투어박스의 환불 정책은 줌줌 투어 취소 환불 정책을 따릅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고객중심으로 여행하는 "투어박스"입니다.

예약금 결제시

  • 여행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 여행시작 29~20일전까지 : 예약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19~8일전까지 : 예약비용의 75%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7~0일전까지 : 환불 없음
* 투어일은 투어 당일 오전 12:00 현지시간을 기준으로 합니다.
* 여행자가 예약확정 후 투어 개시일 이전에 예약을 취소하는 경우, 취소 통보 시점에따라 취소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또는 문의창을 통한 통보만 유효합니다.

이용후기

437,823원 부터

투어박스 USA 4.9  15개 후기

연관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