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투어가이드이기 보다는 함께 여행하며 서로 교감하고 호홉하는 여행의 동반자이고 싶습니다.

산을 좋아하는 전 2007년 이후 북미 시에라 네바다 산맥과 캐나디언 록키 고산지역의 전문적인 트레킹과 백패킹 가이드로 활동하여 왔습니다.

이제
누군가에게는 버킷리스트중의 하나 일 수도 있는 쉽지 않은 미국여행을 결정하신분 한분한분께 즐겁고, 소중한 추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여행의 동반자가 되려고 합니다.

초심잃지않고 언제나 제 가족처럼 모실게요.
여행지에서 반갑게 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PS.
북미지역의 요세미티산군/하프돔/마운틴휘트니(마운티니어링루트포함)/존뮤어트레일/그랜드캐넌림투림/자이언캐넌 트레킹/그랜드티턴 크레스트트레일/캐나디언록키/남미 파타고니아 트레킹가이드 합니다. 관심있으신 개인이나 단체(산악회)등의 문의바라오며, 난이도에 맞추어 진행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