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파리 투어 상품번호 5084

그림을 읽어주고 들려주는 오르세 미술기행 (박창화 해설사/3시간/빠른입장)

3 2개 후기
타입 그룹투어 시간 3시간 이동 도보이동 언어 한국어 픽업 지정장소 모객 최소2명

잠시 새로운 문의를 받지 않습니다.

예약하고 마일리지 받고, 후기쓰고 마일리지 받고!

예약하면 1 % 적립, 후기 작성하면 최대 15,000 마일리지 적립 자세히 보기

현대적인 걸작품을 비평적 시각으로

19세기 중후반 세계 문화의 중심지 파리에서 급격한 산업화, 도시화로 나타난 향략과 퇴폐, 비참으로 대표되는 사회상을 주제와 기법에서 새롭게 담아내는 혁신적 작품들을 중심으로 둘러보는 [그림을 읽어주고 들려주는 오르세 미술 기행]에 초대합니다. 오르세 미술관의 작품들을 꿰뚫는 가장 핵심적인 열쇠인 "현대성", "사실주의", "반아카데미즘", "사진술", "일본풍" 등의 개념을 통해 작품에 접근합니다. 왜 혁신적인가? 왜 걸작품인가? 누가 누구를 베꼈나? 이런 질문에 명쾌한 답을 들려줍니다. 아카데미즘을 거부하고 당대 사회를 "있는 그대로" 게다가 "새로운 기법"으로 그리는 작가의 작품만을 골라 작가의 삶과 교우 관계 그리고 작가 간, 작품 간을 서로 오가며 폭넓게 작품 해설을 합니다. 시대적 배경을 비롯한 살롱전에 얽히고설킨 뒷이야기며 작가마다 선보인 독창적인 기법에 이르기까지 입체적으로 알아봅니다. 가이드북에 나올 교과서적인 설명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분석적인 해설을 들려드립니다. 그러면 살롱전에 번번이 떨어지고 작품이 팔리지 않아도 꿋꿋이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추구한 진정한 예술가들의 발자취를 같이 따라가 볼까요. 박창화의 다른 상품 : [루브르의 걸작을 찾아서], [파리 오랑주리 미술관을 찾아서], [루브르 심층 탐방 -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찾아서], [로댕이 생각하는 로댕 미술관]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1. 오르세 미술관 앞 코끼리 동상

    2. 화, 수, 목, 금, 토요일 : 오전 9시 30분 또는 오후 2시 (조정 가능)
    예약할 때 오전, 오후를 알려주세요.

  • 1. 오르세는 역이 아니다
    전시실 문턱에서 오르세 미술관이 생겨나는 과정과 컬렉션을 간략하게 소개한 다음 바로 투어를 시작합니다.

    2. 농촌으로 되돌아가자
    맨 먼저 이발소 그림으로 너무 친숙한 밀레와 이름조차 아주 낯선 도미에 전시실을 보여드립니다. 그 다음 이국정취의 그림 전시실을 거쳐 농촌을 소재로 그린 그림과 숲을 그린 풍경화가 걸린 전시실을 둘러봅니다.
    그런데 농촌 화가 가운데 어떻게 밀레가 가장 유명할까요? 또 어떻게 사생이 가능해질까요?

    3. 이상형의 나체를 그리면 살롱전에 걸리고
    바르비종파 전시실을 본 다음 중앙복도로 빠져나옵니다. 맞은편 전시실 먼발치에서 아카데미파 화가가 그린 비너스를 한 점 소개합니다.
    왜 당시에 살롱전에 입선하고 미술학교 교수 자리도 차지하고 살롱전 심사위원으로 떵떵거리던 그들은 지금 이름이 희미해져가고 있을까요?
    그런 다음 아카데미즘에 반기를 들고 일어난 혁신적인 작가들을 중심으로 사실주의, 인상주의, 신인상주의, 후기인상주의 작품들을 찾아 대장정을 떠납니다.

    4. "있는 그대로" 그리면 낙선전으로 간다.
    바닥층에서 "왜 현대적인가?"라는 관점에서 쿠튀르([쇠퇴기의 로마인들])와 쿠르베([오르낭의 매장]과 [화가의 아틀리에])를 대조하여 해설합니다. 특히 "풍속화를 역사화 차원으로 끌어올린" 쿠르베의 사실주의를 자세하게 알아봅니다. 어떻게 풍경화와 풍속화가 19세기 중반에서야 프랑스에서 제대로 자리잡을까요?
    시작부터 사실적이고 독창적인 화풍을 보여주는 마네, 세잔, 모네, 바지유, 드가의 초기 작품을 소개합니다. 어떻게 마네의 작품은 낙선전에서도 스캔달을 불러일으켜 감시 대상이 되었을까요?
    왜 졸라는 친한 친구 세잔에 대해 한번도 좋은 평을 하지 않았을까요?
    이제 로댕 이전의 최고의 조각가 카르포의 [세계 방방곡곡]과 [춤]을 뒤로 하고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꼭대기층으로 올라갑니다.
    왜 "사진술"이 그렇게 중요할까요? "일본풍"은 서양화가들한테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요?

