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 LA 투어 상품번호 14834

LA출발미서부9개국립공원+세도나+모뉴먼트밸리+앤탈롭+샌프란시스코마침(8박9일)

타입 단독투어 시간 8박9일 이동 차량이동 언어 한국어 픽업 숙소픽업 위생 위생관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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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라스베가스 샌프란시스코+미서부9개국립공원=미서부여행종합선물세트

자연이 만든 형형색색의 조화로운 절경을 보며 하나되는 힐링하는 투어 대자연의 웅장함과 도시의 인공미를 맘껏 볼 수 있는 실속투어 지리적으로는 멀리 떨어져 있지만 오래전 부터 우리와는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는 나라 미국, 공경의 대상으로서 자리하기도 하고 배척과 비난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 나라이지만 어느 나라 못지않게 나름대로의 문화적 상대적을 가지고 있어, 이런 점에서 역시 여행할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어렵게 미국에 방문하셨는데 최대한 LA에서 서부자유여행을 출발한다면 종합선물로 9박10일로 조슈아트리, 라스베가스, 자이언캐년, 브라이스캐년, 자이언캐년, 캐피탈, 아치스, 캐년랜드, 모뉴멘트 밸리, 앤탈롭캐년, 홀슈밴드, 그랜드캐년, 세도나 ,데스밸리, 요세미티를 찍고 서부해안 지역 미항 샌프란시스코를 마무리하는 그랜드써클로 투어하는 그야말로 미서부 여행의 최고봉이며, 스펙타클한 상품입니다. 물론 시간적 여유가 가능하면 추가로 17마일 드라이브 등 1번 국도 종단 드라이브 투어 , 솔뱅, 샌디에고도 여행할 수 있습니다. 1일차 LA 출발 시내투어, 부에나 팍 1박 2일차 죠슈아트리,라스베가스 시내,야경투어 라스베가스 1박 3일차 자이언캐년,브라이스캐년, 토리 1박 4일차 캐피탈, 아치스 ,캐년랜드 블랜딩 1박 5일차 모뉴멘트 밸리, 앤탈롭캐년, 홀슈밴드 페이지 1박 6일차 그랜드캐년, 세도나, 라스베가스 1박 7일차 데스밸리 프레즈노 1박 8일차 요세미티 샌프란시스코 1박 9일차 샌프란시스코 투어 후 일정 마침 (다음날 샌프공항에서 한국가실분) 추가로 원하시면 라스베가스 1박하며 후버댐 관광과 아울렛 쇼핑을 즐길 수 있다. 그리고 LA로 다시 내려오실 분은 1박을 하여 17마일과 솔뱅을 투어할 수 있다. **가족 연인 친구 소그룹단위의 여행이 좋은 이유 1.원하시는 시간과 장소를 마음대로 취사선택할 수 있습니다. 2.분위기가 서먹하거나 어색하지 않고 편안합니다. 3.가족인원이 많을수록 여행비용이 많이 절감됩니다. ****다음은 저희가 준비한 상품입니다. LA공항픽업드랍+서부9대캐년+조슈아트리 그랜드써클[5박6일] https://www.zoomzoomtour.com/tour/8147 미서부9개국립공원 그랜드써클+모뉴먼트밸리+앤탈롭[6박7일] https://www.zoomzoomtour.com/tour/9128 LA 닥치고 여행 가족 연인 친구 소그룹단위 [짜투리 6시간 투어] https://www.zoomzoomtour.com/tour/5122 닥치고 여행 그랜드캐년+요세미티 [2박3일번개투어] https://www.zoomzoomtour.com/tour/6437 LA 닥치고 여행 천문대 야경포함 소그룹 단위 [당일 투어] https://www.zoomzoomtour.com/tour/4945 샌디에고 닥치고여행 가족연인친구 소그룹[당일투어]https://www.zoomzoomtour.com/tour/4951 세도나+3대캐년+앤탈롭캐년+홀슈밴드+모뉴멘트밸리+조슈아트리(4박5일) https://www.zoomzoomtour.com/tour/7734 닥치고 여행 샌디에고 [7시간 낭만투어] 흠뻑젖기 https://www.zoomzoomtour.com/tour/6459 조슈아 국립공원 암벽정복+별보기체험인증샷+BBQ [당일투어] https://www.zoomzoomtour.com/tour/5037 조슈아트리+별보기인증샷+샐베이션(아울렛대체가능)+BBQ [당일투어] https://www.zoomzoomtour.com/tour/5119 닥치고 여행 요세미티 당일번개투어(18시간) 소그룹단위 https://www.zoomzoomtour.com/tour/5995 LA반나절투어+요세미티 국립공원 1박2일 https://www.zoomzoomtour.com/tour/5851 LA출발 라스베가스 마침 LA 반나절+라스베가스+그랜드캐년(1박2일) https://www.zoomzoomtour.com/tour/6271 그랜드캐년/죠슈아트리 *별보기 체험* 소그룹단위[1박2일] https://www.zoomzoomtour.com/tour/6106 그랜드캐년 죠슈아트리 [맞춤투어] 1박2일 단독투어 https://www.zoomzoomtour.com/tour/5326 그랜드캐년 데스밸리 가족 연인 친구 소그룹단위 [맞춤투어] 1박2일 https://www.zoomzoomtour.com/tour/5327 LA 반나절+라스베가스+그랜드캐년+조슈아트리[2박3일] https://www.zoomzoomtour.com/tour/6270 미주서부여행 닥치고 여행가족연인친구소그룹 단위 [맞춤투어] 2박3일 레드락 캐년/그랜드캐년 https://www.zoomzoomtour.com/tour/5091 미주서부여행 닥치고 여행 [ 맞춤투어]2박3일 라스베가스/자이언캐년/브라이스캐년 https://www.zoomzoomtour.com/tour/5112 미주서부여행 닥치고 여행 소그룹단위 [맞춤투어]3박4일 라스베가스 3대캐년 https://www.zoomzoomtour.com/tour/5113 조슈아트리+그랜드+앤탈롭+자이언+브라이스[3박4일] https://www.zoomzoomtour.com/tour/6305 그랜드캐년/요세미티/샌프란시스코/17마일몬테레이/솔뱅[5박6일] https://www.zoomzoomtour.com/tour/5078 세도나+3대캐년+모뉴멘트밸리+앤탈롭+홀슈밴드+라스베가스+데스밸리+요세미티[5박6일] https://www.zoomzoomtour.com/tour/7000 데스밸리 국립공원 가족 연인 친구 소그룹단위 [맞춤투어]1박2일 https://www.zoomzoomtour.com/tour/5191 데스밸리 국립공원 닥치고 여행 가족 연인 친구 소그룹 단위[당일투어] https://www.zoomzoomtour.com/tour/5007 LA 맛보기+라스베가스+그랜드캐년+조슈아트리+샌디에고(3박4일) https://www.zoomzoomtour.com/tour/8017 LAX/LA숙소 얼바인, 닥치고 여행 [공항드랍&공항픽업] https://www.zoomzoomtour.com/tour/4995 LAX/숙소 플러튼 닥치고 여행 [공항픽업&공항드랍] https://www.zoomzoomtour.com/tour/5001 LAX/LA숙소라스베가스 닥치고 여행 [공항픽업&공항드랍] https://www.zoomzoomtour.com/tour/5039 LAX/LA지역 숙소>샌디에고 닥치고 여행 [공항픽업&공항드랍] https://www.zoomzoomtour.com/tour/5051 LAX/숙소샌프란시스코공항/숙소 (공항픽업&공항드랍) https://www.zoomzoomtour.com/tour/6358 LA/샌프란시스코 출발+요세미티+샌프란시스/LA도착[샌딩당일투어] https://www.zoomzoomtour.com/tour/6362 LA/샌프란시스코 출발+솔뱅+1번국도명소투어/샌프란시스코/LA도착[당일샌딩투어] https://www.zoomzoomtour.com/tour/6523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계시는 호텔,
    하우스,
    공항에서
    약속한 시간에 출발합니다.

