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 LA 투어 상품번호 6115

(무료숙박) + 엘에이 일일투어 + 조슈아트리 + 샌디에고 3일간의 여행

5 12개 후기
타입 그룹투어 시간 9시간 이동 차량이동 언어 한국어 픽업 지정장소 모객 최소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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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후기

이슬* #친구들과 여행

제이미님과 함께 투어했습니다! 일행이생기면 함께 투어하기로 했는데 첫날 단독투어를 해보고 제이미님과 셋이서만 다니고 싶어서 하루빼고 단독으로 투어했어요! 저희의 작은 반응에도 같이 즐겁게 얘기해주시고 저희가 귀찮게해도 웃으면서 오히려 저희를 더 신경써주시고 너무김사했어요 ㅠㅠㅠ 게다가 모든시간마다 최대한 저희에게 좋은쪽으로 더많이 여유롭게 보낼수있게 신경써주셔서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사진을 전공하시고 너무나좋은 핸드폰과 카메라로 예쁜사진도 많이 찍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미국에 또 가면 반드시 꼭 다시만나고싶어요 (한국오시면 꼭!!! 연락주세요) 3일동안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말 너무 감사했습니다❤️ ❤️미국마미 알라뷰❤️

엘에이일일투어, 조슈아트리국립공원, 샌디에고를 한번에 즐기고 무료숙박까지 지원받을수 있는 기회(날짜별 선착순 마감)