    5. 인상주의의 전당에서 혁신적인 작가들과 만나요
    꼭대기층이 그야말로 오르세의 심장부로 인상주의의 전당입니다. 시대별, 작가별로 보기 좋게 재배열된 전시실을 차례로 지나면서 수많은 인상주의 걸작품들을 감상합니다.
    바닥층에 이어 마네, 모네, 드가, 세잔이 다시 나오고 팡탱라투르, 카유보트, 르누아르, 피사로, 시슬리, 모리조, 쇠라를 비롯하여 19세기 후반의 혁신적인 작가들이 줄지어 나옵니다. 물론 인상주의라는 하나의 범주로 묶기에는 서로 개성이 뚜렷하고 독자적인 작가들이지요.
    마네 동생과 결혼한 모리조는 마네의 애인이었나요? 드가는 화가인가요 조각가인가요? 르누아르도 풍경화를 그렸나요? 잊혀진 작가 모네는 어떻게 해서 재발견될까요? 가장 고전적인 생각을 가진 세잔이 어떻게 가장 혁신적인 작가가 될까요? "동시대비의 원칙"이 뭔가요?
    과학적인 실험결과를 미술에 응용한 신인상주의 전시실을 마지막으로 꼭대기층을 떠납니다.

    6.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 "늦깎이가 독창적이다!"
    꼭대기층을 내려가기 전 카페 바깥쪽 통로에 앉아 반고흐의 삶을 이야기하면서 잠시 쉽니다. 그런 다음 2층에 자리잡은 반고흐와 고갱 전시실을 향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옵니다.
    미술수업에 늦게 입문한 반고흐나 고갱이 대표적으로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보여주는데, 작가의 삶과 작품은 어떤 관계를 맺을까요? 어떻게 반고흐의 작품은 수많은 사람들한테 감동을 줄까요? 반고흐는 왜 노란색을 많이 쓸까요? 왜 고갱이 유럽을 등지고 타이티섬으로 갔을까요?
    오르세에서 가장 인기 높은 반고흐와 고갱 전시실을 돌아 나와 복도에서 로댕의 조각을 소개하고 하이라이트 여정을 마칩니다. 로댕이 살았을 때 [발자크상]은 청동으로 제작되었나요?

    투어가 끝나고 덧붙여서 볼 만한 로트렉, 상징주의, 나비파 등의 그림들이 걸려 있는 곳과 하이라이트 코스에서 지나친 아카데미파 전시실을 알려줍니다.