    시간 엄수 부탁드립니다.
    10분 먼저 습관으로 나오시면
    여행이 더 여유롭고
    즐겁습니다.

  • 1.로데오거리
    미국에서 가장 임대료가 비싼 곳이다.

    전세계에 알려진 부의 상징이다.

    구찌 샤넬 크리스찬 디올 등 일류 브랜드는 모두 이 곳에 있다.

    꼭 쇼핑이 아니라도 구경자체가 즐거운 거리이다.

    2.베버리 가든스공원
    전세계인 베버리 힐스에 방문했다는
    인증샷을 위해 몰려든다.

    분수와 멋진 조경과 베버리 힐스 싸인판을 배경으로 인증샷

    3,그레이스톤 맨션
    베버리 힐스의 대저택 1928년 석유재벌(에드워드 도헤니)이
    아내와 자녀를 위해 건축함.

    석회암 외벽으로 장식한 영국풍 고딕양식이다.

    당시 돈으로 건축비가 300만불이 들었고 방이 67개이다.

    집주인 네드는 이사온지 4개월만에 36세의 나이로 비서의 총에 맞아 죽었다.

    1955년 네드의 아내가 이 집을 팔았다.
    1965년에 시가 구입하여 시민의 안식처가 되는 공원으로 각광을 받음.

    결혼식과 영화촬영 장소로 유명함.
    유명한 영화로는 스파이더맨 에어포스 엑스맨 등이 있다.

    엘에이 시내가 훤히 보임.
    구석구석 멋진 정원이 눈길을 끈다.
    산책하다보면 잡념은 사라지고 산림욕하는 기분이 든다.

    4.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어깨를 들썩이며, "나도 스타다"라는 기분으로 거리를 누려보세요....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리는 돌비극장이 있고
    유명스타 2400명의 이름이 별에 새겨진 명소이다.

    세계 최대 아이맥스 스크린이 있는 TCL차이니스 극장은
    200 여명의 연예인들 손도장과 발자국이 있는 곳이다.

    한국의 유명배우 이병헌과 안성기의 손도장이 맨스 차이니스극장 앞 왼쪽 코너에 있다.

    가상의 캐릭터인 도날드 덕 같은 경우도 그의 발을 찎은 곳도 있다.

    5.그리피스 천문대
    그리피스공원 내에 있다.

    그리피스 대령이 1896년에 기부했다. 공원은 미국 도심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

    1935년에 지어진 LA의 랜드마크이다.

    멋진 엘에이 전경이 보이는 곳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10대 야경에 선정됨

    할리우드 사인을 볼 수 있음.

    제임스 딘의 이유없는 반항의 영화 촬영지로 유명함.

    영화 라라랜드로 더 유명해짐.

    매주 월요일 천문대가 문을 닫습니다.

    6.산타모니카 비치
    거대한 황금빛 모래사장이 어우러진 곳이다.
    캘리포니아 최고 10대 해변으로 선정됨

    미 서부에서 사람이 가장 많은 해변이다.
    바다 위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탈 수 있는 태양열 놀이기구가 있다.
    1919년 최초로 철강 공법으로 지어진 선착장이다.
    피어에서는 많은 버스킹 공연들로 가득해서 흥미진진하게 활보할 수 있다.
    미국 최초 대륙횡단 고속도로 66번 도로 종착지 싸인판이 있다.
  •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은 모하비 사막과 콜로라도 사막의 서로 다른 생태계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곳입니다.