***꼭 내용을 끝까지 읽어보신 후 신청부탁드립니다*** ㅡㅡㅡ LA 투어의 알짜배기 일정를 소개합니다 ㅡㅡㅡ LA일일투어 +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 샌디에고 +무료숙박(2박)까지 !!! 숙박을 위한 비용을 따로 지출하지 마시고 패키지 상품을 이용하세요. 숙박은 한인타운 남쪽에 있는 고급 게스트 하우스(정상가격 2인기준 120불) 우버도, 렌트카(입장료,기름값,주차비등)도 저희 상품의 가격과 다 비교해보시면 압니다. 모일수록 더 싸지는 가격은 세부 사항을 통해 확인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미서부로 여행을 오시는 많은 분들이 LA를 통해서 라스베가스와 그랜드캐넌 또는 다른 일정을 계획하시기에 LA는 미국의 관문과 같은 곳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LA투어는 빠질 수 없는 코스로 정해진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희가 수년간 많은 손님들을 모시며 의견을 수렴해 본 결과 LA지역에서 의외로 효율적이지 못한 일정을 보내고 다른곳으로 이동하시는 분들을 많이 보았기에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그리고 많은분들이 제일 많이 찾으시는 곳만을 모아서 이와 같은 상품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더불어 저희 회사에서 금번에 게스트하우스를 직영으로 운영을 하게 되어 LA를 방문하시는 손님들께 홍보의 목적으로 2박3일의 코스를 선택하는 분들에 한하여 숙박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한시적으로 제공하기로 하였습니다 & LA까지 왔는데 일일투어 안 할 수는 없겠죠? &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은 사막과 별이 그렇게 예쁘다는데 망설여지시죠? & 샌디에고는 공원같은 도시라는데 가보고는 싶지만... 그랜드캐넌이 여행자들의 버킷리스트 1순위라죠? 맞습니다 그래서 라스베가스까지 가서 차를타고 5시간이나 달려서 그랜드캐넌까지 갑니다. 미국이 땅덩어리가 워낙 넓어서 ㅠㅠ 그런데 조슈아트리와 샌디에고는 LA에서 2~3시간 안에 갈 수 있기에 LA를 거점으로 부담스럽지 않게 계획을 수립 할 수 있습니다. 취향에 따라 원하는 곳이 다를 수 있고, 연령에 따라 가고자 하는곳이 다를 수 있으며, 성별에 따라 달라 질 수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담을 통해 얼마든지 일정은 조절이 가능하니 부담없이 문의 주시면 됩니다. >>>>>>>>>>>>>>>>>>>>>>>>>>>>>>>>>>>>>>>> 혹시 다른 코스를 원하시는 분이나 개별적 단독 투어를 원하시는분도 2박3일의 일정이라면 얼마든지 숙박이 제공되니 문의 주시면 됩니다. >>>>>>>>>>>>>>>>>>>>>>>>>>>>>>>>>>>>>>>> [[[[[ 일 정 ]]]] 1일차 . 엘에이 일일투어 2일차 . 샌디에고 투어 3일자 .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투어 [[[[ 세부일정 ]]]] 1일차 - 엘에이 일일투어 ㅡ 산타모니카비치, 게티센터, 비버리힐즈&로데오거리, 그레이스톤맨션, 파머스마켓&그로브몰 또는 헐리우드 사인(선택), 헐리우드거리, 그리피스천문대(9시간 일정) 2일차 - 샌디에고 일일투어 ㅡ 라호야코브 절경, 올드타운, USS미드웨이 항공모함(USS 미드웨이 입장료 3명까지 무료. 