    [오르세 미술 기행]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전시실 문턱에서 오르세 미술관이 생겨나는 과정과 컬렉션을 간략하게 소개한 다음 바로 투어를 시작합니다.
  • 맨 먼저 이발소 그림으로 너무 친숙한 밀레와 이름조차 아주 낯선 도미에 전시실을 보여드립니다. 그 다음 이국정취의 그림 전시실을 거쳐 농촌을 소재로 그린 그림과 숲을 그린 풍경화가 걸린 전시실을 둘러봅니다.
    그런데 농촌 화가 가운데 어떻게 밀레가 가장 유명할까요? 또 어떻게 사생이 가능해질까요?
  • 바르비종파 전시실을 본 다음 중앙복도로 빠져나옵니다. 맞은편 전시실 먼발치에서 아카데미파 화가가 그린 비너스를 한 점 소개합니다.
    왜 당시에 살롱전에 입선하고 미술학교 교수 자리도 차지하고 살롱전 심사위원으로 떵떵거리던 그들은 지금 이름이 희미해져가고 있을까요?
    그런 다음 아카데미즘에 반기를 들고 일어난 혁신적인 작가들을 중심으로 사실주의, 인상주의, 신인상주의, 후기인상주의 작품들을 찾아 대장정을 떠납니다.
  • 바닥층에서 "왜 현대적인가?"라는 관점에서 쿠튀르([쇠퇴기의 로마인들])와 쿠르베([오르낭의 매장]과 [화가의 아틀리에])를 대조하여 해설합니다. 특히 "풍속화를 역사화 차원으로 끌어올린" 쿠르베의 사실주의를 자세하게 알아봅니다. 어떻게 풍경화와 풍속화가 19세기 중반에서야 프랑스에서 제대로 자리잡을까요?
    시작부터 사실적이고 독창적인 화풍을 보여주는 마네, 세잔, 모네, 바지유, 드가의 초기 작품을 소개합니다. 어떻게 마네의 작품은 낙선전에서도 스캔달을 불러일으켜 감시 대상이 되었을까요?
    왜 졸라는 친한 친구 세잔에 대해 한번도 좋은 평을 하지 않았을까요?
    이제 로댕 이전의 최고의 조각가 카르포의 [세계 방방곡곡]과 [춤]을 뒤로 하고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꼭대기층으로 올라갑니다.
    왜 "사진술"이 그렇게 중요할까요? "일본풍"은 서양화가들한테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요?
  • 꼭대기층이 그야말로 오르세의 심장부로 인상주의의 전당입니다. 시대별, 작가별로 보기 좋게 재배열된 전시실을 차례로 지나면서 수많은 인상주의 걸작품들을 감상합니다.
    바닥층에 이어 마네, 모네, 드가, 세잔이 다시 나오고 팡탱라투르, 카유보트, 르누아르, 피사로, 시슬리, 모리조, 쇠라를 비롯하여 19세기 후반의 혁신적인 작가들이 줄지어 나옵니다. 물론 인상주의라는 하나의 범주로 묶기에는 서로 개성이 뚜렷하고 독자적인 작가들이지요.
    마네 동생과 결혼한 모리조는 마네의 애인이었나요? 드가는 화가인가요 조각가인가요? 르누아르도 풍경화를 그렸나요? 잊혀진 작가 모네는 어떻게 해서 재발견될까요? 가장 고전적인 생각을 가진 세잔이 어떻게 가장 혁신적인 작가가 될까요? "동시대비의 원칙"이 뭔가요?
    과학적인 실험결과를 미술에 적용한 신인상주의 전시실을 떠나 카페가 있는 통로쪽으로 이동합니다.
  • 꼭대기층에 새단장한 후기 인상주의 전시실로 가기 전 카페 바깥쪽 통로에 앉아 반고흐의 삶을 이야기하면서 잠시 쉽니다.
    미술수업에 늦게 입문한 반고흐나 고갱이 대표적으로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보여주는데, 작가의 삶과 작품은 어떤 관계를 맺을까요? 어떻게 반고흐의 작품은 수많은 사람들한테 감동을 줄까요? 반고흐는 왜 노란색을 많이 쓸까요? 왜 고갱이 유럽을 등지고 타이티섬으로 갔을까요?

    투어가 끝나고 덧붙여서 볼 만한 로트렉, 상징주의, 나비파 등의 그림들이 걸려 있는 곳과 하이라이트 코스에서 지나친 아카데미파 전시실을 알려줍니다.

포함사항

1. 수신기
2. 가이드 비용

불포함 사항

1. 일반 입장권(현장 창구 구매) : 14€

2. 인터넷 구매 우선 입장권 : www.musee-orsay.fnactickets.com, www.reservation.parisinfo.com - 우선 입장권을 구입하면 수수료가 붙습니다.

뮤지엄 패스 쓸 수 있습니다.

3. 입장권 구매대행 : 신청하고 현장에서 17€ 지불하면 됩니다.

기타사항

1. 개인 이어폰 준비하십시오.
2. 만 13세부터 신청받습니다.
3. 입장권 없어도 가이드와 함께 우선 입장 가능합니다.
4. 투어가 제때 시작할 수 있게 약속 시각 지켜주십시오.
5. 이 투어는 투어 시작 7일 전까지 3인이 모객되지 않을 때 취소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1-2인 단독 투어를 원하면 따로 문의하십시오.
6. 기내용보다 큰 가방을 들고 미술관에 입장할 수 없습니다. 또한 큰 배낭은 짐 보관소에 맡겨야 합니다.
7. 3시간 투어 시간은 체력적으로 힘듭니다. 서울에서 파리에 바로 도착한 날이나 몽생미쉘 다녀온 다음 날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예약금 결제시

  • 여행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 여행시작 29~20일전까지 : 예약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19~8일전까지 : 예약비용의 75%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7~0일전까지 : 환불 없음
* 투어일은 투어 당일 오전 12:00 현지시간을 기준으로 합니다.
* 여행자가 예약확정 후 투어 개시일 이전에 예약을 취소하는 경우, 취소 통보 시점에따라 취소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또는 문의창을 통한 통보만 유효합니다.

56,011원 부터

잠시 새로운 문의를 받지 않습니다.

박창화 4.3  7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