    강한 바람과 맹렬한 소나기가 깎아낸 땅에는 아주 매혹적인 동식물이 살고 있습니다. 칠흑 같은 밤하늘, 흥미로운 문화사, 비현실적인 지형지물이 남부 캘리포니아의 광활한 사막과 어우러져 신비로움을 더합니다.

    이렇게 황량한 곳이 공원으로 지정 받게 된 유래는 어떤 한 여성 지질학자의 공이 컸다. 미네르바 호이트 박사는 이곳 나무와 지형에 대한 보호의 필요성으로 당시 루즈벨트 대통령을 설득시켰고 1936년 조슈아트리국립기념지역으로 선포하는데 공을 세웠다.

    이후 1994년 캘리포니아 사막 보호 협정에 따라 국립공원으로 격상이 됐다. 이 때문에 지역 내 미네르바라는 이름의 산도 있고, 여러 곳곳에서 미네르바의 이야기가 안내되어있다

    10억 평에 달하는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내에는 인공 시설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로스엔젤레스, 샌디에이고, 라스베이거스, 피닉스에서 몇 시간 떨어지지 않은 곳이지만 자연 그대로의 사막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매년 수백만 명이 등산, 야영, 사진 촬영, 암벽 등반과 같은 다양한 활동을 즐기거나 고요한 사막의 경치를 감상하기 위해 공원을 찾습니다. 이곳의 성수기는 10월에서 5월 사이입니다. 여름에는 기온이 크게 올라가기 때문에 위험하며 강한 뇌우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에는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콜로라도 사막과 모하비 사막이 공존합니다. 공원 부지 대부분은 이 두 사막의 경계 위에 있습니다. 해발 고도 900m가 넘는 공원의 서쪽 절반은 모하비 사막의 영역입니다. 이곳에서 조슈아 나무, 바위탑, 잣나무, 프리클리 페어 선인장을 보실 수 있습니다. 고도가 높은 사막이라 시원하고 습도가 높습니다.

    초야 선인장 가든을 지나 공원의 남쪽으로 향하면 콜로라도 사막이 펼쳐집니다. 가장 높은 곳이 해발 고도 900m를 넘지 않는 곳으로, 건조하고 더운 기후가 나타나는 사막입니다. 크레오소트 관목이 아주 많으며, 봄에 방문하실 경우 기후가 좋다면 오코틸로, 녹색의 팔로 베르데, 야생화를 볼 수 있습니다.
    1. 초야 선인장 가든
    선인장들이 사람 키높이 까지 자라서 숲을 이루고 있다.

    미국 남서부와 멕시코 북부에서만 자란다. 쵸야 선인장은 가시가 매우 단단하고 뾰족하며 눈에는 보이지 않으나 가시에 미늘까지 있어서 박히면 잘 빠지지 않는다. 아예 만지지 않는 것이 상책이다.

    눈꽃처럼 생긴 선인장 사이길로 걸어가면
    모든 잡념과 걱정도 사라지는 것 같다.

    가끔 한가로이 풀뜯는 산토끼도 출현하여 모델이 되기도 합니다

    2.스컬락
    바위가 사람의 두개골처럼 보인다.
    어떤 사람은 문어머리처럼 보인다고요. ㅎㅎ 정수리를 보세요! 혹이 나 있네요.
    콧구멍이 사람 키보다 크다.
    아동에게도 산책하기 좋은 곳이다.

    오른쪽 뒤로 보이는 콧구멍 아치와 열쇠구멍 바위가 있다.

    3.점보락
    굼뱅이 같은 바위를 보며 직접 오르면 온 세상이 밑에 있다.

    탁 트인 360도 뷰 ㅎㅎ 상쾌한 바람을 맞으며 암벽정복의 통쾌함을 최대한 느낀다.

    거대한 바위를 배경삼아 사진을 찍으면 멋있게 나오는 곳이다.

    4. 키스뷰
    해발 1581M의 장소이다.
    인생의 황혼기도 이렇게 아름답게 흔적을 남겨야 되겠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다.
    멀리 왼쪽에 백두산보다 높은 샌하신토 산(3302m)과 샌골그르고니오 산(3505m)이 육중하게 보인다.
    그 아래 평지에 팜스프링스가 있다. 바람을 이기고 전망을 즐긴다.

    5.히든밸리
    숨어 있는 비경을 보며
    암벽을 등반을 하며 사색을 즐긴다.

    앞에 보이는 바위 사이로 들어가면 사방이 바위산으로 둘러싸인 숨겨진 넓은 평지가 나온다.

    1870년대 말에 빌과 짐이라는 형제 소도둑이 훔친 소들을 숨겨둔 곳이다.
    왼쪽으로 돌면 1마일의 트레일이다.

    이곳은 거대한 협곡과 바위가 병풍처럼 둘러 쌓인 곳으로 들어가 약 1마일 거리의 하이킹을 할 수 있다. 협곡 안으로 들어서면 정말 세상과의 단절이 느껴진다

    6.별보기 인증샷
    별보기에 최적화 된 곳을
    찾아 누워서 별을 보고
    다양한 포즈로

    인증샷을 찍는다.
  • 시내 관광 및 야경투어를 합니다.