정가 인당 23불), 키스하는 수병과 간호사 동상, 상속자 촬영지 발보아 파크, 최고의 석양 코로나도 비치(11시간~12시간 일정) 3일차 -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ㅡ 데저트 프리미엄 아울렛(선택), 히든밸리, 키스뷰, 스컬락, 선인장군락지, 인디안코브(선택), 점보락캠프그라운드에서 바베큐캠핑(선택), 사막의 별 구경(10시간~ 14시간 일정, 선택에 따라 다름). 아울렛을 들리길 원하시는 분은 미리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 위의 일정은 상황에 따라 순서가 바뀔수 있습니다. * 비행시간 등의 일정으로 인해 시간을 맞춰야 하는 경우에는 미리 상의 부탁드립니다. [[[[ 금 액 ]]]] 1인기준 - 2박3일 400불(5인 출발시) < 별도 산정 했을때는 아래와 같은 금액입니다 > ㅡ 엘에이 120불 ㅡ 샌디에고 150불 ㅡ 조슈아트리 150불 ㅡ 2인 기준 숙박 100불 * 2일 = 1인당 100불 == 합계 520불이지만 패키지로 신청 할 경우 400불로 할인해드립니다. * 만약 인원이 늘어나게 된다면? 최소 3인 출발이며 인원이 늘어날 경우 부담은 줄어들게 됩니다. 2인의 경우 ㅡ 인당 550불(단독투어 요청시) 3~4인의 경우 ㅡ 인당 450불 5~6인의 경우 ㅡ 인당 400불 *모든 상품은 기본 예약금 결재 이후 투어를 시작하는 날 나머지 잔금을 현금으로 주시면 됩니다. *만약 인원이 많아지는 경우 여행일에 잔금을 주실때 위의 기준으로 계산하여 주시면 됩니다. *인원의 모집은 저희 회사에 예약을 해주시는 분들을 취합하여 구성을 하지만, 단독투어를 신청하시는분들이 많아서 부득이하게 미여디등의 카페를 통하여 손님께서 직접 구하시기도 합니다.(저희는 사업자라서 미여디등의 카페에 홍보를 하지 못합니다) *저희 직영 게스트 하우스가 만실이 되어 이용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 2박 3일의 상품으로 예약을 하셨다면 2인기준으로 1박당 50불씩 100불을 다른곳의 숙박비로 지원해드립니다 >>>>>>>>>>>>>>>>>>>>>>>>>>>>>>>>>>> 만약 각각의 투어를 따로 원하신다면 저희 회사의 개별 상품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엘에이 일일투어 https://www.zoomzoomtour.com/tour/3083 샌디에고 투어 https://www.zoomzoomtour.com/tour/3970 조슈아트리 투어 https://www.zoomzoomtour.com/tour/3969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넌 2박3일 투어 >>>>>>>>>>>>>>>>>>>>>>>>>>>>>>>>>>>>>>>>>>>>>> 미서부의 일정을 계획하시는분들께서는 많은 분들이... 엘에이 근처 3~4일 라스베가스와 그랜드캐넌 3~4일 자녀분들이 있는 경우에는 유니버셜 스튜디오 또는 디즈니랜드 일정을 별도로 계획 등등 이런식으로 계획하시는데 가장 중요한 점은 시간과 금액에 대한 효율성이기에 한번 더 오기에는 힘든 곳이라는 전제로 이와 같은 추천 코스를 소개드리는것입니다. 여행을 알차게 계획하시는분들께 자신있게 강추합니다.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한인타운은 무료 픽업이고, 이 외의 지역은 거리에 따라 별도의 요금이 추가됩니다

  • LA에서 가장 인접한 비치이면서 아름답기에 많은 사람들이 찾는 관광명소입니다.

    산타모니카비치에서 베니스비치까지 전동 스쿠터를 타고 즐기는 재미는 새로운 추억을 선사합니다
    시카고에서 산타모니카까지 동서를 가로지르는 66번 도로와 남북으로 뻗은 1번 해안도로가 만나는 지점이기에 교통의 요지로써 더욱 번창한곳이기도 합니다
  • 웨스트 로스앤젤레스의 언덕 위에 위치한 게티 센터는 마치 언덕 위에 ‘모던 시티’처럼 보입니다. 로마 외곽 채석장에서 캔 온천 침전물인 트래버틴으로 외벽을 하얗게 칠한 여러 개의 건물들은 귀중한 현대 미술품들을 전시하고 있는 갤러리들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가 리차드 마이어(Richard Meier )가 설계한 이 곳은 주차장에서 트램을 타고 가야 합니다. 갤러리에서 유럽의 걸작들과 장식 미술 그리고 사진 작품 등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대부호 폴 게티(J. Paul Getty )의 선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 주차 요금을 지불해야하며 월요일은 휴장하기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게티 센터 안의 걸작들만큼 센터 밖의 풍경도 걸작입니다. 분수가 흐르는 넓은 뜰, 잎이 무성한 나무 그늘 그리고 로버트 어윈(Robert Irwin)이 설계한 센트럴 가든(Central Garden)은 살아있는 예술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볼디산(Mount Baldy)에서 산타 카탈리나섬(Santa Catalina Island)으로 이어지는 전경이 멋진 볼거리입니다.
  • 호화로운 저택가, 야자수가 늘어선 로데오 드라이브, 고급 호텔 들과 리무진- 비벌리 힐스 주변을 둘러보면 이 곳이 최고 럭셔리한 부촌의 상징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다는데 이의를 제기할 수 없을 것입니다.
    번화가 골든 트라이앵글(Golden Triangle )의 갤러리들과 카페에서 선셋 대로(Sunset Boulevard) 위 언덕에 늘어선 최고급 주택들까지, 비벌리 힐스는 그 명성에 걸맞게 최고의 호화로움을 자랑합니다. 비벌리 힐스 트롤리 투어(Beverly Hills Trolley Tour)를 통해 유적지, 유명건축물, 유명인들이 방문해 유명해진 장소 등을 둘러 볼 수 있습니다. 또는 고급스러움의 절정 로데오 드라이브나 스타들의 출몰 지역인 비벌리 드라이브의 네이트인 알 델리카테슨(Nate ‘n Al Delicatessen )에서 윈도 쇼핑을 하고 사람들을 구경하는 것도 신나는 경험이 될 것입니다. 또한 비벌리 가든스 공원(Beverly Gardens Park)은 향기가 진동하는 장미들과 선인장 정원 그리고 고전적인 분수들로 산책하기 좋은 곳입니다.
    귀여운 여인의 줄리아로버츠를 기억하시는분이라면 한번쯤 그 영화의 그 장소를 한번쯤 찾아보고 오시면 더욱 재미있습니다.
  • 한국에 99칸 기와집이 있다면 미국에는 그레이스톤 맨션이 있다
    미국의 역사에서는 100여년 전에 지어진 저택의 경우 큰 가치가 있는 건축물입니다.
    게다가 미국(엘에이)에서 미국스럽지 않고 오히려 유럽 중세의 느낌이 나는 건축물이다보니 더욱 아름답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엘에이에서 웨딩촬영을 한다면 반드시 찍는 촬영장소이며 수십편의 드라마와 영화를 촬영한 장소이기도 합니다.
    그 어느곳보다 좋은 카메라가 아쉬워지기도 하는곳이랍니다
  • 나혼자 산다의 탤런트 이시언이 다녀가면서 더욱 인기를 많이 타는 미국식 시장 파메스마켓.
    한두명보다는 여러명이가서 다양한 음식들을 시켜 나누어 먹을때 더욱 분위기가 사는곳입니다.
    쇼핑의 공간이기도 하지만 연인과 가족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유명할 정도로 예쁘게 지어진 그로브몰은 많은 관광객의 카메라를 빼들게 할만큼 인기가 많은곳이기도 합니다
  • 영화산업의 메카 헐리우드.
    그 헐리우드의 상징적인 기념물인 헐리우드 사인탑을 차로 갈 수 있는 곳중에서 제일 가까운곳까지 가서 사진 한컷을 찍어봅니다.
    헐리우드 사인탑은 원래 부동산 회사에서 홍보하기 위해 만들었던 것을 엘에이 시에서 인수해서 상징물로 만들었다는 사실....
  • 굳이 설명이 필요없는 장소.