    베네치안
    벨라지오 분수쇼
    프리몬트 스트릿 익스피어리언스

    인공미의 극치를 보여주는
    라스베가스를 즐기자

    시내 관광 및 야경투어를 합니다.
    인공미의 극치를 보여주는
    라스베가스를 즐기자

    1.벨라지오 분수쇼
    세계 4대 호텔로 인공호수에서 26층 높이로 치솟는 분수이다. 1000개 이상의 물줄기로 음악에 맞춰 춤을 춘다. 분수쇼는 4분 보여주며 분사구 1200개 전구 4500개이다.
    오후3시-8시 30분 간격
    8시-12시 15분간격으로 보여준다.

    2.베네치안
    세계에서 가장 화려한 호텔이다. 이탈리아의 베네치아의 모습을 호텔 실내에 그대로 옮겨 놓은 것처럼 보인다.
    곤돌라 타는 곳,메인 광장등 독특한 아이디어로 꾸민 건물이다.
    두개의 호텔을 이어놓은 공간에 돔을 만들어 푸른 하늘에 구름이 간간히 떠있는 하늘을 만들어 놓았다. 르네상스 시대의 미켈란 젤로가 로다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에 그린 그림과 같은 모습이다.
    되어 있다.

    마담투소는 라스베가스에 있는 호텔 중 가장 낭만적인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저명인사 100여명이 인형으로 전시되어 있다. 1명 제작비가 4만5촌불이다. 의상도 본인 대부분 제공했다.

    3.프리몬트 스트릿 익스피어리언스(선택)
    210만여개의 전구에 의해 영상화 된 이미지는 208개의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박력 넘치는 사운드와 어우러져 환상적인 장면을 연출한다.

    4.미라지 호텔 화산쇼
    야자수 및 관목 등으로 꾸며져 열대 우림을 연상케하는 Secret Garden으로 유명하다. 수족관과 열대 동물원이 있으며 매 15 분마다 분출하는 인공 화산이 유명하다

    정글 속 문화와 분수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화산 쇼를 보여준다. 물기둥은 실제로 용암이 분출하는 것 처럼 보인다. 오후 7시부터 15분마다...보여준다.

    5.하이 롤러 The High Roller (선택)
    라스 베가스의 스카이 라인을 바꾼 대관람차 , 세계 에서 가장 높은 대관람차는 어디에 있을까?
    2014년 3월 31일 이후로 답은 라스 베가스 스트립의 하이 롤러로 정해졌다 .
    플라밍고 호텔과 쿼드 호텔 사이에 자리한 대관람차는 높이 170m로 55 층 건물 높이와 같은 규모로 설계됐다 . 그 동안 최고 높이의 대관람차로 명성을 날리던 싱가포르 플라이어 보다 5m 정도 더 높다 . 관람차에 탑승하면 360도에 달하는 와이드한 창을 통해서는 라스베가스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 관람차 전체에 LED 경관 조명 2000여 개가 설치돼 그 위용을 더욱 뽐낸다 . 대관람차가 한 바퀴 도는 데 걸리는 시간은 30분 . 탑승 칸 28개가 있으며 , 각 칸 은 40명 까지 수용할 수 있다 . 온라인을 통 하면 보다 저렴하게 예약 할 수 있다 .

    6.시저 팰리스

    레인맨(돔 클루즈, 더스틴 호프만 출연)에서 찰리가 블랙잭으로 돈을 벌었던 영화 촬영장소이다
    1966년 처음 문을 연 이후 오랫동안 가장 명성을 떨쳤던 호텔이다.

    1982년에 세계 타이틀 매치에 도전했던 김득구 선수가 경기 후 숨진 곳이다.

    정문 입구 줄리어스 시저의 동상이 상징이며 2003년 문을 연 4100석 콜로세움 극장에서는 유명인의 각종 공연과 쇼가 이어진다.
  • 신의 안식처로 불리운다. 자이언(Zion)은 한국말로 시온 이라고도 불러 집니다. 시온(Zion)은 히브리어로 평화 또는 피난처란 뜻으로, 1800년도 후반 자이언 캐년 입구 스프링 데일이란 마을에 정착한 초기 몰몬교들이 명명한 이름 입니다. 라스 베가스 에서 자이언 캐년 까지는 약 160마일(256키로미터) 정도가 걸립니다.

    유타주 남부의 평원을 버진강이 오랜세월 침식하여 형성된 지형이다. 강 옆으로는 붉은 빛을 띠는 절벽과 바위들이 100미터 이상 늘어져 있는데 그 사이사이로 초록빛 마누와 풀들이 자라고 있어 강조 대조를 이룬다

    1.캐니언 오버 룩 Canyon Overlook
    해발 2,000m에 위치한 전망대로 1시간 을 걸어야 도착할 수 있다 . 시야 를 가득 채우는 거대한 산과 협곡이 다양한 색으로 펼쳐지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멋스럽다

    2.카멀 터널 Carmel Tunnel
    1.7km를 수작업 으로 파내서 만든 곳으로 1930 년 완공된 사암 터널 이다 . 터널 중간 중간 에는 커다란 창이 있어 바깥 풍경의 감상이 가능하다 .

    3.에메랄드 풀 드레 일 Emerald Pools Trail
    가장 인기 있는 트레일 코스 중 하나로 로어 , 미들 , 어퍼로 나누어져 있다 . 왕복 2시간 30 분이 소요된다 . 낮은 구간이 가장 쉽고 위로 올라 갈수록 어렵다.

    4.빅 벤드 Big Bend
    절벽이 말발굽 같이 생겨 독특한데 그러한 이유로 사진 장소로 인기가 많다 . 이곳에 오르면 협곡이 한눈에 내려다 보여 상당히 아름답다 .

    5.위핑 록 Weeping Rock
    절벽에서 떨어지는 물줄기가 멋진 장관을 이루는 곳으로 정상에 가면 말발굽 모양의 협곡이 한눈에 내려다 보여 더욱 멋스럽다 .
  • 브라이스 캐년은 1850년대 정착한 몰몬교의 지도자 에비니저 브라이스 (Ebenezer Bryce)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브라이스 캐년은 캐년이라고 이름 지어졌지만 사실상 오랜 세월 물이 흘러 만든 계곡이 아닌 침식과 풍화 작용에 의해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거대한 자연 원형극장 (Amphitheater)의 모습에 가까운 협곡 이며 지구상에서 가장 공기가 좋은 곳으로도 유명 합니다

    1.선 라이즈 포인트 ( Sunrise Point )
    대표적 뷰 포인트 로 일출시 에 가장 아름답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둥근 산책로 가 조성 되어 있고 퀸즈 가든 트레일 의 시작점 이다 •

    2.선셋 포인트 ( Sunset Point )
    브라이스 캐년 롯지 바로 아래 에 자리한 전망 포인트 로 나바호 트레일과 연결 된다 일몰이 아름답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며 대표적인 사진 촬영 장소 다.

    3.인스피레이션 포인트 ( Inspiration Point )
    계곡 아래 촘촘한 수직 후두들로 구성된 사일런트 시티 ( Silent City )가 한눈 에 들어온다 돌출된 지형에 전망대가 만들어져 있어 후두들을 내려다 보기 좋다 .

    4.브라이스 포인트 ( Bryce Point )
    셔틀 버스 브라이스 원형 극장 노선의 종점 에 있다 이어진다. 림 트레일이 끝나는 곳으로 이곳을 지나면 Under the Rim Trail 로 이름 이 바뀌며 공원 남동 해발 2,539m로 원형 경기장을 연상시키는 거대한 풍경 이 펼쳐진다 .
  • 캐피탈리프 국립공원(Capitol Reef National Park)은 그랜드캐년 까지를 포함한 유타 남부 일대의 국립공원들 가운데 지리적으로 대략 중간쯤에 위치한다. 유타 남부 지역의 국립공원을 찾는 사람들이나 그랜드캐년을 방문한 사람들 가운데 상당수가 인근의 다른 국립공원을 같이 돌아보는 경우가 많은데, 이 과정에서 캐피탈리프 국립공원을 거쳐가는 사람들 또한 적지 않다.

    그러나 캐피탈리프 국립공원은 문자 그대로 쓱 흩어보는 정도로 거쳐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게 현실이다. 가장 큰 이유는 개발이 안 돼 있기 때문이다. 즉 무엇보다 자동차로 접근이 쉽지 않다. 캐피탈리프는 남북으로 거의 100마일 가까이 되는 아주 길다란 모양을 한 국립공원인데, 유타 24번 도로가 사실상 일반인들에게는 거의 유일한 동서 관통 도로 구실을 하고 있다.

    상당히 큰 국립공원인데도 도로가 이처럼 드문 것은 특유의 지형 때문이다. 서쪽은 높고 평평하며 동쪽은 급격하게 절벽처럼 떨어지는 하나의 단층으로 이뤄진 게 바로 캐피탈리프 국립공원이기 때문이다. 도로를 내기가 매우 어렵게 돼 있는 지질적 구조를 갖고 있는 것이다.

    록키 산맥과 거의 비슷한 시기에 만들어진 이런 단층은 북 아메리카 대륙에 만들어진 하나의 주름이라고 할 수 있다. 인간의 눈으로는 지층과 지각의 이런 주름이 너무 거대해서 그 감을 잡기가 힘들다. 다만 엄청난 규모의 바위와 아치, 돔 등이 수천 만년 전 이 곳에서 지질학적으로 심상치 않은 일이 있었음을 짐작하게 한다

    캐피톨 리프 국립공원(1971년 국립공원 지정)은 유타주의 5개 국립공원 중에서 가장 적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국립공원이다.

    일단 자동차로 볼 수 있는 시닉 드라이브 코스가 있긴 하지만, 그걸 제외하면 자동차로 볼 수 있는 뷰포인트가 상당히 한정되서 트레일을 해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국립공원이기 때문이다. 거기다가 고속도로에서도 많이 벗어나 있어서 전체적으로 여유있는 일정이 아니라면, 캐리톨리프 국립공원을 방문할 시간을 내지 못해서인 경우도 꽤 있다.

    그래도 하루 정도 시간을 낼 수 있다면, 그리고 트래킹을 좋아한다면 후회하지 않을만한 국립공원이긴 하다.
  • 캐년랜즈는 말 그대로 수많은 골짜기들이 나있는 곳이다. 골짜기는 특유의 암석들과 지각활동, 또 이 곳을 관통하는 콜로라도 강(Colorado River)과 그린 리버(Green River) 등의 상호작용에 의해 형성된 것이다.

    캐년랜즈는 똑같이 캐년으로 돼 있는 그랜드캐년(Grand Canyon National Park)과 비교한다면, 오밀조밀하고 아기자기한 맛에서 앞선다. 그랜드캐년과 같은 웅장함은 떨어지지만 계곡 지형의 다양함과 아름다움에서는 그랜드캐년을 능가한다고 보는 사람들이 많다.

    데드 호스 포인트 주립 공원 Dead Horse Point State Park (선택)

    주립공원의 전망대 역할을 하는 데드 호스 포인트 는 완전한 샌드 스톤 (사암) 으로 이루어진 절벽 지대의 돌출된 지형에 있다. 굽이치는 콜로라도 강과 캐니언 랜즈 국립 공원의 풍경을 한눈 에 볼 수 있는 뷰 포인트 이다 . 1800년 해 이곳의 카우보이들은 위쪽의 절벽지대로 야생마 떼 를 몰아 넣고 좁은 길목을 틀어 막아 말을 생포 했다고 한다. 그러나 가둬 놓은 말들이 낭떠러지로 떨어져 죽으면서 데드 호스 포인트 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다는 안타까운 이야기가 전해진다 .