    워크오브페임
    차이니스극장
    오스카 시상식의 극장과 레드카펫의 계단
    등등

    상상했던 헐리우그의 이미지 속에 나를 포함한 사진 한장 "찰칵"
    즐거움이 더욱 배가되는 코스입니다
  • 1935년에 완공된 그리피스 천문대도 할리우드 사인 못지않은 L.A.의 상징입니다. “그리피스 천문대의 친구들”(후원자 그룹) 책임자인 보니 와이닝스에 따르면, “우주와 과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뿐 아니라 L.A.의 전망을 사랑하거나 아르데코 건축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곳에 꼭 와 보아야 합니다.
    영화 팬들에게 이곳은 영화 (2016)의 배우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이 별빛 아래 왈츠를 추던 것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라라랜드의 아카데미 시상식 수상 이전 이 곳은 영화 (1955)의 촬영지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제임스 딘은 이곳 천문대에서 친구들에게 감동을 전해주려고 하지만 결국 주차장에서 일어난 칼부림에 휘말리게 되죠.
    흥미롭게도 제임스 딘은 24세 나이에 요절하기 전 천문대에 흉상을 기증했고, 현재 이 흉상은 천문대 앞 잔디밭에 전시되어 있어서 많은 팬들이 그 앞에서 사진을 찍습니다. 제임스 딘과 할리우드 사인을 한 프레임에 넣어 사진을 찍을 수 있죠.
  • 여기저기 보는곳마다 다 아름다워서계속 사진을 찍게 만드는 절경과 한국과는 다르게 보이는 여유있는 시민들의 모습과 휴식공간은 절로 우리까지 편안하게 만듭니다.
    시간만 있다면 나도 넓은 잔디에 자리깔고 앉아 휴식을 즐기고 싶지만 짧기만 한 미국 일정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샌프란시스코의 피어 39와 더불어 바다 사자를 자연의 모습 그대로 볼 수 있어서 더욱 즐거운곳이기도 합니다
  • 샌디에고에 처음 정착했던 사람들이 만든 곳으로 멕시코의 느낌이 많이 있는 맛집과 분위기를 느낄 수 있기에 여행의 일정 중에 식사와 더불어 휴식을 취하기 안성맞춤입니다.
    정말 멋스러운 카페에서 멕시코 음식을 드시고 싶다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곳입니다.
    더불어 한국의 민속촌처럼 '올드타운'의 이름으로 형성된 정착촌은 많은 사람들이 찾아가는 볼거리중 하나입니다.
  • 샌디에고의 빼놓을 수 없는 관광 코스로써 실제 사용되었던 항공모함이 그대로 박물관으로 개방이 되어 관광객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이 미드웨이 항공모함은 남성과 학생들이 더욱 재미있어하는 곳입니다.
    1980년 5.18 민주화운동시에 실제 한반도에 전개되었던 그 항공모함이기에 우리에게는 묘한 감흥을 주기도합니다.
    이와 함께 '전쟁을 떠나는 수병과 애인의 키스하는 동상'은 샌디에고의 역사를 전해주는 명물입니다.
  • 2차대전의 종료 소식을 듣고 기쁨에 겨워 키스를 하는 모습을 사진기자가 찍어 기사화 함으로써 유명해지고, 결국 샌디에고의 명물로까지 자리잡게 된 동사입니다.
    그 두사람은 연인이 아니었다죠?
  • 드라마 상속자들의 촬영지로 더욱 알려지게 된 발보아 파크는 샌디에고의 대표적인 시민휴식처로써 스페인 멕시코등 제각기 다른 건축양식으로 지어진 건물들과 함께 이루어지는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특히 사진과 인스타그램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빼놓을 수 없는 멋진곳이기도 합니다.
  • 최고라고 표현 될 만큼의 아름다운 풍경과 석양을 제공하는 휴양지로써 수많은 관광객이 100% 순수 목조로 지어진 코로나도 호텔 앞에서 ‘여기에서 1박을 하려면 얼마냐?’라는 질문을 던질 정도로 매력이 있는 해변입니다.
    만약 신혼부부라면 반드시 1박을 하시라고 추천을 하고 싶은 곳이기도 합니다
  • 미국에서 2번째로 큰 규모라는 '프리미엄 명품 아울렛'
    쇼핑을 원하실 경우에만 들리는 코스이지만 아울렛이 주는 유혹을 뿌리치기에는 소비욕구가 매우 강합니다.
    하루의 일정을 고려했을때 많은 시간 소모는 권하지 않습니다.
    방문을 원하시는 분은 상담시 미리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 '히든밸리'라는 명칭이 잘 어울리는 곳입니다.
    머무르고 싶고, 캠핑하고 싶고, 여기에서 별구경하면 딱이겠다 싶은 장소이지만 너무 좋다보니 미리 캠프그라운드를 예약하지 않으면 자리잡기 어렵다는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 탁 트인 전망이 '말보다는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느낌이 있는곳입니다.
    여기에서 노을을 보면 정말 좋겠지만 다른 곳도 둘러봐야 하기에 하염없이 머무르지 못하는 아쉬움이 너무 많은 코스입니다
  • 트레이트마크가 된 해골 모양의 바위.
    그러나 그것 하나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가볍게 오를수 있는 암석이 많다보니 약간의 바람이 있는 날에는 그 자체가 힐링이 되는 매력이 있는곳입니다
  •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의 일정중에 빼놓을 수 없는 바위만의 멋진 구성!!!
    한 곳의 공원에서 보게되는 완전히 다른 색깔의 다른 그림은 한장의 영화 티겟으로 2개의 영화를 보는것과 같은 즐거움을 안겨줍니다.
  • 캠핑하기 정말 좋은 명소이기도 합니다.
    히든밸리 못지않은 경관을 가지고 있지만 이곳 역시 캠핑매니아들이 재빠르게 선점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보니...
    캠핑카를 멋스럽게 주차해 놓고 자리잡은 '그림같은 모습'이 부럽게 느껴지기도 하는 장소입니다.
  • 말이 필요없습니다
    그냥 보면 됩니다.
    그곳에 별이 있고, 별이 있기에 이 여행이 더욱 가슴으로 들어오는 시간입니다

포함사항

가이드 / 차량
숙소에서의 픽업 / 드랍 오프(한인타운 무료, 이외의 지역은 별도 비용 발생)