    1. 그린리버 오버룩
    그린리버릐 녹색 강줄기와 그 주변을 지나는 비포장 도로가 관측된다.

    2. 그랜드 뷰 포인트
    콜로라도 강과 그린리버가 만나는 지점과 좀 더 가깝다. 날씨가 좋으면 니들스 구역이 희미하게 보인다.

    3. 메사아치
    윈도 7의 바탕화면으로 사용되었을 정도로 유명한곳이다. 사암이 붉은 빛으로 반짝이고 아치 사이로 햋빛이 비쳐들어오는 광경을 촬영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사진작가들이 모여든다. 정오전까지는 대부분 역광이므로 해가 뜨는 이른 아침이나 오후에 방문하는 것이 좋다. 왕복 800미터이며 30분 소요된다.
  • 브라이스캐니언의 북동쪽에 위치한 공원. 바람과 급격한 기온차, 오랜 세월 등이 빚어 낸 기묘한 풍경이 끝없이 펼쳐진다. 이름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이 곳의 바위들은 아치처럼 둥근 모양을 형성하고 있다.

    아치스 시닉 드라이브 (Arches Scenic Drive)
    아치스 국립 공원의 핵심을 돌아볼 수 있는 코스로, 샌드 듄 아치(Sand Dune Arch), 스카이라인 아치(Skyline Arch) 등을 볼 수 있다. 도로가 끝나는 곳은 데빌스 가든(Devils Garden) 트레일 입구가 있는 곳이다. 이 코스에는 랜드스케이프 아치(Landscape Arch), 더블 오 아치(Double O Arch) 등이 기묘한 자세로 서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윈도스 섹션 (Windows Section)
    공원 북쪽의 데빌스 가든과는 달리 에덴의 정원이라 이름 붙여진 곳이 있는데, 이 곳에서는 더블 아치(Double Arch)로 가는 트레일과 사우스 윈도(South Window)로 가는 트레일이 만나게 된다. 두 코스 모두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는다.

    아치스 공원의 가장 인기있는 장소는 델리킷 아치이다. 유타주 자동차번호판의 배경의 모습니다.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했다하면 금문교를 찾아야 하는 것처럼 이곳이 그런 역활이다. 그 높이는 18미터에 달한다.

    1. 델리 케이트 아치 Delicate Arch
    신과 인간 세상의 경계를 지키는 문이다.
    바람과 오랜 세월이 만들어 낸 기적 , 델리 케이트 아치의 모습을 제대로 감상하기 위해서는 2 ~ 3 시간의 등반이 필수다, 장벽 같은 바위로 완전히 가로 막혀 있어서 트레일 맨 마지막 구간까지 모습을 나타내지 않다가 가파른 계단을 올라가고 나서야 아치가 갑자기 나타난다 . 탁 트인 공간 끝에 홀로 위태롭게 우뚝 선 천연 아치 는 높이16m 너비 10m 규모로 거대 하다. 아치의 부드러운 곡선 사이로 보이는 저지대와 먼 산맥 은 서로 다른 세상인 듯 신비 롭다 . 쉽게 모습을 보여 주지 않는 만큼 감흥도 더욱 크게 느껴질 것이다.

    2. 코트하우스 타워 뷰포인트(Courthouse Tower Viewpoint)
    코트하우스 타워스 뷰포인트에 서면 특징적인 4개의 바위인 타워 오브 바벨(Tower of Babel), 쉽락(Sheep Rock), 쓰리 가쉽스(Three Gossips), 더 오르간(The Organ)간을 360도로 전망할 수 있다. 각각 모양이 다른 독특한 바위들이다보니, 잠깐 서서가는 뷰포인트임에도 강렬하게 남는다. 파크 애비뉴 트레일의 끝 지점이기도 하다.

    3.밸런스드 락(Balanced Rock)
    39m 높이의 아슬아슬해 보이는 이 바위는 지금도 여전히 균형을 잘 잡고 있는 듯 보인다. 밸런스드 락을 따라 한 바퀴를 돌 수 있는 300m 정도 길이의 짧은 트레일이 있으며, 보는 각도에 따라 모습이 달라지므로 한번 걸어 볼 만 하다.

    4.더블 아치(Double Arch)
    왕복 0.5마일의 쉬운 트레일이지만, 목적지에서 보이는 더블 아치의 모습은 그 가치 이상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짧은 거리에 비해서 가장 인상적인 아치를 볼 수 있는 곳이어서, 개인적으로도 꼭 가보라고 추천하는 아치 중 하나다. 시간을 조금 더 내면 더블아치의 바로 아래까지도 올라가 볼 수 있다. 더블아치까지 가는 길은 완만한 경사가 있는 수준이다.

    5.윈도우즈 섹션(The Windows Section)
    윈도우즈 섹션의 가장 대표적인 볼거리는 사우스 윈도우(South Window)와 노스 윈도우(North Window) 그리고 터렛 아치(Turret Arch)다. 특히 사우스 윈도우으 반대편으로 넘어가면 윈도우 너머로 터렛아치를 볼 수 있는데, 사진을 찍는 사람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포인트이기도 하다. 더블 아치와 함께 손쉽게 걸을 수 있기 때문에, 아치스 국립공원에서 짧게 머무르는 사람들에게는 필수 트레일이다. 트레일은 전체적으로 높낮이가 좀 있기는 하지만, 그리 어렵지 않게 걸을 수 있는 수준이다.

    6.델리케이트 아치 로어/어퍼 뷰포인트(Delicate Arch Lower/Upper Viewpoint)
    사실상 트레일의 시작지점이 로어 뷰포인트고, 걸어 올라갈 수 있는 곳이 어퍼 뷰포인트인데 카메라로 조금 더 줌을 당기면 될 정도의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물론, 언덕을 오르기 때문에 로어에서는 올라야 할 언덕이 뷰가 되는 반면, 어퍼에서는 델리케이트 아치 아래의 바위 모습도 볼 수 있다. 사실 여기서 보는 건 큰 의미가 없다보니, 시간이 된다면 무조건 델리케이트 아치 트레일을 걸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6.데블스 가든(Devil's Garden)
    델리케이트 아치와 함께 아치스 국립공원에서 꼭 걸어야 하는 트레일이 바로 이 데블스 가든 트레일이다. 랜드스케이프 아치가 빛을 받는 모습을 보기 위해서는 오전 시간대에 방문하는 것이 좋으나, 사실 하루 중 어느 때 가도 크게 상관 없는 트레일이기도 하다.
  • 서부극 <역마차>나 <포레스트 검프>와 같이 미국을 대표하는 굵직굵직한 영화에서 자주 등장해서 우리에게 잘 알려진 곳이다.

    적갈색의 뷰트(butte)라고 불리우는 크고 작은 산과 메사(mesa)라고 불리는 테이블 모양의 건조한 대지가 새파란 하늘과 대조를 이룬 모습은 보는 사람 모두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 나바호 자치구역의 북쪽 한 구석을 점유하고 있어 사라져가는 인디언의 전통을 기억하기 위해서 관관객들이 찾아오고 있다.
  • 애플이 배경사진으로 사용하면서 유명해진 곳이다.

    반지르한 주황색 표면이 햇빛이 비추는 시간대에 따라 아름답게 표현된다.

    이곳에서 찍은 사진이 엄청난 가격으로 팔리기도 했다.
  • 그랜드캐년 시작지점에서부터 깍아지는 절벽사이로 흐르는
    콜로라도 강에 의해 생긴 지형으로 그 모양이 말발굽을 닮아서 지어진 이름이다.

    엄청나게 멋진 광경을 선사한다.
  • 세도나는 신령한 정기가 흐르는 신비의 땅으로 알려져 있다. 신이 그랜드 캐년을 창조한 후 세도나를 안식처로 삼으셨다는 말이 있다.

    세도나의 대지 위에 넘쳐 흐르는 초자연적 힘을 세계 많은 사람들을 이곳에 모여들게 한다.

    세도나는 신비한 기운만큼이나 경이로운 대자연의 충만함에 빠져들게 한다. 측히 침식 및 퇴적작용이 꾸준히 이어져 형성된 붉은 바위가 유명하여 [rock country]로 불리우기도 한다.

    햋빛과 구름의 이동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붉은 색조의 커다란 암석과 푸른 하늘이 엮어내는 원색의 화려한 풍경은 한폭의 그림과도 ㅜ같다.

    이처럼 아름 아름다운 세도나의 경치는 많은 영화의 배경으로 등장하면서 널리 알려져 세도나만의 독특하고 강렬한 지령적.지리적 특색에 매료되어 이를 화폭이나 영상으로 담으려는 화가,작가, 미술가 등 많은 예술가들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요가 명상 등 뉴 에이지 문화의 신비한 마력에 홀려 세도나를 찾는 이들에게는 치료와 소생의 땅으로 세도나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려는 이들에게는 시각적 영감을 얻는 예술가의 마을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세도나에 도착하면 전망이 좋은 에어포트메사에서 석양을 즐긴다,
  • 1. 매더포인트

    그랜드 캐년의
    여러 전망 포인트 중에서
    가장 경관이 아름답고
    관광객이 많은 곳이다.
    일출의 장관을 볼 수 있는
    최고의 전망대이다.

    2. 야바파이 포인트
    1540년 스페인의 탐험대가 최초로 그랜드 캐년을 발견하게 된 장소이다. 전망대에서는 인디안 가든과 콜로라도 강 팬텀 랜치를 볼 수 있다. 일출 전망포인트로 유명하다. 근처 에 있는 야바파이 박물관에는 그랜드 캐년의 지형과 역사 자료 화석등이 전시되어 있다.

    3. 데저트 워치타워
    이스트 림 끝에 위치한다.
    멀리 동쪽으로 펼쳐지는 사막과 서쪽으로 펼쳐지는 사막과 서쪽으로 펼쳐진 그랜드캐년의 대조적인 전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전망탑은 인디언 유적을 재현한 것으로 1932년에 세워졌다.
    탑 안에는 인디언 벽화가 그려져 있다.
    바쁘다고 이곳을 빼놓고
    귀국하시는 분은 굉장히 후회한다.
  • 1.단데스 뷰
    주차장 바로 앞에서 볼 수 있는
    전망은 여행의 기쁨을 배가시킨다.

    2,자브리스키 포인트
    주차장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대자연의 신비로움이
    눈 앞에서 펼쳐진다.

    3.배드워터 분지
    해수면 보다 낮은 지역을 걷는 느낌...
    가는 길에 야생동물이 지나가는 모습을 보고 차가 멈추기도 한다.

    이곳 밑바닥은 약 1000피트 정도의 두터운 소금층으로 덮여있다.