<< 가격이 저렴하다보니 2~4인 정도의 소규모 인원으로 단독투어 신청을 많이 하십니다. 예약시 미리 말씀해주시고 확정을 받으시는게 좋습니다 >>

불포함 사항

*가이드팁 - 보통 미국에서는 결재 비용의 10~10% 정도를 주는 팁 문화가 있습니다
*식비 - 일정중의 식비는 식사 취향이 많이 다르기에 불포함으로 하였습니다.
*게티센터 등의 입장료(주차료)
*공항, 다운타운 등의 픽업/드랍 비용
*민박 등 숙소가 제공되는 경우의 숙박 비용
*캠핑을 할 경우의 재료비(모든 장비는 회사 제공, 고기 술 등은 손님이 부담)

기타사항

여러가지 질문사항들
* 단독투어를 요청하려면 예약 신청시 미리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 투어의 시작은 몇시에 하나요?
ㅡ 엘에이 투어는 그리피스천문대의 야경
ㅡ 조슈아트리는 밤시간의 별구경
ㅡ 샌디에고는 코로나도비치의 석양이 꼭 맞춰야 하는 핵심이기에...
동절기와 하절기가 시작시간이 다르며 특별히 원하시는 시간대가 없다면 예약 하신 후 단톡방에 초대 된 후 해당 가이드님께서 시작시간와 픽업에 대해 안내해드립니다(엘에이 투어 기준으로 여름-11~12시, 겨울-9~10시에 시작하게 되고, 샌디에고와 조슈아 트리의 경우 조금 일찍 시작하게 됩니다)
ㅡ 단독투어팀은 가이드와 상의하여 원하시는대로 시간과 장소를 협의하시면 됩니다.

* 픽업은 어디에서 하나요?
ㅡ 한인타운의 경우 무료이고 이 외의 지역은 별도의 비용이 발생하니 문의 주시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 공항 픽업은 별도의 비용이 있나요?
ㅡ 공항에서 한인타운까지 오는 기준으로 3인까지 40불, 6인까지 50불입니다. 1인당 금액이 아닙니다.(미국은 팁 문화가 있기 때문에 한인택시, 우버등을 이용하여도 팁이 있다는 점을 염두해 주시고 모시는 가이드 또는 기사님께 매너팁을 부탁드립니다.)

* 게스트 하우스는 상태가 어떤가요?
ㅡ 한인타운 남쪽에 위치해 있으며,
ㅡ 객실마다 샤워룸과 화장실이 별도로 구비되어 있고, 침대와 수건등의 용품도 항상 깨끗하게 제공됩니다.
ㅡ 원하시는 경우 바베큐 시설 제공(일행들과 일정을 마치고 오늘 저녁은 무엇을 먹을까 고민할때가 많이 있는데 이럴때 비싼 식당에서 드시지 마시고 고기와 주류를 준비해서 바베큐 파티 어떠세요?)

* 어린 자녀가 있을 경우 반드시 카시트를 준비해야 하니 미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미국은 일교차가 심하고 특히 조슈아트리나 그랜드캐넌등의 일정에는 더욱 차이가 날 수 있으니 외투를 준비해주세요.
* 미국은 의료비가 매우 비싸기 때문에 만약의 상황을 위해 여행자 보험을 미리 가입하고 오시는것을 추천합니다.
* 현지의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만약 모객이 되지 않았을 경우에는?
ㅡ 성수기에는 거의 대부분 인원이 차는데, 비수기에는 원하시는 날짜에 모객이 되지 않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이때에는 예약하신 금액을 전액 환불해드리며 여행일보다 3~4일 전에 미리 안내해드립니다.

전액 결제시

  • 이용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 이용시작 29~20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20%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19~8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30%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7~3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2~0일전까지 : 환불 없음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또는 문의창을 통한 통보만 유효합니다.

이용후기 ( 총 12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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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choicetour 4.8  93개 후기