    4.샌드듄스
    사막은 죽은 듯 황량하지만
    살아있고 호흡하고
    꿈틀거리는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5,. 아티스트 팔레트
    물감을 칠한 듯 아양한 색상의 지형은 볼거리이다.
  • 1. 터널뷰
    요세미티의 최고의 포인트다.
    엘 캐피탄 해프돔 면사포가 그림처럼
    아름답게 보이는 곳이다
    터널뷰에서 보기 좋게 걸려있어서 보기좋은 작품을 생산한다.

    2.면사포폭포
    직접 가보고 싶어 확인합니다.

    3.스윙브릿지
    흐르는 강물과 다리 .. 드넓은 초원
    쓰러진 거목등에서
    여러가지 배경을 삼아
    요세미티 폭포를
    기가막히게 찍을 수 있는 곳이다.

    소풍테이블 지역에서 BBQ나 도시락을 즐길 수 있다.

    4.요세미티 채플
    여행자들이 예배나
    기도를 드릴 수 있는 곳이다

    5.미러레이크
    요세미티에서 인기 있는 포토 존 중에 하나다.난이도 낮은 트레일로 다녀올 수 있다. 잔잔한 호수에 노스돔과 해프 돔이 반사 되어 마치 거울을 보는 느낌...

    6.요세미티폭포
    요세미티 폭포는 740미터를 자랑한다.
    그 웅장함은
    그 어디서든지 눈길을 끈다.
    트레킹으로 하부폭포는 가볍게 다녀 올 수 있다. 5월 6월에 수량이 많다.

    7.글레이셔포인트 (5월중순-11월초 오픈)
    말이 필요없는 웅장함과 장엄함이 압권인
    뷰포인트다. 공원 내의 모든 것이 거의 보인다. 밑에서 4마일 트레일 입구에서 올라갈 수 있다.
    시간이 많이 걸려 산등성이를 달려 이 곳에 이르고 내려다 볼 수 있다.
    해프돔 을 바로 앞에서 볼 수 있다.
    해발 2200 미터이다. 해프돔은 2700미터..
    다만 5월 중순경부터 11월 초까지 오픈이다. 2018년에는 4월 28일에 열었다.

    8.마리포사 그로브
    500여 그루의 자이언트 세쿼야가 숲을 이룬 지역으로 1857년 갈렌 클락과 밀튼 만에 의해 발견했다. 밑줄기 일부가 검게 변한 그리즐리 자이언트가 한눈에 보인다. 높이 67미터 밑 둘레는 29.5미터로 수령은 1800년 정도로 추정되는데 여전히 왕성하게 성장중이다. 그리즐리 자이언트 룹 트레일을 따라 2시간을 걸으면 마리포사 지역의 유명한 나무들을 돌아볼 수 있다.
  • 1.피어 39
    는 물 위로 올라와 낮잠을 자는 바다사자를 볼 수 있다. 6월 7월은 산란을 위해 남쪽으로 이동한다.
    샌프란시스코 필수 방문지 코스로 카페, 레스토랑, 디저트 샵, 선물가게, 수족관 등의 볼거리가 있어 곳이다.

    2,롬바드 스트릿
    샌프란시스코의 문화재로 지정된 아름다운 지그재그의 꽃길이다.

    3.트왼 픽스
    샌프란시스코의 전부를 탁트인 높은 언덕에서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4.예술의 전당
    1915년 파나마-퍼시픽 박람회를 위해 건립했다. 1965년 현재 모습으로 재건축했다.
    "더 록"의 숀 코넬리가 딸을 만난 장소이다. 샌프란시스코 현지인들의 결혼 야외 촬영 장소이기도 한 곳으로 멋진 사진을 찍으실 수 있습니다.
    웅장한 돔 건물이 정원과 연못으로 조화를 이루고 웨딩사진 촬영장소를 유명하다.

    5, 소살리토
    부자들의 동네이다.
    영화배우들이 많이 살고 있었어서 유명했다.
    요즘은 여행자들의 너무 잦은 방문으로 빈집들이 조금씩 보이고 있다. 이제는 티뷰론이 유명해졌다.

    6,수트로 베스
    미국 서쪽 땅끝 마을로 1800년대 만들어진 실내 수영장 유적지를 볼 수 있다.

    7,골든게이트 공원
    미국에서 가장 큰 공원이며 뉴욕 센트럴 파크, 시카고의 링컨 파크, 샌디에이고 발보아 파크과 함께 미.국 대표적인 공원입니다. 공원에는 미술박물관, 일본 티 정원, 쉐이크스피어 정원, 드영 미술관, 스테인라트 수족관이 있다.

    8. 페인티드 레이디스
    관광 문화재로 지정된 빅토리안풍의 하우스를 다운타운 전경과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위생관련 제공

정기 소독, 손 세정제 비치

포함사항

#가이드 숙박비, 전일정 사진촬영.
#가이드비
#숙소호텔픽업및 샌딩.
#최신고급형 미니밴, 차량유류비및 주차료.
#국립공원 입장료.
# 생수.

불포함 사항

여행자와 가이드식사비(가이드 식사부탁드립니다)
숙박비 간식비
가이드 매너팁(미국문화) 1인 1일 20불
엔텔로프캐년 입장료 별도(55불정도)
모뉴맨트 밸리입장료(1인당 8불) 지프투어 ($80정도)

기타사항

여름 성수기나 휴일등에는 트레픽이 심하며 주차 공간이 부족한 상황이라 가이드가 같이 동행 하지 못하는 코스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간편한 복장과 미끄러지 않는 신발(운동화, 등산화) 착용바람.

여행자 보험을 권장합니다.

키 104센티 미만 어린이 동행할 때 미리 말씀해 주세요!


전액 결제시

  • 이용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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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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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스카이 투어 4.9  35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